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13 22:08:26

TOP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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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바비시 내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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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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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한 명칭은 기독교민주연합-체코슬로바키아 인민당이나, 현지에서는 대부분 약칭인 KDU-ČSL로 표기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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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ce Odpovědnost Prosperita
약칭 TOP 09
한글명칭 전통 번영을 위한 책임
상징색
퍼플
대표 마르케타 페카로바 아다노바
창당일 2009년 6월 11일
당사 Opletalova 1603/57, 프라하
당원 수 2,383명(2019년 기준)
이념 자유보수주의
기독교 민주주의
자유주의
재정보수주의
친유럽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우파
청년 조직 TOP 팀
정책연구소 TOPAZ
정당 연합 함께(SPOLU)
유럽 정당 유럽 국민당
유럽의회 정당 유럽 국민당 그룹
상원 의석 수
5석 / 81석
하원 의석 수
9석 / 200석
유럽의회 의석 수
2석 / 21석
웹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파일:X Corp 아이콘(화이트).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

1. 개요

체코의 자유보수주의, 중도우파 정당이다. 공식 명칭은 전통 번영을 위한 책임(Tradice Odpovědnost Prosperita)이지만, 대외적으로 TOP 09을 더 많이 쓰고 있다.

2. 상세

KDU–ČSL 당대표이자 재무장관을 지낸 미로슬라프 칼루섹에 의해 창당되었다.

창당 이후 2016년까지는 같은 중도우파 정당 시장과 무소속과 정당 연합을 구성해 선거를 함께 진행하였다. 2010년 총선에서는 16.7%, 41석으로 제3당을 차지하고 연립정부에 참여하면서 준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13년 대선에서는 초대 당대표였던 카렐 슈바르첸베르크[1]가 대선후보로 나섰으나, 낙선하고 만다. 역시나 그 해 총선에서도 크게 지지율이 떨어져서 야당으로 밀려났다.

2017년 총선에서는 처음으로 시장과 무소속과의 정당연합 없이 독자적으로 선거를 치렀으나 크게 부진하여 봉쇄조항 5%를 겨우 넘기는 수준에 머물렀다.

2020년에는 2021년 총선을 앞두고 시민민주당, KDU–ČSL과 새로운 정당 연합 "SPOLU"를 결성하였다.

[1] 슈바르첸베르크 가문은 독일 프랑켄(현재의 바이에른 북부) 지방에서 기원한 독일계 귀족 가문으로 17세기경에 보헤미아에 정착하였다. 공산화 당시에는 스위스로 망명했다가 오스트리아에서 정치 활동하였다. 공산화 붕괴 이후 다시 귀국하여서 미레크 토폴라네크 총리 2기 내각에서 외무장관으로 역임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