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15:16:08

한국만화영상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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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관할시설3. 역대 임원
3.1. 이사장3.2. 진흥원 출범 이전
3.2.1. 소장3.2.2. 상임이사
3.3. 진흥원 출범 이후
3.3.1. 원장
4. 사건사고5. 기타6. 관련 문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설치 및 운영 조례

1. 개요

한국만화문화의 창달과 만화영상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설립된 단체. 명칭만 보면 마치 국가가 설립한 단체처럼 보이지만, 실은 부천시에서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공공기관은 아니지만 공직유관단체에는 해당한다.

1998년 말, 복사골문화센터 귀퉁이 사무실에서 '부천만화정보센터'로 설립되었다. 1999년 원미구 도당동 구 근화제약[1] 건물[2]에 터를 잡고 2000년 만화자료실을 열었고, 2001년 부천종합운동장에 한국만화박물관 개관 후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2003년부터 부천종합운동장으로 사무실 이전 후 2006년에 재단법인화되었다. 2009년 상동 신관 이전 후 지금의 명칭이 되었다.

2017년 7월 24일 부천시의회는 이곳을 공공기관으로 전환하는 결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

주사무소는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1 (상동) 부천영상문화단지에 있다.

2. 관할시설

  • 한국만화박물관
  • 만화도서관
  • 만화비즈니스센터
  • 부천만화창작스튜디오
  • 웹툰 스타트업 캠퍼스
  • 그 밖에 부천시장이 운영을 위탁하는 시설

3. 역대 임원

이사장과 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3.1. 이사장

3.2. 진흥원 출범 이전

3.2.1. 소장

  • 조관제 (1998~2003)

3.2.2. 상임이사

  • 김승동 (2003~2006)
  • 임형택 (2006~2009)

3.3. 진흥원 출범 이후

3.3.1. 원장

  • 임형택[4] (2009~2010)
  • 김병헌 (2011~2012)
  • 오재록[5] (2012~2017)
  • 안종철 (2017~2018)
  • 이용철 원장대행 (2018~2019)
  • 신종철 (2019~)

4. 사건사고

부천시 A 만화애니과장이 진흥원 직원에게 안종철 원장을 겨냥해서 성희롱 발언을 녹음하라고 강요한 내용이 남겨 있는 녹취록이 폭로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진흥원 이사회는 만화애니과 해체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진흥원이 감사에 들어가자, 노조는 만화애니과도 감사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8년 8월 22일에는 안종철 원장이 사임하여 이용철 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들어갔으며, 9월 5일에는 A 만화애니과장을 약대동장으로 전보조치시키고, 김진복 장애인복지과장을 신임 만화애니과 과장으로, 김수관 약대동 동장을 신임 장애인복지과 과장으로 배치했다. 이 사태에 대해 경찰수사에 들어갔으며, 안종철 전 원장은 A 전 만화애니과장과 오재록 전 원장 및 직원들에 대해 형사고소를 기획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안종철 전 원장이 A 전 만화애니과장이 보낸 사과문을 받고 고소를 취하했다고 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난 8월 진행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특별감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후속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장 공모를 시작하여 2019년 1월 15일에 신종철 전 경기도의원이 제6대 원장에 당선되었으며 2월 1일 취임했다.

5. 기타

현재는 부천시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공공기관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승격된다면 콘텐츠 분야가 집약된 전남에서, 국제영화제 개최 지역 및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시너지 효과를 명분으로 전북이나 부산에서 노릴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부속 기관인 한국만화박물관, 만화도서관, 만화비즈니스센터, 부천만화창작스튜디오도 이전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전신이 부천만화정보센터라는 점과 만화도시를 명분으로 지방이전에 저항할 여지가 있다. 굳이 이전한다면 전북이나 부산으로 이전 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분원이나 전남으로 이전 시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 통합하여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천분원으로 합의를 볼 수 있다.

6. 관련 문서



[1] 현 알보젠코리아[2] 현 부천북부도서관 건물.[3]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최초 여성 이사장.[4] 마지막 상임이사가 초대 원장으로 취임.[5] 2013년까지 원장 직무대행을 재직하였고 역대 원장 중 유일하게 연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