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 style="border-radius: 24px; margin: 3px auto; max-width: 100%; padding: 12px 2px; text-align: center; float: right;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7450FF, #281D4A, #7450FF);" ||Too Lost
| <colcolor=#fff,#fff><nopad> | |
| <colbgcolor=#7450FF,#7450FF> 기업 구분 | <colbgcolor=#fff,#1f2023>유한회사 |
| 산업 분야 | 디지털 음악 유통 및 뮤직테크 |
| 설립일 | 2019년 |
| 국가 | |
| 대표자 | Gregory Hirschhorn (CEO) Bjarki Lárusson (CTO) Alex Silverstein (COO) |
| 본사 | 915 Broadway, New York, NY 10010, United States |
| 사업 지역 | 글로벌 |
| 직원 수 | 70명 |
| 앱 다운로드 | |
| 링크 | |
1. 개요
미국의 음반사.미국 뉴욕시에 본사를 둔 디지털 음악 유통 및 뮤직테크 기업으로, 인디 아티스트와 레이블을 위한 디스트리뷰션, 로열티 관리, 분석, 펀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 상세
Too Lost는 독립 음악 권리 보유자를 위한 SaaS 솔루션을 제공하는 음악 및 기술 회사이다. 유통 및 출판 서비스로 전 세계 40만 명 이상의 뮤지션, 음반사, 스튜디오, 브랜드, 투자자, 플랫폼에 곡을 전달, 수익화하고 보호한다. Too Lost는 미국독립음악협회(A2IM)와 MERLIN의 회원사이기도 하다.본사는 뉴욕시에 있으며, 로스앤젤레스와 레이캬비크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다.
음원 배급 목록은 다음과 같다. #TooLost 음원배급목록
홈페이지에는 전세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400여개가 존재하지만 실제 발매해본 후기에 따르면 모두에게 전달되지는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1] 멜론은 올해 4월부터 존재했지만 11월14일에 멜론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링크가 존재한다. #1 #2 #3
3. 서비스
- 디지털 유통
450개 이상의 스트리밍 서비스 및 판매 플랫폼에 음악을 배포. - 정산 & 로열티
아티스트는 100% 녹음 권리(마스터 로열티)를 유지. 정산은 PayPal, Venmo, Stripe, 은행 송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 - 분배 구조 관리
곡 단위로 로열티 분배 설정이 가능하여 프로듀서, 협업자 등에게 자동 지급 가능. - 분석 / 데이터
스트리밍 트렌드, 일일 리포트, 청취자 통계 등을 제공. - 컴플라이언스 및 권리 보호
ACRCloud, Pex, AudD, Audible Magic 등 기술을 활용해 작품의 권리 충돌 여부, 저작권 문제를 사전 검사. - 퍼블리싱 어드민
작곡가 권리(퍼포먼스, 메커니컬 로열티)를 수집하는 관리 서비스(Too Lost는 BMG와 제휴). - 펀싱 / 어드밴스
beatBread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 수익을 기반으로 한 선지급 가능. - 저작권 등록
미국 저작권 사무소에 사운드 레코딩 저작권 등록 기능을 지원. - 모바일 앱
iOS 및 안드로이드용 앱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업로드, 정산, 데이터 조회 가능.
4. 요금제
| <rowcolor=#FFFFFF> Too Lost Plan | ||||
| <rowcolor=#7450FF> 플랜 | Artists | Label | Collaborator | |
| 요금 | $2.99 (월) $19.99 (연간 청구) | $5.99 (월) $35.99 (연간 청구) | 무료 | |
5. 여담
- 대표적인 경쟁사로는 DistroKid이며 DistroKid에서 TooLost로 넘어왔다는 글을 Reddit에서 적지않게 찾아볼 수 있다. #1 #2 #3
- 일부 탑티어 소속 가수들에게만 좋은 혜택이 주어지고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좋은 혜택을 보지 못하는것 같다는 후기도 있다. 왜냐하면 좋은 기사가 생각보다 많아서 "너무 좋다고 하니 오히려 의심되는" 그런 비슷한 상황으로 보이는 듯.
- 미국에 본사를 둔 음반사이지만 경쟁업체들(DistroKid, RouteNote 등)과 다르게 브라질 사용자가 가장 많다. 2025년 11월 17일 기준의 통계이며 Similarweb과 같은 곳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다.
6. 논란
- Reddit 등의 커뮤니티 내 공식 계정으로 추정되는 답변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4월부터 Melon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카카오 측의 언론 보도 허가 절차로 인해 공식 발표가 지연되었다는 취지의 언급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레딧댓글링크
안녕! Too Lost는 Audiosalad가 아닌 Melon과 직접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udioSalad는 Melon과 직접적인 계약을 맺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4월에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그때 업로더에 추가된 것입니다. 카카오로부터 언론 승인을 받는 데 시간이 걸렸고, 그래서 올해 후반에 발표했습니다. 저희는 Audiosalad와도 협력하지만, 주로 일부 배달 파트너, 특히 머린 딜 일부에 한정합니다. 대부분의 음반사, 유통업체, 출판사는 하위 유통업체 및 출판사와 협력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넓은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 ||
그러나 2024년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온 일부 한국인 사용자들의 경험에 따르면, 이전부터 Melon이 배포 리스트(Delivery List)에 포함되어 있었으며, 발매 후 약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음원이 전송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반면, 2025년 내내 서비스를 이용 중인 또 다른 한국인 사용자의 경우 11월이 된 시점까지도 Melon으로 음원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상반된 경험들로 미루어 볼 때, 4월 계약 체결 시점에 대한 설명이 실제 서비스 적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의구심이 사용자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공식발표링크
- Threads 등에 공개된 자료를 살펴보면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한국인 사용자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사한 불만을 제기하는 댓글들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이러한 정산 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사용자가 소수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된다.
한 한국인 사용자가 Melon 측에 직접 해당 업체와의 직계약 여부를 문의했으나, 문의 후 3일이 경과한 시점까지 별다른 답변을 받지 못했다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인 Melon에서 발생한 로열티가 적절히 정산되지 않고 국외로 유출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기관에 조사를 요청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용자들이 해당 사안을 단순한 서비스 오류가 아닌, 보다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
- 지원 티켓(Support Ticket)을 통해 문의할 경우, 동일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상담원마다 답변 내용이 상이하다는 지적이 있다. 이로 인해 내부 팀 간의 협업이나 정보 공유가 원활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한다.
- 온라인상에서 실제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후기를 찾아보기 어려운 반면, 긍정적인 내용을 담은 기사는 다수 확인된다는 점을 들어, 일각에서는 해당 기사들이 홍보성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한다.
- 업체 측은 스트리밍 로열티 100% 지급을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 지급되는 로열티가 예상치보다 현저히 낮다는 주장이 있다. 예를 들어, 한 사용자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합산 스트리밍이 50만 회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산 금액이 약 0.6달러에 불과했다고 한다. 또한 유료 부가 서비스인 'Usage Discovery'를 통해 소셜 미디어 사용량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으나, 실제로는 통계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거나, 정산 지연에 대한 의문에 대해 이미 기간이 경과한 수치라며 명확한 해명을 듣지 못했다는 경험담도 존재한다.
- 결제 시스템과 관련하여, 합산 결제가 아닌 개별 건별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방식에 대한 불편함이 언급되고 있다. 가령 10곡의 발매 곡에 대해 통계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1.5달러가 10회에 걸쳐 연속으로 결제되어 카드 승인 알림이 반복적으로 울리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한다. 월별 플랜 비용 또한 별도로 결제되는 방식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한 사용자의 경우, 처음 해당 플랜을 결제하려 했을 때 카드사(삼성카드) 고객센터로부터 해당 플랫폼이 사기 의심 신고 등으로 인해 결제가 차단된 이력이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한다. 해당 사용자는 당시 해외 결제를 직접 승인하여 진행했으나, 돌이켜보면 그때의 경고를 주의 깊게 듣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 여러 의혹과 금전적, 고객 지원 관련 불만 사항을 제외하면 기본적인 음원 발매 시스템 자체는 작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약 400여 개에 달하는 배포 리스트(Delivery List) 전체에 음원이 등록될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우며, 실제로는 모든 플랫폼에 전송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현재 해당 서비스는 한국어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된다.
- 타 유통사에서 음악을 옮겨오는 'Transfer In' 기능과 관련하여, 업체 측은 "ISRC와 UPC 같은 메타데이터를 유지하여 기존 스트림 수와 플레이리스트를 보존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2025년 초, 설명서의 절차를 완벽히 따랐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스트림 수가 모두 소실되었다고 호소하는 사용자의 사례가 보고된 바 있어, 해당 기능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1] 아마 중개 플랫폼을 거쳐서 그런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