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24363a><colcolor=#fff> 존 추 Jon M. Chu | |
본명 | 조나단 머레이 추 Jonathan Murray Chu |
중국명 | 주하오웨이 (朱浩伟)# |
출생 | 1979년 11월 2일 ([age(1979-11-02)]세) |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 | |
국적 | [[미국| ]][[틀:국기| ]][[틀:국기| ]] |
학력 |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학사) |
직업 | 영화감독 |
활동 | 2001년 - 현재 |
가족 | 배우자 크리스틴 호지(2018년 결혼 — 현재) |
장녀 윌로우 추(2017년생) 장남 조나단 하이츠 추(2019년생)[1] 차녀 루비 그레이스 추(2021년생) 삼녀 이기 추(2023년생) 사녀 스티비 스카이 추(2024년생)[2] | |
링크 |
[clearfix]
1. 개요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중국계 미국인 영화 감독.2. 생애
존 추 감독은 미국에서 중국 출신의 요리사인 아버지와 대만 출신의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으며, 미국에서 유명 음식점을 운영하는 이민자셨던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존 추 감독은 어려서부터 영화를 좋아하고 영상 계열에 관심이 많았으며, 어머니가 어렸을 때 사주신 비디오 카메라로 가족과 같이 단편 영화 등의 영상을 촬영했다고 한다.대학생이 된 추는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 들어갔으며, 거기서 단편 영화를 만들면서 영화제에 인정을 받고 젊어서부터 주목을 받게 된다. 그 뒤로 여러 단편 영화들과 뮤직비디오 및 광고를 연출하다가, 젊은 나이에 스텝업 시리즈의 연출을 맡아 장편 영화 감독으로서의 경력이 시작된다.
3. 특징
영화들의 영상미가 매우 좋고 영화 안의 등장인물들의 움직임 혹은 기술들을 통해서 영화를 화려하게 만드는 것을 잘한다. 존 추가 연출한 영화들을 보면 전개상에서 허술한 부분이나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서만 허용되는 다소 비현실적인 장면들이 많은데 그러한 상황들을 더욱 과장해서 더 흥미로운 영상을 만들어낸다. 영화 자체의 톤 앤 매너를 워낙 잘 구축하기 때문에 다른 영화였으면 튀었을만한 장면들도 존 추의 영화에선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전엔 블록버스터 속편들과 젬 앤 더 홀로그램을 찍으면서 기복이 있는 편이었지만,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과 인 더 하이츠를 찍으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키워나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최근 작품의 성향을 보면 진한 색감과 선명한 영상미, 이국적이고 다색적인 분위기, 리드미컬한 편집 등 시원한 연출과 곳곳이 있는 아기자기한 연출이라는 특징과 장점이 생겼다. 또한 작품들이 인종간의 문제를 잘 다룬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위의 특징 덕분에 여름과 어울리는 영화를 잘 만든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 뮤직비디오 출신이어서 더 그런지, 스텝 업 3D부터 시작해서 뮤지컬 영화 등 음악에 관한 영화를 잘 연출하는 편이다.
대표적인 장면들을 뽑자면 스텝 업 3D의 워터 댄스 시퀀스나 나우 유 씨 미 2의 카드 마술 시퀀스가 있다.
4. 필모그래피
<rowcolor=#fff>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2001 | 사일런트 비츠 | 연출, 각본, 미술, 제작 | 첫 단편 영화 |
2002 | 웬 더 키즈 알 어웨이스 | 연출, 각본 | 단편 영화 |
2008 | 스텝 업 2 - 더 스트리트 | 연출 | 첫 상업 영화 |
2010 | 스텝 업 3D | 연출 | |
2011 | 저스틴 비버: 네버 세이 네버 | 연출 | |
2012 | 스텝 업 4: 레볼루션 | 총제작지휘 | |
2013 | 지.아이.조 2 | 연출 | |
2013 | 저스틴 비버스 빌리브 | 연출 | |
2015 | 젬 앤 더 홀로그램 | 제작, 연출 | |
2016 | 나우 유 씨 미 2 | 연출 | |
2018 |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 연출 | |
2021 | 인 더 하이츠 | 연출 | |
2024 | 위키드 | 연출 | |
2025 | 위키드: 파트 2 | 연출 | |
미정 |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기 영화 | 연출 | |
미정 | 나우 유 씨 미 3 | 제작 | |
미정 | 오, 더 플레이스 유 윌 고! | 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