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이윗우크 시절 내한 콘서트에서 직역하여 '남자하고 우쿨렐레!' 라며 소개하였다.[2] 개명한 이름으로, 7살 때까지는 한국 이름인 '찬돌(Chandol)'이 법적 이름이었으나 부모님께서 미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라 취업 활동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하여 지금의 'Charley'로 개명하였다고 한다. 그가 한국에서 살았다면 그의 이름은 '양 찬돌'이 된다. 찬돌이라는 이름 자체가 워낙 흔치 않은 이름이기도 하고, 다소 귀여운 어감 때문에 국내외 불문하고 귀엽다는 반응도 많다.[3] 현 활동명인 찬돌이다.[4] 탄생화는 안스리움으로, 꽃말은 '불타는 마음'과 '번뇌'이다.[5]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난 후 미국으로 이주했기에 출생 시에는 한국 국적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한국 국적을 포기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미성년자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면 이중국적을 유지할 수 있긴 하다.[6] 아버지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 듯하다. Zoning Out과 Corduroy등 에서 아버지가 어머니와 싸운다거나, 심지어는 아버지가 자신의 가족이 모두 죽기를 기도했다고 한다. 또 아버지가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는 등 부정적으로 언급된다.[7] 번아웃 투어에서 자신의 남동생을 대려와 함께했다. 찰리와 같이 듀엣으로 Easier을 부르기도 했다. 보이윗우크 유럽 투어 영상에도 남동생이 나온다.[8] 여동생인지 누나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사람들 말에 따르면 누나라고 한다. 하지만 예전에 틱톡에 뒷모습이 나온적이 있는데, 그 때에는 굉장히 3~4살 정도 어린 여동생 같았어서 여동생이 아니냐는 의견도 꽤 많다.[9] 사실 따지고 보면 거의 줄임말이거나 이렇게 불러도 되긴 하다.[10] 위 링크들은 보이윗우크, 밑 링크들은 찬돌[11] 이제 보이윗우크 계정들은 거의 활동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