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b6db7><colcolor=#00008b> The Magic School Bus Hello Out There A Sticker Book About The Solar System | |
| 글 | 조애너 콜, 낸시 E. 크루릭(Nancy E. Krulik) |
| 그림 | 밥 오스트롬(Bob Ostrom) |
| 장르 | 교육, SF, 코미디 |
| 출판사 | 스콜라스틱(Scholastic) |
| 주제 | 태양계 |
| 시리즈 | 신기한 스쿨버스 |
| 쪽수 | 16 페이지[1] |
| 출판 년도 | 1995년 1월 |
1. 개요
신기한 스쿨버스의 외전작인 이야기가 있는 스티커북.2. 줄거리
프리즐 선생님의 반아이들은 태양계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오늘은 마침 아놀드의 사촌 재닛도 놀러와 다같이 수업을 듣기로 한다. 선생님의 옷을 본 재닛이 자신의 선생님은 저런 옷을 입지 않는다며 시근퉁하게 따지자 아놀드는 저건 아무것도 아니라며, 가끔은 진짜 괴짜스러울 때가 있다며 속닥인다.수업시간이 되자 아이들은 준비한 태양계 모형들을 순서대로 배치를 한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가지런히 정렬된 행성을 본, 오늘따라 나쁜 하루를 보낸 랄피는 저 행성들 혹은 달에서 사는게 낫겠다며 한탄을 한다. 그의 한탄을 들은 선생님은 눈에 현장학습 눈빛을 띄우며 모두들 버스에 탑승하라며 외치고, 랄피는 자신이 왜 그런말을 했는지 후회를 한다.
첫번째 목적지는 달. 선생님과 아이들을 태운 우주선 버스는 순식간에 우주를 향해 날아가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듯이 달 또한 지구 주위를 돌고있다고 설명을 해주는 동안 우주선 버스는 달에 도착을 한다. 선생님이 버스를 성조기 옆에 주차를 하자 도로시 앤이 이 장소는 닐 암스트롱이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딘 장소이라며 자신의 조사 결과를 알려주고, 이에 선생님은 우리도 발을 내디딜 시간이라며 아이들에게 우주복을 나눠준다.
3. 여담
- 마음껏 붙이는 스티커 북은 아니고 스티커를 붙여야하는 페이지마다 17, 20페이지에 있는 스티커를 이용해 무언가를 하라고 써져있는 식이다. 예를 들자면 스티커를 이용해 선생님의 드레스를 꾸미거나 태양계 순으로 스티커를 붙이라는 식.
- 주제가 태양계인 것과 재닛이 등장하는것을 미루어 보아 클래식 시리즈 <신기한 스쿨버스 4: 태양계에서 길을 잃다>와 애니메이션판 시즌1 1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듯 하다.
- 주제가 태양계지만 전부 방문하지는 않았다. 진짜로 방문한 행성은 지구(?)와 화성 뿐이고 목성은 근처에 왔지만 춥다는 랄피의 말을 듣고 해서 바로 태양으로 유턴을 했기에 착륙하지도 못했다. 행성은 아니지만 달에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