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20:57:24

아역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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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1. 언론사들이 성인 배우들의 '아역' 연기를 했다고 보도한 경우(이 경우 고등학생 배역까지 포함하며 두 작품 이상이어야 한다.)2. 아역배우 출신임을 언론에 공표한 경우(배우 본인이 밝혔거나 기사로 난 것 포함)3. 미취학~초등학생 배역의 연기를 한적 있는 배우4. 기존 '아역상' 수상자(방송 3사 연기대상 및 백상예술대상)- 現 청소년 연기상 수상자는 1~3의 기준에 충족되지 않으면 원칙적으로 포함되지 않는다(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1. 개요2. 연기 지도 방식3. 불행
3.1. 이미지 고착화3.2. 인간 관계3.3. 교육상 문제3.4. 건강상 문제3.5. 망가지는 인생(복합적)
4. 극복한 사례5. 나무위키에 등재된 아역배우, 또는 아역배우 출신의 인물
5.1. 한국5.2. 일본5.3. 중국5.4. 서구
6. 대중매체에서의 아역 배우7. 관련 문서

1. 개요

  • 한자: 兒役配優
  • 영어: Child actor/actress
  • 일본어: 子役(やく)
  • 중국어: 童星(tóngxīng)

배우의 한 형태. 어린이 배우라고도 한다. 영화드라마든 결국 어린이 역의 캐릭터가 필요하게 되므로 이 수요에 맞추기 위해 어린이 배우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오랜 기간 숙련을 할 수 없는 아역 배우의 특성상, 아역 배우는 특히나 재능과 외모가 중요한 경우가 많으며 특히 아역 성우의 경우에는 예쁜 목소리도 중요하다.

다만, 영화나 드라마 이외의 분야의 경우는 실제 어린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 성우의 경우는 크게 2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교육 및 역량 문제(발성 문제, 성인에 비해 떨어지는 판단력 등)[1]이며, 다른 하나는 애니메이션의 주 시청계층인 젊은 세대의 목소리에 대한 인식이 기성세대와 판이하게 다른 점이다. 기성세대는 어린 캐릭터의 목소리를 성인 캐릭터와 다른 기준으로 평가하는 반면, 젊은 세대는 어린 캐릭터의 목소리도 성인 캐릭터와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실제 어린이에게 더빙을 맡긴 경우에는 호평보다 혹평을 받는 경우가 많았으며, 특히 귀가 깐깐한 젊은 시청자들이 듣기 싫어한다. 그래서 현재는 남녀 아역 할 것 없이 연기력이 뒷받침되는 성인 여성 성우들[2]이 맡는 경우가 더 많다.[3]

한편, 연극의 경우 관객과 배우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캐릭터가 너무 어린아이가 아닌 이상 체격이 작은 성인 배우가 아이 역으로 분장하더라도 큰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어른이 보편적으로 쓰인다.

여담이지만, 영화 산업의 규모가 작은 유럽에서는 아역 배우로 유명해지더라도 정작 성인이 되어서는 다른 일을 하며 평범히 지내는 경우도 많다. 한 예로 덴마크의 영화 Busters verden[4]에 주인공 남자아이로 등장했던 Mads Bugge Anderssen은 현재 학교 체육교사가 되어 있으며, 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르웨이의 어린이 영화 Kamila og Tyven(카밀라와 도둑)에 등장했던 어린이들 역시 대부분 영화계에 남아있지 않고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가정주부 등의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이는 아마 영화 시장이 큰 헐리웃이나 프랑스 영화계 등에 비해 명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부가 상대적으로 적음은 물론, 영화 제작 또한 활발한 편이 아닌지라 한 번 영화 출연으로 뜨더라도 다음 영화 촬영 때 불려가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인 듯하다.

아역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 역할'을 맡는 배우를 뜻하는 말이라 의미가 모호할 때가 많다. 나이가 비교적 어리지만 성숙한 연기를 하는 배우도 많아졌고, 그에 따라 대중의 인식이 '어린이 역할'이라는 정의보다는 '어린 배우'라는 쪽으로 기울고 있기 때문이다. 아래 문단에서 언급될 부산행이나 곡성 이후로 '아역 배우가 아니라 그냥 배우'라는 수사가 단순히 연기 잘하는 아역 배우를 칭찬한다는 의미가 아닌, 세간의 인식 변화를 나타내는 말로 사용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역으로 '성인 역할을 맡는 배우'에 해당하는 용어는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역이라는 말은 적절한 표현은 아니라 볼 수 있다.

2. 연기 지도 방식

연기 지도 방식은 크게 2가지가 있다. 아역 배우를 아이로 보고, 상황에 그대로 몰입시키기보다는 슬픈 장면을 연기할 때는 "가족이나 친구가 죽었다는 걸 상상해보라"는 식으로 연기를 지도하는 방법과 아역 배우를 배우로 보고, 상황에 대해서 진지하게 알려주고 배우처럼 상황에 몰입을 하게 만들어 더 좋은 연기를 이끌어내는 방법.

한국에서는 전자가 많이 쓰였고 드라마계에선 아직 그게 정석으로 쓰이는 걸로 보이지만, 최근에 개봉된 영화들을 살펴보면 후자의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들도 후자의 방식이 쓰였고 부산행곡성에서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김수안과 김환희가 연기할 때를 보면 진지하게 몰입해서 연기를 하고 있고 연기들이 호평을 얻고 있다.

아무래도 연기가 작품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연기를 더 진지하게 고찰해야 되는 영화와 연기력이 중요하긴 하지만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는 드라마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3. 불행


문제는 아역 배우를 맡게 되는 배우에게 닥치는 시련들이란 건데,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은 상당히 엄격히 관리되는 편인데도[5] 여러 문제에 휘말리게 된다.

3.1. 이미지 고착화

가장 대표적인 문제점.

성인 연기자들도 그렇지만 아역의 귀여움 때문에 해당 배역이 너무 떠버리면 이미지가 너무 겹쳐 다른 배역을 맡지 못하게 되어버리거나 캐릭터와 동일시 되는 경우가 많다.

70년 영화 《꼬마신랑》에서 어린 신랑을 연기한 배우 김정훈은 1991년 KBS 월화드라마 《3일의 약속》에서 주연을 맡은 것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커리어를 남기지 못했고, 《전원일기》에서 늦둥이 아들(정확히는 입양) 금동이로 나온 양진영은 사기로 지명수배되기도 하고 일본에서 호스트바에서 일하기도 했다. 《순풍 산부인과》에서 "박미달" 역을 맡은 김성은의 경우 그후로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그 이미지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하다고. 비슷한 경우로 13살 때 부른 T'en va pas가 너무 크게 인기를 끄는 바람에 이 이미지가 아예 고착화되어 버린 엘자 룅기니가 있다. 《꼴찌 수색대》, 《호랑이 선생님》 《한지붕 세가족》의 병태로 나오고, 이후 하이틴 영화 몇 편과 CF[6], 초창기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출연한 등으로 아역 배우의 레전드를 찍었던 정명현은 성인 배우로서의 변신에 실패하고 본드 흡입과 절도 혐의[7]로 방송가에서 퇴출되더니만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했다. 2010년 이후 자살 루머에 시달리더니, 진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듯하다. 안습하게도 영구제명된 지 한참 뒤다보니 이 사람이 죽은 연예뉴스기사조차[8] 제대로 검색되지 않다가 2011년 12월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하지만 따지고 들자면 정명현은 성인 배우로의 변신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아역 연기자로 활동하던 도중에 사고를 쳐서 성인 연기자로서 활동 자체를 시작하지 못한 것이 정확하다. 그러므로 이미지 고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다만 아역의 비극을 거론할 때면 아주 높은 빈도로 거론될 뿐이다. 오히려 동시기 아역의 레전드를 따로 꼽자면 한지붕 세가족의 순돌이 역할의 이건주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큰 인기를 얻으며 그 이후로도 한동안 통통한 꼬마아이들을 모두 순돌이라고 부를 정도의 인지도를 자랑하였고, 당대의 영화 우뢰매와 맞붙어 비빌만한 은하에서 온 별똥왕자의 타이틀롤을 맡으며 대 활약을 펼쳤지만 점점 자라나며 순돌이의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조역과 단역을 전전하다 현재는 활동이 전무하다.

레옹》에서 마틸다 역을 맡았던 나탈리 포트먼도 여기에 해당되었으나, 파드메 아미달라를 시작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면서 《블랙 스완》의 니나 세이어즈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탔으니, 이쯤이면 무사히 탈출한 케이스.

말괄량이 삐삐 영화(The New Adventures of Pippi Longstocking - 1988년 미국)에서 삐삐를 맡았던 주근깨 빨간 머리 아역배우이던 타미 에린(1974년생)이 이미지 고착화로 인해서 별 다른 배우 활동을 하지 못하다가 결국 포르노 영화를 찍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정확히는 2013년 11월, 자신의 섹스 비디오를 거금에 판다는 내용으로 신문광고를 낸 것.

원조 삐삐인 스웨덴의 잉에르 닐손[9]은 향후에도 다른 영화에 출연하기도 하고 관련된 일을 하기도 하는 등 별 문제는 없었지만 '삐삐'라는 캐릭터로 인해 고착화된 자신의 이미지로 인해 성장하고 나서 고생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10]

3.2. 인간 관계

아역 배우들 중에서 왕따를 당해봤다는 배우들이 상당히 많다. 잘생기고 예쁜 외모와 연예인이라는 스포트라이트 때문에 인기가 많을거라고 추측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런 과도하게 쏠리는 관심이 오히려 안좋게 작용하는 듯 하다. 게다가 자주 조퇴, 결석하는 부분은 자신들과 다르다는 생각에 더 쐐기를 박아주는 것도 있을 거고 출연했던 캐릭터로 놀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또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보다 현장에서 연기를 하는 시간이 더 많을 것을 감안하면 일반 학생들에 비해서 잘 어울리는 법에 대해서 모르게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왕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아역 배우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왕따가 발생할 가능성이 꽤 높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어릴수록 질투나 셈이 많기 때문이다.

홈스쿨링이 허용된 미국에서는 아예 자퇴하고 홈스쿨링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경우도 많다.
  • 양동근은 의자에 바늘을 놓거나 농구 경기를 할 때 공을 자신에게 던지는 식으로 왕따를 당했다고 한다.

3.3. 교육상 문제

촬영을 학교스케쥴에 맞춰서 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학교에도 자주 결석하게 되고 공부에도 충실할 수가 없다. 학교생활을 통해서 성취해야 하는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가 없으니 기본 상식도 잘 모르고, 진학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그나마 어린이 아역이라면 중고생 때 커버하면 된다. 하지만 청소년 역할의 아역이라면 사실상 진학은 포기해야 할 상황이다.

또한 예체능계에 오래 있다 보면 나타나는 학업상의 문제가 있다. 이호성 사건 등에서 알 수 있듯이 그 직업세계에서 나가게 되는 경우 다른 일을 하다가 이전의 이미지 때문에 실패하여 불행한 일을 겪는 경우도 많다. 성인도 이런 문제로 고생하는판에 어린이들이야 뭐. 이러다보니 미국의 경우 마약에 쉽게 노출되는 편이다. 《E.T.》에서 어린 아역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이후로 슬럼프에 빠져 12살 나이에 마약에 중독되는 비극을 겪었다가 20살이 넘어서 겨우 재기에 성공한 드루 배리모어 같은 경우처럼.[11]

3.4. 건강상 문제

유명한 영화에 출연한 서양 아역배우 출신들의 상당수는 성장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성년이 된 이후에 단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서양인임에도 대한민국 평균 신장보다 작은 경우가 흔하며, (남성 기준)160cm대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아역 배우 출신이 장신이 되는 경우가 오히려 찾기 힘든 편. 사실 스트레스보다는 밤샘 촬영이 영향이 크다. 촬영이라는게 밤이나 새벽까지 하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잠을 못 자기 때문에 키가 안 크는 것.

그 외에도 어린 나이부터 고된 촬영일정을 수행해야 하기에 심신에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성인 배우들도 빡빡한 촬영일정에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는데, 아역에겐 그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다.

3.5. 망가지는 인생(복합적)

제일 흔한 경우는 추악한 인간사를 너무 일찍 접해서인지 사람이 망가지는 경우다. 한국보다는 외국에서 유난히 이런 문제가 두드러진다. 흑백 무성영화 시절 인기 아역 배우였으나 그 벌어들이는 돈을 두고 부모와 갈등을 빚어 재판을 벌였던 재키 쿠건이 그 시초로 알려져 있으며,[12] 매콜리 컬킨, 《터미네이터 2》에서 어린 존 코너로 주목받았다가 사라진 에드워드 펄롱, 《식스 센스》에서 귀신을 볼 수 있는 꼬마 콜을 맡았던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도 그런 경우다.

이미지 고착화도 이것에 어느 정도 한 몫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미지 고착화로 인해 캐스팅에 난항을 겪게 되면서 포르노나 에로 영화에 출연하는 방식으로 먹고 살아가는 배우들이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배리모어나 컬킨, 펄롱 정도만 유명하지만 미국에서 이런 케이스로 가장 유명한 건 드라마 《신나는 개구장이》(Diff'rent Strokes)의 경우다. 이 작품에 나온 아역 셋은 전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불행해진 탓에 신나는 개구장이의 저주라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다.

파일:external/www.hirenrathod.net/Different-Strokes.jpg
모두 비극적으로 끝난 아역들 왼쪽 토드 브리지, 오른쪽 위의 소녀가 다나 플래토, 앞에 앉은 이가 게리 콜먼.

이 작품은 인기리에 8시즌동안 계속되었다. 그러다보니 아역 배우 셋은 인격 형성기인 10대의 거의 전부를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지냈다. 인격 형성적인 문제 외에도 배역의 이미지가 고정되어 더이상 다른 역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아널드 역으로 나왔던 게리 콜먼은 부모가 자신의 돈을 탕진한 것을 알고 고소를 시전하면서 대중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고, 소송에 이겨 돈을 땄는가 싶더니 돈을 흥청망청쓰다가 파산상태가 되었고 결국에는 쇼핑몰 경비원으로 전락하였다. 거기서도 사인을 요구하며 시비를 거는 고객과 싸움질하다가 폭행혐의로 기소되기도 하는 등 이런저런 문제를 일으키다가 지병이 악화되어 2010년 42살로 요절했다. 그리고 콜먼은 어떤 쓰레기 FPS게임모 동심파괴 인형극 뮤지컬에서 고인드립을 당한다[13]

이 드라마의 백인 누나 킴벌리 역을 맡았던 플래토는 성인이 된 후 마땅한 배역을 못 찾았고, 과소비와 마약으로 돈이 딸려 플레이보이 누드-소프트코어 에로물-하드코어 누드 포르노-외모 망가짐-범죄의 코스를 타다 자살했다. 토드 브리지는 마약중독에 해롱거리다가 이런저런 사건에 연루되었다. 그래도 최근까지 현역으로 배우 활동을 하니 요절한 다른 둘보단 나은 듯.

4. 극복한 사례

위와 같은 아역 생활의 어려움에도 성실하게 활동을 하여 성인이 된 이후에도 아역 때의 인기 못지않게, 혹은 그 이상으로 훌륭한 배우가 된 경우도 적지 않다. 중견 배우 안성기강수연, 손창민, 장서희가 그런 경우이며, 2010년대 기준으로 유명 아역배우 유승호도 성인배우로 변신에 성공했다.[14] 연예인으로서 아주 승승장구하고 있는 긍정적인 사례 중 하나이다. 1980~1990년대 아역이였던 김민정도 성인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긍정적인 케이스다. 문근영, 장근석, 양동근, 박신혜, 김새론, 김향기, 김유정, 김소현, 이세영, 고아성, 이영유, 서신애, 진지희 등이 성공한 사례 중 하나다. 너무 충공깽급으로 바뀌어서 그렇지 마일리 사이러스도 아역때 고착되었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변신한 사례.[15]

TV로 보는 원작동화깡순이에 출연한 아역배우 정은지의 경우 성인이 된 이후 아이챌린지 통통언니 등 어린이 전문 MC로 활약하면서 현재 근황이 알려진 동세대 배우 중에서는, 배우에서 또다른 길로 전향하여 성공한 대표적인 인물로 뽑힌다.

사실 아역시절의 연기 실전 경험은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연기수업이다. 이것이 앞으로도 꾸준히 우수한 연기자로 성공하는데 큰 자산이 되는 것이다.

일반 성인배우들은 아역 배우들을 보고 동료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그리고 아역 배우라고 하지 말고 그냥 배우라고 해야지 앞으로 청소년에서 성인 배우/연기자로 성장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5. 나무위키에 등재된 아역배우, 또는 아역배우 출신의 인물

나무위키에서 "아역 배우"라는 단어가 들어간 문서는 약 390여 개에 이르므로 더 많은 목록을 찾아보기 원하는 경우 검색결과를 참고하도록 하자.

5.1. 한국

5.2. 일본

(아역배우 출신,아역배우)
배우로서 끝까지 간 사람도 있지만, 이외로 성우나 가수 등 다양한 분야로 나아가서 성공한 케이스가 많다.

5.3. 중국

5.4. 서구

6. 대중매체에서의 아역 배우

7. 관련 문서



[1] 다만 교육 및 역량 문제는 영화나 드라마에도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훈련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젊은 세대는 어린이가 성인의 연기력을 결코 따라갈 수 없다며 외면하는 시각이 주류다.[2]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변성기 문서 참고.[3] 일례로 EBS가 《플라워링 하트》를 통해 어린이 성우에 대한 인식 개선에 나섰으나 실패하고, 도리어 어린이의 목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만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한 적이 있다.[4] 구글에서 검색할 시 한국어 제목으로 '마술사 부스터'라고 뜨는 걸로 보아 한국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듯하다. 원제의 뜻은 '부스터의 세계'. 감독은 아카데미상 감독상을 받은 적이 있는 덴마크 국적의 Bille August이다.[5]워리어스 웨이》를 찍은 장동건의 경우는 같이 연기하는 아이의 스트레스 문제 때문에 아기 보는 법에 대해서 따로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했고 쓰리 닌자 키드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신상옥 감독의 경우는 아역들의 학업 시간이나 기타 관리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6] 80년대생이라면 이 CF 기억하는가?[7] 성폭행 혐의까지 있다는 설도 있다.[8] 생존중인 동명이인들 검색결과가 먼저 나와서 묻히는 바람에...[9] 1980년대 후반~1990년생까지는 TV에서 성우 주희 목소리로 더빙되어 방영하던 말괄량이 삐삐의 빨간 머리와 주근깨 얼굴을 기억할 수도 있는데, 바로 그 때의 그 여자아이가 맞다. 이는 1960년대에 스웨덴에서 제작된 것이다.[10] 현재는 잉에르 닐손은 비서관으로 일하고 있다. 그래도 타미 에린에 비하면 훨씬 나은 삶을 살고 있다.[11] 배리모어는 정말 무사히 재기한 케이스고 이제는 약물에 헤롱헤롱된 막장녀가 과거의 그녀를 아득히 뛰어넘었다... 흠좀무.[12] 찰리 채플린의 영화 《키드》로 유명해졌는데, 재판 이후 아역 배우가 번 돈을 부모가 함부로 쓸 수 없도록 재키 쿠건법이 만들어졌다.[13] 게임과 뮤지컬 자체가 나온건 콜먼 생전이었지만, 지금은...[14] 다만 유승호 본인은 아직도 아역 배우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했는지, 연예인치고는 아주 일찍 군입대를 결정했다.[15] 마일리는 한나 몬타나로 고착된 이미지를 부수기 위해 일부러 또라이 기믹을 내세우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면서 ‘또라이인데 노래는 잘 부른다’ 이미지를 만들어 변신에 상공한 사례.[16] 지금 기준에야 트로이카라고 할 법 하겠지만, 당시에는 저들의 윗자리에 압도적 먼치킨 순돌이 - 이건주가 존재했다. 이외에도 병팔이의 일기라는 코미디 프로로 유명하던 최형선, 하나둘셋의 다혜언니로 활동하던 김다혜 등도 이들과 동급이나 그 이상으로 유명했었지만 다들 유년기의 활동으로만 그치고 지금은 철저히 잊혀졌기에 저들이 트로이카로 남게 된 셈. 강한 사람이 오래 가는 게 아니라 오래 가는 사람이 강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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