1. 인삼 제품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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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건삼(인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은혼에 등장하는 병기
頑侍(ガンサム)지구 침공 계획을 세운 렌호군이 개발한 지구침략용 렌호 차세대형 하얀 옷 계획의 산물로 사무라이에 맞설 기동병기이다. 이 병기의 완성으로 인해 렌호군은 하얀 악마라고 불리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
...라고 썼지만 실제는 그냥 렌호편 234화에 나온 건(삐이이~)이다! 요리보고 저리봐도 건(삐이이~)이다!! 효과음부터 배경음까지 모조리 건(삐이이~)이다!!! 얼굴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했지만 그래도 건(삐이이~)이다!!! 이걸 본 신파치 말하기를,
위의 영상은 실제 TV에서 방송된 장면이다. 절대로 누군가가 방영분에 건담 오프닝을 갖다 붙인 MAD가 아니다! [2]
참고로 건삼에 타고 출격하는 가츠라의 성우는 이시다 아키라고 이시다는 아스란의 성우다. 그리고 아스란 자라는 애니메이션 중 이지스 건담 자폭, 저스티스 건담 자폭 합쳐서 2회 자폭 [3]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여기서도 건삼이 폭☆8한다.
온갖 패러디가 넘쳐나는 렌호군 편을 감안하면 이것도 당연히 소라치 히데아키의 노림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곳이 선라이즈라서 저작권 정도는 얼버무릴 수 있다고. (by 후미코) 과연 소라치의 도박수가 적중했는지, 애니메이션에서는 원본 건(삐이이~)과 더욱 비슷해지고 건삼 폭발 후 가츠라가 캡슐로 탈출하던 것을 코어 파이터로 바꿔버리는 등 더 심하게 만들었다.
거기다 235화에서 나온 가츠라와 엘리자베스의 교감장면은 아는 사람이 보면 배를 부여잡고 나뒹굴 수준. 급기야는 라스트 슈팅까지 터지는등 그야말로 제작진 입장에서도 후련할 건담의 페스티벌을 벌였다.
에피소드의 BGM도 기동전사 건담 오프닝, 엘리자베스의 성우로 후루야 토오루를, 렌호의 지배자인 베이다의 성우로 이케다 슈이치를 기용한데다가[4], 다음화 예고도 건담 본편의 예고풍으로 만드는 등 그야말로 건담 대축제를 벌여 시청자들의 정신을 멍하게 했다... DVD판에서는 예고는 몰라도 BGM은 은혼 OST로 교체되었다. 애니 제작사는 같지만 음반회사는 다르기 때문이다.[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