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1-19 02:35:10

Proof-of-History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시가총액 TOP 10 암호화폐 목록
(2025년 10월 24일 기준)
1 파일:비트코인 아이콘.svg 비트코인
2 파일:이더리움 심볼.svg 이더리움
3 파일:Tether 심볼.svg 테더
4 파일:BNBcoin.png BNB
5 파일:XRP 심볼.svg XRP(리플)
6 파일:솔라나로고.png 솔라나
7 파일:USDC-logo.png USDC
8 파일:tron.png 트론
9 파일:도지코인 로고.svg 도지코인
10 파일:카르다노 재단 아이콘.svg 에이다(카르다노)
<colbgcolor=#111><colcolor=#fff> 한국 주요 거래소 업비트 | 빗썸 | 코인원 | 코빗 | 고팍스
글로벌 주요 거래소 바이낸스 | 코인베이스 | 비트멕스 | Bybit | OKX | Bitget | Gate.io | KuCoin | Bitfinex | 크립토닷컴 | HTX
용어 블록체인 · 탈중앙화 · NFT · 스마트 컨트랙트 · 작업 증명 · 지분 증명 · ICO · P2E · 스캠 코인 · 크립토재킹 · 알트코인 · 스테이블 코인 · 밈 코인 · 선물 · 레퍼럴
이슈 그래픽 카드 채굴 대란 (2021년 · 2022년) · 대한민국의 암호화폐 규제 논란 · 김치 프리미엄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사건사고 비트코인 플래티넘 사건 · 2022년 LUNA 대폭락 · FTX 파산 }}}}}}}}}

1. 개요2. 상세
2.1. 장점2.2. 단점
3. 관련 문서

1. 개요

역사 증명[1] (Proof-of-History/PoH)

기존 블록체인은 노드[2]들이 서로 떨어져있어서 이 거래가 언제 일어났는지 증명하기가 어려워서 노드들끼리 거래를 검증하느라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소모해서 수수료가 비싸지고 속도가 느려지지만 PoH는 시간과 순서를 자동으로 증명하는 시스템으로 복잡한 노드간의 합의 과정을 해결해서 매우 낮은 수수료와 매우 높은 TPS[3]를 가질수 있다.

이 기술은 솔라나의 백서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실제로 가장 대표적으로 이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암호화폐는 솔라나이다.

2. 상세

거의 대부분의 증명 방식[4]들은 어떤 거래가 먼저 일어났냐를 검증하는 과정이 가장 큰 문제인데 왜냐하면 모든 노드가 함께 합의해야해서 거래 순서를 검증하는게 매우 오래걸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들게 된다. 하지만 역사 증명은 고성능 하드웨어를 가진 검증자들로 이루어진 노드들이 미리 거래에 타임 스탬프[5]를 입력하면서 복잡한 증명 과정을 건너뛴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기 때문에 대표적인 역사 증명 방식을 사용하는 암호화폐인 솔라나가 압도적으로 저렴한 수수료와 압도적으로 높은 TPS를 보여줄수 있는 것이다.

2.1. 장점

위에서 설명했듯이 복잡한 증명 과정을 건너뛰니 거래 속도가 매우 빠르고 고성능 하드웨어로 이루어진 노드가 검증하니 역시나 더 빠르다 그리고 복잡한 증명 과정을 건너뛰면서 상당한 비용을 줄일수 있고 이건 곧 트랜잭션 수수료를 절감할수 있다는 것이다.

2.2. 단점

다른 증명 방식들이 모든 노드들이 함께 거래 순서를 검증한다는걸 보면 알수 있듯이 역사 증명은 모든 노드가 거래 순서를 검증하지 않는다 즉 중앙화 우려가 있다 게다가 거래 순서를 빠르게 검증하기 위해서 선별된 소수의 검증자 노드들이 리더가 돼서 검증하게 돼고 게다가 역사 증명 특성상 다른 증명 방식에 비해 매우 높은 고성능의 하드웨어를 요구하기 때문에 노드의 수가 매우 적고 진입장벽이 높다 또한 리더 노드가 거래 순서를 증명하니 다른 블록체인과 다르게 리더 노드 하나만 공격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취약하다고 할수 있다 게다가 솔라나 에서 이미 많이 보여줬듯이 노드가 소수라는것과 실제로 검증하는 노드는 더 소수라는것 때문에 네트워크가 다운되기가 매우 쉽다. 실제로 솔라나는 수십번 네트워크가 다운되기도 했고 다른 블록체인에 비해서 훨씬 더 길고 반복적인 다운타임이 일어났다. 그리고 블록체인 암호화페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내세우는 탈중앙화가 부족하다는게 큰 단점이다.

3. 관련 문서


[1] 시간 증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검증자, 즉 컴퓨터[3] 초당 처리할수 있는 거래량의 수.[4] 대표적으로 이더리움에서 사용하는 지분 증명과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작업 증명이 있다.[5] 거래의 시간과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