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2014) Jack Ryan: Shadow Recrui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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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스파이, 액션, 스릴러 |
| 감독 | 케네스 브래너 |
| 각본 | 아담 코자드 데이비드 코엡 |
| 제작 | 메이스 뉴필드 로렌초 디 보나벤투라 데이비드 배런 마크 바라디안 |
| 촬영 | 해리스 잠바로코스 |
| 편집 | 마틴 월시 |
| 음악 | 패트릭 도일 |
| 원작 | 톰 클랜시 |
| 출연 | 크리스 파인 케빈 코스트너 케네스 브래너 키이라 나이틀리 렌 쿠드랴비츠키 알렉 엇가프 콜름 피오 피터 앤더슨 엘레나 베리카노바 논소 아노지 세스 애이요트 젬마 찬 |
| 제작사 | 파라마운트 픽처스 메이스 뉴필드 프로덕션 디 보나벤츄라 픽처스 스카이댄스 미디어 |
| 수입사 | |
| 배급사 | |
| 개봉일 | |
| 화면비 | 2.35 : 1 |
| 상영 시간 | 105분 |
| 제작비 | 6,000만 달러 |
| 월드 박스오피스 | $135,511,030 (최종) |
| 북미 박스오피스 | $50,577,412 (최종) |
| 상영 등급 | |
1. 개요
2013년 말 잭 라이언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이는 기존 톰 클랜시 세계관의 잭 라이언 캐릭터만을 가져와 만든 것으로, 지금까지의 소설 및 영화와는 스토리상 연관은 없다. 기존 팬들 사이에서는 <잭 라이언-리부트> 라고도 부르는 듯하다. 감독은 토르: 천둥의 신으로 유명한 케네스 브래너로 직접 악당 빅토르 역으로 출연한다.알렉 볼드윈, 해리슨 포드, 벤 애플렉을 이어 크리스 파인이 잭 라이언 역을 맡으며, 키이라 나이틀리가 캐시 라이언 역을 맡는다. 또한 케빈 코스트너가 기존 세계관에는 나오지 않는 CIA와 잭 라이언 사이의 연결책 윌리엄 하퍼 역을 맡는다.
배경은 모스크바이며, 미국 경제를 망가뜨리려는 악당과의 대결이 될 듯 하다. 또한 기사에 따르면 3부작으로 제작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흥행과 평가가 완전히 망해버려서 3부작 이야기도 못나오고 취소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2014년 1월 16일, CJ 엔터테인먼트 배급망을 통해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으며, 이 때의 관람등급은 12세 관람가였다. 그런데 겨울왕국과 변호인 양강 체제 아래 수상한 그녀, 플랜맨에게 치이면서 2월초 이후로는 흥행은 시망.
2. 예고편
| 본 예고편 |
3. 시놉시스
뛰어난 두뇌와 탁월한 정보 분석 능력으로 은밀하게 발탁된 CIA 비밀요원 ‘잭 라이언’(크리스 파인)
뉴욕 증권가 월 스트리트의 능력 있는 임원으로 CIA 요원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던 그는
전세계 경제를 붕괴시킬 치밀한 테러의 음모를 알아차리게 된다.
거대한 혼란을 야기할 경제 테러를 막을 유일한 인물로 지목된 ‘잭 라이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위기의 상황에 처하게 된 그는
자신의 조력자이자 파트너 ‘하퍼’(케빈 코스트너), 그리고 약혼녀 ‘캐시’(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음모의 열쇠를 쥐고 있는 ‘빅터’(케네스 브래너)에 맞서 절체절명 미션 수행에 나서게 되는데…!
누구도 믿지 말고, 모두를 속여라!
CIA 비밀요원 ‘잭 라이언’의 새로운 미션이 시작된다!
뉴욕 증권가 월 스트리트의 능력 있는 임원으로 CIA 요원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던 그는
전세계 경제를 붕괴시킬 치밀한 테러의 음모를 알아차리게 된다.
거대한 혼란을 야기할 경제 테러를 막을 유일한 인물로 지목된 ‘잭 라이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위기의 상황에 처하게 된 그는
자신의 조력자이자 파트너 ‘하퍼’(케빈 코스트너), 그리고 약혼녀 ‘캐시’(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음모의 열쇠를 쥐고 있는 ‘빅터’(케네스 브래너)에 맞서 절체절명 미션 수행에 나서게 되는데…!
누구도 믿지 말고, 모두를 속여라!
CIA 비밀요원 ‘잭 라이언’의 새로운 미션이 시작된다!
4. 등장인물
5. 줄거리
6. 평가
잭 라이언을 주인공으로 다룬 영화 중에서 가장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전에 나왔던 톰 클랜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 중 알렉 볼드윈의 붉은 10월, 해리슨 포드의 패트리어트 게임과 긴급명령은 평단에게 수작이라는 평가도 받았고 흥행 성적도 좋았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시리즈 원작 특유의 재미도 없는데다 국내 홍보 캐치프라이즈인 '본 시리즈를 뛰어넘는~'이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본 시리즈의 아류작 수준으로 끝나버렸다.[1] 거기에 잭 라이언이 자신의 아내인 캐시 라이언에게 진짜 직업을 숨기고 첩보 활동을 펼치는 플롯은 이미 한참 전에 개봉한 트루 라이즈에서 잘 써먹었던 플롯이라 스토리 전개 측면에서도 관객들에게 참신함을 끌어내지도 못했다. 전반적으로 평가가 아주 나쁘다.
7. 관련 문서
[1] 본 시리즈, 특히 본 얼티메이텀 개봉 이후 거의 대다수의 첩보 스릴러물들이 본 시리즈 아류작이라는 평가를 넘어서지 못하는 등 죽을 쓰고 있는 영향도 컸다. 물론 이번 잭 라이언은 그 외 부분의 문제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