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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채널 | KBS 한민족방송 | ||
| 추가채널 | KBS 제1라디오 | ||
| 방송시간 | 토요일 | ||
| 18:10 ~ 19:00 (한민족 제1방송 생방송) 23:05 ~ 23:55 (1R 본방송) | |||
| 연출 | 김호상 | ||
| 웹사이트 | |||
| 실시간 | |||
1. 개요
KBS 한민족방송, KBS 제1라디오[2]에서 방송되는 라디오 드라마이다.2. 역사
역사가 매우 오래된 KBS의 라디오 드라마. TV와 라디오를 합쳐서 대한민국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사실 엄밀히 말해 오래 된 정도의 수식어로도 부족하다. 한국 드라마들의 시조이자 대부 격으로 1957년 10월 10일에 방송을 시작했고[3][4],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기 때문. 말하자면 전설따라 삼천리 방송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져내려 온 것으로, KBS뿐만 아니라 한국 방송 전체에 이 정도로 오래 된 단일 프로그램이 없다. 심지어 9시 뉴스보다도 10여년 더 앞선다.[5] 참고로 장수 프로그램의 대명사인 전국노래자랑은 1980년 11월 9일부터 방송하기 시작했다.[6]
창작 시나리오 중에 뽑아서 각색하고 약 40~50분 분량으로 라디오 드라마를 제작한다. 때문에 많은 드라마, 영화 작가 지망생들도 이 프로그램에 시나리오를 출품하는 편이다.
애니메이션이나 외화 더빙에서 듣기 힘든 성우들도 많이 출연하며, 물론 애니메이션이나 외화 더빙에서 출연했던 성우들도 출연, 과장되지 않은 정극 스타일로 연기하는 것이 특징.
KBS에서 하는 라디오 드라마니까 당연한 것이겠지만, 주로 KBS 출신 성우들이 캐스팅된다.[7] 대본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출연진 정보는 대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덕들에게는 물론 성우 지망생들에게도 중요한 작품이다. KBS 성우 공채 시험에서 쓰이는 지문 대부분이 이 코너에서 발췌해서 출제되기 때문이다. MBC의 격동 50년처럼 KBS 공채 시험에 합격한 신인 성우들을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코너이기도 하다.[8]
KBS 무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고, 팟캐스트로도 들을 수 있다.
3. 방영작
- 선배 (1957년 10월 10일, 조남사 작/연출)[9]
- 백일홍 (1957년 10월 17일, 이서구 작, 조남사 연출)
- 바다 (1957년 10월 24일, 박화목 작, 조남사 연출)
- 만추 (1957년 10월 31일, 박진 작, 조남사 연출)
- 꿈에 본 얼굴 (1957년 11월 21일, 이서구 작)
- 소녀 (1957년 12월 5일, 한운사 작)
- 작품명 불명 (1958년 2월 13일)
- 초설 (1958년 4월 15일, 조남사 각색/연출)
- 카네이션과 소녀 (1958년 5월 1일, 최요안 작, 이상만 연출)
- 종달새의 계절 (1958년 5월 15일, 주태익 작)
- 장명등 (1958년 6월 5일, 이고범 작)
- 깊은 산속에서는 (1958년 7월 17일, 김희창 작, 이보라 연출)
- 종전차 (1958년 7월 24일, 임희재 작, 조남사 연출)
- 어떤 운명론자 (1958년 7월 31일, 주태익 작)
- 푸른 그늘 (1958년 8월 7일, 김희창 작)
- 푸라나타소 그늘밑 (1958년 8월 21일, 이상훈 작)
- 가을비 (1958년 9월 11일, 주태익 작, 이상훈 연출)
- 나는 너를 고발하겠다 (1958년 9월 18일, 주태익 작, 이상훈 연출)
- 소슬한 바람 (1958년 9월 25일, 김희창 작, 이상만 연출)
- 귀향 (1958년 10월 16일, 차범석 작, 이상훈 연출)
- 외로운 사람들 (1958년 10월 23일, 주태익 작, 이상훈 연출)
- 꿈은 아름다워 (1958년 10월 30일, 김일미 작, 이상훈 연출)
- 국향 (1958년 11월 21일, 이서구 작)
- 틀니가 빠졌다 (1958년 11월 27일, 임희재 작)
- 채찍 (1959년 2월 5일, 주암산 작)
- 후기 인상파의 밤 (1959년 3월 5일, 김희창 작)
- 별을 등진 사나이의 이야기 (1959년 4월 30일)
- 태풍 (1959년 6월 18일, 이경재 작)
- 순정 (1959년 7월 2일)
- 거룩한 보수 (1959년 8월 20일)
- 파문 (1959년 10월 22일, 김교선 작, 문수경 연출)
- 외뿔소 (1959년 11월 12일, 김이석 작)
- 팬 레터 (1960년 1월 14일)
- 불우한 정객 (1960년 7월 14일, 이동악 작)
- 프라타나스 (1960년 8월 4일)
- 아름다운 비밀 (1960년 9월 1일, 김이석 작, 이보라 연출)
- 환절기 (1960년 10월 13일, 주태익 작, 이보라 연출)
- 기다리는 사람들 (1961년 2월 9일)
- 메밀묵 장사 (1961년 3월 9일)
- 고래 (1961년 3월 30일)
- 혼선 (1961년 5월 4일, 이서구 작, 이상만 연출)
- 오늘 밤에도 달은 뜬다 (1961년 9월 14일, 이경재 작, 박동근 연출)
- 주정뱅이 길들이기 (1961년 9월 19일, 김기팔 적)
- 마을의 비가 (1961년 10월 26일)
- 염소 (1961년 11월 2일, 차범석 작)
- 지게꾼 (1961년 11월 16일, 이서원 작)
- 반항의 계절 (1961년 11월 23일, 조대현 작, 이보라 연출)
- 행복이라는 권태 (1961년 11월 30일)
- 탈출구는 없다 (1961년 12월 7일)
- 휑갈의 동굴 (1962년 9월 5일, 송숙영 작)
- 비 내리는 밤에 (1962년 11월 8일, 김석야 작, 강문수 연출)
- 진이의 노래 (1962년 11월, 송숙영 작, 이상만 연출)
- 눈길 (1962년 11월, 김영수 작/연출)
- 떨어진 샤쓰 (1962년 12월, 한운사 작/연출)
- 젊은이의 광장 (1962년 12월 20일, 조남사 작/연출)
- 숙꿀레떡 (1974년 11월 10일, 차범석 작)
- 빼앗긴 이름 (1975년 3월 2일, 김은국 작, 김원태 각색)
- 젊은 애 (1976년 5월 2일, 김희창 작, 임영웅 연출)
- 사랑의 기적 (1978년 5월 28일, 박우보 작, 이상만 연출)[10]
- 소리 사냥 (1992년 4월 26일, 한소진 작)
- 무시울장터 (1996년 3월 10일, 김병준 작, 재방송)
- 산불 (1996년 3월 17일)
- 이발소 풍경 (1996년 3월 24일)
- 144번째날의 아침 (1996년 3월 31일)
- 야상곡 (1996년 9월 1일, 히가시 다에코 작)
- 은하수를 아시나요 (1996년 9월 8일, 칼 비트링거 작)
- 집 (1996년 9월 15일, 안드리예프 무라츠키 작)
- 고장 (1996년 9월 22일,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작)
- 나비 (1999년 10월 3일, 귄터 그라스 작)
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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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BS 제1라디오 실시간 유튜브[2] KBS 제3라디오 방송은 2024년 5월 18일을 끝으로 종료.[3] 첫방송 에피소드 '선배'. 얼마나 오래됐는지 감이 잘 안 온다면, 바로 1년 전인 1956년엔 대한민국 최초의 텔레비전 방송국인 HLKZ-TV가 개국했다. KBS는 아직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하기 전이었고, HLKY는 이제 막 인지도를 쌓아올리는 중이었으며 SBS, EBS는 커녕 MBC, TBC, DBS조차 존재하지도 않았다.[4] 정확히는 KBS 무대의 첫방송이 2003년 1월 5일이고, KBS가 라디오 드라마 방송을 시작한 때가 1957년이다. 그리고 KBS의 프로토타입이라고 할 수 있는 경성방송국 시절을 포함한다면 1926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5] 굳이 따져보자면 KBS 제1라디오 저녁 종합뉴스가 이에 필적하는데, 저녁 뉴스도 개편을 몇 번 거쳤음을 생각해 보면 사실상 장수왕 프로그램은 이 프로그램이 맞다.[6] 단, 프로토타입격 프로그램인 KBS배 쟁탈 전국노래자랑이 방영된 시기까지 포함하면 1972년까지도 포함되기는 한다.[7] 예외적으로 MBC 출신이면서도 KBS 더빙에 많이 참여하는 송도영은 2014년까지 꽤 자주 출연했다. 2017년에 라디오 드라마 90주년 기념으로 나온 할아버지의 팥!에서는 김기현이 출연했으며, 같은 해 연말(12월 30일 방영)에 방영된 50분에서는 케이블 출신 성우인 신용우가 출연한 적도 있었다.[8] 참고로 KBS 성우들은 프리랜서가 되어야 더빙에서 만날 수 있다.[9] 첫방송[10] 1000회 특집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