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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 티베트 행정부 총리 Head of the Central Tibetan Administration སྲིད་སྐྱོ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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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 펜파 체링 / 제2대 | |
| 취임일 | 2021년 5월 21일 | |
| 정당 | 티베트 국민민주당 | |
1. 개요
티베트 망명정부 총리는 티베트 망명정부의 정부수반이다. 현재 총리는 펜파 체링이다.2. 역사
1959년 티베트 망명정부 수립 직후, 달라이 라마는 정치적 권위와 종교적 권위를 모두 가진 최고 통치자였으며, 행정 업무를 맡은 내각(Kashag)의 장관들(Kalon)은 모두 달라이 라마가 직접 임명하는 체제였다.그러나 1991년에 망명 티베트인 헌장이 채택되면서 민주화 개혁이 시작되었고, 행정부 수반인 내각 의장(Kalon Tripa) 직책이 신설되어 티베트 망명 의회 투표를 통해 선출되는 선출직이 되었다.
이후 2001년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내각 의장을 망명 티베트 주민들이 직접 투표로 뽑는 직선제가 최초로 도입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1년 3월 14일, 망명 티베트인 헌장 개정을 통해 달라이 라마가 자신의 모든 정치적 권한을 공식적으로 선출직 지도자에게 완전히 넘겼고, 이에 따라 내각 의장(Kalon Tripa)의 명칭이 현재의 총리(Sikyong)로 바뀌면서 달라이 라마가 상징적 국가원수 역할을 맡고 행정 운영은 총리가 담당하는 체제로 정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