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02 17:09:57

ColorEdge

<nopad>파일:ColorEdge_Wallpaper.jpg
1. 개요2. 역사3. 위상4. 시리즈
4.1. CS4.2. CG4.3. PROMINENCE

1. 개요

EIZO의 컬러 매니지먼트 모니터 시리즈이다.

2. 역사

2003년 4월, EIZO는 그래픽스 시장을 겨냥한 세계 최초의 전문 LCD 모니터인 CG21과 CG18을 출시하였다. IPS 패널을 채용하고 ColorNavigator 캘리브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당시 CRT 모니터 수준의 색 정확도와 안정성을 목표로 했다.

2004년에는 세계 최초 Adobe RGB 대응 LCD 모니터 CG220을 출시하였다. 이 시기 ColorEdge는 CRT에서 LCD로 넘어가는 전문가들의 선택지로 빠르게 인지도를 높였다.

2010년, 세계 최초 캘리브레이션 센서를 모니터 본체에 내장한 CG245W를 출시하였다. 이를 통해 외부 센서 없이도 자동·주기적 셀프 캘리브레이션이 가능해져 유지보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2017년, PROMINENCE 시리즈로 첫 출시된 CG3145는 1000 cd/m² 고휘도와 액정 모니터 최초 1,000,000:1 콘트라스트를 구현하며 진정한 HDR 레퍼런스 모니터로 평가받았다.

3. 위상

파일:P.A.WORKS.jpg파일:EIZO_ColorEdge_CoMix Wave Films.jpg
ColorEdge로 색채 설계를 진행 중인 P.A.WORKS[1] CG279X로 촬영을 진행 중인 코믹스 웨이브 필름[2]
일본의 방송·영상·애니메이션[3]·게임[4] 산업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쳐 쌓인 신뢰와 검증된 색 정확성을 바탕으로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수의 주요 스튜디오와 제작사에서 레퍼런스 모니터로 채택하고 있다.#
<nopad> 파일:ColorEdge_MBC.jpg
CG279X로 포스트 프로덕션을 진행하는 MBC 보도국
한국의 주요 기업[5]과 방송사[6]의 디자인 및 콘텐츠 제작 부서에서 사용되고 있다.#

4. 시리즈

4.1. CS

<nopad> 파일:CS3200X.webp
CS3200X
폭넓은 창작자층을 겨냥한 라인업이다. CG 시리즈의 고급 기능을 상당 부분 포함하면서도 취미 사용자와 프로슈머의 예산과 요구를 고려한 제품군이다.

4.2. CG

<nopad> 파일:CG3100X.jpg
CG3100X
ColorEdge의 플레그쉽으로 포스트 프로덕션, 색채 설계컬러 그레이딩 등 정밀한 색 정확도가 요구되는 전문 작업을 위한 제품군이다. 3D LUT, 내장 보정 센서를 지원한다. 모니터 내부에 온도 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실시간으로 계조, 색상, 밝기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전원을 킨지 단 3분만에 화면을 안정화한다.[7]

4.3. PROMINENCE

<nopad> 파일:CG1.jpg
CG1
HDR 레퍼런스 모니터로 HDR 마스터링과 색보정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1] 작업 애니메이션은 한밤중 펀치로, 화면을 지시하는 사람은 혼마 슈 감독이다.[2] 작업 애니메이션은 날씨의 아이이다.[3]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 코믹스 웨이브 필름, 스튜디오 카라, Production I.G, WIT STUDIO, J.C.STAFF, P.A.WORKS#, CloverWorks#, 닛폰 애니메이션#[4] 반다이 남코, 스퀘어 에닉스, 코지마 프로덕션, 팔콤, 세가, 프롬 소프트웨어, 마벨러스, LEVEL5, 캡콤#, 코로프라#, 브로콜리#[5]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그룹, CJ, 농심, 오뚜기, 아모레퍼시픽, 에치와이[6] SBS, JTBC, MBC, EBS[7] 일반적인 모니터는 전원 인가 후 온도 변화로 인해 화면 안정화가 약 30분 이상 소요된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