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1 22:48:49

와장창

1. 의성어
1.1. 이말년이 자주 사용하는 효과음
1.1.1. 사용 예1.1.2. 패러디
1.2. 참고 문서

1. 의성어

와장창은 의성어로 갑자기 한꺼번에 무너지거나 부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뜻한다. 출처

1.1. 이말년이 자주 사용하는 효과음

파일:attachment/wajangchang.jpg
이말년네 집 창문은? 와장창
- 118화 개그왕 2부 하 베댓

이말년씨리즈의 작가 이말년이 외길, 쐬고기면, 무빠마, 뻑카칩, 발발발, 갸아악, 끼에엑, 시무룩 등과 더불어 매우 자주 사용하는 효과음. 그래서 억지 장면을 만들어서라도(…) 와장창을 넣으려 한다. “이말년은 와장창이라는 단어를 먼저 적고 만화를 그린다”[1]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와장창을 넣지 않는 화는 거의 손에 꼽을 정도이다.

만화의 어떤 부분에 넣어도 싱크로가 맞는 마법의 말이기도 하다.

본인도 즐기는 것인지, 상술했듯 작중 인물이 이말년씨리즈 흐름상 다음 컷은 와장창이야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희한하게도 고만해, 미친놈들아!에는 원래 와장창이 붙지 않았는데, 이말년 서유기에서 드디어 추가되었다.

독자들은 이말년 만화에 와장창이 없으면 와장창 금단현상이 오는지, “~에는 와장창이 들어갔어야죠.”라는 내용의 댓글이 베댓에 자주 간다.

1.1.1. 사용 예

보통 와장창이 나오는 가장 주된 상황은 누군가가 깽판 난동을 부리거나 폭력적인 츳코미를 걸 때이다. 또한 와장창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왜인지 매우 높은 확률로 오징어와 생선가시, 뼈다귀, 그리고 깡통이 함께 날아간다. 주머니에 있던 생선뼈가 튀어나온 듯하다. 네이버 이말년 씨리즈 62화 고양이 이야기 上 참조.

이말년의 복귀작 이말년 서유기에서는 1화에서는 와장창을 버리고 와자작과 오도독을 미는가 했으나 바로 다음화에 와장창으로 복귀. 7화에서는 바리에이션으로 빠다장창이 나왔다.
와장창 대신 와자작인가
- 이말년 서유기 1화 베댓
이말년네 집 창문은?- 와장창
- 이말년씨리즈 118화 배댓
이걸 의식한건지 무한도전 릴레이툰 특집에서 이말년이 출연하면서 와장창이 자막으로 나왔다.

2018년 이말년씨리즈가 네이버웹툰에 복귀하였는데, 2회에 벌써 와장창 엔딩이 나왔다.

2019년 3월 25일자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분에서 이말년이 집필한 만화 예시로 나왔다.

1.1.2. 패러디

1.2. 참고 문서



[1] 이 분은 진짜로 콘티단계에서 고고고나 도도도 등의 효과음을 미리 컷에 집어넣은 다음에서야 구도를 잡기 시작한다.(...)[2] 굳은 신념+노동으로 단련된 육체+분노+채찍=와장창. 문서 참고.[3] 결말이 그야말로 와장창. 12중 푸가가 나오는 코다의 끝은 THE FATAL ACCIDENT, 즉 대형사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