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25 03:43:19

이럴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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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명 이럴 줄 알고
시작 2016년 5월 8일
종료 2016년 12월 25일
출연자 박영진, 송준근, 송병철, 양선일, 장기영
유행어 이럴 줄 알고~ (전원)
네가 배신을 해?! (박영진)
이럴 줄 몰랐네~ (극중에서 패배하는 인물)

1. 개요2. 등장인물
2.1. 박영진, 송준근2.2. 송병철, 양선일2.3. 장기영
3. 마지막 반전 내용4. 여담

[clearfix]

1. 개요

"이럴 줄 알고~ ○○해놨지!"
"그래서↑~"
말 한마디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개그콘서트의 前 코너. 콘셉트는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럴 줄 알고"라는 대사를 기반으로 하여, 상대의 행동에 대한 대처를 해 놓은것을 내세우면 또 상대방이 "이럴 줄 알고"라고 하면서 그에 대한 대처를 보여주고 또 그 상대방은 또 "이럴 줄 알고" 하면서 막장스럽게 반복되는 것이 웃음 포인트.

코너가 끝날 때 결과적으로 대처를 못 해서 당하는 한 쪽은 "이럴 줄 몰랐네~!"라고 하며 코너가 종료된다. 때로는 두 쪽이 대처를 못 해 결국은 둘 다 말하기도 한다.

방영 당시 코너별 시청률에서 17.1%를 기록한 적이 있었을 정도로 꽤 선전했다. 평가도 리얼 사운드, 베테랑, 1대1, 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사람들 등과 더불어서 2016년 당시 하락세였던 개콘 코너들 중 좋은 평가를 받았고, 2016년 6월 종영된 베테랑의 뒤를 이어 꾸준히 관객 녹화 투표 1위를 기록했다.

2016년 6월 5일 방송분부터 높은 코너별 시청률을 발판 삼았는지 마지막에 게스트를 등장시키는 게 패턴으로 되었다. 그러나 호불호 마냥 대놓고 홍보하거나, 게스트를 홀대하는 등 정신나간 행위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시청자들은 게스트에게 의존하다 제대로 실패한 전례가 있는데도 정신 못 차렸냐는 비판으로 우려를 표했던 상황. 이를 의식한 것인지 7월 24일 방송분부터는 게스트가 등장하지 않는다.

개콘 코너들 중 장치와 특수효과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코너이기도 하다.

2016년 12월 25일을 마지막으로 종영되었다.

2. 등장인물

등장인물들은 대립되는 메인 주인공으로 고정된 송준근과 박영진을 제외하고는 유동적으로 변경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아래의 내용과 다른 역할을 맡는 방송분이 있을 수 있다.

2.1. 박영진, 송준근

메인 주역 둘. 서로 대립되는 역할이다. 가끔씩 야동이나 이대호 사인배트 같은게 나오면 "고마워~."라고 하는 패턴이 추가 됐다.

여담으로, 설정상 송준근이 박영진한테 존댓말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박영진이 1981년 생, 송준근이 1980년 생이다. 즉, 송준근이 나이가 더 많다.[1]

2.2. 송병철, 양선일

주로 박영진과 송준근의 각각 휘하의 인물로 등장하지만 사실은 박영진과 송준근이 각각 매수해놓은 스파이.[2] 초반에 서로 자기 상사의 뒷통수를 치며 배신하는 패턴으로 나온다.

25화에는 배신하는 패턴이 한 번 없었다가 26화부터 30화까지는 둘 다 어느 한쪽의 부하로 나왔다가 둘다 한꺼번에 배신하는 패턴으로 바뀌었다.

초기에는 송 실장이 간혹 송준근이 마련해놓은 수단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하는 패턴도 있었다.[3][4] 32화에는 양선일이 이 패턴을 사용한다.

2.3. 장기영

박영진과 송준근 사이의 비리를 수사하는 경찰 또는 그 둘중 한명의 부하 등의 역할. 박영진 또는 송준근 중 한사람이 미리 포섭해놓았다는 설정이며, 어딘가에 잠복해있다가 튀어나오지만 결국 처리된다. 등장 자체는 임팩트 있게 하지만 하나같이 정말 허무하게 처리당하는 게 포인트.(...)[5] 잠복해 있는 이 패턴은 2회만에 종영된 픽 미 업 코너에서 가져온 패턴이다. 27, 28화에서는 미등장했다가 2016년 11월 20일 29화부터 다시 등장했다.

3. 마지막 반전 내용

회차 당한 내용 마지막으로 당한 사람[6]
1 송준근이 김준호의 아내 이현정을 불렀긴 했는데... 경찰들이 송준근과 박영진을 체포했다. 송준근, 박영진[7]
2 박지선이 박영진의 호텔 계약서가 바지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세탁기에 돌렸다. 박영진[8]
3 김준호의 아들 이상호를 데려왔고 이에 쌍둥이 동생인 이상민을 데려왔다. 송준근
4 김준호 바지가 치마다.(...) 김준호
5 이상민 : 이상민이 노래를 불렀지만, 관객들은 아무도 몰랐다(...). 이상민
6 김동현 : 1대4로 승부를 신청했으나 단큐에 다굴을 당했다.(...)[9] 김동현
7 임요환 : 비상금을 준비했으나 김가연이 동전으로 전부 바꿔놨다. 아내의 배신 임요환
8 이수근 : 그림이 진짜인지 아닌지 싸우던 도중 김준호가 "내기할래?"라 하자, 이수근은 아련하게 "다시는 안 하기로 약속했잖아"(...) 라며 거절했다. 거기에다 김준호의 호칭은 마카오 김(...). 이수근이 처음 등장했을 때 주위에서 "한 동안 통 안 보이던데?"라고 말하자 역시 아련한 목소리로 '그게, 참 많은 일이 있었지......'라고 대답했다. 이수근과 김준호를 제외한 전원
9 정채연, 기희현 : 정채연과 기희현이 신곡을 홍보하려다 마이크를 못 쓰게 되자 송준근과 박영진이 서로의 마이크를 디밀며 "그럼 여기에다 하시죠."라 했고, 둘은 급정색하며 "결혼하신 분들이 왜 이러세요"(...) 라 말했다. 정채연 핀마이크는 멀쩡하던데 그걸로 홍보하면 안 되나? 송준근, 박영진
10 이봉주 : 총소리를 듣더니 출발 신호인 줄 알고 냅다 뛰어나갔다. 등장인물 전원
11 박기량 : 민요 버전으로 바꿨으나, 민요 버전도 출 수 있다며 춤을 보여줬다. 송준근
12 비밀통로로 나가려고 하다가 박영진이 설치해둔 그물 덫에 걸렸다.
13 밧줄을 내려줄 헬기를 불렀으나 송준근이 소방헬기로 바꿔놓아서 물벼락을 맞았다. 박영진
14 위에서 떨어진 철창에 갇혔다.
15 송준근과 박영진이 보물을 상자에 넣었다가 잠복해 있던 경찰 장기영에게 밀수 혐의로 모두 체포당한다.[10] 장기영을 제외한 전원
16 장롱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뀌었다가 마지막엔 사우나로 바뀌었다. 당황해하는 김준호. 박영진
17 화장실 소변기를 열어서 탈출하는데 연결된 곳은 알고 보니 좌변기였고, 송준근이 물을 내렸다.
18 비밀통로에 런닝머신을 설치한다. 송준근
19 비밀철문을 쭈꾸미(산낙지) 모양으로 뚫었다.
20 비밀통로에 함정을 설치해서 박영진이 짜부 당한다. 박영진
21 비밀통로 정문이 버스 내부로 바뀌었다. 박영진[11]
22 비밀번호 입력장치를 노래방 기기로 바꿨다.[12] 송준근
23 헬기에 매달린 기구밑을 뚫었다. 박영진
24 박영진이 킬러 장기영을 준비했으며, 이어 장기영도 본인의 동료 킬러 유민상을 준비했으나, 유민상은 나오지 못하고 허리가 끼였다.
25 박영진의 옷이 뜯어져 있다. 박영진[13]
26 헬기에 매달린 게 줄이 아니라 철퇴다. 박영진
27 비밀통로 정문을 빙빙 돌게 만들었다.
28 개구멍을 타이어 구멍으로 바꿔놨다. 송준근[14]
29 헬기에 매달린 게 기구가 아니라 감옥이다. 송준근
30 회전문을 옆으로 회전하게 만들었다.
31 창문에 있는 커튼을 치울려고 하다가 커튼과 창문이 동시에 올라갔다. 박영진
32 박영진 주치의 장기영을 문앞에 세웠다.
33 비밀통로로 향하는 문을 부섰는데 장기영이 문 옆에 있는 걸 부셨다. 송준근
34 헬기의 사다리가 사다리 게임으로 바뀌었다.

4. 여담

메인 캐릭터(송준근, 박영진)가 2명인 점, 각자 비서를 대동하는 점, 코너의 주 소재가 서로 뒤통수치기인 것을 보면 오래전 코너인 '많이컸네 황회장'과 비슷한 포맷이다. 출연진들은 대립되는 주인공 포지션으로 고정인 송준근과 박영진 외에는 상당히 유동적이다.

2012년 당시 임시적으로 신설되었던 영화 도둑들의 패러디인 좀도둑들의 전개와 비슷하다. 이 코너는 반전의 기미가 보일 때 출연자가 "그럴 줄 알고 ~~했지"라는 대사를 친다. 이 역시 박영진이 출연한 코너이다.

[1] 박영진이 송준근에게 존댓말을 쓰는 경우도 있긴 하다.[2] 가끔은 양 실장송 실장이 둘다 박영진 휘하의 인물로 나왔다가 둘 다 송준근이 숨겨놓은 스파이였다는 내용도 있다.[3] 예를 들어 "이럴 줄 알고 이 총에 있는 총알을 빼놨지!", "그거 못 뺐습니다." "뭐야 이 자식아!!"[4] 이 때는 "이럴 줄 알고~"를 외치는 전후에 송준근이 크게 웃는다. 또한 "이럴 줄 알고"를 외칠 때 나는 전용 효과음이 안나오기도 한다.[5] 금고 안에 금고 안에 금고 안에 경찰관(...)을 넣어둔 에피소드도 있다.[6] 즉, 마지막에 "이럴 줄 몰랐네~"라는 유행어를 쓴 사람을 말한다.[7] 1화에서는 '저건 몰랐네~'를 외쳤다.[8] 2화에서도 '저건 몰랐네~'를 외쳤다.[9] 당연히 개그라서 넘어갔지만, 만약 김동현이 진짜 진지하게 싸웠다면 이 넷은 벌써 진짜로 황천길을 갔을지도(...)... 딱 봐도 김동현이 너무 봐 주는 티가 난다(...).[10] 송준근과 박영진에게 수갑이 채워졌지만, 다른 사람들도 모두 한 패이므로 전부 같이 체포 확정.[11] 다만 해당 분량은 마지막 부분이 통편집되는 바람에 박영진인지 확실하지 않다.[12] 김준호, 김장군, 방주호가 출연했다.[13] "이럴 줄 몰랐네" 대신 송준근이 "이제 이 칩은 내거야!" 라고 외쳤다.[14] 해당 분량은 송준근이 일방적으로 당했다는 느낌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