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澁 떫을 삽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水, 12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5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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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ジュウ | ||
| 일본어 훈독 | しぶ, しぶ-い, しぶ-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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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sè | ||
1. 개요
澁은 '떫을 삽'이라는 한자로, '떫다'를 뜻한다.2. 상세
유니코드에는 U+6F81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EYMM(水卜一一)으로 입력한다.원래 이 글자의 본자는 歰이다. 歰은 발의 모습을 본떠 만든 글자인 止(그칠 지)를 정사각형 모양으로 네 개를 합쳐 만든 회의자로, '매끄럽지 않다', '뻑뻑하다'라는 뜻을 나타내었다. 위쪽에 있는 刃(칼날 인)은 止가 180도 돌아간 형태가 변형된 것이다. 이후 뜻을 보충하기 위해 왼쪽에 水(물 수)를 추가하여 澀의 형태가 나타나는가 했고, 이후 歰가 歮로 준 澁 형태도 나타나게 되었다. 오늘날 한국에서 사용되는 자형은 止가 세 개인 澁이다. 일본 구자체도 동일하며, 신자체는 아랫부분을 줄인 渋이다. 대만, 홍콩 등에서는 澀을 표준 자형으로 취급하며, 중국 간체자로는 刃止 세트 하나를 없앤 涩으로 쓰고 번체자는 대만, 홍콩과 같다.
이체자로는 "𡷈"가 존재한다. 본래 𡷈는 이 한자의 본자인 澀의 이체자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떫을 삽"은 이체자가 굉장히 많은 한자기도 한데, 자전에 실려있는 이체자만 하더라도 무려 약 50여자가 넘는다(...).
HSK 미출제한자이다. 현대중국어에서 '야하다, 맛이 떫다, 표정·말·행동이 어색하다, 씁쓸하다, 표면이 거칠다,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1]'라는 뜻으로 쓰인다. 현대의 최고빈도 뜻은 '야하다'라는 뜻인데, 원래 澁에 '야하다'라는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色가 검열되는 한자이기에 동음이의자로서 澁가 대신 쓰이게 된 것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시부노 히나코(渋野 日向子)
- 시부야 린(渋谷 凛)
- 시부야 카논(澁谷 かのん)
- 시부사와 에이이치(渋沢 栄一)
- 시부사와 케이지(渋澤 啓司)
- 시부야 나기사(渋谷 凪咲)
- 시부야 다이치(渋谷 大智)
- 시부이마루 타쿠오(渋井丸 拓男)
3.4. 지명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인터넷이 자꾸 끊기다, 생각이 잘 안된다, 사람이나 기계의 동작이 부드럽지 않다, 지금 장면은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다, 금융시장 유동성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