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D17343><colcolor=#ffffff> 플래닛 크래프터 The Planet Craf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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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 Miju Games |
| 유통 | Miju Games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 ESD | Steam | GOG.com |
| 장르 | 생존 |
| 출시 | 앞서 해보기 2022년 3월 25일 정식 출시 2024년 4월 10일 |
| 엔진 | 유니티 |
| 한국어 지원 | 지원 |
| 관련 사이트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적대적에서 거주 가능으로
당신은 적대적인 행성으로 보내졌고, 하나의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인간이 거주 할 수있게 만드십시오. 당신은 생존하고, 자원을 모으고, 행성을 데우고, 충분한 산소로 대기를 만들고, 결국 전체 행성을 지구 공학으로 만들기 위해 기지와 기계를 건설해야합니다!
우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Miju Games 에서 개발한 우주 행성 테라포밍 게임이다.당신은 적대적인 행성으로 보내졌고, 하나의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 인간이 거주 할 수있게 만드십시오. 당신은 생존하고, 자원을 모으고, 행성을 데우고, 충분한 산소로 대기를 만들고, 결국 전체 행성을 지구 공학으로 만들기 위해 기지와 기계를 건설해야합니다!
우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플레이어는 죄수로 자신의 형량을 없애기 위해 한 행성을 사람이 살수있을 정도로 테라포밍을 해야하는 임무가 주어져 행성을 테라포밍하게 된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 시스템 요구 사항 | ||
| 구분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 <colbgcolor=#D17343><colcolor=#fff> Windows | ||
| 운영체제 | Windows 7 64-bit | Windows 7 or more 64-bit |
| 프로세서 | Intel Core 2 Duo 2.4GHz or equivalent | Intel HD Graphics 5000 or better |
| 메모리 | 4 GB RAM | |
| 그래픽 카드 | 2 GB of VRAM | Intel HD Graphics 5000 OpenGL Support required 4 GB of VRAM |
| API | DirectX 11 | |
| 저장 공간 | 3 GB | |
3. 등장인물
- 주인공
죄수. 자신의 형량을 없애기 위해 한 행성을 사람이 살 수 있을 정도로 테라포밍을 해야하는 임무를 선택했다.
- 라일리
통신(화면 - 통신)으로 여러가지 팁을 알려준다. 직접적으로 등장하지는 않지만 이런 저런 팁을 알려주며, 중간에 통신 방해를 받아 통신이 끊기기도 하지만 나중에 다시 연락이 닿아서 원래는 허가가 안나는 기술까지 전해준다. 테라포밍을 완전히 끝내고 탈출할 시기가 되면 마지막 통신을 보내는데, 한 가지 조언과 함께 최선의 탈출 루트를 알려준다.
4. 지도
0.4버전 게임 상에서 최종 티어 GPS로켓과 MAP로켓을 발사한 뒤 기본 스폰지점(Standard)에서 본 지도 스크린. 주요 자원 광맥이 표시되어 있다. 1.0 버전에서는 지도가 확장되어 더 많은 지형이 존재한다.
모든 지형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스폰 지점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스폰 지점으로 얼마든지 이동할 수 있다.
이 지도는 GPS위성을 발사한 이후 기지의 화면 - 지도(Screen - Mapping)에서 볼 수 있다. 단 전체를 조망하지 못하고 스크린이 설치된 지점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만을 보여준다. GPS T3로켓을 발사한 경우 Standard 스폰 지점 근처에서는 스토리상 방문하게 될 주요 지점을 거의 다 볼 수 있다.
만약 초반에 무리하여 일찍 GPS 위성을 쏘아올린다면 이것과는 다른 지도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테라포밍이 진행되면서 못 가던 길이 열리는 경우는 있어도 그 반대의 경우는 없으니 안심하자.
https://map.fistshake.net/PlanetCrafter/
5. 장비
- 마이크로칩 - 건설 Microchip - Construction
- 마이크로칩 - 해체 Microchip - Deconstruction T1, T2, T3 [1]
- 마이크로칩 - 손전등 Microchip - Torch T1, T2. T3
- 외골격 Exoskeleton T1, T2, T3, T4
- 산소 탱크 Oxygen Tank T1, T2, T3, T4, T5[2]
- 배낭 Backpack T1, T2, T3, T4, T5, T6, T7
- 민첩성 장화 Agility Boots T1, T2, T3
- 마이크로칩 - 나침반 Compass
- 규소, 마그네슘, 알루미늄 x2
- 지도 스크린이나 GPS로켓 등에 재료로도 사용된다.
- 마이크로칩 - 채굴 속도 Microchip - Mining Speed T1, T2, T3, T4
- 제트팩 Jetpack T1, T2, T3, T4, T5
- 공중에 살짝 뜬 상태로 고속 이동할 수 있다
- 별도의 연료나 산소 소비 없이 무제한 추진이 가능하다
- 게임 디자인상 갈 수 없는 절벽 지형도 마구잡이로 등반 가능한 문제가 있다.
- 물 필터 Water Filter
- 웅덩이나 호수에 고인 물을 직접 마실 수 있도록 해 주는 정수 필터가 달린 빨대
- 이 장비로 물병을 제조할 수는 없다
- 위 지도를 보면 알듯이 테라포밍이 끝까지 진행되어도 물이 없는 사막지형이 상당히 폭넓게 분포한다. 따라서 장거리 탐사시에는 예비 물병을 반드시 하나 휴대하고 다녀야 한다.
6. 아이템
6.1. 광물 자원
* 철 Iron
최고 기본자제, 그만큼 대부분의 장소에서 대부분 분포한다, 파괴된 우주선 내부를 돌아 다닐 때 잔해를 분해해도 얻을 수 있고 마찬가지로 우주선이나 맵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드문드문 보이는 파란색 상자의 내용물을 전부 비우고 분해해도 얻을 수 있다, 수급량이 가장 많지만 그만큼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임시 산소 충전을 위한 베이스를 건축하는데만 해도 베이스와 출입문으로 3개나 소모된다, 그 외에 안에 제작기 같은 걸 깔고 패널 깔고 하면 줄 단위로 사라지는 것은 예사라 어디까지 달려가는데 산소가 애매 할 때 그 시점부터 찾아서 베이스 건축한다고 하면 재료가 긴급하게 모자랄 경우가 많다. 특히나 달려야 할 거리는 멀고 산소 충전용 베이스들이 이곳 저곳에 건설되어 있지 않은데다가 산소 탱크 용량도 적은 극초반에는 "에이 근처에서 주으면 되겠지"라며 안일하게 나섰다가 질식해서 파란 상자 싸지르게 되니 어느정도 재료로써 챙겨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것 뿐만 아니라 일단 초반부에는 뭐만하면 하나씩은 꼬박꼬박 퍼먹는 재료다. T3의 초반 산소, 열, 압력 테라포밍 기기까지 올라오기 전에는 철을 먹고 이 시점 이후부터는 장비나 기계에는 알루미늄이나 초합금이 들어가면서 사용량이 줄어 들 것 같지만 이 시기부터는 베이스의 대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여전히 잔뜩 들어간다. 즉 있어도 있어도 계속 쓰이는 자원이라 수집을 게을리 하면 나중에는 철을 주으러 다녀야 하는 성가심이 동반된다. 그걸 염두에 뒀는지 극초반 드롭포드 드랍 호수 지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철광석 자동 추출광산 지역이 있어서 철광 주으러 다니기 싫다면 다른 기본 자원도 채광 같이 하게 T1 자동 채굴기를 임시 설치 하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다.
* 마그네슘 Magnesium
기본적으로 사용용처가 확실하게 정해져 있지 않고 사용 수량도 한번에 한 두개 정도만 요구하다보니 수급량이 모자르지 않다. 이런 주제에 철처럼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균등하게 나오기 때문에 보이는데로 막 채광하는 타입이라면 기지 창고에 줄 단위로 쌓이기 십상이다. 기본 자원 중 가장 적은 소모량을 가지고 있는데 초반 우주선 파밍을 위한 산소 쉘터를 건축하고 다닐 때는 집 한칸, 문 하나, 제작기 하나, 마이크로칩 사용용 업그레이드 패널 하나만 이곳저곳에 건설하게 되는데 이 모든것에 마그네슘이 안들어간다. 그렇다고 코발트처럼 소모품 용도로 소비되지도 않아서 모으는 것도 자연스럽게 소량만 모이게 된다.
* 규소 Silicon
기본자원 중 초반에 상당히 성가신 녀석이다. 일단 문에 들어가기 때문에 탐사를 나갈 때 반드시 하나 손에 쥐고 나가는 것이 좋은 물건인데 야지에서 생각보다 찾기 어렵다. 일단 분포자체는 균등한 편이지만 생긴 것이 멀리서 봤을 땐 마그네슘이랑 다소 헛갈리게 생겼고 땅에 박혀있는 철광석과는 매우 비슷하게 생겨서 급하게 산소 쉘터를 지어 올려야 할 때 산소 쉘터 지어 놓고는 문을 못만들어 못들어가는 불상사가 생기는 경우가 꽤 많다. 특히 초보자들은 더 구별이 어려우므로 확실하게 구할 자신이 없다면 규소는 미리 하나쯤은 들고 다니자, 물론 문 이외에도 상당히 쓰일 곳이 많은데 실리콘의 특성상 이곳저곳에 쓰이고 초반에 채소튜브에 두어개씩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니 잘 챙겨 두는 것이 좋다.
* 티타늄 Titanium
건설 등 뭔가 무거운 것을 짓거나 만들 때 주로 쓰인다. 특성상 빌리징을 즐기는 유저에게는 철과 함께 항상 모자란 물건, 대신 소모량이 급격하게 많은 곳은 따로 크게 없어서 건축을 본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면 그렇게 많은 양을 채굴할 필요는 없다.
* 코발트 Cobalt
보통의 경우 '유리' 같은 것이 들어갈 경우에 필요한 물건이다. 분포도는 기본 자원답게 균등한 편이지만 극초반 이리듐 모래먼지 동굴에는 거의 나오지 않아서 초반 히터를 위해 이리듐 구하러 들어갔다가 비명 횡사 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복층 구조를 위한 사다리 제작에도 사용되며 가장 많이 들어갈 곳은 소모품인 산소캡슐, 산소탱크의 용량도 적고 아직 이곳저곳 비상용 산소 쉘터를 구비해두지 않은 초반부에는 산소캡슐의 유무가 탐사 반경 범위에 영향을 아주 크게 주고 건축이 불가능한 우주선 내부 파밍을 해야하므로 초반에는 사용량이 매우 많다. 여기에 더불어서 다른 발전 수단이 따로 없기 때문에 태양열 패널 T2에 상당히 의존을 많이 해야 하는 것이 '맑은 하늘' 단계 언저리인데 여기서 올라간다고 해도 원자로를 돌리기 위한 우라늄 막대에 우라늄이 9개나 들어가는 걸 이 시기에는 맵이나 우주선에 있는 상자에서 밖에 수급 할 수 없는데다가 T3급 3요소 테라포밍 기계가 전력을 많게는 한 기당 15까지 퍼먹는터라 17정도의 전력량을 공급해주는 태양열 패널 T2를 꽤나 여러개 건설해야 하는 시기가 반드시 온다. 때문에 초반에는 이걸 주으러 이곳저곳 초반지역을 싸돌아 다니는 자신을 보게 된다.
* 알루미늄 Aluminium
초반에 구하기 상당히 성가신 광물, 일단 초보유저는 해당 광물이 어디에서 채굴 가능한지 위치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알루미늄을 구하지 못해서 이후 테크가 한참 막히다가 저테크로 테라포밍 진행도가 쌓이면서 해금되는 설계도를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것이 보통이 된다. 일반적으로 극 초반에는 이리듐 모래먼지 동굴에 소량 분포해 있어서 이리듐을 수급하면서 확보하면 좋다, 그 이외에는 나름대로 열기가 뜨거운 곳에 주로 분포하는데 화산 또는 펄사 및 제노라이트 지역에 분포해 있다, 일반적으로 테라포밍 기본 3요소 기계의 T3에서 주로 이용되지만 알루미늄 자체를 요구하는 반복 건설이 필요한 건축물은 적은 편이라 나중에는 고급 제작기에서 초합금을 제작하는 합금 재료로 사용된다. 다른 기초자원들과는 달리 이곳저곳 소모량이 상당한 주제에 나오는 위치가 한정적이므로 사실상 초반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물건이다.
* 이리듐 Iridium
* 이리듐 막대 Iridium Rod - 이리듐 9
* 우라늄 Uranium
* 우라늄 막대 Uranium Rod - 우라늄 9
* 오스뮴 Osmium
* 오스뮴 막대 Osmium Rod - 오스뮴 9
중후반 희귀 광물, 일반적으로는 동굴 및 제올라이트, 펄사 석영을 파밍 가능한 어두운 광맥 지역과 여기에 연동되는 작은 소규모 동굴에서 확보가 가능하다, 자동 채굴기 T1 및 차량관련 물건들에 필요하고 어차피 희귀 광물은 중요하므로 보이는 족족 주워서 모아두자, 어차피 일반적으로는 이걸 줍겠다고 작정했다기 보다는 어두운 광맥 지대에서 제올라이트, 알루미늄, 초합금, 펄사석영을 같이 줍기 위해서 대놓고 산소쉘터에 대기 물수집기까지 깔고 채집할 때 같이 수급하는 편이다. 중후반 희귀 광물인 것만 봐도 알겠지만 그렇게 대량으로 소모되는 곳이 나중에 오스뮴 막대까지 동원 된 곤충 배율 증가 로켓을 쏴올릴 때 빼고는 딱히 없는터라 그렇게 심각하게 압박 받을 필요까지는 없다.- 초합금 Super Alloy - 철 + 규소 + 티타늄 + 코발트 + 마그네슘 + 알루미늄
- 초합금 막대 Super Alloy Rod - 초합금 8 + 알루미늄 1
의외로 초중반인 T3 테라포밍 시점부터 상당히 자주 쓰인다. 로켓에 대량으로 소모되며 기타 장비 업그레이드, 심지어는 4칸짜리 대형 쉘터 제작에도 2개나 퍼먹여지는터라 소모처가 굉장히 많은편이다. 소모처에 비해서 고정 수급이 가능 한 곳이 매우 적고 초반에는 상자 파밍 및 돌무더기 우주선 추락지점, 제올라이트 등이 수급 가능한 어두운 광맥 지대에서 수급이 가능하며 건축을 막 할 것이 아니라면 이 정도의 수급량과 약간의 합금으로도 T2 채굴기가 나올 때 까지는 버틸 수 있다. 하지만 이후 고티어 건축물로 들어갈 수록 초합금을 막대단위로 자주 요구하므로 이 시기가 되기 전에 채굴기를 지속적으로 체크해서 상당량을 확보하면서 알루미늄 고정 수급처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미리 합금 작업을 해두는 것이 좋다.
* 얼음 Ice
극초반 물 공급원이다, 물을 초반에 보충할 방법이 얼음 밖에 없으므로 매우 중요한 물건이지만 테라포밍 단계가 '호수'가 될 시기가 오면 행성의 온도가 올라서 지역을 막고 있던 거대 얼음덩어리도 녹아내리는 마당에 바닥에 박힌 얼음들이 남아 있을리가 없으므로 점차 사라진다. 이 시기에 만약 얼음 자체가 필요하다면 물을 사용해서 재활용기기에 넣으면 얼음이 나온다. 극초반에도 매우 중요한 자원으로 애초에 초반 각지 산소쉘터 건축 및 우주선 파밍 중에 굉장히 구하기 어려운 물건이라서 잘 챙겨야 한다, 극 초반 게임 시작하자마자 대놓고 달리기 시작하면 10분도 채 되지 않아서 사막을 볼 수 있고 이 사막과 연동되는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당연히 온도 때문에 얼음이 있을리가 만무한데 얼음이 없으면 물을 절대 공급 할 수 없는 시점이기 때문에 얼음을 챙기는 유무는 거의 산소를 챙기는 것과 동일하다, 오히려 어느 지역에든 나름 균등한 분포를 하는 산소쉘터용 재료인 철, 규소, 티타늄 등과는 달리 얼음은 사실상 후반자원인 제올라이트 지점까지 달리더라도 절대로 나오지 않으며 딱히 파밍 할 건덕지가 적은 빙산 지대에 진입할 가치가 딱히 없기 때문에 더 주워 모은다는 생각을 잘 안하게 된다, 때문에 초반 지역에서 빠르게 얼음을 대량 파밍하냐 아니냐는 조금 늦게 소모되는 산소를 보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어차피 극히 기본적인 T1 테라포밍 3기계만 어느정도 후다닥 설치하고 난 뒤에는 어차피 기기를 늘려봐야 나중에 고급 기계 나오면 분해하고 치우고 이리저리 정리하면서 성가시게 될 것이므로 기계를 더 설치하기 보다는 우주선 파밍을 통해 대량의 재료와 데이터 칩 해독을 통한 설계도 해금을 하면서 맵 전체를 순방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고 오히려 후반지역에서는 산소보다도 소중한 물을 위해 대량으로 주워다가 각 산소 쉘터마다 일정량의 물을 비치해두는 식으로 정말로 라이프 쉘터 역할의 기지를 산발적으로 짓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주선이나 맵의 상자에서 산소 캡슐이나 물병을 발견하는 건 그냥 진짜 운이기 때문에 탈수로 엎어져서 시원하게 파랑상자를 싸재낄 것이 아니라면 미리미리 챙기자, 특히나 길이나 맵을 모르는 초보유저는 탐사를 위해 고급 지역으로 왔다가 얼음이 나오지 않는 것을 체감할 시점에는 이미 늦었다고 보는게 좋을 정도고 다시 돌아가려고 해도 길을 모르기 때문에 야지를 달리다가 탈수사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진짜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산소 소모량의 1/5정도의 속도로 수분이 줄어드므로 산소수치의 4~5배 정도 되는 게이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 제올라이트 Zeorite
후반용 자원이지만 맵을 탐사하다가 제올라이트 파밍지역인 어두운 광맥지대에는 쉽게 도착이 가능하고 테라포밍 단계로 인한 진도 부족으로 진입이 안되는 지역도 아니다보니 위치만 알고 있다면 극히 초반에도 수급이 가능하다. 하지만 당연히 초반에는 쓸때가 전혀 없으므로 딱히 크게 신경 쓸 자원은 아니고 이후 T2 채굴기부터 채굴 지역에서 채굴이 가능하므로 엄청나게 압박 받는 자원은 아니다.
* 펄사 석영 Pulsar Quartz - 오스뮴 + 제올라이트 + 이리듐 + 우라늄 + 메탄 카트리지
후반부의 희귀 광물. 핵융합 발전기, 텔레포터의 주 재료이다. 펄사 석영 동굴이 존재하기는 하나 수량이 턱없이 부족하며 채굴기 설치도 불가능하기에 거의 모든 펄사 석영은 상자 파밍 또는 제조로만 얻을 수 있다. 그나마 0.4.014버전에서 펄사 석영 레시피가 부활해서 이제 무한 공급이 가능해졌다.
* 태양 석영 Solar Quartz - 질소 카트리지 + 황 + 흑요석
후반부의 희귀 광물. 1.0 버전 이후 추가된 무지개 동굴에서 수집 가능하다. 해당 동굴은 초기에 얼음벽에 의해 막혀있고 양서류 단계 진입시기인 425GTi 부터 녹기 시작한다. 채굴기로 채굴이 불가능하다. 탈출 플랫폼이나 유전자 추출기 외 각종 조명 장치의 제작 재료로 사용된다. 포탈 생성기로 진입 가능한 우주선 잔해 지역에서 청사진 마이크로칩 형태로 제작 레시피 획득이 가능하다.
* 마그네타 석영 Magnetar Quartz
무지개 동굴에서 수집 가능한 광물 중 하나이다. 채굴기로 채굴이 불가능하며 제작 또한 불가능하다. T6 배낭, 유전자 합성기 등의 제작에 사용된다. 포탈 생성기에서 우주선 잔해 지역을 개방할 때 사용되며, 해당 지역의 상자나 사물함에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하다.
* 퀘이사 석영 Quasar Quartz
무지개 동굴에서 수집 가능한 광물 중 하나이다. 채굴기로 채굴이 불가능하며 제작 가능하다. 유전자 합성기 등의 제작에 사용된다. 포탈 생성기에서 우주선 잔해 지역을 개방할 때 사용되며, 해당 지역의 상자나 사물함에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하다.
* 블레이자 석영 Blazar Quartz
무지개 동굴에서 수집 가능한 광물 중 하나이다. 채굴기로 채굴이 불가능하며 제작 가능하다. T6 배낭, 유전자 추출기, 유전자 합성기, T4 제트팩 등의 제작에 사용된다. 포탈 생성기에서 우주선 잔해 지역을 개방할 때 사용되며, 해당 지역의 상자나 사물함에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하다.
- 우주 석영
프라임 행성(시작 행성)을 완전히 테라포밍 후, 궤도 로켓으로 타 행성으로 갔을 때 발견되는 석영이다. 프라임 행성 제외 모든 행성에서 발견되고, 자연적으로 생성되지 않으며 채굴기로도 채굴할 수 없다. 난파선 및 버려진 상자등에서만 획득 가능하다.
6.2. 소모품
- 산소 캡슐 Oxygen Capsule
- 산소 게이지를 가득 채워준다
- 가스 추출기에서 낮은 확률로 얻을 수 있으나 대부분 코발트 2개를 조합하여 사용한다.
- 물병 Water Bottle
- 소모품이자 재료 아이템. 후반에는 직접 마시는 용도보다는 바이오랩 생산품 제조에 대량으로 소비된다.
- 초중반까지는 맵 상에 흩어진 얼음을 가공하여 만든다. 중반 이후 얼음이 녹은 뒤에는 물병을 직접 생산하는 기계를 설치하여 얻는다.
- 재활용 기계로 처리하면 얼음이 나온다
- 우주 식량 Space Food
- 시작부터 주어지는 음식으로 이후 곳곳에서도 몆 개 찾을 수 있다.
- 설계도 마이크로칩 Blueprint Microchip
- 화면 - 설계도 Blueprint Monitor 에서 해독(Decode)하여 추가 장비나 건물 등의 설계도를 해금할 수 있다
- 해금되는 설계도는 랜덤이며 현재 티어에서 생산 불가능한 자원을 요구할 수도 있다
- 모든 설계도를 해금한 뒤에는 해독이 되지 않고 단순히 UI가 닫힌다
- 해금 가능한 설계도 수량의 최소 두 배 이상의 칩이 맵 상에 존재한다. 패치로 수량이 조정될 여지가 있다. 칩을 주운 채로 사망하면 칩을 분실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부러 여유를 두고 만든 듯
6.3. 식물 자원
6.3.1. 씨앗
게임 내에서 다양한 식물이나 나무 씨앗들을 폐허가 된 우주선이나 건물 등에서 구할 수 있다. 이후에는 게임 곳곳에 간간히 랜덤으로 스폰되는 상자에서 구할 수 있다.6.3.1.1. 식물 씨앗
식물 씨앗은 게임 초반에는 채소튜브에 넣어서, 중후반에는 꽃 살포기에 넣어서 산소 수치를 증가시키는데 사용되며, DNA 조작기에서 나무 씨앗을 조합하거나 화분에 심어서 기지를 꾸미는 데 사용된다.| 이름 | 산소 배수 | 획득 |
| Seed Lirma | 100% | 상자에서 획득 |
| Seed Shanga | 150% | 상자에서 획득 |
| Seed Pestera | 200% | 상자에서 획득 |
| Seed Nulna | 300% | 상자에서 획득 |
| Seed Tuska | 400% | 상자에서 획득 |
| Plant Orema | 450% | 지상 탐사에서 획득 |
| Plant Volnus | 500% | 지상 탐사에서 획득 |
| Golden Seed | 600% | 황금 상자에서 획득 |
6.3.1.2. 나무 씨앗
나무 씨앗은 식물 씨앗과 돌연변이원 그리고 바이오돔 T2에서 주기적으로 생산되는 나무 껍질을 DNA 조작기에서 조합하여 만든다.나무 씨앗을 나무 살포기에 넣으면 나무가 자라나기 시작하며 산소 수치를 증가시킨다.
| 이름 | 재료 | 산소 배수 |
| Tree Seed Linifolia | 샹가 씨앗 + 돌연변이원 + 나무 껍질 | 125% |
| Tree Seed Aleatus | 페스테라 씨앗 + 돌연변이원 + 나무 껍질 | 125% |
| Tree Seed Cernea | 눌나 씨앗 + 돌연변이원 + 나무 껍질 | 150% |
| Tree Seed Elegea | 터스카 씨앗 + 돌연변이원 + 나무 껍질 | 175% |
| Tree Seed Humelora | 오레마 씨앗 + 돌연변이원 + 나무 껍질 | 250% |
| Tree Seed Aemora | 상처 씨앗 + 돌연변이원 + 나무 껍질 | 400% |
| 시레옥스 나무 씨앗 Tree Seed Shreox | 돌연변이원 + 돌연변이원 T2 + 나무 껍질 | 450% |
| Tree Seed Soleus | 리르마 씨앗 + 돌연변이원 + 나무 껍질 | 125% |
| Tree Seed Pleom | 황금 씨앗 + 돌연변이원 + 나무 껍질[4] | 350% |
| Tree Seed Iterra | 조합 불가능, 우주선 잔해의 상자에서 획득 | 125% |
| 로제아 나무 씨앗 Tree Seed Rosea | 우주거래(3,500 테라토큰)로 획득 가능 | 600% |
6.3.2. 섭취 가능
* 가지 Eggplant
비료 T1의 재료 (체력 25 회복)
* 호박[5] Squash
비료 T2의 재료 (체력 40 회복)[6]
* 콩 Beans
고품질 식량의 재료. 작물들 중 체력을 가장 많이 회복시킨다. (체력 60 회복)
* 버섯 Mushroom
바이오 플라스틱 조각의 재료 (체력 35 회복)
* 카카오 Cocoa
우주거래 로켓으로 씨앗의 구매가 가능하며 쿠키, 생일 케이크의 재료이다. (체력 40 회복)
* 밀 Wheat
우주거래 로켓으로 씨앗의 구매가 가능하며 쿠키, 크루아상의 재료이다. (체력 35 회복)
우주 식량을 포함한 섭취 가능 식품류는 구급상자 역할을 겸한다. 허기 게이지와 체력 게이지를 동일하게 취급하여 발생하는 문제로 적절한 음식을 휴대하고 다니면 아무리 큰 낙하 대미지를 입어 체력이 0이 되어도 음식 하나 먹는 것으로 복구할 수 있다.
6.3.3. 재료 아이템
- 나무껍질 Tree Bark
- 가지 씨앗 Eggplant Seeds
- 호박 씨앗 Squash Seeds
- 콩 씨앗
- 버섯 씨앗 Mushroom Seeds
- 해조류 Algae
- 해조류 생성기 Algae generator 주변에서 주기적으로 스폰된다
- 후반에 엄청난 양이 소비되는 자원이다. 사실상 이 해조류 때문에 주 기지를 호숫가에 짓는게 반 강제될 정도이다.
- 식물성 플랑크톤 A, B, C Phyto Plankton A, B, C
- 수생 수집가를 설치하여 생산된다. 물고기와 개구리 생산 재료
6.3.4. 바이오 연구실 제조품(재료)
- 박테리아 샘플 Bacteria Sample
- 재료 : 해조류×3 + 물병×3
- 바이오플라스틱 덩어리 Biolastic Nugget
- 재료 : 버섯×2 + 규소 + 물병
- 비료 Fertilizer
- 재료 : 해조류×3 + 유황 + 가지×2
- 비료 T2 Fertilizer T2
- 재료 : 비료 + 해조류 + 호박 + 메탄 카트리지×2
- 폭약 Exoplisive Powder
- 재료 : 유황×2 + 이리듐
- 돌연변이원 Mutagen
- 재료 : 박테리아 샘플 + 메탄 카트리지 + 유황
- 돌연변이원 T2 Mutagen T2
- 재료 : 돌연변이원 + 일반 유충 + 꿀
- 돌연변이원 T3 Mutagen T3
- 재료 : 박테리아 샘플 + 질소 카트리지 + 유황
- 돌연변이원 T4 Mutagen T4
- 재료 : 돌연변이원 + 돌연변이원 T3
- 펄사 석영 Pulsar Quartz
- 재료 : 오스뮴 + 이리듐 + 우라늄 + 제올라이트 + 메탄 카트리지
- 천 Fabric
- 재료 : 비단×2
- 고품질 식량 High Quality Food
- 재료 : 꿀 + 콩
- T1 동물성 식품 T1 Animal Food
- 재료 : 꿀 + 콩 + 일반 유충
- T2 동물성 식품 T2 Animal Food
- 재료 : T1 동물성 식품 + 해조류 + 희귀 유충
- T3 동물성 식품 T3 Animal Food
- 재료 : T2 동물성 식품 + 누에
게임 내에서 체력을 2번째로 많이 회복시킨다. (체력 90 회복)
동물 먹이통에 넣고 동물이 이걸 먹으면 생산량이 200% 증가한다. 플레이어도 먹을 수 있다. (체력 40 회복)
동물의 생산량이 500% 증가한다. (체력 70 회복)
동물의 생산량이 1000% 증가한다. 게임 내에서 체력을 가장 많이 회복시킨다. (체력 125 회복)
6.3.5. 쿠킹 스테이션 제조품
우주거래 로켓으로 구매 가능한 쿠킹 스테이션(400 테라토큰)에서 제조되는 음식류- 초콜릿 Chocolate
- 재료 : 코코아x6
- 플래닛 크래프터 최고의 음식인 쿠키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중 하나이다. 제작 재료인 코코아가 체력을 40 회복하는 것에 비해 초콜릿 자체는 먹을 수 없다. 쿠키를 안정적으로 수급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코코아 재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 밀가루 Flour
- 재료 : 밀x6
- 크루아상 Croissant
- 재료 : 밀가루x3
- 쿠키 Cookie
- 재료 : 초콜릿x3, 밀가루x3
- 생일 케이크 Birthday cake
- 재료 : 초콜릿x3, 밀가루x3, 꿀x3
- 섭취 불가, 판매 불가의 관상용 음식(?)이다. 트로피처럼 선반이나 책상 등에 설치가 가능하다. 엔딩 직전이 아닌 이상 아까운 쿠키 재료 사용해가면서 만들 이유가 없다.
- 꿀을 넣어 삶은 콩 Honey Cooked Beans
- 재료 : 콩x1, 가지x1, 호박x1, 꿀x1
- 생선 수프 Fish Soup
- 재료 : 프로비오스 물고기 알x1, 빌누스 물고기 알x1, 꿀x1
게임 특성상 어지간해서는 데미지를 받을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사실상 체력 자체를 회복시켜주는 회복량보다는 부가적으로 붙는 특수효과를 보고 먹게되는 물건들이다. 갈증이나 산소수치 이동속도 증가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긴 하지만 게임이 진행되면서 산소를 무한 보충 할 수 있고 속도를 최대 400%까지 높일 수 있는 로버를 타고 다니는 경우가 늘어나므로 큰 의미가 있다고는 볼 수 없다.
6.4. 가스 자원
가스추출기를 사용하여 생산- 메탄 카트리지 Methane Cartridge
- 돌연변이원 재료
- 질소 카트리지 Nitrozen Cartridge
- 돌연변이원 T3 재료
6.5. 기타 부품류
- 로켓 엔진 Rocket Engine
- 소행성 유인 로켓 Asteroid Attraction Rocket | 열 배수 1000%, 우라늄 소행성 소환
- 로켓 엔진, 초합금 x2, 코발트 x3
- 자기장 보호 로켓 Magnetic Field Protection Rocket | 압력 배수 1000%, 이리듐 소행성 소환
- 로켓 엔진, 초합금 x2, 규소 x3
- 식물 로켓 Biomass Rocket | 식물 배수 1250%
- 로켓 엔진, 초합금 x2, 비료, 리르마 씨앗, 나무껍질
- 씨앗 확산기 로켓 Seed Spreader Rocket | 산소 배수 1000%
- 로켓 엔진, 초합금 x2, 박테리아 샘플, 돌연변이원, 나무껍질
- 곤충 확산기 로켓 | 곤충 배수 1500%
- 로켓 엔진, 오스뮴 막대, 돌연변이원T2, 벌 유충x3
- 동물 살포 로켓 | 동물 배수 1750%
- 로켓 엔진, 오스뮴 막대, 돌연변이원T4, 유전적 특성x6
- GPS 위성 T1 GPS Satellite T1
- 로켓 엔진, 초합금 x2, 마이크로칩 - 나침반
- GPS 위성 T2 GPS Satellite T2
- 로켓 엔진, 초합금 x3, 마이크로칩 - 나침반 x2
- GPS 위성 T3 GPS Satellite T3
- 로켓 엔진, 마이크로칩 - 나침반 x2, 오스뮴, 초합금 막대
- GPS 위성 T4 GPS Satellite T4
- 로켓 엔진, 마이크로칩 - 나침반, 회로 기판 x2, 초합금 막대 x2
- 지도 정보 로켓 Map Information Rocket
- 지도에 관심 지점 표시(주요 광맥 지도)
- 로켓 엔진, 마이크로칩 - 나침반, 초합금 막대, 알루미늄, 오스뮴 x2
- 드론 시각화 로켓
- 로켓 엔진, 회로판x2, 초합금 막대
- 융합 에너지 셀 Fusion Energy Cell
6.6. 동물
6.6.1. 곤충
곤충단계에 도달하면 지상 탐사로 야생 유충을 찾을 수 있으며, 곤충은 야생 유충과 DNA 조작으로 생성하는 유충으로 구분된다.야생 유충은 유충 자체만으로 부화가 불가능 하며 DNA 조작으로 벌, 나비, 누에를 생성할 수 있다. 다만, 야생 나비 유충은 나비돔, 나비 농장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유충은 플레이어가 3~5초정도 머무는 지역에 리젠된다.
유충이라고 기어다니는 애니메이션이 구현된 것도 아니고 정말 땅에 덩그러니 놓여있는데다 크기도 매우 작아, 한번 찾기 시작한다면 상당히 집중해서 땅을 수색해야 한다.
유충을 파밍하려면 호수 위에 토대를 넓게 깔고 돌아다니면 된다. 5x5정도로만 깔아도 꽤 많이 나온다.
6.6.1.1. 야생 유충
6.6.1.2. 일반적인 유충
제작을 위한 재료로 활용하는 유충| 이름 | 제작 방법 | 활용 |
| 누에 Silk Worm | 고급 유충 + 박테리아 샘플 + 비료 | 비단 생성기 재료 |
| 벌 유충 Bee Larva | 고급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벌집 T2에서 획득 가능 | 벌집 재료 (벌집 - 식물 350/s, 곤충 15/s 벌집 T2 - 식물 758/s, 곤충 890/s) |
6.6.1.3. 나비 유충
부란기를 사용하여 야생 유충을 나비 유충으로 생성할 수 있다. 같은 재료로 확률에 따라 다른 유충이 생성된다. 같은 재료로도 DNA 레시피에 제시된 나비 유충 이외의 많은 종류가 생성되니 부화기에서 여러번 도전하기를 추천한다. 생성된 나비유충은 나비 전시 상자에 넣어 전시할 수 있다.| 유충 | 재료 | 곤충 승수 |
| 나비 아주레이 유충 Butterfly Azurea Larva | 일반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120% |
| 나비 엠팔리오 유충 Butterfly Empalio Larva | 일반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7] | 120% |
| 나비 앱스트리어스 유충 Butterfly Abstreus Larva | 일반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175% |
| 나비 은하 유충 Butterfly Galaxe Larva | 일반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175% |
| 나비 리아니 유충 Butterfly Leani Larva | 일반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175% |
| 나비 펜시아 유충 Butterfly Fensea Larva | 일반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200% |
| 나비 펭가 유충 Butterfly Penga Larva | 희귀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230% |
| 나비 셰브론 유충 Butterfly Chevrone Larva | 희귀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250% |
| 나비 에이멜 유충 Butterfly Aemel Larva | 희귀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300% |
| 나비 리욱스 유충 Butterfly Liux Larva | 희귀 유충 + 돌연변이원 + 비료 | 500% |
| 나비 이에모 유충 Butterfly Imeo Larva | 희귀 유충 + 돌연변이원 T2 + 비료 | 1000% |
| 나비 세레나 유충 Butterfly Serena Larva | 희귀 유충 + 돌연변이원 T2 + 비료 | 1200% |
| 네레 Butterfly Nere Larva | 유황 구덩이와 모래폭포 인접지역에서 발견 | 600% |
| 로르펜 Butterfly Lorpen Larva | 폭포지역에서 발견 | 600% |
| 피오렌테 Butterfly Fiorente Larva | 동부에서 발견 | 600% |
| 알벤 Butterfly Alben Larva | 남동부에서 발견 | 700% |
| 푸투라 Butterfly Futura Larva | 지하 버섯동굴에서 발견 | 800% |
| 발레리아 Butterfly Faleria Larva | 우주거래(4,500 테라토큰)를 통해 획득 | 1400% |
| 황금 나비 Butterfly Golden Larva | 희귀 유충 + 돌연변이원 T2 + 비료 고대 파라다이스 건물 내 황금 상자에서 획득 | 1500% |
6.6.2. 물고기
수생수집가로 수집하거나 부란기로 생성할 수 있다.확률에 따라 레시피에 존재하지 않은 물고기도 생성될 수 있다.
| 물고기 | 재료 | 동물 다중화기 |
| 물고기 프로비오스 알 Fish Provios Eggs | 수생수집가에서 수집 | 100% |
| 물고기 빌누스 알 | 식물성 플랑크톤A + 돌연변이원 T3 + 비료 | 150% |
| 물고기 테게드 알 | 식물성 플랑크톤A + 돌연변이원 T3 + 비료 | 300% |
| 물고기 크롬 알 Fish Khrom Eggs | 식물성 플랑크톤B + 돌연변이원 T3 + 비료 | 200% |
| 물고기 게레로 알 | 식물성 플랑크톤B + 돌연변이원 T3 + 비료 | 150% |
| 물고기 에카루 알 | 식물성 플랑크톤B + 돌연변이원 T3 + 비료 | 325% |
| 물고기 울라니 알 Fish Ulani Eggs | 식물성 플랑크톤C + 돌연변이원 T3 + 비료 | 250% |
| 물고기 부유 알 | 식물성 플랑크톤C + 돌연변이원 T3 + 비료 | 350% |
| 황금 물고기 알 Golden Fish Eggs | 식물성 플랑크톤C + 돌연변이원 T3 + 비료 | 500% |
| 물고기 에일레라 알 Fish Aelera Eggs | 식물성 플랑크톤C + 돌연변이원 T2 + 비료 | 300% |
| 물고기 틸루 알 | 식물성 플랑크톤C + 돌연변이원 T2 + 비료 | 400% |
| 라바움 물고기 알 | 외부 개구리 우물에서 수집 | 500% |
6.6.3. 개구리
| 개구리 | 재료 | 동물 다중화기 |
| 일반 개구리 알 | 식물성 플랑크톤C + 돌연변이원 T4 + 비료 물 웅덩이에서 발견 | 100% |
| 개구리 훌리 알 | 일반 개구리 알 + 돌연변이원 T4 | 150% |
| 개구리 펠리시안나 알 | 일반 개구리 알 + 돌연변이원 T4 | 200% |
| 개구리 에이올루스 알 | 일반 개구리 알 + 돌연변이원 T4 + 비료 | 250% |
| 개구리 트라주 알 | 비석 동굴 물 웅덩이에서 발견(265:114:1508) | 300% |
| 개구리 어페이 알 | 일반 개구리 알 + 돌연변이원 T3 + 비료T2 | 350% |
| 개구리 실러스 알 | 일반 개구리 알 + 돌연변이원 T3 + 비료T2 | 350% |
| 황금 개구리 알 | 일반 개구리 알 + 돌연변이원 T3 + 비료T2 | 600% |
| 개구리 라바움 알 | 용암지역 구석 물 웅덩이에서 발견(-860:71:-972) | 500% |
7. 건설
7.1. 기본건물
- 거주 구획 Living Compartment
- 산소를 제공하는 기본 서식지입니다.
- 거주 구획끼리 연결이 가능하다. 연결된 거주 구획끼리는 모서리를 제외한 벽이 사라진다.
-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문 또는 사다리가 필요하다.
- 다른 NPC들은 지하로 내려가는 건물을 건설했지만 주인공은 어째서인지 지하에 아무 것도 건설할 수 없다. 지면에 조금이라도 파묻히는 것도 불허하므로 큰 기지를 만들 생각이면 첫 거주 구획을 어느 정도 공중으로 띄워서 건설할 필요가 있다.
- 거주 구획 모퉁이 Living Compartment Corner
- 대형 거주 구획 Big Living Compartment
- 거대 거주 구획
- 생활 구획 4개를 합친 크기이다. 초합금을 두 개 사용한다는 단점과 방 가운데에 기둥이 없어 더 넓은 개방감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 거주 구획 문 Living Compartment Door
- 거주 구획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문이 열려 있어도 산소 충전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
- 거주 구획 창문 Living Compartment Window
- 거주 구획의 유리 벽입니다.
- 내부 벽 Interior Wall
- 거주 구획의 내부 벽입니다.
- 생활 구획 유리 Living Compartment Glass
- 거주 구획의 유리 바닥 또는 천장입니다.
- 외부 계단 Outside Stairs
-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 격자 토대와 함께 지하로 어느 정도 파묻히는 것을 허용하는 단 두 개의 시설이다.
- 문에 스냅시킬 수 있다
- 실내 사다리 Indoor Ladder
- 내부의 거주 구획 사이를 오르내리는 사다리입니다.
-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방향으로만 설치가 가능하다
- 위쪽에 별도의 건물이 없어도 설치된다. 이 경우 지붕으로 나온다
- 외부 램프 Outside Lamp
- 외부에 빛을 밝힙니다.
- 토대 그리드 Foundation Grid
- 구조물은 외부 층이나 계단을 제작하고, 새로운 공간에 도달하는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것을 만들어 내는 데 사용됩니다.
- 외부 계단계단과 함께 지하로 어느 정도 파묻히는 것을 허용하는 단 두 개의 시설이다.
- 토대끼리는 서로 달라붙는다(Snap)
- 지면에 아이템이 있거나 기둥, 나무 등이 방해할 경우 설치할 수 없다.
- 울타리 Fence
- 바이오 실험실 Biolab
- 생물학 및 화학 실험실입니다. 바이오 제작법을 이용한 제작이 가능해집니다.
- 바이오돔 Biodome T1
- 식물을 재배하고 산소를 생성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 최초의 바이오매스 생산 건물이자 거주구역
- 내부에 스크린이 있으나 해금 레시피 모니터링용이고 별도의 상호작용은 없다. 상위 시설 건설시 철거해도 무방하다.
7.2. 기계
- 제작 스테이션 T2 Crafting Station T2
게임의 시작부터 곧바로 제작이 가능한 유일한 제작 기계이자 '맑은 하늘' 단계로 넘어가 고급 제작기를 깔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계속 쓸 물건으로 유저가 초반에 필요로 하는 T3급 까지의 확장 장비들을 제작 할 수 있고, 소모품인 산소캡슐과 물병을 재료를 통해 생산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시설이므로 대체가 불가능하다. 제작 재료도 매우 저렴해서 각지를 뛰어 다니면서 산소쉘터들을 이곳저곳에 산발적으로 짓고 있을 때 기지에 거의 한개씩은 깔리는 물건이므로 게임의 시작부터 끝까지 주구장창 신세지게 될 중요한 기계다. 특이하게도 다른 기계와는 달리 시작부터 T2 등급이고 이 이상 등급이 없는데 T1 등급 제작기는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제작이 가능한게 아니라 처음 타고온 착륙 포드에 부착된 물건이다.
- 고급 제작 스테이션 Advanced Craft Station
첫 테라포밍 단계인 '맑은하늘' 테라포밍이 완료 되면 해금되는 물건으로 초합금, 로켓 엔진, 이리듐 및 우라늄 막대 등등 고급 자제들과 T4 이후 단계의 장비품 제작이 가능한 기계로 다른 건 몰라도 초합금과 로켓 엔진 등을 제작하기 위해 심심하면 뻔질나게 들락 거리게 되는 물건이다. 이 녀석 자체가 알루미늄을 3개나 퍼먹는 물건이기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사방을 쏘다니면서 알루미늄을 확보해두지 않으면 정작 해금되더라도 이걸 만들 수가 없어서 테크 자체가 느려지므로 게임을 시작하면 겁먹지 말고 빠르게 기초 장비를 수급하고 우주선 파밍을 돌면서 맵을 빨리 알아보고 중요한 자원들을 파밍해서 모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 채소튜브 Vegetube T1, T2, T3
- 드릴 Drill T1, T2, T3, T4, T5
- 히터 Heate T1, T2, T3, T4, T5
게임의 초반부터 보게 될 기본 환경 조성용 테라포밍 기계 3종이다. 각각, 산소, 압력, 열을 담당한다.
채소튜브의 경우에는 게임 내에서 발견 가능한 식물의 씨앗을 넣어야 가동이되며 각 식물 씨앗의 증가 배율에 따라 효율이 완전히 변하는 물건이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T3 이후 기기가 없으며 이 이후로는 풀 확산기, 꽃 확산기, 바이오돔, 해조류 생성기 등에 비해 산소 수급량 자체가 처절한 효율을 보이기 때문에 꽃 확산기가 해금되는 시점에는 제작재료로 겹치는 자원도 있겠다 바로 T3 채소튜브가 분해 되면서 꽃 확산기가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하게 된다, 소모 되는 전력량은 T3 채소튜브와 꽃확산기 T1이 4배 가량의 차이가 나지만 산소 수급량은 12배가 넘어간다. T3 채소튜브부터는 실내에 만들 수 없고 야외에 만들어야 해서 부지 확보 면에서도 이득 볼게 없고 꽃 확산기가 채소튜브처럼 똑같이 씨앗을 사용해서 배율을 올리기 때문에 고급 씨앗과 아까운 전력을 채소튜브에 쓸 이유가 하등 없으므로 사실상 T3 테라포밍 시기를 지나서 바이오메스가 깔리는 시점부터는 안쓴다고 보면 된다. T1과 T2는 실내에 놔둘 수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 용도로 쓸 수 있어서 나중가면 T3는 기지에서 자취를 감췄는데 T1과 T2는 한 두개씩 깔려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나온다.
드릴의 경우에는 다른 친구들이 저티어 시기일 때 기지 내부에 제작되는 것과 달리 땅을 뚫는다는 목적이라 처음부터 야외에 제작해야 하는 물건이다. 드릴로 땅을 레이저 같은 것으로 타공해서 지열 및 지층에 쌓인 가스를 빼내어 대기압을 높인다는 것이라서 드릴의 티어가 높아지면 열도 소량 생산한다. T3 드릴부터 갑자기 크기가 매우 커지기 때문에 기지 부지는 기본적으로 평탄하고 넓은 곳에 두자,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특정한 자원(씨앗, 이리듐)을 요구하지 않는 대신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기초 재료가 많다. 사족으로
히터의 경우에는 T1 부터 T3까지 실내 내부에서 운영이 가능하고 그 뒤에는 실외에서 운영해야 한다. 시작부터 이리듐을 요구하며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전력을 2~3배 정도 더 퍼먹기 때문에 초반 블랙아웃이 되는 "삐이이이이잉~" 하는 효과음이 들린다면 뭐 거의 대부분은 이놈 때문이다, T2까지는 이리듐을 단품으로 쓰다가 T3에서 대뜸 갑자기 이리듐을 9개 뭉치는 막대 단위로 요구하는 막장스러운 제작재료 탓에 해당 시기 우라늄 수급을 위해서 로켓을 쏘아 올릴 연료로써 이리듐 막대를 쓰는 마당인지라 우주선 파밍 중 운 좋게 로켓 엔진을 어느정도 확보해두지 못했다면 쏘아 올릴 로켓과 깔아 놓을 히터 때문에 초보 유저들의 골머리를 앓게 한다, 물론 당연히 로켓을 쏘아 올리는 것이 수천만배 이득인데 우라늄 운석을 위해서 쏘아 올리는 로켓이 가져다주는 배수량 증가가 열 배율 증가라서 T3 히터는 뒷전이고 우라늄 구하면서 열 배율까지 10배씩 튀겨주는 로켓이나 쏘느라 정작 해금되어 놓고도 한참 있다가 지어 올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T4의 경우에는 다른 친구인 드릴이 초합금 6개 오스뮴 3개라는 정신나간 재료를 요구하는데 비하면 엄청나게 양반인 재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드릴에 비해 부담없이 설치가 가능하지만 이 때부터는 야외에서 설치해야 해서 기지 인테리어를 생각한다면 주변에 깔린 꽃이나 식물들 때문에 건설이 성가셔 질 수 있긴하다. 친구인 드릴 근처에 지으면서 수량을 확보하면 된다.
산소를 제외한 나머지는 로켓발사대가 해금 된 뒤에 로켓을 쏘아 올리면서 필요한 이리듐과 우라늄을 같이 공급 받고 더불어서 열과 압력 배수를 1000% 씩 증가시킬 수 있다. 이는 로켓을 쏘아 올릴 때마다 합연산으로 적용되는 월드 배율버프다. 때문에 테라포밍하는 게임이랍시고 이 기계들만 모자란 전력량을 찔끔찔끔 올려가면서 꾸역꾸역 올리기 보다는 해당 시기의 장비를 각각 3~4개 정도만 제작해서 그냥 테라포밍 하고 있으라고 던져 놓은 뒤에 약간의 여유 전력량을 확보해 놓은 채로 각지역을 쏘다니면서 우주선 파밍과 재료 파밍, 맵 탐사를 진행하여 T3 테라포밍 이후에 벌어질 바이오메스 등으로 정신없어지는 게임에 필요한 자원을 모으고 각지에 산소쉘터를 마련해두는 것이 더 좋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꾸역꾸역 한 대씩 한 대씩 저거 늘리는 것과 같은 전력량과 같은 재료 소모량으로 10대를 더 짓는거나 마찬가지인 그리고 이후로도 이 배율 버프가 그대로 적용되는 로켓을 쏘아 올리는 것 어느쪽이 더 효율적일지는 수학도 아니고 산수만 해도 답 나온다.
따라서 이 장비들을 마구 지어서 운영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어느정도 자원으로써 확보 가능한 전력량과 내가 쉽게 유지 할 수 있는 기계의 수량을 생각하고 건설 한 뒤에 로켓을 쏘아 올리는 것으로 배율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좋다.
애초에 같은 친구들 중 이러한 배율 로켓이 전혀 없는 산소의 경우에도 사실상 말이 배율이 없는거지 파밍하다보면 쌓이는 식물 씨앗이 각각의 기계에 들어가는 배율 장치나 마찬가지고 이후 나무 생성으로 인해 산소가 거의 인플레 수준으로 급증 할 시기에도 결국 이 때파밍한 식물 씨앗들이 재료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차피 파밍은 효율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극초반부터 해야하는 필수적인 요소다.
여담이지만 뭐 설정상으로는 이 세가지를 동원해서 테라포밍할 기초적인 행성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지만 천체물리학적으로는 전혀 말이 되지 않는 테라포밍 방식인지라 이런식으로 현실에서 테라포밍 할 수는 없다. 어차피 드릴이 지층을 타공해서 끌어내는 내부 압력도 어차피 해당 행성의 질량에 포함되고 근본적으로 어느 행성이 압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냥 질량 자체가 무거워지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 애초에 중력을 통해서 행성의 그 막대한 무게로 내부 핵을 누르고 그 결과로 인해 태어난 핵융합 반응으로 인해서 내부에서 밖으로 팽창하는 힘과 중력으로 안으로 수축되는 힘이 균형을 이루면서 형태가 갖춰지는 것이라서 생성된 행성의 중력으로 대기를 붙잡아 두는 것이라서 무대가 되는 행성 자체가 애초부터 무게가 대기층을 잡아두기에 적합한 수준이어야만 테라포밍이 가능하다, 하지만 게임 내부에서 그냥 하늘만 보더라도 지금 딛고 있는 행성보다 훨씬 덩치가 큰 다른 행성이 인접 지역에 있기 때문에 과연 대기량을 온전히 유지 할 수 있을지는 관건, 뭐 다른 행성과의 거리가 라그랑쥬점에 걸쳐 있다면 큰 문제는 안된다, 뭐 이런식인지라 그냥 드릴 따위로 지층을 타공해서 압력을 늘린다는 건 어느 개발자의 머리에서 나온 건지 의문, 사실 게임 내에서 다른 요소인 산소 생성도 말이 안되긴 한다, 이 게임 내에서 실제 테라포밍에 가장 그나마 근접한 건 히터를 통한 열 생산 뿐이다 이를 통해 행성에 이미 존재하는 얼음을 녹여서 액체 물을 만들기만 해도 이 물이 대기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
- 풍력 터빈 Wind Turbine
- 재료: 철 1,
- 생산량: 에너지 1.2/s
초 극초반에, 그러니까 사실상 테라포밍 3종 세트의 T1 단계를 아주 극초반 운영해서 이후 태양열 패널 해금이 될 때까지 테라포밍 진도를 아주 조금 올리는 용도로 밖에 쓰지 않는 발전기기다, 이후로는 그냥 기지 인테리어 용도로 전락한다.
- 태양광 패널 T1 Solar Panel T1
- 재료: 철 1, 코발트 2, 규소 1,
- 생산량: 에너지 6.5/s
사실상 T2용 테라포밍 3종 세트를 운영하기 위해서 역시 극초반에 2~3개 정도 운영되는 발전기기다, 역시 태양광 패널 T2가 해금될 때까지 쓸 물건이며 이게 깔려서 T2 테라포밍 3종 기계들이 열심히 일해주는 동안 플레이어가 알루미늄을 위시한 다른 중요 재료들을 파밍하러 뛰어 다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물건이다.
- 태양광 패널 T2 Solar Panel T2
- 재료: 철 1, 코발트 2, 규소 1, 마그네슘 1, 알루미늄 1,
- 생산량: 에너지 19.5/s
이전 서술에서는 알루미늄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쓰는 거보다 안들어가는 1을 쓰는게 낫다고 되어 있었는데 전혀 틀린 이야기다, 이 T2 태양광 패널이 활약할 시기는 본격적으로 T3 테라포밍 3요소 기계들이 날 뛸 때인데 이 시점의 기계들이 사용하는 전력량이 가장 안쓰는 채소튜브가 7정도에 많이 쓰는 히터는 17을 퍼먹는 시기라서 태양광 패널 T1 따위로는 전력 수급이 안된다고 보면 된다. 애초에 태양열 패널 T2로도 이거 하나당 T3 히터는 한대 고작 돌아가고 드릴은 두대 겨우 돌아가며 채소튜브는 3대 겨우 돌아간다. 게다가 T3 히터 재료는 이리듐 막대라서 제작하려면 고급 제작기가 필요하고 여기에 쓰일 알루미늄과 전력 그리고 기지건설에 자원이 왕창 소모될 시기라서 이런 상황에서 T1 패널따위로 개기는 건 그냥 무식한 짓이다, 문제가 되는 알루미늄도 나오는 위치를 탐험해서 알아 둔다면 절대로 부족한 양이 파밍될 일이 없으며 테라포밍 기계를 몇개 정도만 틱틱 지어 놓고 이후에는 맵탐사, 파밍, 자원 운반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바쁘다. 그리고 이렇게 해도 알아서 어느 정도의 테라포밍까지는 단계가 진행된다. 애초에 이럴 수 밖에 없는게 이후에는 알루미늄이 부족하다고 징징거릴 상황이 아니라 그보다 더한 초합금이 부족하다고 징징거리는 사태가 오게되며 알루미늄과 더불어 초합금까지 직접 주으면서 미리미리 수급둬야 하는 시간이다. 이런 귀한 시간에 찔끔찔끔 전력 6.5 따위를 커버해주는 태양광 패널 T1따위를 대량으로 지으며 기지 주변 부지를 야금야금 갉아 먹으면서 T3 테라포밍 기계들을 깔고 있는건 그냥 낭비다. 어차피 이 게임에서 실질적인 테라포밍 진도는 기계가 빼주는게 아니라 로켓 발사로 인한 1000% 배율 증가로 대폭 빼주는 것이라서 어느 정도 기계를 유지 한 채 이후 로켓에 사용 될 초합금과 이 시기에는 손으로 직접 구하는 것이 절대로 불가능하고 오로지 상자로만 파밍이 가능한 우라늄 모으는게 더 시급하다. 바로 아래에 나오는 원자로 T1부터 우라늄 막대를 요구한다는 걸 잊지 말자, 이런 귀한 시점에 알루미늄과 T3 기계를 저울질 하면서 태양광 패널 T1이나 깔아 기지 부지 낭비 + 시간 낭비 할 필요가 전혀 없다. 게임 시작하자마자 빠른 속도로 가장 근처의 우주선부터 파밍하고 초합금, 우라늄, 알루미늄 등의 중요 자산을 미리 잘 모아둬야 테라포밍 3요소 따위 밖에 신경쓰지 않는 극 초반의 운영에서 급격하게 바이오메스 등을 운영하기 시작하는 중 후반 운영에 대비할 자원을 미리 모을 수 있다.
그리고 조금만 상식이 있다면 이거 다음에 쓰일 원자로에서 우라늄 막대를 요구한다는 건 원자로 T1이 해금되자마자 "이야 신난다 이제 원자력 발전이다!"라면서 태양열 패널을 개무시하고 원자로를 턱턱 짓는게 불가능한 짓거리라는 건 그냥 보기만 해도 누구나 알 수 있다, 게임에서 대놓고 이 시기에 로캣 발사대를 해금시켜주고 이 발사대로 우라늄과 이리듐을 파밍 할 수 있게 해주면서 그와 동시에 테라포밍 배율까지 무려 10배씩 튀겨주는걸 보면 무엇보다도 쉽게 알 수 있다, 이러기 위한 로켓 발사에 필요한 초합금, 우라늄, 이리듐 수급을 당연히 먼저 선행해야 하는 건 당연하다. 애초에 그럼 우라늄 막대가 모여서 원자로 올릴 때 까지 꾸역꾸역 발전 효율도 구린 T1 패널을 계속 깔고 있을 것인가? 당연히 아니다,
요약하자면 테라포밍을 해야하니 적은 알루미늄으로 무엇을 짓는게 좋을까? 걱정하기 보다는 어느정도의 테라포밍이 될 수준을 확보해놓고 거기에 필요한 많은 양의 전기를 태양광 패널 2를 다수 짓는 것으로 우선 확보를 하는 것이 더 좋다. 어차피 이거 다음에 필요한게 우라늄 막대 쓰는 원자로고 그 우라늄 막대는 상자 파밍으로 밖에 이 시점에서 확보 할 수 있는 수단이 없으며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알루미늄도 캘 수 있는 위치만 잘 알고 우주선 및 맵의 상자 파밍을 위해 돌아다니다 보면 철3개 짜리 대형 캐비넷이 꽉 찰 정도로 충분히 수급이 가능하다. 이러면서 각 자원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 맵을 조사하고 초합금, 우라늄 등의 이후 필요한 중요자원들을 캐비넷 단위로 수급 해놓으면 가만히 앉아서 T3 기기나 찔끔찔끔 늘리면서 겨우겨우 테라포밍 단계를 올려도 그 뒤에 필요한 급증하는 테라포밍 요구치에 맞추기 위한 다른 전략을 아예 구상 자체를 못한다. 그럴바에는 그냥 얼추 기계 몇개만 가동시켜 놓고 빠르게 자원과 파밍 포인트 확인 및 각지역 쉘터 배치를 미리미리 해두는 전략 구성이 더 중요하다.
- 원자로 T1 Nuclear Reactor T1
- 재료: 우라늄 막대 1, 물병 2, 초합금 3,
- 생산량: 에너지 86.5/s
실질적으로 게임에서 초중반 입구를 담당해 줄 발전 기계다, 우라늄 막대에는 우라늄이 9개나 들어가는데 이 시점 우라늄을 구할 방법이 상자 파밍과 로켓 발사를 통한 소행성 수급 밖에 없다. 때문에 상자에서 파밍 한 걸로 억지로 원자로 돌릴 생각하지 말고 우라늄도 로켓 발사를 위한 로켓 연료에 2개 소모되므로 상자에서 파밍한 우라늄은 가급적 로켓 발사용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이후 로켓 발사를 한번 하면 우라늄이 20여개 정도 모이고 히터T3을 위해서 또 이리듐 막대를 수급해야 하며 어차피 압력 배율 증가를 위해 이리듐 로켓을 쏴 올려야 하므로 로켓을 반복적으로 번갈아 가며 쏘면서 월드 테라포밍 배율도 올리고 이리듐과 우라늄을 어느 정도 불린 뒤에 원자로 건설을 차곡차곡 진행하면서 T3 테라포밍 장비 3종 세트를 맞춰서 같이 각각 5대 정도씩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이후로는 바이오돔 및 바이오 실험실과 다른 기계들이 해금 되는데 이건 T2 원자로에 맡기는 것이 좋다.
- 원자로 T2 Nuclear Reactor T2
- 재료: 우라늄 막대 3, 물병 3, 초합금 1, 폭약 1
- 생산량: \에너지 331.5/s
- 핵융합 발전기 Nuclear Fusion Generator
- 재료 펄사 석영 5, 초합금 4, 에너지 1485/s
- 신호기 Beacon
- 통신 안테나 Communication Antenna
- 광석 추출기 Ore Extractor T1, T2, T3
- T1에서 추출가능한 광물: 알루미늄, 유황, 이리듐
- T2에서 추출가능한 광물: 흑요석, 오스뮴, 초합금, 우라늄, 제올라이트
- T3은 T2보다 느리게 추출하나 추출할 광물을 선택할 수 있다.
- 식량 재배기 Food Grower
- 재료 철 1, 물병 1, 알루미늄 1
- 식량 재배기 T2 Food Grower T2
- 재료 초합금 1, 물병 1, 비료 1
- 식량 재배기 T1 대비 두 배의 속도로 작물을 재배한다
- 투입되는 자원 대비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애초에 '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게임 특성상 생명력인 체력이 소모되는 경우는 진짜 극히 드물고 체력과 같은 허기 게이지는 가장 느리게 하락하므로 식량에 엄청나게 목멜 필요까지는 없는 게임이다. 애초에 식량 자원으로써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와 제작 재료로 소모되는 경우가 더 많고, 차후 다른 버프를 받기 위해서 요리 재료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어차피 이 마저도 그 시점이 되면 산소 무한 보충이 가능한데다가 지형만 타지 제트팩보다 훨씬 빠르게 이동하는 로버를 타거나 심지어는 텔레포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한가? 라는 생각에 이르게된다.
- 재활용 기계 Recycling Machine
- 파쇄기 Shredding Machine
- 대기 물 채취기 Atmospheric Water Collector
- 150초마다 물병을 생산하며, 최대 네칸까지 생산할 수 있다. 해금 되는 시점에 아직 얼음이 맵에 남아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얼음과 함께 물을 책임져 주는 중첩적인 느낌이 될 수 있으나 이 시기는 금방 지나가는 편인데다가 원래부터 얼음이 나오지 않는 사막, 화산, 어두운 광맥지대 등지에서는 그냥 구명줄 그 자체다. 애초에 이 지역은 호수가 생성되더라도 물이 없는 지역이므로 산소 쉘터 근처에 이거 깔아두나 아니나로 운영이 매우 쉬워지나 아니나로 갈릴 정도다. 생산속도는 당연히 아래의 호수 물 채취기보다는 느리지만 아무런 물 관련 자원이 없는 곳에서도 깔아만 두면 물을 자동으로 생산한다는 것은 그냥 사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 호수 물 채취기 Lake Water Collector
- 가스 추출기 Gas Extractor T1, T2
- 메탄, 질소 카트리지를 추출한다. T2는 종류를 선택해서 추출할 수 있다.
- DNA 조작기 DNA Manipulator
- 꽃, 나무껍질, 돌연변이원으로 나무를 생산한다.
- 순간이동기 Teleporter
- 재료 초합금 막대, 오스뮴, 제올라이트, 펄사 석영 2, 흑요석
- 자동 제작기 Auto-Crafter
- 일정 범위 내의 보관함이나 야외에 재료가 존재하는 경우 선택한 제작법을 자동으로 제작합니다.
- 드론 스테이션 Drone Station
- 기계 최적화기 Machine Optimizer T1, T2
- 발사대 Launch Platform
- 차원문 생성기[8] Portal Generator
- 재료 융합 에너지 셀 2, 에너지 배수 퓨즈 1, 우라늄 막대, 이리듐 막대, 초합금 막대, 펄사 석영, 태양 석영, 블레이자 석영
- 전 맵의 모든 잔해를 다 탐사하고 그 이후에도 파밍할 장소가 필요할 때 사용 가능한 극후반용 건물이다.
- 일반 잔해에서는 획득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희귀한 재료 및 마이크로칩 등을 발견할 수 있다. 5000+@의 테라토큰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 파밍 팁은 기본적으로 지역 내 필드 곳곳에 존재하는 보관 상자들을 적당히 열어본 뒤, 필드 어딘가에 존재하는 우주선 잔해로 진입하여 작은 보관 상자의 액세스 카드들과 일반 보관 상자들을 파밍 후 최종적으론 액세스 카드로 개방 가능한 금고 방을 여는 것이 목표이다.
- 희귀도(Rarity)는 지역 내 스폰 아이템의 희귀도에 영향을 미치고, 난이도(Difficulty)는 우주선 잔해 내부의 복잡성 및 금고 방의 금고 갯수에 영향을 미친다. 난이도 1단계당 금고 갯수가 1개씩 증가하고, 금고 개방에 필요한 액세스 카드의 경우 1, 2단계는 0개, 3단계부터 1개씩 증가하여 5단계 개방에는 3개가 필요하게 된다.
- 난이도 단계가 높은 잔해의 경우 내부가 미로처럼 매우 복잡하고 복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자칫 잘못하면 방향감각을 잃고 예상한 시간보다 더 길게 체류하게 된다. 따라서 초행길이거나 익숙하지 않을땐 음식과 물병을 몇개 챙기는 것을 권장하며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는 플레어 등의 조명 아이템들과 사인 제작용 마그네슘을 몇개 들고 가는 것 또한 추천된다. 약간의 규칙성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점점 길찾기가 수월해진다.
- 우주 무역 로켓 Space Trading Rocket
- 재료 회로판 3, 우라늄 막대, 초합금 막대, 로켓 엔진
- 테라포밍의 호흡 가능한 대기 단계 활성도가 약 12%정도 진행되면 메세지와 함께 건설이 해금된다.
- 25칸의 인벤토리를 보유한 거래용 로켓을 우주로 발사하는 것이 가능해지며, 아이템을 실어보낼 경우 로켓이 귀환하며 테라토큰을 획득하게 된다. 발사 후 귀환까지의 쿨타임은 약 600초(10분)이며 무역 로켓 배수 퓨즈로 단축이 가능하다.
- 판매 가능한 품목들과 테라토큰 값, 그리고 로켓 1기로 거래 가능한 최대값은 다음과 같다.
- 박테리아 샘플 - 6(150)
- 이리듐 막대 - 6(150)
- 오스뮴 막대 - 6(150)
- 초합금 막대 - 6(150)
- 고품질 식량 - 7(175)
- 천 - 8(200)
- 우라늄 막대 - 8(200)
- 쿠키 - 9(225)
- 로켓 엔진 - 13(325)
- 회로판 - 25(625)
- 펄사 석영 - 25(625)
- 융합 에너지 셀 - 80(2000)
- 압력 배수 퓨즈 - 2500
- 열 배수 퓨즈 - 2500
- 행성 배수 퓨즈 - 2500
- 산소 배수 퓨즈 - 2500
- 생산 배수 퓨즈 - 5000
- 에너지 배수 퓨즈 - 6000
- 보유한 테라토큰으로 특별하고 희귀한 아이템들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아이템은 로켓의 인벤토리에 탑재되어 귀환한다. 구매 가능한 품목들과 테라토큰 값은 다음과 같다.
- 코코아 씨앗 - 75
- 밀 씨앗 - 150
- 쿠킹 스테이션 청사진 - 400
- 스마트 천 청사진 - 500
- 맞춤형 소파 청사진 - 800
- 맞춤형 침대 청사진 - 1000
- 압력 배수 퓨즈 - 2500
- 열기 배수 퓨즈 - 2500
- 식물 배수 퓨즈 - 2500
- 산소 배수 퓨즈 - 2500
- 로제아 씨앗(산소 증폭 600%) - 3500
- 벨키아 물고기 알(동물 증폭 500%) - 4000
- 발레리아 나비 유충(곤충 증폭 1400%) - 4500
- 오에스베나비 애벌레(곤충 증폭 1500%) - 4500
- 켄조스 개구리 알(동물 증폭 500%) - 4750
- 사물함 T2 청사진 - 5000
- 생산 배수 퓨즈 - 5000
- 에너지 배수 퓨즈 - 6000
- 3x3 거주 구획 Living Compartment 청사진 - 10000
- 드론 T2 청사진 - 12000
- 원형 거주 구획 Rounded Living Compartment 청사진 - 15000
- 홀로그램 투영기 Hologram Projector 청사진 - 15000
- 분수 Fountain 청사진 - 20000
- 돔형 거주 구획 Living Compartment with Dome 청사진 - 25000
이 게임을 하면서 사실상 펄사 석영을 양산 할 수 있을 때인 게임 극 후반부까지 사실상 게임 전체의 전력소모를 감당해 줄 귀중한 발전 기계다, 우라늄 막대를 3개나 요구하지만 같은 량의 우라늄 막대를 소모한다고 쳤을때 원자로 T1에 비해서 72 그러니까 T1 발전기 약 0.8대 분치의 전력을 더 생산해주는데 폭약을 사용하는 대신에 초합금을 오히려 2개나 덜 소모하기 때문에 초합금이 슬슬 부족한 시기에 기존에 지어 놓은 T1 발전기를 분해하고 그 자리를 T2 발전기로 대체하면 초합금이 무려 8개나 다시 페이백 되는 기적의 순간을 체험할 수 있다, 이로써 초합금의 필요량을 다시 일시적으로 보충 할 수 있으며 그러면서도 전력 수급을 더 용이하게 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게임 끝까지 안고 갈 발전기로써는 그야말로 최고급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셈, 아닌게 아니라 이 시기부터는 뭘 짓기만 해도 초합금이 하나씩 하나씩 갉아 먹히기 때문에 초합금을 적게 써주는 이 녀석은 그냥 보기만 해도 이뻐보이는 효자다.
7.3. 바이오매스
- 풀 확산기 Grass Spreader
- 꽃 확산기 Flower Spreader
- 꽃 확산기 T2 Flower Spreader T2
- 해조류 생성기 T1 Algae Generator T1
- 해조류 생성기 T2 Algae Generator T2
- 바이오돔 T2 Biodome T2
- 주기적으로 나무껍질(Tree Bark)을 생산하는 대형 온실이다
- 나무 확산기를 포함한 최종 바이오매스 티어에서 나무껍질을 끊임없이 소모하므로 최소 1개는 유지해야 한다
- 내부에 약간의 공간이 있으나 기지 내부용 설비나 가구들이 설치되지 않는다.
- 나비 돔 Butterfly Dome
- 나무 확산기 Tree Spreader
- 이 기계 이전까지 최강의 바이오매스 생산 시설이던 Biodome T2를 압도하는 산소 및 바이오매스 생산 능력을 자랑한다.
- 다른 나무 확산기와 달리 물 위에만 건설할 수 있다.
- 설치시 제올라이트를 요구하지 않는다.
- 나무 확산기 T2 Tree Spreader T2
- 나무 확산기 T3 Tree Spreader T3
- 원자로 T2로 두 대를 감당 못하는 정신나간 전력량이 발목을 잡는다. Tree Spreader T2 대비 비료 T2 하나만 추가로 요구하기에 업그레이드는 어렵지 않다.
- 인큐베이터 Incubator
- 벌집 Beehive
- 고품질 식량 및 돌연변이원 T2 제작에 필요한 꿀을 생산한다.
- 벌집, 외부 농장, 콩 씨앗, 자동 제작기를 활용하면 고품질 식량 생산 자동화가 가능하다.
- 벌집 T2 Beehive T2
- 외부 농장 Outdoor Farm
- 비단 생성기 Silk Ganerator
- 나비 농장 Butterfly Farm
- 수족관 T1 Aquarium T1
7.4. 정보 화면
- 화면 - 테라포밍 Screen - Terraformation
- 화면 - 진행 상황 Screen - Progress
- 화면 - 설계도 Screen - Blueprints
- 화면 - 에너지 레벨 Screen - Energy Levels
- 화면 - 통신 Screen - Transmission
- 화면 - 지도 Screen - Mapping
- 화면 - 궤도 정보
- 화면 - 태양계 화면
- 표지판 Sign
- 화면 바이오매스
7.5. 가구
- 보관 상자 Storage Crate
- 플레이어의 기본 인벤토리 용량과 비슷한 크기인 15칸의 인벤토리 제공
- 사물함 Locker Storage
- 플레이어의 백팩 T5와 동일한 크기인 35칸의 인벤토리 제공
- 사물함 T2 Locker Storage T2
- 80칸의 인벤토리를 제공하는 보관 계열 최종테크. 거래 로켓으로 5,000 테라토큰에 구매 가능하며 제작 재료는 회로 기판 1개 + 초합금 2개
- 책상 Desktop
- 의자 Chair
- 침대 Bed
- 소파 Sofa
- 곡선 소파 Sofa Angle
- 더블 침대 Double Bed
- 테이블 Table
- 화분 Flower Pot
- 진열장 Display Case
- 서버 Server[9]
- 냉장고
8. 로켓
로켓 발사대에서 테라포메이션 인덱스(Terraformation Index, TI) 의 증가 속도를 배수로 올려주는 로켓을 발사할 수 있다. 공통적으로 로켓 엔진(이리듐 막대 1+우라늄 원석 2+초합금 1)과 초합금 2를 요구하며 소행성 유인 로켓(속칭 '우라늄 로켓')은 코발트 3개를, 자기장 보호 로켓(속칭 '이리듐 로켓')은 규소 3개를 요구한다.발사 후 우라늄 로켓은 열, 이리듐 로켓은 압력의 증가치를 공통적으로 1,000%(10배) 증가시키며, 이는 합연산으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이리듐 로켓을 2회 발사시 기압 보정치는 10배 × 10배 = 100배(10,000%)가 아니라 10배 + 10배 = 20배(2,000%)가 된다.
로켓의 1000% 효과는 발사하기를 누르는 순간 적용된다. 이벤트가 끝나기 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계속 발사 해 주자. 한번 쏘고 주으러 다니지 말고 여러번 발사 후 주으러 가면 된다.[10] 로켓을 한꺼번에 발사하면 우주로 날아가지 못하고 추락할 수 있지만 로켓의 효과는 정상적으로 적용받는다.
아래는 로켓의 종류이다.
- 소행성 유인 로켓
열 배수: 1000% - 재료: 로켓 엔진x1, 초합금x2, 코발트x3
효과: 우라늄 소행성을 유인한다. - 자기장 보호 로켓
압력 배수: 1000% - 재료: 로켓 엔진x1, 초합금x2, 규소x3
효과: 이리듐 소행성을 유인한다. - 식물 로켓
식물 배수: 1250% - 재료: 로켓 엔진x1, 초합금x2, 비료x1, 리르마 씨앗x1, 나무껍질x1
- 씨앗 확산기 로켓
산소 배수: 1000% - 재료: 로켓 엔진x1, 초합금x2, 박테리아 샘플x1, 돌연변이원x1, 나무껍질x1
- 곤충 확산기 로켓
곤충 배수: 1500% - 재료: 로켓 엔진x1, 오스뮴 막대x1, 돌연변이원 T2 x1, 벌 유충x3
- 동물 살포 로켓
동물 배수: 1750% - 재료: 로켓 엔진x1, 오스뮴 막대x1, 돌연변이원 T4 x1, 유전적 특성x6
- GPS 로켓 T1
- 재료: 로켓 엔진x1, 마이크로칩 - 나침반x1, 초합금x2
효과: 지도를 생성한다. - GPS 로켓 T2
- 재료: 로켓 엔진x1, 마이크로칩 - 나침반x2, 초합금x3
효과: GPS 로켓 T1보다 더 넓게 축소할 수 있다. - GPS 로켓 T3
- 재료: 로켓 엔진x1, 마이크로칩 - 나침반x2, 오스뮴x1, 초합금 막대x1
효과: 지도를 GPS 로켓 T2보다 더 넓게 축소할 수 있다. - GPS 로켓 T4
- 재료: 로켓 엔진x1, 회로판x2, 초합금 막대x2, 마이크로칩 - 나침반x1
효과: 지도를 제일 넓게 축소할 수 있다. - 지도 정보 로켓
- 재료: 로켓 엔진x1, 마이크로칩 - 나침반x1, 초합금 막대x1, 오스뮴x2
효과: 지도에 관심 지점을 표시한다.[11] - 드론 시각화 로켓
- 재료: 로켓 엔진x1, 회로판x2, 초합금 막대x1
효과: 배치된 드론을 지도에 표시한다.
- [ 로켓 해금법 ]
- * 소행성 유인 로켓: 테라포밍 지수 345KTi 달성[발사대]
- 자기장 보호 로켓: 테라포밍 지수 345KTi 달성[발사대]
- 식물 로켓: 바이오매스 175kg 달성
- 씨앗 확산기 로켓: 테라포밍 지수 650MTi 달성
- 곤충 확산기 로켓: 바이오매스 17.7kt 달성
- 동물 살포기 로켓: 바이오매스 70kt 달성
- GPS 위성 T1: 청사진 마이크로칩 9개를 해독하여 제작법 해제
- GPS 위성 T2: 청사진 마이크로칩 18개를 해독하여 제작법 해제
- GPS 위성 T3: 청사진 마이크로칩 25개를 해독하여 제작법 잠금 해제
- GPS 위성 T4: 청사진 마이크로칩 29개를 해독하여 제작법 잠금 해제
- 지도 정보 로켓: 청사진 마이크로칩 20개를 해독하여 제작법 잠금 해제
- 드론 시각화 로켓: 청사진 마이크로칩 30개를 해독하여 제작법 잠금 해제
9. 행성 및 위성
- prime 행성
게임을 처음으로 시작했을 때 착륙하는 행성이다. - selenea 위성
- aqualis 위성
실제 태양계의 수성과 비슷한 위성이다. 기본적인 자원만 이용가능 하나, 고도로 발달된 인간 정착지가 있고, prime 행성의 위성이다.
광활한 바다로 뒤덮인 위성이다. 자원은 부족하고, 대부분 유기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 또한 prime 행성의 위성이다.
10. 게임 플레이 팁
10.1. 생존
- 언제 어느 때건 상관없이 산소 캡슐 한 개는 반드시 인벤토리에 휴대하고 있을 것. 서브노티카처럼 해수면까지만 올라가면 숨 쉴 수 있는 게 아니라 반드시 거점까지 와야만 산소 보충이 되므로 비상용 산소 캡슐 하나는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다른 생존 게이지에 비해 아주 빠른 속도로 소모된다. 낮음 메세지가 뜬지 얼마 되지도 않아 치명적 메세지가 뜰 정도, 특히나 우주선 내를 탐사할 땐 어둡기도 하므로 하나는 필수로 챙기는 것이 옳다. 산소 캡슐 제조를 위한 코발트는 맵상에 과할 정도로 많이 있다. 태양광 패널을 위해 아낄 이유가 없다. V0.6패치 이후 대기수준이 일정수준 이상 달성되면 야외에서 무한 호흡이 가능하게 변경되었지만 애초에 이 시점까지가는 경우가 상당히 게임을 플레이 한 시점이고 어차피 각 지역에 필요한 위치마다 산소공급용쉘터를 하나씩은 다 깔아둔 상태다.
- 위에도 약간 언급되어 있지만 산소 캡슐은 사실상 맵이나 우주선을 탐사하면서 길을 잃거나 했을 때 비상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사실상 쓰고나서 복귀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상당한 고티어 자원을 주을 수 있는 위치까지 달려가는 것도 게임의 극초반부터 가능한데 이는 게임 내에 딱히 '적'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 애초에 적대 생명체가 살기는 개뿔 생명체 자체가 못사는 행성을 테라포밍하는게 목적인 게임이다. 따라서 게임의 시작부터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난파된 우주선의 잔해를 탐사하는 것이 주된 초반 플레이가 되고 당연히 이를 위해 각지에 전진기지를 만드는 것이 좋다. 여기에 들어갈 자원이라고 해봐야 철 2 + 티타늄 1 + 규소 1이면 산소 충전용 쉘터와 출입구로 쓸 문까지 만들 수 있으며 우주선 파밍으로 얻은 마이크로 데이터칩 해독용 패널에 철 1 + 규소 1, 기초 제작기에 철 1 + 규소 1 달랑 들어가고 이 정도는 사실상 근처의 우주선 초입부만 파밍해도 무더기로 획득 할 수 있는 양이다. 이렇게 기본적인 생활용 인프라와 창고로 쓸 상자 몇개만 갖춰놓고 후다다다닥 근처 우주선을 파밍 한 뒤에 내부 자원이란 자원을 전부 해당 쉘터의 창고에 때려박고 다음 지역에서 쓸 쉘터용 재료만 몇개 수급해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 착용 장비는 현재 가용한 최상급 장비로 항상 맞추고 다닐것. 장비 1티어 차이가 활동 가능 영역을 무시하지 못할 수준으로 향상시켜준다. 애초에 당장 산소탱크만 해도 활동시간을 업그레이드 한번마다 꽤나 길게 늘려주고 배낭 칸은 내가 다시 복귀해야 할 시점을 지정해주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민첩성 장화 등도 약간의 이동속도 증가로 소소한 이득을 주고 이런 이득이 각 우주선을 파밍할 때마다 조금씩 쌓이면서 활동 범위와 각지의 산소쉘터 건축을 유용하게 해준다.
- 초반에는 테라포밍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기초적인 T1 테라포밍 장비와 T2 테라포밍 장비를 깔아두고 태양열 패널을 활용해 전력량의 여유를 10~12정도 잡아 놓고 난 뒤에 초반 지역에서 얼음만 잔뜩 준비해서 죄다 물로 바꿔 준 뒤에 우주선 파밍부터 진입하는 것이 좋다. 각 우주선마다 바로 출입구 인근에 1칸짜리 생활구역과 문만 건설해두면 산소를 보충 할 수 있고 이 안에 기초제작기, 마이크로 데이터칩을 해독할 패널, 창고용으로 사용할 상자 두세개 정도만 깔아두면 된다. 보통의 경우 시작하면 호수 지역이고 바로 인근의 자원들을 끌어 모아서 배낭과 산소통, 건축 칩, 분해 칩, 조명등 칩, 외골격 T1 딱 만들고 처음 드롭포드에 비치된 식량을 챙기고 산소캡슐과 물병을 다수 제작 한 뒤에 급경사 위에 올려진 대형우주선 잔해 앞에서 풍력 발전기 3~4개를 깔고 곧바로 집과 문을 만들고 제작기 깔고 상자 깔고 데이터 해독용 패널 깔고 바로 파밍에 들어가면 된다. 이렇게 해서 이쪽 파밍을 완료 하면 다시 구명포드로 돌아와서 구명포드가 떨어진 지역 근처는 나중에 호수가 되며 물에 잠기기 때문에 높은 지대로 올라와서 근처에 앞으로의 본진이 될 쉘터를 구축하고 여기에 T1 테라포밍 장비를 설치한 뒤에 바로 인근에 있는 소형 우주선을 파밍하는 것이 극초반의 사실상 공식 빌드다. 가장 처음 파밍 한 급경사에 놓인 대형 우주선에서 상당한양의 자원과 효율 좋은 식물 씨앗들을 파밍 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파밍 해놓은 걸 들고 와서 이걸 이용해 극 초반 테라포밍 장비를 구축하고 이 장비가 다음 장비인 T2 장비 및 태양열 패널 등을 열어 줄 때까지 기지를 지은 바로 인근의 작은 우주선을 파밍하고 재료들을 정리하고 있다보면 T2 장비가 알아서 해금되고 이 T2 장비를 설치하면서 부족한 전기는 태양열 패널 T1로 커버 해준 다음 물과 산소를 챙겨서 이리듐 모래먼지 동굴을 스루 패스하고 멀찍이 사막의 모래 먼지쪽으로 뛰어 들면 거대 우주선 잔해가 기다리고 있고 이 바로 앞에 또 쉘터를 깔고 상자를 깔고 우주선을 파밍하고 마이크로 칩을 해독하고 우주선 내의 자원들을 닥닥 긁어 모아서 쉘터에 구비한 상자에 몰아 박고 한 두개의 물을 남겨 둔 뒤에 곧바로 다음 장소로 달리는 식으로 초반이 운영된다, 이렇게 해서 꽤나 후반 자원인 제올라이트 어두운 광맥 지역까지 뛰어서 갈 수 있고 이 와중에 이미 알루미늄과 초합금 등 T3 시기를 준비할 자원을 같이 파밍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T3 테라포밍 기계가 나오는 시점이 되면 T3 테라포밍 기계의 스팩만 읽어도 태양열 패널 T1으로는 감당이 안된다는 사실을 산수 조금만 해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모아 놓은 알루미늄을 바탕으로 T2 태양열 패널로 T3 테라포밍 장비를 히터 제외하고 채소튜브와 드릴만 4~5개 히터는 2~3개를 운영하게끔 해두고 이 때부터는 각지의 쉘터에 보관해 놓은 상자의 재료를 전부다 회수해서 메인 기지로 끌어 모아오다보면 로켓 발사대가 알아서 해금되고 고급 제작기도 알아서 해금된다, 고급 제작기에서 로켓 발사용 로켓 엔진을 그동안 모은 자원 중 우라늄과 이리듐을 통해서 제작하고 초합금을 더해 압력 배율 증가 로켓을 쏘아 올린 뒤에 곧바로 이어지는 이리듐 운석 낙하에서 이리듐을 대량 수급하고 곧 이어서 열 배율 증가 로켓을 쏘아 올려서 똑같은 방식으로 이번엔 우라늄을 대량 수급한다, 이렇게만 해도 자동 채굴기 T1을 굴리기 전까지 필요한 자원이란 자원은 싸그리 모아 놓을 수 있으며 한술 더 떠서 산소 공급이 무한으로 되는 로버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서 중간에 바이오돔 T1, 생물연구실 등을 수급하면서 앞으로 자신의 메인 근거지가 될 기지와 창고 목적으로 사용 될 기지 건설, 얼음이 맵에서 사라질 시점이므로 대기 물 수집기 등을 건설하는 식으로 게임이 운영되고 이쯤이면 이미 중반이 지나간다.
10.2. 발전기
- 다른 생존 크래프팅 게임과 달리 이 게임에는 송전선 개념이 없다. 모든 발전기와 기계는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든 상관없이 같은 전력망을 공유한다.
- 태양광 발전기 T1이 해금될 시점에는 테라포밍 3요소 기계가 T2가 해금될 시점이고 이 시점에 T2 테라포밍 기계를 두 세개 정도 구비해 준 뒤에 여유 전력을 10~12정도 확보한 채로 얼음을 통한 물 대량과 산소 캡슐만 몇개 손에 쥔채 가능한 수준의 장비 업그레이드를 최대한 해준 다음 고급 재료 채굴 지역으로 달리면서 각지의 우주선 잔해의 앞에 산소 쉘터 겸 파밍한 물자 보관용 및 물을 몇 개씩 비치해 두면 된다. 게임 특성상 후반지역은 온도가 높기 때문에 바닥에 절대로 얼음이 생성되지 않는다. 그말인 즉 후반 지역으로 갈 수록 물을 공급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해서 제올라이트 어두운 광맥 지역까지 도착하면서 파밍 할 때 쯤이면 이미 테라포밍은 알아서 T3 테라포밍 기계가 진즉에 열려있을거고 태양열 패널 T2도 해금될 시점이다, 열심히 파밍하면서 뛰어 왔다면 알루미늄은 커녕 초합금이 철3개짜리 캐비넷에 꽉 차있을 정도로 파밍이 되어 있는 상태다. 이걸 통해서 자원 걱정 없이 T2 태양열 패널을 잔뜩 깔고 T3 테라포밍 기계를 히터를 제외, 채소 튜브랑 드릴만 5개 정도 운영하고 히터는 2~3개 정도 운영한다, 어차피 T3 히터는 전기가 문제가 아니라 이리듐을 9개씩 그냥 들이마시는 이리듐 막대가 들어가고 어차피 이거 완료될 시점이면 로켓 발사대까지 해금이 완료될 시점이다. 이 게임은 자원과 전기가 부족한 초반 시점부터 테라포밍 기계를 깐다고 모자란 자원으로 낑낑거리고 똥꼬쇼하는 게임이 아니라 빠르게 주변 지역을 확인하고 가진 자산과 전력량에 알맞은 숫자의 테라포밍 장비를 서둘러 깔아 둔 뒤에 테라포밍이 되는 동안 맵 탐사 및 우주선 파밍과 데이터 칩 수거 작업을 진행하며 이 작업이 끝났다면 각지에 흩어진 쉘터에 임시로 보관한 자원들을 메인 기지가 될 곳 한군데에 몰아 박는게 중요한 게임이다. 어차피 게임 특성상 T1 원자로를 운영할 우라늄을 구하는 것도 매우 힘든데 여기에 쓰일 우라늄을 수급할 방법이라고는 열 배율을 1000% 늘려주는 로켓을 쏴재끼는 수단 밖에 없고 그렇다면 열 생산량은 우라늄을 수급하기 위해 로켓 한번 날릴 때마다 10배씩 증가하는거다. 애초에 발전량, 필요한 자원 수급 방식, 자원 수급에 필요한 장비의 해금 시기만 고려해봐도 초반부터 테라포밍 장비를 꾸역꾸역 깔아가면서 알루미늄 부족하다고 T1 태양열 패널 따리를 이곳 저곳 지으며 건설 부지 개판으로 만들면서 징징거리는게 아니라 그냥 뛰어 다니면서 파밍만 한 번 훑고 지나가도 필요한 수량의 자원이 잔뜩 쌓이는 게임이다. 애초에 이 게임 목표만 상기해보자, 우리는 지금 아무런 생명체가 없는 척박한 행성을 테라포밍하는게 목적이다, 그리고 아무런 생명체가 없다는건 적대적 생명체도 전무하다는 이야기다. 그말인 즉 적대적 생명체를 상대하기 위해 장비를 신경 쓸 필요 없이 개인의 생존력만 확보한 채로 후반지역까지 달려갈 수 있다는 이야기고 그렇게 해서 빠르게 자원을 수급하기만 해도 게임에서 가장 성가신 전력난이 들어오는 T3 테라포밍 장비 시기를 아주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애초에 T3 테라포밍 장비가 사용하는 전력소모량을 보면 가장 덜쓰는 채소튜브가 약 7, 가장 많이 먹는 히터가 약 15를 퍼먹는다, 이 시점에 한대당 6.5의 전력량을 수급해주는 T1 태양열 패널 따위로 개기겠다는 것 자체가 얼척 없는 이야기이며 파밍만 잘해 왔다면 알루미늄은 태양열 패널 2를 10개 단위로 깔아 재껴도 무관 할 정도로 넘쳐난다. 애초에 게임 특성상 조금만 생각해봐도 무리하게 테라포밍 기계를 늘려서 요구 전력량도 같이 늘어나고 필요 자원도 같이 늘어나는 무식한 시스템을 할 리가 없고 고급 자원을 빠르게 파밍해와서 로캣을 날려 1000%의 배율로 열과 압력 배율을 급증시키는게 수천만배 더 유리한 게임 진행이라는 건 수학 수준이 아니라 산수 조금만 해도 바로 답 나오는 일이다. 저거 로켓 한발 갈기는 것이 앞으로 자신이 깔아야 할 티어의 테라포밍 장비 10개를 한번에 까는거나 마찬가지다, 그것도 전력소모 없이 앞으로도 무제한으로, 그리고 로켓을 쏘면 쏠 수록 이 배율은 10배씩 합연산으로 늘어난다, 이쯤 설명했으면 어느정도 상식이 있는 유저라면 이 게임 자체가 어떻게 굴러가는 게임인지 쉽게 깨달을 수 있다,
이 게임은 테라포밍 장비를 미친듯이 깔아서 테라포밍을 하는 물리적으로 말도 안되는 방식의 테라포밍이 아니라 로켓을 최대한 열심히 쏴 올려서 운석을 지속적으로 별에 투하해서 별 자체를 살기 좋게 만드는 지극히 상식적인 테라포밍을 추구하는 게임이다.
쉽게 말해 더 플레닛 크래프터는 얼마나 로켓을 많이 쏘아올리는지가 관건이 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생각해보라 예를 들어서 난 T3 장비 50개를 굴리느라 원자력 발전이고 뭐고 사력을 다하는 똥꼬쇼를 하고 있는데 누군 T3 장비 5개만 굴리면서도 로켓 10번 쏴 올려서 나랑 같은 수준의 테라포밍 진척률을 가져가면서 전력 소모는 나의 1/10이라고 생각해보자, 과연 어느쪽이 효율적일지는 그냥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다. 더욱이 로켓으로 인한 배율 증가는 월드 배율 증가라서 내가 이후 T3를 T4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당연히 발생할 추가 전력에 골머리를 앓을 필요 없이 T4로 변환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발전량 추가만 하더라도 그냥 처리 되는 쪽이 훨씬 이득이다, 애초에 게임 특성상 산소는 그냥 나중 가면 저렇게 배율 증가를 10배씩 끌어 올리면서 계왕권 써재끼는 열과 압력의 똥꼬쑈 따위는 풉 하고 비웃을 정도로 애초에 설치하는 장비와 요소가 달라서 차이가 막대하게 나므로 전혀 상관이 없다.
- 최후반 발전기인 핵융합 발전기는 원자로 T2의 무려 6배에 달하는 막대한 발전량을 자랑한다. 0.4.014버전 이후로 펄사 석영도 무한 자원이 되었으므로 채굴기 인프라가 어느 정도 깔렸다면 부담 없이 도배할 수 있게 되었다.
10.3. 테라포밍
- 산소, 열, 압력 세 개의 지표가 최대한 비슷한 페이스로 올라가야 한다. 후반 바이오매스 티어에 진입하면 산소의 경우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면서 혼자 앞서나가기 때문에(최소 약 10배에서 100배 정도) 그 이후부터는 열, 압력, 바이오매스가 비슷한 페이스로 올라가도록 신경쓴다.
- 주기적으로 이리듐 로켓, 우라늄 로켓을 번갈아가며 발사해주자. 1회 발사시마다 열, 압력 증가폭을 대폭 올려준다. 단 기존 설비를 철거해가면서 발사하는 무리수는 두지 말자.
- 후반에야 올라가기 시작하는 바이오매스도 결국 열, 압력 증가량과 맞춰 주어야 테라포밍이 빠르게 올라간다. 바이오매스 로켓을 발사하거나 나무 확산기 T3를 도배하는 등의 노력으로 이 수치를 집중적으로 올려주자.
- 초중반에 오스뮴은 극히 희귀한 자원이지만 후반 들어서서 오스뮴 운석이 낙하하기 시작하면 잉여롭게 남을 지경이 된다. 기존에 설치된 드릴 T3를 단계적으로 철거하면서 회수되는 자원으로 초합금을 제조하고 모두 드릴 T4로 바꿔주자.
10.4. 채굴
채굴은 직접 손으로 수집하는 수동 채광과 별도의 광석 추출기 T1, T2, T3를 사용하는 자동 채광 두 가지가 존재한다.- 초반 자원인 코발트, 철, 마그네슘, 규소, 티타늄은 맵상 모든 곳에서 채굴할 수 있다.
- 알루미늄, 이리듐, 유황, 오스뮴, 우라늄, 초합금은 특정 지형(동굴)에서만 채굴 가능하다. 해당 광석이 스폰되어 있고 주변광(앰비언트 라이트)이 특정 색상으로 착색되는 지형에 광석 추출기를 건설하면 채굴 가능하다.
- 알루미늄은 금속 광택의 바위들이 솟아 있는 지역에서 채굴할 수 있다. 다른 자원들도 채굴되므로 초합금 조합은 이 주변에서 하는 것이 유리하다.[14]
- 이리듐은 모래가 떨어지는 동굴 안에서 채굴할 수 있다. 이 곳이 코발트의 수득률이 다소 높으므로 위의 알루미늄 광산과 왕복하면서 초합금을 제조하면 편하다.
- 유황은 이리듐 동굴에서 얼음으로 막힌 지역을 통과하면 나오는 유황 대지에서 채굴할 수 있다.
- 오스뮴은 유황 대지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바로 왼쪽 벽을 짚으면서 나아가면 발견할 수 있는 파란 동굴에서 채굴할 수 있다.[15]
- 제올라이트는 바로 위에서 서술한 오스뮴 동굴에서 옆길로 들어가면 보이는 흰색 동굴에서 채굴할 수 있다. 거대 제올라이트(장식)이 보이므로 쉽게 위치를 가늠할 수 있다.[16]
- 오스뮴, 우라늄, 제올라이트, 초합금은 광석 추출기 T1으로는 채굴이 불가능하다. 해당 광산에 T1광석 추출기를 설치하면 일반 광석(철 광석으로 표시)을 채굴한다.
- 예외적으로 초합금은 맵상 여기저기서 발견됨에도 불구하고 광석 추출기 T2로 채굴 가능한 동굴 지형이 맵상 단 한곳에만 존재한다.
- T3 채굴기는 모든 채굴기 중 속도가 광물 1개/80초로 가장 느리지만 특정 자원을 선택해서 확실하게 채굴할 수 있기 때문에 초합금 등 채굴확률이 낮아 출현률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불순물만 많이 끼는 광물에 우선적으로 추천된다. 그 외 광물에도 효과적이지만 유황은 수요에 비해 채굴확률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추천되지 않는다
10.5. 운석
- 기본적으로 모든 운석류에 직격으로 맞으면 빈사에 가까운 대미지를 받는다. 정확히는 음식 게이지가 눈깜짝할 사이에 바닥난다. 특히 중후반에 자주 등장하는 초합금 운석은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연타에 죽지 않게 음식을 상시 들고 다니자.
- 운석에서 스폰된 광석은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 디스폰된다. 다른 광석은 꽤 오랫동안 스폰 상태를 유지하나 예외적으로 초합금은 스폰 시간이 1분 내외로 매우 짧다.
- 바이오매스 티어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직접 로켓을 발사하지 않는 한 일반적인 자원(코발트, 철, 마그네슘, 규소, 티타늄, 알루미늄)을 스폰하는 오렌지색 운석만 떨어진다.
- 이리듐과 우라늄 운석은 로켓 발사로 소환해야만 떨어진다.
- 오스뮴, 초합금, 그리고 간혹 펄사 석영 운석이 떨어지는데 이 시기를 잘 노려서 채굴하면 고급 자원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단 운석 떨어지는 시기가 일정하지 않다. 특히 운석 떨어지는 숫자가 많으면서 간격도 짧고 디스폰 시간도 1분으로 짧은 초합금이 가장 회수하기 어렵다.
- 초합금 운석(보라색)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호수 바닥에서 대기하고 있자. 초합금은 빠르게 디스폰되므로 운석이 물 표면에서 부서지는 걸 확인하면서 빠르게 접근해 초합금을 루팅해야 한다.
맨땅에서 루팅하다가는 운석에 헤드샷당하고 골로 가는 수가 있다. 초합금 운석은 낙하 빈도가 거의 우박 수준이라 특히 더 위험하다만약 기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하늘에 보라색 불빛이 보인다면 다음 생을 기약하자. - 우라늄 로켓, 이리듐 로켓을 발사하고 나서 운석 낙하가 멈추면 즉시 다른 로켓을 제조해 발사하자. 이미 낙하한 운석 데브리가 디스폰되고 자원만 남는다. 운석 낙하가 멈추기 전에 다음 로켓을 발사하면 발사 횟수 만큼 운석이 떨어진다.
- 보통 운석이 내릴 때 하늘 색이 그 광물 색을 따라간다. 하늘이 검은색이고 운석이 보라색인 운석은 초합금 운석이기 때문에 도망치지 말고 잡자.
- [ 내리는 운석과 색상 ]
- * 일반 운석
각종 일반 광물들이 운석으로 내린다. 하늘 색은 노란색이다. 가장 흔하다.- 주황 운석
각종 일반 광물들이 운석으로 내린다. 하늘 색은 주황색이다. - 이리듐 운석/우라늄 운석
해당하는 로켓을 발사해야지만 내리는 운석이며, 예외적으로 하늘 색이 노란색이다. - 오스뮴 운석
오스뮴과 유황이 운석으로 내린다. 하늘 색은 파란색인데 하늘을 오래 보면 눈이 아프니 가능한 보지 않도록 하자. - 초합금 운석
초합금이 대량으로 쏟아진다. 우박급으로 운석이 쏟아지며 초합금의 디스폰 시간도 훨씬 빠르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잡는 것이 좋다. 하늘 색은 검은색에 운석 색은 보라색이다. - 펄사 석영 운석
펄사 석영이 운석으로 내리며, 운석은 1개만 내린다. 운석에 든 펄사 석영은 보통 10개이다. 펄사 석영 역시 귀한 재료이기 때문에 무시하지 말자. 구름 색이 분홍빛으로 변하며, 하늘 색은 큰 변화가 없다. 그리고 환경색이 분홍빛으로 조금 물든다. 보라 하늘
운석처럼 환경색과 하늘 색이 보라색으로 변하고 운석 소리가 나나, 운석이 내리지는 않는다. 왜 이런 이벤트를 추가했는 지 의문이다.
- 주황 운석
10.6. 기타
- 재활용 기계로 물병을 처리하면 얼음이 나온다. 건물 내부 장식용으로 채소튜브 T2 따위를 배치하고자 할 때 유용한 팁이다.
- 초합금도 채굴 가능한 광맥이 있다. 그러나 확률이 너무 낮아 T3채굴기가 아니라면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초반엔 알루미늄 광산과 이리듐 광산을 왕복하면서 조합으로 초합금을 생산하는 게 훨씬 빠르다. T3 채굴기가 압력 게이지 최종 해금이기 때문에 상당량을 필드에서 파밍 가능한 초합금이라고 할지라도 이 시점이 되어 가면 사실상 합금으로 밖에 수급이 되지 않으므로 최대한 압력을 빠르게 올려서 아예 T3 채굴기를 먼저 뚫어 버리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다.
- 나무 확산기에서 나무 씨앗을 뺐다 다시 꽂으면 나무가 일시적으로 사라진다. 나무 때문에 건물 출입구가 막혀버리거나 추가 기계를 설치할 공간에 나무가 자라있을 경우 이렇게 나무를 없앨 수 있다.
- 식품 재배기 T2가 T1대비 두 배 빠르게 작물을 생장시켜주지만 재료로 초합금과 비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가성비가 맞지 않는다. 식물류는 빠르게 생장시키는 것보다 많이 심어서 한꺼번에 많이 수확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전력소비로 보나 자원소비로 보나 T1을 많이 설치하는 게 훨씬 이득이다.
- 만약 정착할 생각이면 이리듐 광산과 알루미늄 언덕 사이가 넓고 평평해서 여러 가지를 건설하기 좋다. 시작 장소는 호수 단계로 가면서 물이 차올라 완전히 잠긴다.
- 프라임 행성(시작 행성)을 완전히 테라포밍 한 후, 궤도 로켓으로 타 행성을 테라포밍 할 수 있는데, 궤도 로켓과 인벤창에 들어있는 아이템들을 모조리 갖고 갈 수 있으므로 테라포밍에 도움이 될만한 것은 전부 갖고가는 걸 추천한다. (로버[17], 퓨즈, 식량 등)
- New Sky
- 테라포밍 단계 Blue Sky(푸른 하늘) 달성
- 하늘이 파랗게 변한다.
- Clouds in the sky
- 테라포밍 단계 Clouds(구름) 달성
- 하늘에 구름이 끼기 시작하나 눈에 잘 띄지는 않는다.
- Life from the sky
- 테라포밍 단계 Rain(비) 달성
- 이 단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한다.
- Liquid water
- 테라포밍 단계 Water(액체 물) 달성
- 이 단계부터 맵상 곳곳에 물이 고인 웅덩이가 생성되기 시작하나 아직 맵 상의 얼음이 녹지는 않는다.
- 호수 바닥이 침수되기 시작하므로 다음 테라포밍 단계에 들어가기 전에 호수 바닥의 기지를 고원지대로 옮겨야 한다.
- So much water
- 테라포밍 단계 Lakes(호수) 달성 + 호수의 수면이 최대치로 차오른다.
- 이 도전과제 달성 즈음에 맵 상의 모든 얼음(Ice)이 녹아서 사라진다.
- Greenery
- 테라포밍 단계 Moss(이끼) 달성
- 일부 지면이 녹색으로 변한다.
- It's growing
- 테라포밍 단계 Herbs(식물군) 달성
- 녹색으로 변한 지면에 풀이 자라기 시작한다.
- The Forests
- 테라포밍 단계 Trees(나무) 달성
- 녹색으로 변한 지면에 작은 관목들이 자라기 시작한다.
- 별도의 나무 확산기를 설치시 진짜 나무가 자라기 시작하나 도전과제와는 무관하다.
- Shelter
- 첫 거주구역 설치
- Are we leaving?
- 첫 로켓 발사대 설치
- Biomass
- 첫 바이오돔 설치
- Flowers on hostile planet
- 첫 꽃 확산기 설치
- Jungle
- 첫 나무 확산기 설치
- 보통 이 도전과제 달성 즈음에 제올라이트가 맵 상에 스폰되기 시작한다. 제올라이트 스폰 조건과 이 도전과제 사이의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 Vegetables in space
- 첫 식물 재배기 설치
- What could go wrong?
- 첫 원자로 건설
- Genetic Engineer
- DNA 조작기를 설치
- The Rare Red Ore
- 첫 이리듐을 채광
- The Blue Rare Ore
- 첫 오스뮴을 채광
- The White Rare Ore
- 첫 제올라이트를 채광
- Golden Flower
- 황금씨앗을 발견
- Fusion Energy
- 융합 에너지 셀 제작
- The Pink Rare Ore
- 첫 펄사 석영을 제작 혹은 발견
- 펄사 석영은 테라포밍이 어느 정도 진행 되어야 제작 가능하며 업적 달성 후 낮은 확률로 펄사 석영 운석이 1개 소환된다.
- Vivarium
- 테라포밍 단계 Insects(곤충) 달성
- 이 단계부터 외부에서 유충이 발견된다
- Farming on Mars
- 야외 농장을 설치
- Automation
- 외부 추출기를 설치
- Mushrooms river
- 버섯동굴을 발견
- Not the face!
- 운석에 피격되기
- breath
- 테라포밍 단계 Atmosphere(호흡이 가능한 대기) 달성
11. 버그
현재 존재하는 버그이다.- 아무리 큰 낙댐을 입어 체력이 0이 되어도 죽기까지는 대략 5초의 유예 시간이 있는데 그 사이에 음식 하나 먹으면 멀쩡히 복구된다.[18]
- 맵 디자이너가 올라갈 수 없도록 의도한 지형도 제트팩이나 공중부양 키를 사용하면 마구잡이로 등반이 가능하다.
- 일부 지형의 얼음[19]이 녹지 않고 남아있다. 개발자가 의도한 것인지는 불명.
- 추락한 우주선을 파밍할 때 상자가 아닌 부서진 서랍장(진열장) 위에 올려져 있는 아이템들은 사용자 상호작용이 없었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디스폰된다. 보통 씨앗류 아이템이다.
- 로켓 발사 버튼을 누른 직후 로켓의 경로에 개입할 수 있다. 로켓을 옆에서 밀거나 로켓 아랫부분을 밀듯이 점프하면 추락하게 할수도 있다. (물론 로켓의 효과는 사라지지 않는다.)
- 엔딩에 도달 하기 직전, 추출로켓을 제작하지 않고 구체를 파괴한다면 센티널사가 보내는 마지막 메시지(라일리 메시지 직전)가 수신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 곤충 단계에 진입해도 유충이 생성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이 경우 게임을 껐다 키면 버그가 고쳐진다.
- 로버 탑승 상태로 물속에서 f4를 연타하여 땅속으로 들어가면 화면이 파랗게 변한다. 이 경우 게임을 나갔다 오면 된다. (저장을 했더라도 고쳐진다.)
- 로버의 바퀴가 물리엔진 오류로 땅이나 바닥에 끼일 수 있다. 이경우 보통 지 알아서 풀리지만, 심한 경우 f4를 누르면 빠진다.
이거 은근 빡친다. - prime 행성을 다 테라포밍 한 후, selenea 위성에서 레드 워 나무를 심을 때, 레드 워 나무가 완전히 성장한 후 레드워 나무에 건축물, 기계 등등이 삼켜질 수 있다.[20] 이 경우 나무 확산기를 해체하면 된다. 그런데 나무 확산기 또한 삼켜졌다면 걍 나무에 대고 해체키를 눌러보면 나무 속 확산기를 제거 할 수 있다.
- prime 행성 테러포밍 후, selenea 위성에서 텔레포트 기계를 설치후 타보면 일시적으로 화면이 검게 변한다. 의도인지 버그인진 잘 모르겠으나, prime 행성에선 그렇지 않은 걸로 보아 버그가 맞는 듯. (일시적으로 화면이 검게 변하고, 그 후엔 정상적으로 텔레포트 된다.)
12. 패치 노트
The Moons Update 이후 대형 업데이트 혹은 Main Branch만 표기하였으며 DLC는 표기하지 않았음.===# V.1.518: The Moons Update #===
우선 많은 요소들이 추가되었다.
- 주요 변경 사항 (Major Changes)
- 발사 플랫폼 로켓 다양화: 이제 발사 플랫폼(Departure Platform)에서 다양한 종류의 로켓을 건조할 수 있습니다.
- 신규 위성 BGM: 각 위성(Moon)마다 2곡의 새롭고 고유한 배경 음악이 추가되었습니다.
- 물류 시스템 로직 변경: 일부 재배 관련 오브젝트(농장, 동물 사육장, 벌집, 식량 재배기 등)의 씨앗 인벤토리에 대한 물류(Logistics) 기능이 비활성화됩니다.
- 참고: 일반적으로 물류 시스템을 통해 씨앗 자체를 교체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플레이에 큰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생산된 채소는 기존처럼 드론이 수거 가능합니다.
- 험블(Humble): 이제 행성 테라포밍이 완료되면 발사 플랫폼이 자동으로 해금됩니다. (기존처럼 월드 내에서 제작법을 발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기타 (Misc.)
- 나무 살포기(Tree Spreader): 나무 생성 빈도가 소폭 감소했습니다.
- 동물 대피소(Animal Shelter): 동물 테라포밍 수치 생산량이 증가했습니다. (버프)
- 기계 생성 변경: 기계 생성(Machine Generation)과 관련된 다양한 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 UI 개선: 다양한 UI 수정 및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 최적화: 성능 향상을 위해 보관함 T3(Container T3)의 외형을 변경했습니다.
- 자동 제작기(Auto Crafter) 수정: 이제 자동 제작기가 진열대(Displayer)에 전시된 씨앗이나 오브젝트를 재료로 가져다 쓰지 않습니다.
- [ 원본 보기 ]
- * Major changes
- You can now build different rockets on the departure platform.
- Each moon have 2 new and unique music tracks
- Some objects (mostly objects that grows things, like farms, animals farms, beehives, food growers, etc...) will now have logistics disabled for their seeds inventory. This should not change anything, as most of the time you don't want to change the seeds via logistics. Vegetables will continue to be pickable by drones.
- Humble : the departure platform will now be unlocked automaticly when the planet is terraformed. You still can find the recipe in the world.
- Misc.
- Tree spreader spawn a bit less trees
- Animal shelter produces more animal terraforming value
- Various changes on machines generation
- Various UI fixes and tweaks
- Change container t3 appearance to improve performances
- Auto Crafters won't use seeds or objects in displayers anymore
====# V.1.520 #====
Moons Update Patch #1 - Main Branch
- Aqualis : Adds a satellite on one of the starting patch of sand, containing all items required to build an Extraction Platform and a travel rocket. This is to avoid player getting stuck on Aqualis when they forgot items.
- Selenea : Adds more ores (suflur, aluminium, obsidian) on some places on Selenea. Adds a procedural wreck on the planet. This is to increase chances to succeed when starting on Selenea.
- Adds new posters to procedural wrecks
- Fixed colliders in the interplanetary POD preventing to pick dropped objects in it,
- Fixed an issue with gauges UI slowly drifting out of the screen when opening menus,
- PlanetaryDeliveryDepot can't be deconstructed anymore if containing items in its inventory,
- Fixed an issue with environment colors not properly reset when switching planets or going through portals,
- Improved spawning when switching planet to avoid appearing under the destination platform,
- Fixed an issue preventing to display all objects in the unlock screen when starting on Selenea,
- UI and texts various fixes
- Fixed an issue causing drones to retrieve vegetables in holograms or display cases and making the whole object to disappear
- All objects are now properly displayed as holograms
- Fixed a potential crash when switching planet
- Fixed an issue with player map marker not at the correct position when inside the vehicle,
- Various environment fixes
====# V.1.524 #====
Moons Update Patch #2 - Main Branch
- Upgraded engine version
- Upgraded network package to improve network performance
- Added new visual information on map when rocket infos t2 is sent to improve understanding of Harvester and WaterLifeCollector,
- Divided animal food consumption by 2. So that animals consume a bit less food.
- Selenea : Balances some loot containers. Add a few more specific resources to allows to leave the planet or explore wrecks (if you started on Selenea). Those containers has been reset, so feel free to reopen containers if you are stuck on Selenea.
- Selenea : Adds a departure trade platform blueprint
- Selenea : Water rises sooner
- Selenea : Key Cards can't be destroyed anymore (to avoid being stuck on an intense run)
- Aqualis : Adds moss on giant shells when terraformed
- Humble : Adds a new Hydrequs poster
- Adds multiple checks to avoid crashes
- Fixed an issue with objects becoming pink when constructing them near an optimizer,
- Fixed an issue with tree spreaders not properly inited when switching planets,
- Fixed an exception when unloading a procedural wreck,
- Fixed an issue with terra stages potentially not properly displayed when reaching the last one,
- Fixed various issues with crafting,
- Fixed issues with recyclers or crushers not starting on inactive planets,
- Fixed quartz craft station title,
- Fixed an issue with AutoCrafters using vegetables not yet fully grown,
- Fixed issues with wreck unloading causing the inability to save,
- Improved initialization of AutoCrafters,
- Adds more SysTi units labels
- Fixes an issue with a specific starform crate not visible on Humble
- Fixes some typos
- Multiple environment fixes and changes to improve performances on the new moons
====# V.1.526 #====
Moons Update Patch #3 - Main Branch
- Add more loot on aqualis final tower island
- Added a few new wild containers on Selenea, containing more blueprints T1 and more fertilizer,
- Added an auto save delay option to the game settings,
- Improved trade rocket synchronization in multiplayer,
- It should not be possible anymore to retrieve a full DNA sequence when an animal is pet,
- Fix Terra Stage complete label on final terraformation screen stage,
- New legend icons on the map not overlapping anymore with status icons,
- Localization and text fixes,
- Environments optimizations and fixes
[1] T2칩의 경우, 우주선 내의 회로칩 파밍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제작에 초합금 등 고급재료가 들어가며 중후반즈음 해금 가능[2] 산소 탱크 T5와 배낭 T7, 제트팩 T5는 프라임 행성을 완전히 테라포밍 하고, 타 행성 테라포밍 도중 얻을 수 있다.[3] 쏘아 올린 로켓 자체에 들어간 로켓 연료 재료로 이리듐 막대 1개(= 이리듐 9개) + 우라늄 2개 + 로켓에 사용 된 초합금 + 규소 3개 소모된다. 2개 소모한 우라늄이 이 시기에는 채집 루트 자체가 상자 파밍 밖에 없다는 걸 감안하면 T1 원자로 하나가 요구하는 우라늄 막대를 위핸 우라늄 수급을 위해 열 배율 증가 로켓을 또 쏴야 하고 그럼 여기에 또 이리듐 막대와 우라늄, 초합금, 코발트가 또 들어간다. 물론 로켓을 쏘아 올리면 배율이 증가해서 테라포밍 속도가 극적으로 증가하므로 손해는 아니지만 정작 필요한 물건을 더 제작하려면 처음 이리듐 로켓 발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한 주워 놓아야 또 이리듐 모자르다고 이리듐 로켓 발사를 하면서 같이 소모되는 우라늄의 양을 줄일 수 있다. 게다가 어차피 T3 히터에 이리듐 막대를 요구하므로 많이 안주워 놓을 수가 없다.[4] DNA 조작기의 레시피에는 나오지 않는다.[5] 인 게임 아이콘은 마늘 또는 양파에 가깝다[6] 우주 식량과 회복량이 같다.[7] 이 유충과 아래 4개 유충은 부란기의 레시피에 존재하지 않는다.[8] 엉뚱하게도 번역판에서는 '차원문 생선기'로 번역되었다(...).[9] 게임 내에선 '섬기는 사람'으로 오역[10] 단, 운석 효과 로켓과 환경 적용 로켓은 서로 횟수 누적이 안 되고 나중에 발사한 로켓만 적용이 된다.[11] 어떤 광물이 잘 나오는 지형에 그 광물이 지도에 표시된다.[발사대] 로켓 발사대 플랫폼을 설치하면 바로 로켓 제작 화면에 뜬다.[발사대] [14] 단 코발트가 잘 채굴되지 않으므로 코발트는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채광할 필요가 있다[15] 오스뮴은 이곳 외에도 동굴이 몇 군데 더 존재한다.[16] 용암지대로 가는길에 제올라이트 지대가 존재한다.[17] 로버는 이동할 일이 많기 때문에 필수로 챙겨가야 한다.[18] 수분과 산소도 물병/산소 탱크를 마시면 멀쩡해진다. 만약 화면이 점점 어두컴컴해지는 게 보인다면 당장 화면 아래 바를 확인하고 그에 알맞는 아이템을 먹거나 마시자.[19] 일정 조건이 되면 녹아서 지형이 열리는 얼음과 아이템 얼음 둘 다. 지형이 열리는 얼음은 당연히도 다 안 녹진 않고 다 녹은 뒤에도 조금 남아있다.[20] 레드워 나무는 매우 거대하기 때문에, 충분히 삼켜지고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