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05 06:49:07

제1수송교육연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50px-Main_gate_of_ROK_Army_1st_Field_Transportation_Training_Group.jpg
제1야전수송교육단의 정문 출처
제1수송교육연대
第一野戰輸送敎育聯隊
1st Transport Training Regiment(1st T.T.R.)
태백준령 산하에 야전의 혼을 싣고
공작산 정기 받아 젊음을 불태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의 꿈을 싣고
필승의 대동맥 정예 전투운전병
조국통일 위하여 힘차게 달린다
아아- 육군 수송의 요람 제1수송교육연대

제1수송교육연대가
1. 개요2. 생활3. 기간병4. 운전교육
4.1. 정비교육
5. 기타

1. 개요

각 연대별 공통적인 내용은 수송교육연대 문서 참고.

강원도 홍천군에 있다. 육군종합군수학교 수송교육단의 예하부대이다. 과거 제1야전군사령부 및 예하 군단, 사단, 직할 부대, 즉 강원도 지역 군부대에 필요한 운전병을 양성하는 곳이다. 이곳을 나온 운전병들은 거의 99.9% 강원도 지역에 배치된다.[1] 보통 1야수교, 또는 1야수단으로 줄여 부른다.

주로 옛 1군사령부 예하 사단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운전병 주특기를 받은 병사들이 후반기교육을 받으며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운전병 주특기를 받고 1군사령부로 배치된 불운한 인원들도 이곳에서 후반기교육을 받는다.

2011년 이후로는 3야수단이 T/O가 모자라 1야수단으로 위탁교육을 보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2] 심지어 상황에 따라선 2야수단으로도 보낸다.

2. 생활

처음 입교했을 때, 사회에서의 운전경력과 차종 등에 따라 반이 나뉘어 지는데 스틱차량 운전경험이 있거나 운전경력이 많은 순으로 대형, 중형, 소형반으로 반이 배정된다. 사회 대형면허 소지자는 높은 확률로 대형반으로 배정된다. 사실 공식적인 분류 기준은 없으며 소수의 인원에 한해 예외가 발생한다. 소형반은 2주, 중형반은 4주, 대형반(버스반 포함)은 5주간의 교육을 받고 난 뒤 자대로 배치를 받는다. 기수마다 반 편성도 달라서 반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소형반은 영내 주행 몇 번 하고 바로 노상교육을 나가는데 이때 중대형반 교육생들은 식당청소[3]를 하며 일과를 보낸다.

야수베가스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후반기교육이 편한 곳이라는 인식이 있으나, 이것은 교육생들이 평소에 어떻게 생활하고 교육에 임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지만 3야수교만 해당사항인것 같다. 제1야수교는 "야수카반"이라고 부를는게 맞다. PX나 TV시청은 허용되고 전화는 가입교 때 안부전화 3분에서 5분으로 제한, 그외에는 개인정비가 풀리면 개인정비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수있고 시간제한도 없으나 뒷사람이 기다리고있으면 5분내로 끊어야한다. 그외의 시간에 전화를 하다가 걸릴 경우, 벌점을 받고 심각할 경우 새마음교육대라는 일종의 군기교육대로 보내지며, 상습적으로 걸리게 되면 퇴교당해 일반 보병으로 전출처리되는 경우가 있으니 하지 말자. 또한 PX의 경우 엄청나게 많은 교육생들이 한 번에 이용하려고 하다보니 대기줄이 너무 길어 늦게 갈 경우 이용하지 못하고 헛걸음하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흡연은 식사 후, 개인 정비시간에만 허용이 되며 교육생들의 태도가 안 좋을 경우 PX와 더불어 툭하면 통제당하니 흡연을 계속 하고 싶다면 평소 태도를 올바르게 하는 것이 좋다. TV시청은 저녁 식사 후 청소가 시작되는 시간까지 허용되는데 이 또한 교육생들의 태도에 따라 통제와 허용이 반복된다.

그리고 부대가 깊은 산중에 위치한지라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지만 툭하면 단수가 되어 교육생들이나 기간병들이 마음대로 세면세족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심하면 식수까지 끊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17-2기 이후로 교육생들은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되었으나, 18-44기 이후로는 개인정비시간에 담배를 필수 있게 됐다. 19-7기 기준 모든 중대가 개인정비시간에 흡연을 할 수 있다. 19-41기 기준 전화는 개인정비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수있다. 교육, 식사 이동 시에는 제식을 칼같이 지켜서 이동하는데 대충대충 할 생각은 금물이다. 길 중간중간에 훈련반장들이 교육생들을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대충하다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뒤통수를 맞을 수 있으니 주의. 물론 첫주만 그렇고 둘째주부터는 구호도 설렁 걸음도 제각각이다.

첫주차에 랜덤으로 뽑힌 인원들이 적성검사를 받으러 3야수교로 갔다오는데 이 적성검사에서 떨어지면 100%에 가까운 확률로 본인의 퇴교희망/비희망여부에 상관없이 무조건 퇴교확정이다(....)

3. 기간병

기간병은 훈련반장과 운전조교,평가조교 셋으로 나뉘는데 훈련 반장은 교장 인솔, 정신교육, 생활지도기록부 작성 등 교육생들의 생활 일체를 전담하고, 운전조교는 차량의 정비, 관리, 교육생의 운전 교육을 담당한다(훈련반장이 교육생들을 교장으로 인솔하고 돌아갈 찰나를 주시하라. 교관 및 운전조교들의 포스에 압도당하는 모습을 보이기 일쑤다. 기간병 사이에서도 운전조교의 지위는 상당하다). 평가조교는 말 그대로 평가만 전담하는 조교인데, 영외 도로 주행 시험의 채점만을 담당한다.

훈련반장들은 남색에 빨간창이 있는 모자를, 조교들은 빨간 모자를 착용한다. 평가조교는 검은색 모자를 착용하는데, 옆 부분에 저마다 다른 자동차 브랜드 로고를 자수 박는다. 훈련반장은 운전조교를 했던 인원들 중에서 차출하거나, 대부분 교육생 중 지원을 받아서 선발하며, 평가조교와 운전조교는 자리가 날 때 각 반 교육생들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운전조교들이 소속된 중대를 자동차중대라 하며, 중형차량중대와 대형차량중대로 나눠진다. 여담으로, 운전조교들이 소속된 자동차중대의 군기가 꽤 세다고 한다. 중대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굵은 고무링을 사용하면 빼앗기기도 하며, 두발 길이 규제가 다른 곳에 비해 심한 편이다. 또한, 동기생활관도 미적용되어 있다가 2014년 8월 이후 동기생활관이 적용되었다.

평가조교는 17년에 새로 생겨났으며, 신설될 당시 운전조교들 중 지원자들과 우수인원 차출로 구성됐고, 평가조교들 입장에선 교육생들을 시험에 떨어트려야 하는 일정량이 있어서, 운전 조교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리고 서로 센척하기 바쁘다. 평가조교는 상당히 편한데, 운전조교들이 다듬어 놓은 교육생들을 평가만 하기 때문에 가르치는 수고를 가질 필요도 없고[4],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 가능성도 낮기 때문이다. 하지만 운전조교에 비해 일과량 이 하루평균2배 많게는 3배까지 더 많이 차이가 난다.

훈련반장은 기간병들 중 가장 무시받는다. 명칭이 훈련조교에서 훈련반장으로 바뀐 것 부터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똥군기는 가장 심하다. 교육생들을 통제해야 하는 입장이라서이기도 하다.

기간병들 중 편한 보직을 비교하자면 운전조교>>>>평가조교>>훈련반장 순이 되겠다.

4. 운전교육

운전병 주특기를 받은 인원 중 99%가 사회 운전면허 소지자이다. 다만 군용차량 특성상 사회에서 운전하는 차량들과 엄연히 다르고, 사회 운전과는 다르게 군에서 운전할 때에는 상당한 예의를 갖추고 운행해야 한다. 사회에서 맘껏 운전해본 병사들도 야수교만 오면 많이들 버벅거린다.

1주차에는 전후진 교육(기량측정)을 시작으로 군 차량에 대한 이론 교육과 T자, S자, 굴절코스등 군 운전면허 시험에 대비한 교육을 받으며 소양시험이 있다.[5] 2주차에 군면허시험을 본 후 합격하면 3주차에는 산악도로와 전술도로를 타며 16-16기부터는 4주차 월요일에 평가가 이루어진다. 4,5주차에는 노상교육을 실시한다. 2주차에 있는 군 운전면허 시험에서는 6번의 기회가 주어지는데[6] 번의 시도 끝에 결국 불합격하게 되면 유급을 당해 다음 기수 혹은 다다음 기수와 같이 교육을 받게 되며, 유급이 2번 이상 진행되면 퇴교조치를 당하게 되어 주특기 재분류대상이 되거나 그냥 일반 보병으로 자대배치를 받게된다.

교육은 먼저 조교가 칠판에 교육내용을 브리핑 한 후, 교관의 지휘 감독하에 조교가 차량에 탑승하여 시범을 보여주고 교육생이 그걸 따라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조교가 처음 시범을 보여주고 난 뒤엔 교육생이 직접 운전연습을 하게 되며 조교는 밖에 설치된 간이 차양막에 앉아 교육생들이 운전하는 것을 감독하면서 지시를 통해 교육을 하게 된다. 대부분의 조교는 못 해도 잘 격려해주거나 격려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내지는 않지만 가끔가다 조금이라도 잘못할 경우 미친듯이 갈구는 조교도 있으니 알아서 잘 처신하자.

소형반이나 대형반은 해당사항이 없지만, 중형반에서 운전교육 시 사용하는 K-511차량의 경우 소위 노파워, 파워 핸들 차량으로 나뉘어지는데, 파워핸들 차량은 일반 사제차와 마찬가지로 한 손으로도 핸들을 돌릴 수 있지만, 노파워핸들 차량의 경우 차량이 정지상태이면 핸들이 안돌아가거나 힘을 있는 대로 다 줘야 돌아간다(정지상태에서 후까시를 주며 핸들을 돌리면 나름 잘 돌아간다). 하지만 면허시험 시 운전하게 될 차량은 100% 파워 핸들 차량이 준비되므로 시험 때에는 크게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지만 가끔가다 면허용 차량이 고장나서 땜빵으로 끌고온 차가 무파워인 경우가 있다.

차량에 탑승하기 전에 외치는 구호도 있으나 이것은 1주차 전후진교육때만 외치고 그 이후에는 하지 않는다.

노상교육은 크게 A,B,C코스로 나누어져 있으며 인근의 56번 국도, 5번 국도, 444번 지방도, 406번 지방도, 44번 국도 등을 이용해 이루어진다. 산 속을 달리는 도로인 만큼 커브, 경사 등이 많은 구간이니 운전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게다가 위치가 위치인 탓에 겨울엔 도로가 상습적으로 결빙되어 교육생들을 난감하게 만든다. 2013년 4월경에 사망사고가 난 적도 있으니 정말, 정말정말 주의해야한다. 이 사고 이후로 선탑좌석에 보조 브레이크가 설치되었다. 또한 44번 국도의 경우 중앙분리대가 있는 왕복 4차선 도로여서 차들이 100km/h 이상으로 달리는 경우도 많고, 이때는 군용차도 뒤쳐지면 얄짤없이 5단넣고 80~90km/h 까지 밟게 된다. 유압식 파워핸들 특성상 속도가 빨라지면 핸들이 엄청나게 가벼워지며, 또한 설계가 오래되어 핸들 유격이 상당히 큰 편이므로 고속 주행시에는 핸들 꽉 잡고 운전하자.

또한, 노상교육 시 영내교육 때는 사용하지 않는 K-511A1 차량이 등장하는데 이 차량은 노상교육을 한번 나갔다 온 인원들 중 조교의 판단 하 운전기량이 일정 수준 이상인 사람에게만 주기 때문에[7] 이것으로 운전기량을 자체평가 할 수 있다. 또한 중형의 경우 5톤 카고 (K-711과는 다르다), 대형의 경우는 11.5톤 카고, 15톤 덤프, 유조차와 같은 민수용 차량 [8]들이 간혹 등장하는데, 민수차는 그 기수의 기량이 가장 높은 사람부터 몰게 한다. 물론 타게 된다면 에어서스펜션 + 라디오 + 에어컨 + 오토미션(일부차량 한정) [9]콤보로 엄청나게 편하게 다닐 수 있다. 교육기간동안 A1을 한번도 못 탔다면 운전기량미숙 당첨이라고 보면 된다 대형은 애초에 A1 수가 중형에 비해 무진장 적다

노상교육 코스 중 반환점에 휴게소가 있는 코스가 있는데, 거기서 먹고 싶은 것을 사먹을 수도 있다.[10]

4.1. 정비교육

정비교육은 별다른 장비 없이 운전병이 짧은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정비가 주가된다. 주로 엔진부분/축전지 검사방법, 공기청정기/타이어/엔진오일 교환법에 대해 배우고 그 외 허브작업이나 방수포 설치 등을 배우고 설령 여기서 완벽히 숙지를 못했다고 불안해 할 필요가 없는 것이 어차피 자대 가면 욕먹으면서 다시 배운다

5. 기타

3주차[11] 교육이 끝나면 면회외박을 나갈 수 있다. 과거 위수지역이 존재할 때는 홍천 일대가 한계였다. 홍천읍내는 별로 크진 않지만 있을 건 다 있다. 가끔가다 홍천이 시골이라 먹고 싶은 것을 못 먹거나 놀지 못하는 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규모는 강원도의 군 단위 답게 좁은편이지만 인제나 양구보다는 큰편이고 위수지역이 폐지된 현재로썬 시간맞춰서 돌아올 수만 있다면 어딜가든 상관없어졌다. 그리고 거주지가 춘천, 원주, 횡성, 인제인 교육생들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면 거주지에서의 숙박이 가능하다.

지금이야 달라진 것 같지만 이전에는 훈련병은 흡연 일절금지였으며 PX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없는 등, 제3야전수송교육단에 비해 제약이 많았다. 그리고 '함께뜁시다'라는 전군 유일의 강제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었다.[12] 말 그대로 그 넓은 교장(전륜구동 오르막 포함)을 뜀걸음으로 도는 것인데, 문제는 이 프로그램을 종교행사가 끝나는 황금같은 주말오후에 진행하기 때문에 아이돌들이 나오는 가요 프로그램이나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볼 수 없다는 것. 그렇지만 정해진 바퀴수는 없고 한바퀴 돌때마다 팔목에 스탬프를 찍어주는데 스탬프의 개수에 따라 PX이용등의 여러 혜택을 주었다.


[1] 아래에 서술된 3군 위탁자원 제외. 또한, 극악의 확률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제1동원자원호송단에 배치되는 경우가 존재한다고 한다. 1년에 딱 2~3명만 가는 엄청난 행운의 자리라고.1군자원들은 자대분류 때 광명가게 해달라고 빌고 또 빈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2] 이 경우 자대배치는 3야수단 지역으로 배치된다. 수용인원이 너무 많아져 운전교육도, 생활도 꽤나 빡빡해진다. 운 나쁘면 운전교육도 얼마 하지 않고 면허시험을 보든가, 복지시설면에선 PX에 가려는 대기줄이 사정없이 길 것이다. 다만 퇴교자의 경우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경기도가 아닌 강원도로 자대배치가 난다.[3] 말 그대로 취사장과 식당을 청소하러 간다. 취사지원도 포함. 여름에 재수없게 취사지원을 하게 된다면 지옥을 보게 될 것이다. 취사지원을 한 조가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아침, 점심, 저녁에 계속 바뀌는데 이 과정에서 취사장에서 신는 장화 속에 여러사람의 땀이 섞인 물이 차게 되고 여기서 나는 냄새는...[4] 다만 2019년부터는 소형반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소형반 운전조교는 평가조교들이라는 것.[5] 소양시험에 1차합격하지 못한 인원을 두고 원숭이라고 놀리기도 한다.[6] 16-27기부터 6회에서 4회로 강화조치가 이루어졌다. 다만 19년 7월 현재 기회는 총 6번.[7] 이게 빈말이 아닌 것이 애초에 노상교육 나가기 전 조교가 A1타본 사람&노상교육 때 지적 안 받은 사람을 골라 A1에 태우기 때문에 확인 사살. 또한 A1의 경우 조작감이 상당히 부드러워 엄청나게 둔감하고 뻑뻑한 구형과는 운전감각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처음 타본 사람이라면 십중팔구 적응하는 데 애를 먹는다. 이 차에 빠르게 적응할수록 운전기량이 높다는 의미이므로...[8] 주로 타타대우상용차노부스가 대부분이며, 간혹 이전 세대 모델인 대우 차세대트럭이 있다. 현대차량은 잘 없는 편.[9] 대형차 (11톤 이상)일 경우 12단 ZF-Astronic 반자동변속기가 들어가며, 중형차 (5톤)일 경우 Allison제 5~6단 완전자동변속기가 들어간다.마이티는 그런거 없다[10] 56번 국도 상의 매봉휴게소, 5번 국도상의 시루봉휴게소, 44번 국도상의 청정휴게소. 노상교육을 하다가 중간 휴식지점&교육생 교체지점(노상교육 시 한 명의 교육생이 노상코스 전체를 왕복하는 게 아니라 중간지점을 정해두고 그곳에서 운전자를 교체한다.)이라고 보면 된다. 교관의 재량에 따라 나라사랑카드를 챙겨가 간단하게 사 먹을 수도 있다.[11] 유급자 제외. 일전까지는 4주차였지만 교육과정이 중형반이 4주로 줄어듬에 따라 3주차 주말에 한다. 3주차에 나갈 수 있으므로 당연히 2주만에 수료하는 소형반은 면회외박이 존재하지 않는다.[12] 사실 전군 유일은 아니다. 2013년 당시에는 육군포병학교에서도 매일 저녁식사 직전에 상무대의 넓은 부분을 뜀걸음으로 다니는 체력단련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현재에도 그러는지는 제보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