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3 12:52:52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남자부/2018년-2019년

한국프로배구 신인드래프트
2017년-2018년 시즌 2018년-2019년 시즌 2019년-2020년 시즌
1. 개요2. 드래프트3. 트리비아

1. 개요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10월 8일 오후 3시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2. 드래프트

  • 밑줄 친 선수는 얼리드래프트(졸업 전 드래프트, 고교졸업)로 나온 선수.
구분 순위/이름명 OK저축은행 우리카드 한국전력 KB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1R
순위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6순위 7순위
이름명 전진선
(홍익대, C)
황경민
(경기대, L/R)
이태호
(영생고, R)
한국민
(인하대, R)
이지석
(한양대, L/Li)
이원중
(성균관대, S)
최진성
(한양대, S)
2R
순위 7순위 6순위 5순위 4순위 3순위 2순위 1순위
이름명 - - 이광호
(충남대, Li)
채진우
(중부대, L)
- 강병모
(경희대, L)
이지훈
(중부대, Li)
3R
순위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6순위 7순위
이름명 이승준
(송림고, L)
이수범
(인하대, Li)
박태환
(한양대, C)
- - 이대성
(홍익대, Li)
-
4R
순위 7순위 6순위 5순위 4순위 3순위 2순위 1순위
이름명 - 최현규
(경기대, L/R)
금태용
(충남대, L/Li)
- 박상준
(중부대, C)
- 이승호
(경희대, S)
수련선수
순위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6순위 7순위
이름명 이창윤
(경남과기대, S)
김석민
(명지대, S/Li)
- 이상혁
(인하대, Li)
김정윤
(성균관대, C)
최명근
(경기대, R/C)
이여송
(명지대, L/Li)
-

3. 트리비아

  • 42명의 지명대상중 25명이 지명에 성공하였다.
  • 이번에도 얼리드래프티의 강세가 이어졌다.
  • 2018-2019 신인드래프트에는 대학배구 최대어인 황경민이 나오며, 얼리드래프티는 고교졸업예정자 포함 9명이 나온다. 대학 3학년 7명, 고교 졸업예정자 2명이며, 대학 2학년은 신청한 선수가 없다.
  • 경희대학교에 재학 중인 홍콩 국적의 알렉스가 귀화에 성공하면 나올 수 있는데 귀화가 확정되면, 황경민과 전체 1순위를 두고 다툴 수 있다는 평이다. 인하대학교 3학년인 한국민도 프로 진출을 결정하면서 상위지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알렉스가 대한체육회의 추천서를 받지 못하면서 귀화가 중단되면서 신인드래프트 참가가 불확실해졌다.
  • 신인드래프트에 나오게 된다면 1순위 유력 후보라 평가받은 홍익대학교의 센터 전진선이 얼리드래프티로 나오게 되면서 1라운드 1순위 유력후보가 되었다.
  • 남자부 신인드래프트 역사상 형제가 같은해에 지명을 받았다. 형인 이지훈(중부대)이 2라운드 1순위로 대한항공의 지명을 받았고, 동생인 이지석(한양대)은 1라운드 5순위로 삼성화재의 지명을 받았다.
  • 1라운드 3순위로 한국전력의 지명을 받은 이태호는 고교졸업예정선수로, 드래프트 참가 선수, 지명 선수 중 201.5cm로 가장 크다.[1]
  • OK저축은행의 3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은 이승준은 현대캐피탈김지한을 제치고 한국프로배구 역사상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 홍익대학교는 작년에 이어 2년연속 전체 1순위 선수를 배출하였다.
  • 1라운드 3순위에서 3년연속 고등학교졸업예정자가 지명되었다.
  • 2015-2016시즌 신인드래프트부터 얼리드래프티가 전체 1순위를 받았다.


[1] 당초 이태호는 삼성화재가 얼리로 뽑으려고 했던 선수지만 한국전력이 기습적으로 1라운드에서 지명했다. 당시 망연자실한 신진식감독의 표정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