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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dd,#2d2f34><colcolor=#000> 개발 | 티미 스튜디오 | |||
| 유통 | ||||
| 플랫폼 | iOS|Android | HarmonyOS | |||
| 장르 | MOBA | |||
| 엔진 | 유니티 | |||
| 출시 |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
| 심의 등급 | ||||
| 해외 등급 | ||||
| 관련 사이트 | ||||
1. 개요
중국의 텐센트 계열 회사인 티미 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모바일 AOS게임.왕자영요(王者荣耀) 이름의 중국 서버와 아너 오브 킹즈(Honor of kings) 이름의 글로벌 서버로 나뉜다.
2015년 11월 26일 '왕자영요' 로 중국에 첫 출시되어 중국 서버 서비스를 시작했고, 2024년 6월 20일부터 '아너 오브 킹즈' 이름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2. 상세
영어권에서 이 게임을 지칭할 때는 王者荣耀의 영어 직역인 King of Glory 또는 Honor of Kings라고 부른다. 대만이나 동남아시아에서는 이 게임을 다소 개조하여 Strike of Kings 라는 제목으로 내었다가 유럽과 미국 등 영어권 전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며 펜타스톰(Arena of Valor)이라는 이름으로 통일시켜서 서비스하고 있었다. 어쨌든 이 덕분에 펜타스톰과 왕자영요는 게임 시스템은 거의 동일하지만 영웅들은 차이가 있다.PC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와의 유사성으로 베꼈다는 평가를 받고는 있지만, 라이엇 게임이 2011년에 텐센트의 계열사가 되었고 이 게임이 2015년에 나왔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만한 부분은 아니다. 최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겹치는 플레이어 캐릭터를 재구성하는 추세이다. 그래도 지도는 소환사의 협곡과 거의 유사하다.
게임머니는 골드와 캐시가 있는데, 캐시를 골드로 환전할 수 없다. 1캐시는 0.1위안이나, 상점에서는 최소 10캐시부터 있다. 위챗페이는 3% 할인.[2]
2023년부터는 펜타스톰(Arena of Valor)이 종료되면서 왕자영요 그 자체를 글로벌 서버로 서비스하게 되었다. 그것이 Honor of Kings, 줄여서 HOK이다. 그러나 HOK는 아무래도 글로벌 시장을 노리다 보니 기존 왕자영요와는 등장인물에 조금 차이가 있는 편. [3] 이에 따라 텐센트 자회사의 게임[4]끼리의 카니발리제이션이 예상된다는 의견이 많다. 이 때문인지, 2022년에 출시 예정이었던 글로벌 출시도 기약없이 미뤄졌다. 2023년 3월 브라질에 정식 출시되었으나 그 외 지역은 별다른 소식이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던 2024년 1월 4일 오피셜과 함께 글로벌 사전 등록이 시작되었으며, 동년 2월에 글로벌 서버 정식 출시와 함께 터키, 독립국가연합, 남아시아, 중동, 북미 서버가 추가되었다. 2024년 6월 20일에 전 세계 출시가 되면서 영웅들의 영어 음성이 수록되었다. 영어 음성 성우
2025년 7월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3. 인게임 정보
3.1. 영웅
[[아너 오브 킹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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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아너 오브 킹즈/영웅#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아너 오브 킹즈/영웅#|]]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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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아너 오브 킹즈/아이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3. 룬
1등급에서 5등급까지 있으며, 성능의 차이가 있다. 룬을 얻는 방법은 다이아나 골드로 룬 뽑기를 하거나 룬을 갈아 가루로 만들고, 그 가루로 원하는 룬을 살 수 있다.[5] 현재는 판매가 불가능 하고 룬을 강등시키는 방식으로 룬 가루를 얻을 수 있다. 일단 룬 슬롯을 다 채운 다음 하나하나 5급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3.4. 스펠
<2단계 이상의 정글 아이템 구매 시 적 캐릭터에게도 사용 가능한 영혼의 징벌(Frost Smite)로 변경된다. 일정량의 고정데미지와 슬로우를 부여한다.>
«스펠 사용 팁»
3.5. 게임모드
- 대전 및 AI상대
- 랭크전
일반 모드와는 다르게 픽할 때 취소할 수 있으며, 랭크 게임에서 현재 선택중인 챔프의 판수와 승률을 올릴 수 있다.
다이아 이상부터 밴픽전이며 그 이하는 무제한이다. S14시즌부터 다이아 이상 랭크에서 4미드 이상이나 4원딜 이상 조합이 금지되었다.
신용이라는 제도가 게임에 도입되었는데, 90점부터 시작해서 신고받지 않고 게임을 마치면 1점씩 주고, 탈주, 고의트롤 등 비매너행위를 할 시 깎이는 점수이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신용도에 따른 보상이 지급되며, 90점 이하로 내려갈 시 랭크 게임에 입장할 수 없다. 80점 이하로 내려가면 일반 게임도 입장 불가.
- 챔피언스 리그
챔피언스 리그 최소 참여조건: 지난 시즌 최고 티어 최소 에픽/해당 시즌 최고 티어 최소 마스터V 달성, 현재 티어 다이아II 이상
팀마다 영웅 3개를 사용 금지 할 수 있으며, 3,4,5번째 플레이어가 금지 영웅을 선택 할 수 있다.
- 바운티 리그
처음으로 3패 전에 10승을 하게되면 바운티 한정 종무염 스킨을 영구적으로 얻을 수 있다.
- 모험모드
- 6국원정
- 무도회
- 오토체스
4. 인기와 규제
중국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어서 일일 실사용자가 5천만명 가량이고 2017년 1분기에 60억 위안(한화 약 1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현재 총 합계로는 약 2억 명 정도의 사람들이 플레이하고 있다고 한다. 앱통계 회사인 앱애니에 따르면 2017년에는 거의 텐센트의 밥줄인 게임이었으나, 2021년 와일드 리프트의 운영 시작으로 인해 유저가 많이 줄어들었다.중국 현지에서 인기가 대단한 나머지 중국 인민해방군 측에서는 장병들이 시도 때도 없이 이 게임을 플레이하자, 이것을 중독증상으로 보고 이 게임을 인민군 전투력 저하의 원인으로 판단했다고 한다. 중국 인민해방군의 기관지에서는 이 게임이 계속해서 인민군 장병들의 정신을 갉아먹는다는 식의 기사를 내고, 전자 아편으로 취급하기도 하였다.
중국의 청소년이 죽을 뻔할 정도로 과도하게 몰입해서 여론이 나빠지고 인민일보가 비판 기사를 내자 텐센트 주가가 폭락해서 시가총액[7]중 17조원이 하루아침에 증발하는 바람에 자발적으로 청소년의 게임시간을 제한을 하고 있다. 그래서 셧다운제를 채택했으며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는 하루 2시간 이상 플레이가 불가능하며 외국인의 경우에는 QQ사용자에 한해서 여권 등록번호와 중국 이름 등을 등록해야 성인이라도 셧다운제를 당하지 않는다. 단, 위챗 유저들은 셧다운제에 해당되지 않는다.[8] 또한, 성인이더라도 10시간 이상 플레이하면 15분 동안 강제로 접근이 불가능하게 하였다.
이렇게 인기가 대단하다보니 중국의 최대 인터넷 방송 플랫폼 후야에서 점유율이 상당히 높다. 중국 프로들이 해당 플랫폼 혹은 도우위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
5. e스포츠
5.1. 출시~2020년: 부흥기
게임의 글로벌화를 노리는 텐센트 측에서 직접 투자해 중계 방송사로 OGN을 섭외하여 2018 왕자영요 프로리그(KRKPL)를 국내에 직접 런칭했다. 당시 리포팅은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중인 배혜지, 그리고 프리랜서로 활동중인 최은강이 번갈아서 맡았다. 왕자영요는 아직 한국 정식 발매도 안 된 상태라서 한국 트위치에서는 30명 안팎이 시청하는 비인기 리그이다.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 왕자영요의 인기 때문인지 중국에서는 26만명 정도 시청하는 것에 비하면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2019년 7월인 최근에는 트위치에서 중계하는 왕자영요 월드 챔피언컵의 시청자 수가 1,500명 이상이다. 하지만 채팅이 올라오는 속도는 하꼬방 수준이고 그마저도 궁금해서 왔다가 비아냥대는 채팅이 대부분이라 뷰봇이라는 의심을 강하게 받고있다.2019년 9월 KRKPL의 주관사가 뜬금없이 SPOTV GAMES로 변경되었다. SPOTV GAMES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팀과 해외 팀(중국, 대만, 유럽, 미국 등)을 초청하고 상금을 대폭 늘리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OGN은 안 그래도 가난한 처지에 그나마 승부수로 띄워볼만한 종목을 잃는 격...
5.2. 2020년~2022년: 암흑기
한국에서의 흥행 부진 끝에 2020년 KRKPL이 폐지되고 KPLGT(King Pro League Global Tour)로 개편되었다.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온라인 경기로 전환되었다.KRKPL이 폐지된 후 몇몇 한국 팀이 KPLGT에 참가했지만 이들마저도 얼마 못 가 중국으로 거점을 옮기거나 해단하면서 국내 프로씬은 전멸했고, 많은 선수들이 같은 장르인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로 전향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e스포츠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는데, 이 게임의 국내 인력이 대부분 와일드 리프트로 이동한 상황이라 선수단을 파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국판인 펜타스톰 또한 인력이 없는 건 마찬가지인데다 이쪽은 아예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라 당연한 수순.
5.3. 2022년~: 역대 최대의 상금
2022년 왕자영요의 글로벌 버전 '아너 오브 킹즈'의 런칭과 함께 연말 세계 대회 개최를 예고했다. 2022년 11월 9일 Gen.G가 아너 오브 킹즈 팀을 창단했고 여기에 와일드 리프트로 전향했던 선수들 일부가 돌아왔다.2022년 11월 22일부터 12월 30일까지 세계 대회인 KIC(Honor of Kings International Championship)가 개최되었다. 총 상금 1,000만 달러(한화 약 135억 원)에 우승 상금은 350만 달러(한화 약 47억 3천만원)이며, 롤드컵보다도 20억이나 많다. 또한, 본선 16강에만 진출해도 25만 달러(한화 약 3억 3천만원)가 주어진다. 상금은 많지만,[9] 이 대회의 트위치 유튜브 도합 시청자 수가 약 100~200명 정도 되어 아직은 흥행에는 미지수인 상황이다.[10]
앞으로의 관건은 이 정도 규모의 대회를 계속 열 수 있을 것인가? 또 와일드리프트와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이다.[11] 일단 23년부터 점점 와일드리프트와 격차를 따라잡더니 24년 라이엇이 와일드리프트 자체를 유기하면서 경쟁에서 사실상 승리하는 모양새다.
실제로 24년을 기점으로 동남아와 와일드리프트 팀들이 왕자영요 팀으로 전향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6. 콜라보레이션
7. 미디어 믹스
8. 기타
9. 외부 링크
공식비공식
[1] 브라질에는 2023년 3월 8일 먼저 선출시되었다.[2] 텐센트의 모든 모바일 게임의 캐시는 전부 다 할인된다. 위챗을 개발한 회사가 왕자영요 퍼블리셔와 동일하기 때문.[3] 예를 들어 원작의 왕자영요에는 실제로 저팔계를 모티브로 한 영웅인 저팔계가 존재하나, 글로벌 서버인 HOK에서는 이슬람 문화권에서의 문제 때문에 돼지와 관계없는 캐릭터인, Arena of Valor의 캐릭터인 아타를 쓰고 있다.[4]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는 텐센트의 자회사고 던전앤파이터 중국 서비스도 텐센트에서 퍼블리싱한다.[5] 구매 및 판매시 가루는 각각 1급 10/10 2급 25/20 3급 100/80 4급 400/320 5급 1600/400 이다.[6] 롤의 칼바람나락과 맵이 비슷하다. 대신에 귀환만 없을 뿐, 기지로 돌아가면 체력 회복이 된다. 대부분 딜탱이나 원딜을 갖고 1대1 하러 온다.[7] 한국 돈으로 약 516조원.[8] 위챗은 적용되지 않지만, QQ는 강제적으로 적용된다.[9] E스포츠 사업 자체가 적자 사업이라 이 정도 상금으로 적자 문제를 메꿀 수 있다.[10] 참고로 한국 시청자는 젠지, 한국 채널 다 합해야 35명 될까말까다.[11] 참고로 해외 흥행은 와일드리프트가 크다. 이는 롤의 세계관이 왕자영요보다는 탄탄하게 잡혔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