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2 17:21:14

최정훈(가수)

잔나비
최정훈김도형장경준윤결유영현

슈퍼스타K5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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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파일:choitenor.jpg
이름 최정훈
생년월일 1992년 3월 10일 (28세)
학력 분당초등학교 (졸업)
성남서현중학교 (졸업)
야탑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휴학
데뷔 2014년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 뮤직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활동 내역3. 그 외4. 논란
4.1. 김학의 사건 연루 논란4.2. 가난 코스프레 논란

1. 개요

밴드 잔나비의 보컬이자 리더를 맡고 있다. 생일은 1992년 3월 10일, 혈액형은 O형.

최근에는 머리를 길러서 장발이 되었다. 참고로 어머니는 장발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실제로 라디오에 고정게스트 시절에 최정훈의 어머니가 직접 왜 장발을 하냐고 사연을 보낸 적이 있다. 하지만 팬들은 지금까지 했던 머리 중에 장발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의견이 많다

눈의 다크서클은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것으로, 비염 때문에 생겼다고 한다.

한때는 FNC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었으며, 엔플라잉으로 데뷔할 뻔했지만 김도형의 밴드를 같이 하자는 꼬드김에 혹해 회사를 때려치고 나와 유영현과 셋이서 잔나비를 결성했다.

음역이 넓고 특이하고 허스키한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못 배운'[1] 보컬로 정석적인 창법과 발성을 사용하지 않는데 오히려 이것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2]

잔나비 노래의 가사를 모두 직접 혼자 쓴다. 데뷔 초 1년 정도까지는 김도형, 유영현과 함께 가사를 썼지만 그 이후부터는 혼자 쓰게 되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하나는 "노래를 직접 부르는 보컬 멤버가 가사를 써야 노래에 이입하기 좋아서".

작곡, 작사, 편곡, 공연 기획, 연출, 의상 제작, 공식 MD 디자인 등에 모두 참여하는, 다재다능한 만능 프론트맨. 잔나비의 10번째 단독 콘서트 포스터는 최정훈이 직접 그린 것이었고, 더불어 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3]로 콘서트 MD까지 해결했다.

2. 활동 내역

  • 잔나비 활동 외에 솔로로 활동한 적은 손에 꼽히며 아마 앞으로도 솔로 활동은 많이 없을 것 같다고 했다.
  • 슈퍼스타K5에서 플랜비의 멤버로[4] TOP 7까지 진출한 경력이 있다.[5]
  • 2018년 6월 7일, AOA 지민, 러블리즈 서지수의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 복면가왕 92차 경연에서 생강이 있어 없어? 진저맨으로 참가해 준우승했으며 당시에 독감에 걸려 목이 안 좋은 상황에서도 '희야'를 불러 호평을 받는 등 뛰어난 가창력을 보였다.
  • 2019년 4월 12일, MBC 나 혼자 산다 289회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했다.
  • 2019년 5월 3일 김도형과 같이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하여 인터뷰했다. 영상
  • 2019년 5월 10일, MBC 나 혼자 산다 292회에서 다시 출연했다.
  • 2019년 6월 28일 ~ 7월 5일, MBC 나 혼자 산다 300회 ~ 301회 6주년 기념 체육대회에 출연했지만 아래 사건의 여파로 통편집 당했다. [6][7]

3. 그 외

  • 초등학교 6학년 때 엘튼 존이 부른 영화 라이온킹의 ost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을 처음 듣고 나서 자신도 싱어송라이터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 공연에서 사용하는 기타로는 깁슨 SJ-200과 마틴 D-28이 있다. 더울 때는 마틴, 추울 때는 깁슨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8]
  • 미니앨범 1집의 수록곡 <달>을 무려 고등학교 때 작사, 작곡했다! 본인이 말하길, 술에 취해 본 적도 없는데도 술에 취한 가사를 상상해서 써냈다고 한다.
  • 눈이 굉장히 크지만 똑바로 뜨고 다니면 싸우자는 것처럼 보여서팬이지만 좀 무섭다 졸린 눈으로 뜨고 다닌다고 한다.
  • 초등학교 때 축구를 하다가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심하게 다치는 바람에 군면제를 받았다. 잔나비 멤버들이 군대에 있는 사이에 솔로곡을 낼 생각은 없냐는 팬들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 야탑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학생회장도 했다.
  • 별명은 우두머리, 최부장, 최리더, 정춘 등이 있다. '정춘'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하자면 최정훈은 형[9]교복을 물려입었는데, 명찰에 새겨진 이름을 바꾸기 위해 본인이 직접 '준'을 '훈'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고 한다. 다만 본인의 바느질 솜씨가 부족해 선생님들은 그 명찰을 최정훈이 아닌 최정춘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그날부터 그것이 그의 별명이 되었다.
  • 음악 작업에 방해된다며 스마트폰을 2G폰으로 바꿨다. V앱에서 한번 이 2G폰의 사진털이를 한 적이 있는데 현재는 다시보기 불가 상태다. 하지만 최근 곡작업 등에 스마트폰의 필요성을 느껴 작업용 공기기만 쓰고있다.
  • 부모님의 "음악을 하려면 먼저 공부를 열심히 한 다음에 생각해라"라는 말에 정말로 공부를 열심히 해서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에 수시로 한방에 붙었다. 가장 잘 나온 성적이 전교 8등이라고.
  • 나나라는 이름을 가진 말티즈를 집에서 키운다. 풀네임은 바나나.
  • 친형이 현재 잔나비의 매니저로 활약하고 있다. 페포니뮤직 자체가 친형이 혼자 하는 기획사이다.
  • 여러 매체와 브이앱을 통해 밝혀진 바로는 따로 집이 없고 음악 작업실이 집을 겸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작업실 안에 침대도 있고 의상실도 있다. 단 목욕을 할 공간이 없어서 다니는 헬스장의 샤워장에서 운동을 겸해서 샤워를 한다고.
  • 눈물이 많다. 특히 'November rain'+'누구나 겨울이 오면' 를 연달아 부를 땐 무조건 운다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감정이입을 하는 편. 두 노래는 과거 잔나비로써의 음악 활동이 힘들었을 때 지은 노래라 그 때가 생각나서 운다고 한다. '뜨거운 여름 밤은 가고 남은건 볼품 없지만’ 노래를 부를 때도 자주 눈물을 보였지만 요즘은 뜨여남품때 잘 안 우는 듯.
  • 2019년 5월 10일 나혼자산다에서 사촌누나 3명이 성악전공이라고 밝혔다. 사촌누나의 소개로 성악가 '박흥우'의 집에 방문해 성악 발성을 배웠다.
  • 까마귀 소리 개인기가 있다. 본인은 나름 재밌어하지만 팬들은...
  • 젊은 시절의 안정환을 닮았다.
  • 자매품으로 별명이 성시경인 친구 이야기를 많이 한다. 최정훈이 그 이야기를 하면 좋아하는 사람은 멤버들밖에 없다. 팬들은 의리로 들어준다

4. 논란

4.1. 김학의 사건 연루 논란

뉴스 기사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뇌물을 제공하며 접대한 인물이 최정훈의 아버지 최 씨로 밝혀지면서 그 아들도 연루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져 큰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앞서 같은 멤버 유영현이 학교폭력 논란으로 그룹을 탈퇴한 지 몇 시간도 안 된 상태에서 터진 논란이라 잔나비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졌다. 이후 소속사는 공식적으로 최정훈과 관계 없는 일이라며 사실을 부인했다. 최정훈도 해명문을 내고 아버지의 사업에 형제가 명의를 올린 것과 관련해서는 '사업의 실패로 신용상태가 좋지 않았던 아버지 재기를 위해 필요한 명의를 드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기사 또, 김학의와 아버지가 친구 사이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김학의에게 특혜를 받은 바는 없다고 해명하였다. 해명글 기사

그러나 이러한 소속사와 최정훈 본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의혹은 계속되고 있다. 우선 잔나비의 소속사는 최정훈의 형인 최정준이 혼자 운영하는 곳이다. 최정준 역시 아버지 회사의 1대 주주로서 아버지의 범죄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다. 즉 범죄 용의자가 본인과 또 다른 용의자인 자신의 가족들을 옹호하는 글을 올린 것이기 때문에 진실성을 의심받을 수 밖에 없다. '사업 재기를 위해 필요한 명의를 빌려 준 것'이라는 변명 역시 채무자들이 차명으로 사업을 하며 부채상환이나 세금 추징을 피하는 꼼수를 미화해서 말한 것이라는 비판이 있다.

일각에서 신용상태가 좋지 않은 아버지를 위해 형제가 명의를 대여한 것 자체가 불법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의료인이나 변호사가 자격 없는 사람에게 명의를 대여한 경우처럼 법으로 명의대여를 금지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현행법상 제 3자에게 명의를 빌려주는 행위 자체를 처벌하는 법은 없으며 부동산을 제외한 주식 등의 명의신탁을 금지하는 법안 역시 없다. 그러나 조세 회피 또는 강제집행 면탈을 목적으로 타인의 이름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거나 타인 명의의 사업자등록을 이용해 사업을 영위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현재 최정훈 아버지의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최정훈, 최정준 두 형제의 행위가 불법인지에 대한 여부 역시 향후 수사결과에 따라 밝혀질 것이다.

최정훈이 입장문을 낸 이후, 최정훈의 아버지를 횡령과 사기 혐의로 고소한 “A”사와 최정훈 아버지 간의 계약을 중재했던 계약보증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SBS 의혹보도에 대한 반박글을 기재했다.반박글 보증인은 이와 같은 증언과 함께 최정훈 아버지의 사기와 횡령 그리고 최정훈이 회사 경영에 개입했다는 SBS의 보도는 허위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최정훈 측은 소속사를 통해 임시주총에는 단 한 번도 참여한 적이 없으며 부친이 지정한 모든 분께 권한을 위임하였기 때문에 이후 진행된 사안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김학의 수사팀에서도 최정훈에게 혐의가 없고, 부친이 김학의 차관에게 뇌물을 주었다고 최정훈의 부친과 관련해서는 수사중이라고 밝혔다.기사1기사2 기사3

2019년 6월 1일, SBS측은 후속 보도를 내놓았다. 명의만 빌려줬다던 최정훈..아버지는 정반대 진술 SBS측은 이번 일이 본인과는 아무 관계없는 일이라던 최정훈의 해명과 달리, 아버지는 자신의 두 아들이 경영에 적극 참여했다고 검찰에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아버지가 아들 앞길 막는다결국 최정훈의 아버지의 진술이나 최정훈과 그의 소속사의 해명[10]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이라는 것이 SBS 측의 설명이다.

2019년 6월 21일 페포니 뮤직은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5월 24일 SBS 8뉴스에서 보도한 기사와 관련해 앞서 잔나비 멤버 최정훈의 부친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했다”며 “부친의 회사 경영에 최정훈 형제가 참여한 바 없다는 입장을 SBS가 수용하여 6월 21일 정정 반론 보도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으로, 언중위의 판결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해당 매체 또한 이를 이행하였기에 더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잔나비 측 “최정훈, 父 회사 경영 개입 의혹 벗었다…SBS 정정 보도” (전문)

그러나 SBS가 송출한 내용은 '정정 반론 보도'가 아닌 '반론 보도' 였다. 페포니 뮤직의 공식입장이 올라오자 SBS는 "반론 보도는 '보도 내용의 진실 여부와 관계없이 그와 대립되는 반박적 주장을 실어주는 것'으로, 허위 보도로 인한 피해를 구제해주는 정정 보도와는 전혀 다른 것인데도 '정정'이라는 단어를 교묘히 넣어 마치 SBS가 잔나비 측 주장을 수용한 것처럼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잔나비 소속사와 최 씨 측은 SBS에 용어 개념을 착각했다며 사과문을 게재하겠다고 했으나 뉴스가 방송되던 21일 밤까지 이를 지키지 않았다. SBS "잔나비 측, 반론 보도를 정정 보도로 왜곡 발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을 살펴보면 제2조에서 용어를 정의해주고 있는데
  • 16호 "정정보도"란 언론의 보도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진실하지 아니한 경우 이를 진실에 부합되게 고쳐서 보도하는 것을 말한다.
  • 17호 "반론보도"란 언론의 보도 내용의 진실 여부에 관계없이 그와 대립되는 반박적 주장을 보도하는 것을 말한다. 라고 규정되어 있고 둘은 완전히 다른 의미이다.
  • 또한 제16조(반론보도청구권) ① 사실적 주장에 관한 언론보도등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자는 그 보도 내용에 관한 반론보도를 언론사등에 청구할 수 있다.
  • ② 제1항의 청구에는 언론사등의 고의ㆍ과실이나 위법성을 필요로 하지 아니하며, 보도 내용의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그 청구를 할 수 있다.

반론보도 신청은 기존의 보도가 확실히 사실적 주장임을 전제하고 정정이 아닌 반론을 펼치는 것이므로 웬만하면 받아들여준다. 게다가 사과문엔 언론중재위원회의 판결이라고 나와있었으나 조정은 기판력이 있지만 결정이다.

페포니 뮤직의 처음 입장문에서 '반론보도'가 아닌 '정정 반론보도'라는 해괴한 용어를 창조해내면서까지 언론중재위원회의 결정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고 국민들을 오도(誤導)하려고 했으나 sbs가 이를 캐치하고 바로 태클을 걸었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이에 페포니 뮤직은 반론보도를 정정보도라고 한 것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하겠다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묵묵부답인 상태이다.
잔나비의 팬들은 이에 대해 단순히 용어를 착각한 것이고 악의는 없다고 옹호하고 있으나 처음 발표된 입장문 중 다음의 문장들을 보면
부친의 회사 경영에 최정훈 형제가 참여한 바 없다는 입장을 SBS가 수용하여 21일 정정 반론 보도를 게재하였습니다.
이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으로, 언중위의 판결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해당 매체 또한 이를 이행하였기에 더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끝까지 믿어 주신 팬 분들께 거듭 감사드리고 앞으로 예정된 스케줄과 늘 그랬듯 열심히 음악 작업에 매진하겠습니다.

sbs는 회사 경영에 최정훈 형제가 참여한 바 없다는 입장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반론할 기회를 준 것인데도 sbs의 보도가 사실이 아닌 것이라고 스스로 인정이라도 한 것마냥 말하고 있는 점 등을 보면 단순히 용어 하나 착각한 것이 아니라 반론보도 결정을 자신들한테 최대한 유리하게 곡해(曲解)하려는 목적,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반대의견도 상당수 존재하는 편이다.

4.2. 가난 코스프레 논란

김학의 관련 의혹이 불거지면서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모습이 설정이 아니었나 하는 의혹이 커졌다. 방송에 나오는 작업실이 실제 작업실이 아니라는 등의 루머가 있었으나 작업실 근처 동네 주민들의 증언이 잇따르르면서 설정에 관한 의혹은 근거 없는 루머라는 것이 밝혀졌다.증언1증언2증언3
이는 애초에 MBC 측에서 최정훈의 컨셉을 짠내 컨셉으로 밀고 가서 생긴 일이었다.
실제로 데뷔 초창기부터 잔나비 공식 유튜브 계정에 작업실 라이브 영상을 꾸준히 올리기도 했고, 2017년에 개설된 잔나비 브이앱 채널에도 작업실 모습이 아주 자주 나온다. 작업실 관련 루머가 황당한 억측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80평짜리 아파트에 살면서 방송을 위해 급하게 허름한 집을 얻어 촬영했다는 루머도 있었으나, 실제 소재지는 바로 옆동네인 경기도 용인시의 59평형 아파트라고 한다(참고). 이곳이 최정훈 혼자 사는 집인지, 가족과 함께 사는 본가인지는 불명.

또한 최정훈 본인이 '가난 코스프레' 논란과 관련해서 해명했다. 본인의 학창 시절은 아버지 사업의 성업으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2012년 실패했고 이후 밑바닥부터 경제적인 지원 없이 밴드 활동을 이어 나갔다고 밝혔다. 또한, '짠나비'라는 컨셉은 나혼자산다 측에서 지어준 것이며, 방송에서 가난하다는 말을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다는 점에서 가난 코스프레는 억측이라고 할 수 있다. [11]도미노피자 세트에 수많은 사이드 디쉬들을 할인 쿠폰도 사용하지 않고 한끼 식사로 주문하는 것을 보면 가난 코스프레는 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12] [13]

[1] 실제로 최정훈은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워 본 적이 없다.[2] 실제로 윤종신은 "잔나비의 음악은 실용음악과 나온 친구들이 만든 노래와 다르게 다음에 나올 코드가 예측이 안돼서 듣는 재미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3] 보라색 캐릭터. 최정훈에 의하면 중학교 때부터 즐겨 그렸던 캐릭터라고 한다. 이름은 없지만 팬들은 보라친구외계인라고 부른다.[4] 원래는 잔나비(최정훈, 김도형, 유영현의 3인조 체제 시절이었다)가 다같이 나왔으나 최정훈만 올라가서 다른 참가자들과 플랜비라는 보컬팀을 결성하게 되었다.[5] 블랙위크에서 결성되었으며 이경현, 쌍태경의 윤태경, 이동훈이 참여했다.[6] 사건 터지기전 5월달에 녹화[7] 다만 단독샷만 없었을뿐 단체샷이나 배경 등에서는 누가 봐도 최정훈이라는걸 알 수 있을정도로 뚜렷하게 나와 편집을 안하니만 못하다는 혹평을 들었다. 물론 왁자지껄하게 단체로 움직이는 체육대회의 특징상 최정훈의 모습을 아예 지우기는 힘들다는 것도 감안해야겠지만... 일각에서는 최정훈 관련 논란이 관심이 줄어들었을뿐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서 제작진이 일부러 어설프게 편집하고 간보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다.[8] ‘The Secret Of Hard Rock’, ‘나쁜 꿈’, ‘전설’ 등 기타를 사용하는 곡들이 정해져 있는 것 같다.[9] 최정준. 최정훈의 친형이자 잔나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10] 최정훈의 소속사는 최정훈의 형인 최정준이 혼자 운영하는 곳이다. 때문에 소속사의 해명은 사실상 최정훈, 최정준 형제의 해명을 반복한 것라고 볼 수 있다.[11] 특히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때 잔나비가 경제력이 부족한 영세 밴드로 비춰지는 것을 꺼리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12] 나 혼자 산다에서 샤워할 때 나온 샴푸는 르네휘테르로 제법 고가의 제품 (2만원대)인데, 반지하 연습실에 산다는 사람이 비싼 샴푸를 쓴다는 게 모순이 너무 심하다는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해 어머니가 머리 앞부분이 비어보인다고 챙겨주셔서 이 샴푸를 쓰게 된 것이며 잔나비 멤버들이 작업실에서 지낼 때에 같이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13] 제일 짠해보였던 이불보따리 코인 세탁은 최정훈이 몇 년 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가는 길을 찍어서 올린 적이 있어서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팬들은 오히려 하이퍼 리얼리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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