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29 02:20:36

식스건

식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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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Gameloft
유통 Gameloft
플랫폼 iOS, 안드로이드, Windows 10 Mobile, Windows Phone 8.1, Windows Phone 8
장르 3인칭 액션 RPG
다운로드 링크 iOS, 안드로이드

1. 개요2. 시스템3. 화폐4. 무기5. 아이템6. 팁 및 버그

1. 개요

노가다의 대명사

서부 개척 시대, 실존하는 미국의 주인 애리조나오리건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3인칭 RPG게임이다.[1]
주인공의 이름은 벅 크로스호(Buck Crosshaw)로 아내와 단둘이 살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가 죽고[스포일러] 주인공에게 살해혐의가 씌워진다. 아내를 죽인 범인을 찾아나서면서 게임이 시작된다.
2011년에 나온 게임인데 무려 2015년 3월 24일까지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게다가 멀티플레이 및 이벤트는 아직까지 진행중인 장수게임. 많은 사람들이 즐기지는 않지만 소수의 매니아층이 존재한다.
근 2년동안 안되던 업데이트가 2017년 11월 16일에 되었지만 컨텐츠 업데이트가 아닌 단순한 버그픽스인듯 하다.
이전에 묵시록의 네 기사 업데이트 등, 대대적인 네 번의 업데이트와 버그수정 업데이트가 이어지더니[3] 뜬금없이 이전의 스토리와 이어지지 않는 도박사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버그수정 업데이트도 진행되지 않는다.
사실, 즐기는 유저도 소수이고 나온지도 오래된 게임이라 서비스 중단을 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갑작스레 대대적인 업데이트 이후 1년 넘게 아무 소식이 없는 것은 미스테리이다. 물론 게임로프트에서 만든 다른 게임의 수익성이 더 높기에 자연스레 투자가 멀어진 것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게임로프트측에서 애정이 있는 것인지 아님 사장이 서부시대 덕후인게 틀림없다. 서비스는 아직도 진행중이고 간간히 이벤트도 나오는 것으로 보아 아직도 게임로프트에서 관리는 하는듯. 나올 때부터 버그는 일상인 게임이니 관리하는 것 같다고 해서 버그가 개선될거라 기대는 말자.

2. 시스템


조이스틱을 이용하여 이동하고 리볼버 실린더를 누르면 공격을 한다.

초반 무기는 대부분 권총이나 저격총, 산탄총이다가 후반부로 가면 유탄을 발사하는 무기에다가 유도 기능이 있는 총알을 발사하는 무기까지 나온다. 현대 보병 무기보다 좋은 것도 있다

유탄을 발사하는 무기 등 폭발성의 총알을 사용하는 무기는 근접사용 시 자신도 피해를 입는다.

체력은 게이지가 따로 있는데 레벨이 1씩 상승 할때마다 약 5씩 최대 체력이 상승한다. 체력 회복 방식은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자동회복이고 또 하나는 회복제를 통한 회복이다. 자동회복의 경우 평시상황(평시상황은 퀘스트 수행을 제외한 모든 상황이며, 퀘스트 수행 중에는 자동회복이 되지 않는다.) 중에 천천히 1씩 회복된다. 반면에 회복제 사용을 하여 체력회복을 할 경우 1번에 체력이 일정량 회복이 되고 체력 고갈로 인하여 무력화를 당했더라도 체력 회복제를 사용한다면 체력 회복제의 회복량 만큼 체력이 다시 채워진 상태로 부활이 된다.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에 따르면 이정표에 서있을 경우 자동 체력 회복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자신이 소유한 무기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데 업그레이드 목록은 4가지로 위력, 장탄수, 장전속도, 발사속도가 있다. 업그레이드를 할 때에는 다른 업그레이드를 완료해야지 계속 상위 티어의 업그레이드를 해나갈 수 있는데 그 뜻은 바로 1가지 업그레이드에만 올인한 무기는 만들 수 없다는 뜻이다.[4]무기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리볼버 같이 장탄수를 늘리기가 불가능한 무기도 장탄수 늘리기 개조가 가능하다. 게임은 현실과 다르다. 업그레이드 단계는 5개의 티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티어가 올라갈수록 지불 비용이 증가하고 제일 처음에 주는 녹슨 권총을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4티어 업그레이드 까지는 골드로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데 5티어 부터는 뱃지를 지불해야지만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참고로 무기를 최대로 업그레이드 해도 업그레이드는 업그레이드일 뿐이니 무기의 성능을 오직 업그레이드로만 보완하지 말고 아예 상위 등급의 무기를 새로 사야한다.

3. 화폐


게임 내 화폐는 코인과 보안관 배지 이렇게 2가지 종류가 있다. 코인은 퀘스트 중 적이나 목표물을 사살하거나 박스를 개봉(그러나 아무리 박스를 개봉해도 1회 개봉을 해서 얻을 수 있는 코인은 49코인을 절대 넘지 않는다.), 퀘스트 완료 등의 행동을 완수하면 얻는다.노가다의 근원 반면에 배지는 복권 상품이나 레벨 업, 광고 동영상 시청, 일일 출석 체크 등을 통하여 소량 획득할 수 있다.

4. 무기

식스건은 무기가 버려지지 않는 게임이다. 즉, 저렙 때 쓸 무기나 안 좋은 무기를 실수로 사게되면 초기화나 백업데이터로 복구 하는 법 외에는 식스건 하는 내내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인벤토리도 제한이 있는 게임으로써 구매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다행히 무기전환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기 때문에 모든 무기수집을 목표로 하는 유저도 있다.
모든 무기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현재는 풀업 비용을 50% 할인해준다. 게임내 게임머니인 코인과 배지중 배지는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무기 업그레이드시, 시작부터 풀업을 누르지 말고 코인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때까지(대부분 3티어까지 코인 업그레이드 가능) 해준 후 풀업을 누르면 배지를 많이 아낄 수 있다. 아래의 무기나열은 이벤트 기간을 제외하고 상점에 나열되어 있는 순서대로 서술한다.

주먹(Fists)

아직 녹슨권총을 사지 않았을때나 탄약이 고갈된 무기로 교체할때 나온다. 녹슨 권총보다 데미지가 더 낮다. 물론 특정한 방법을 통하면 한번에 10~40 정도의 데미지를 한꺼번에 줄 수 있으나 방법이 제한적이고 총을 사용하는게 생존에 훨씬 도움이 되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근접공격은 근접무기를 이용하자.

녹슨 권총(Rusty Gun)

제일 처음 사용하는 총이다. 가격은 250원. 스토리 진행시 강제로 사게된다. 기본무기정도는 그냥 줘... 거의 모든 능력치가 다른 상위 티어의 총기보다 낮고 업그레이드를 해도 처참한 기본 능력치는 어떻게 해볼 수가 없으니 업그레이드 할 돈으로 다른 총을 사거나 다른 총을 업그레이드 하는것을 권장한다. 대부분의 유저는 이 총을 나중에 가선 드림캐쳐 파괴, 복권 선택 등의 비전투 용도로 사용한다. 권총탄을 사용한다. 게임 내에 남자 시민들을 살펴보면 대개 이 권총을 들고 있다. 아무리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스토리 진행 시에는 이 총을 들고있는, 게임 내에서 제일 싸구려 권총이지만 반대로 식스건을 상징하는 무기.

번사이드 카빈(Burnside Carbine)

스토리 진행을 위해 강제로 하는 복권 이벤트에서 대부분의 유저가 2번째로 얻는 총이다. 녹슨 권총과는 달리 업그레이드를 하면 그럭저럭 쓸만하게 만들 수는 있으나 초반에 얻는 무기답게 나중에 가면 버려진다. 다행스러운 것은 탄약보급은 수월하다는 것이다. 식스건에서는 권총, 소총, 산탄총, 저격총 탄약을 맵 곳곳에 있는 보물상자에서 얻을 수 있고 소총탄약은 권총탄약 다음으로 많이 얻을 수 있다. 못 버린다는 것 빼고는 강제로 얻게되어도 쓸만큼은 쓰게 되는 무기이다.

쌍총신 산탄총(Double-Barrel Shotgun)

스토리 진행을 위해 강제로 하는 복권 이벤트에서 몇몇의 소수 유저들이 번사이드 카빈 대신 걸리는 무기이다. 식스건에서 산탄총 계열은 악마계열의 몬스터에게 25%의 추가데미지가 있기 때문에 이게 걸리면 초반에 한해서는 굉장히 좋다. 무법자들에게도 데미지가 나쁘지 않고 초반 퀘스트는 근접전을 펼쳐도 무방하기 때문에 쌍총신 산탄총이 번사이드 카빈 대신 걸리면 레벨 올리기 조금은 편해진다. 또한 8레벨이 되어야 무기가 잠금해제가 되어서 1레벨 때 가지게 되면 행운의 무기.[5] 다만, 코인 3500원에 돈을 주고 사기는 아까운 수준. 후반으로 갈수록 짐신세가 된다. 그러나 그건 번사이드 카빈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강제로 가지게 되는 무기라면 쌍총신 산탄총이 훨씬 낫다.
여담으로 쌍총신이지만 총알을 두 개 낭비하지는 않는다. 쌍권총이란 이유로 총알을 한 번 쏠 때 두 개 낭비하는 쌍발총과는 대조적. 같은 디자인에 소드오프 샷건인 단총신 산탄총도 마찬가지.

로 메이커 리볼버(Lawmaker Revolver)

배지 8을 주고 살 수 있는 권총. 레벨 제한은 없기에 만약 결제를 했다면 1레벨부터 살 수 있다. 굳이 결제를 하지 않더라도 배지를 아끼면 8~10레벨 사이에 구입할 수 있다.
가성비가 좋은 무기. 번사이드 카빈이나 쌍총신 산탄총을 쓰기엔 데미지와 연사력이 애매한데, 이 총은 단일 권총 중에선 가장 좋은 데미지와 연사력을 갖추고 있다. 식스건에서 얻기 힘든 게임머니인 배지를 주고 사야 하지만 그렇게 많이 비싸지도 않은 편이고 풀업 비용도 많이 비싸지 않다.
데미지와 연사력은 좋으면서도 권총이라 탄약도 식스건에서 제일 싸고 구하기 쉬운 권총 탄약을 쓰기 때문에 초반 레벨에서 좀 무리해서 사면 레벨업을 하고 게임머니를 모으는데 큰 도움이 된다. 투자해볼만한 무기. 다만, 가성비가 좋은거지, 탑클래스의 무기는 아니기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덜 쓰이게 된다. 다만 연사력이 좋아서 중반까지 어떻게든 코인을 아낄려고 이 녀석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는 있다. 이럴 때는 근접무기가 보조해주면 좋다. 일단 사면 제 역할은 하는 무기. 일단 녹슨 권총보다 멋있다. 서부시대를 대변하는 권총,콜트 싱글 액션 아미도 이 녀석이 더 닮았다.

3총신 샷건(Triple-Barrel Terror)

배지 28개의 가격. 3총신이라고 소개하지만 총알은 쏠 때마다 한 개씩 소비한다. 앞에는 작은 칼이 달려 있는데 근접무기로 쓸 수는 없다. 근접무기도 되겠지 싶어서 사면 곤란하다. 초반에 산탄총은 쓸만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악마계열 25% 추가데미지마저도 매력이 없기 때문에 안사고 넘아가도 되는 무기이다. 초반에 복권이벤트로 걸리면 좋은 무기.

리볼버 저격총(Revolver Sniper Rifle)

저격총 계열에서 가장 싸고 데미지가 약한 무기. 싱글모드의 저격퀘스트를 위해서는 어떤 저격총이든 사야한다. 사격모드를 누르면 저격총은
모든 저격총 계열들이 스코프 모드를 하지않고 일반 사격도 가능하다. 다만, 1인칭 사격모드 대신 스코프 모드밖에 안되므로 3인칭 시점에서 일반사격밖에는 안된다. 하지만 대부분 저격총 계열들은 소총 계열보다 데미지도 좋고, 총알의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며, 확률은 적지만 보물상자에서 얻을 수도 있기 때문에 소총 계열을 건너뛰고 저격총 계열을 소총의 역할을 겸직하여 쓸 수도 있다.
여담으로 한 때, 스코프 모드를 쓰면 플레이어는 무적상태가 되었다. 일정 시간 버티는 타임라인 미션 같은 경우, 아무 저격총이나 들고 스코프 모드를 해버린 후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면 쉽게 퀘스트를 깰 수 있었다. 이 당시 노가다를 위해 타임라인 미션을 스코프 모드 상태에서 한 후, 시간이 지날 때까지 티비시청이나 독서를 한 유저가 있다더라. 그러나 업데이트로 멀티플레이가 생성된 후, 이런 버그는 곤란하기에 생각해보라. 상대편도 나도 스코프 모드로 가만히 있으면 연속 무승부이다. 혹은 상대를 빨리 죽이거나 깃발을 하나 먹고 스코프 모드로 버티면 승 멀티플레이 생성 후 버그가 수정 되었다. 저격총 계열의 매력을 상당히 잃어버린 셈.
여하튼, 리볼버 저격총 자체는 가격도 싸고 구입레벨 제한도 10밖에는 안되지만 이글아이 저격총이나 복권으로 늑대인간 사냥총이 걸리는 것을 기다리는 게 차라리 낫다.

쌍발총(Dual Guns)

말 그대로 쌍권총. 코인 8500원. 레벨 12이상이 되어야 살 수 있다. 총신이 2개든 3개든 총알을 한 개만 소비하는 산탄총 계열과 달리, 이 총은 진짜 쏠 때마다 총알을 두 개씩 낭비한다. 대신 데미지도 쏠 때마다 두 번 주게된다.
비교적 복권으로 걸리기도 쉽고 8500원의 코인 가격도 싸지만 조금이라도 코인을 아껴야할 초반에 비록 가장 싼 권총탄이지만 다른 권총계열보다 두 배를 소비하는 것은 치명적이다. 그렇다고 로 메이커 리볼버보다도 데미지가 좋은 것도 아니고, 권총계열 자체가 초반에 잠깐 쓸만할뿐, 금세 얻을 수 있는 다른 소총이나 산탄총 계열보다 좋지 못하다. 복권으로 어쩔 수 없이 걸렸다면 쓰던지, 탄소모를 아끼기 위해 다른 무기를 쓰던지 해야한다. 권총계열은 앞서 말했듯, 배지를 조금 낭비하더라도 로 메이커 리볼버가 차라리 가성비 면에서는 낫다.
이 무기에서 착안해 후에 권총계열중에서 제일 좋은 둠 브링어가 탄생했다.

리 네이비 볼트액션

배지가격 10의 소총. 배지 8을 주고 그나마 제 값은 하는 로 메이커 리볼버와는 천지차이이다. 이것보다 좋은 1887 롱샷 연발총보다 데미지도 약한 놈이 배지를 열 개나 먹기 때문이다. 게다가 1887 롱샷 연발총은 코인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구입할 필요도 없고 복권으로 걸리면 무기 전환시간만 더 걸리게 하는 귀찮은 무기. 애리조나 맵의 버려진 열차 안으로 들어가다보면 작은 바 위에 올려져 있기 때문에 구경하고 싶으면 거기서 보면 될 정도.

레벨러

유일하게 돈 10.99달러로 결제해야 얻을 수 있는 무기이다. 그러나 버그로 코인으로 얻을 수 있다. 멀티플레이 도중 사망하면 왼쪽 하단에 자신을 죽인 플레이어가 사용한 무기를 살 수 있게 창이 뜨는데 버그로 이 레벨러가 코인으로 뜬다. 가격은 코인 40만. 혹은 상대 플레이어가 자신을 레벨러로 죽여서 뜬 것일 수도 있지만 10.99달러로 안 뜨고 40만 코인이 뜨는건 버그가 확실한듯 하다. 현재 수정 되었는지는 불명.
써 본 자의 후기에 따르면 딱히 특수능력도 없고, 데미지도 애매하며, 일인칭 사격모드시에 총신이 네 군데로 벌어지는 것, 생긴건 권총인데 총신이 길어서 등 뒤에 매는 것 외에는 딱히 쓸모없는, 한마디로 결제 낚시용 무기. 이런 무기를 한화 약 만원 선에서 살 필요는 없다. 40만코인을 모을 정도면 어느정도 실력이 쌓인 것인데, 딱히 이 코인으로 살 아이템이 없고 이 버그 자체는 좀 희귀한 버그이기 때문에 버그를 통해서 우연히 나왔다면 수집용정도로 사도록 하자.

단총신 산탄총

배지 13을 주고 살 수 있다. 소드오프 샷건, 매드맥스건 바로 그 총이다. 뒤에 후술할 산탄총보다 딱히 데미지가 나은 것도 없기에 안 사도 된다. 현실에서는 영화 매드맥스시리즈로 유명한 총이고 구입해야할 배지 갯수가 아주 높은 것은 아니라 수집용으로 구입하는 정도. 게임 초반에 산탄총 계열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복권으로 걸렸다면은 꽤 쓸만한 무기이다. 그래도 쌍총신 산탄총보다는 데미지가 높기 때문이다. 누가봐도 쌍총신 산탄총을 잘라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게임 내에선 사정거리는 쌍총신 산탄총과 동일하다. 굳이 살 필요는 없으나, 복권으로 걸렸을시, 적어도 수집용은 되는 무기.

1887 롱샷 연발총

발군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무기. 무기의 이름은 괴상하지만 누가 봐도 윈체스터 소총의 모습을 하고 있다. 가격은 코인 18,200. 코인 가격이 본격적으로 1만을 넘는 무기지만 식스건을 하다가 속도가 붙다보면 1~2만은 금방 모이기 때문에 사기 용이한 총이다.
개틀링 포 같은 소총탄을 쓰지만 소총 같지 않은 무기를 제외하면 소총 계열중에서는 가장 위력이 좋다. 멀티플레이나 싱글모드 후반에 쓰기에는 애매하지만 연사력도 좋고 데미지도 제법 나와서 일반 퀘스트는 물론 사냥 퀘스트를 하기에도 용이하다. 배지가 아깝다면 코인으로만 업그레이드 해줘도 쓸만한 무기. 다만, 앞서 말했듯 소총계열 자체를 넘어가고 저격총 계열을 소총 대신 쓰는 방법도 존재하기에 구입은 플레이어 몫이다. 서부시대에 없을 법한 무기가 대다수인 식스건에서 로 메이커 리볼버와 함께 그나마 서부시대를 대표하는 무기. 이 게임이 서부시대 게임이구나하고 인지하고 싶으면 사도록 하자.

펌프 액션 돌격 산탄총

산탄총에 '돌격'이란 이름이 들어가는 작명센스. 전쟁에서 펌프액션 산탄총만 들고 있는 병사는 이걸로 돌격해야 하니 아주 틀린말은 아닐지도. 코인 25,000에 레벨제한 18이 있는 산탄총이다. 산탄총 계열답게 악마계열 몬스터 25% 추가 데미지가 있다. 게임 초반에 산탄총 계열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복권으로 걸리면 쓸만한 수준이나, 발사속도도 산탄총 계열답게 엉망이고 데미지도 애매한지라 일부러 사기엔 좋지 않은 무기이다.

레일건

배지18개를 주고 살 수 있는 무기. 직선의 파란 광선이 나오는 말그대로 다른 대중매체에서도 볼 수 있는 레일건의 한 종류이다. 가격도 배지를 잡아먹으면서 데미지가 엉성하고 광선이 나가는 방식이 영 어설퍼서 좋지 않은 무기이다. 이 레일건에서 발전되어 후에 업데이트 되어 레일건 DCLXVI이 나왔다. 별로 안 좋은 점도 계승된 듯 하다.

이글 아이 저격총

훌륭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총. 배지 50을 줘야 하고 풀업비용까지 생각하면 꽤 고가이다. 사려면 복권 이벤트, 게임 내 이벤트, 현질을 해야 한다. 초반에 게임 내의 이벤트는 한계가 있어, 실제적으론 현질이 가장 편하고 확실하긴 하다.
어떤 방식으로 사던, 굉장히 쓸모있는 총이다. 일단 스코프 모드시 식스건 무기 중에서 가장 먼거리 확대가 가능하다. 리볼버 저격총은 스코프 모드가 이보다 못하다. 후술할 저격총계열인, 저격총, 늑대인간 사냥총 역시 스코프 모드가 최상의 거리를 보장하나 하나는 데미지가 안좋거나 데미지는 좋으나 비싸다. 이글 아이 저격총 역시 싸다고는 볼 수 없으나 저격총 계열 중에서는 밸런스가 잡혀있다고 볼 수 있다.
데미지 역시 훌륭하다. 리볼버 저격총에 경우 헤드샷을 날려도 즉사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총은 풀업시에 헤드샷을 쏘면 한 방이다. 팔다리가 아니라 몸체를 노려도 한 방인 경우가 있기에 진정한 의미의 저격총. 리볼버 저격총에도 나와 있듯, 3인칭 시점의 사격모드에선 훌륭한 소총이 된다. 발사속도도 저격총 치곤 느린 편도 아니고 소총탄과 저격총탄의 가격 차도 심하지 않아 1887 롱샷 연발총 대신 소총 역할도 훌륭히 할 수 있다. 단점이라곤 배지50의 가격밖에는 없는 무기. 운이 좋을 때 이벤트로 이 총을 할인행사를 하기도 하니 그 때를 노려보자.

테슬라 건

멀티플레이가 생긴 후 재평가된 무기. 코인 35,000에 레벨제한 13이 걸려있는 무기이다. 다분히 니콜라 테슬라와 연관되어 보이는 무기. 원형의 전기공이 발사되는 무기이다. 게임 초반에 어느 정도 데미지를 보고 현혹되어 사는 유저들이 많다. 그러나 싱글플레이를 이어나가다보면 데미지가 약하다는걸 느끼게 되는 무기이다. 초반에 쓰고 버릴 무기. 또한 엄폐모드시 총알이 엄폐물에 막혀 사격이 안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 이 때는 엄폐모드의 각도를 조절하면 해결된다. 싱글 퀘스트를 이어나가다보면 적들도 이 무기를 쓰는데 적들도 엄폐물에 총탄이 막히는 버그가 있다.
이렇게 안 좋은 무기였으나 멀티플레이가 생긴 후에 재평가된 무기이다. 저격총 계열에서 쓰는 1인칭 사격모드와 3인칭 사격모드를 계속눌러 빠르게 연사하는 방법을 쓰기 시작한 것. 누적데미지가 상당해서 만렙의 유저들도 이 공격에 노출되면 즉사한다. 초반 저렙의 유저가 고렙의 유저를 사살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핵유저는 논하지 말자.다 쓰러져가는 게임을 핵을 쓰는 유저가 있다니 탄 공급이 무한공짜인 멀티와 달리 싱글에서는 탄소모로 추천하지 않는다.

손대포

배지 38을 주고 구입하는 무기. 레벨제한은 없다. 식스건 초기 때부터 존재하던 무기이다. 산탄총 총알 한 개만 소모하면서 발사시에는 여러 산탄이 튀어나가서, 식스건 초기에는 상당히 임팩트 있는 무기이고 지금도 발사모습만 봐서는 임팩트가 있다. 성능대비 돈주고 사기 애매한 배지 38개의 가격을 요구하지만 게임 초반에 복권으로(실버복권 이상) 이게 걸렸다면 만렙 때까지 쓰기 좋은 무기이다. 한 때 산탄총알을 쓰는 무기중 데미지가 가장 높아 산탄총알을 씀에도 악마계열 몬스터 25% 추가 데미지가 없다. 그러나 추가데미지가 없어도 무기 자체 성능이 제법 되어서 큰 무리는 없다.
다만, 멀티플레이 업데이트 이후, 산탄총알을 쓰는 무기 자체가 멀티플레이에 상성이 좋지 않고 업데이트 이후 속속 더 좋은 무기가 생겨나서 게임 초반에 운좋게 얻었으면 레벨업을 하는 용도로, 이후엔 보조무기정도로 쓰는 것이 적합하다.

무소의 돌격권총

도박사 업데이트후에 생긴 무기로써 배지 40을 요구하는 권총이다. 하지만 탄환은 산탄총 탄환을 쓴다. 산탄총알을 쓰지만 장전속도와 발사속도는 빨라서 써본 자들은 손대포의 상위호환쯤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격차가 크지도 않다고 한다. 둘의 가격 차이도 배지2개. 그러나 손대포에도 기술하였듯, 손대포 마저도 보조무기로 전락하는 판국에 이 무기를 억지로 살 필요는 없다. 청동복권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레벨 초반에 걸렸다면 산탄총 계열을 사지 말고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산탄총 종류와 달리 악마계열 추가 데미지는 없지만 대신 장전, 발사속도가 빠른 점이 훨씬 좋고 추가데미지 없이도 웬만한 산탄총 종류보다는 쓸모 있다. 권총이야? 산탄총이야? 손대포는 스스로 '대포'라고 칭하기라도 하지

마녀잡이 말뚝포

멀티플레이가 살린 희대의 기사회생 무기. 멀티플레이로 제2의 인생.
코인 150,000의 고가를 주고 사는 무기이다. 레벨제한은 10. 싱글플레이에서 마녀사냥 스토리 퀘스트를 할 때 마지막 퀘스트는 이 무기를 사야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즉 마녀사냥 스토리를 다 보고 싶다면 필수로 사야하는 무기.
스토리 보는 것이 재미중 하나인 식스건에서는 별로 필요가 없어도 사야하는 무기였다. 그러나 사고난 후, 정말 필요 없어 짱박아두는 사태가 빈번했다.
먼저 탄약을 배지 1개로 받았다!!! 이는 파열포도 마찬가지이나 파열포는 멀티플레이가 나올 즈음에 생성된 무기였고, 멀티플레이가 없고 싱글플레이만 있을 당시 탄약수급을 구하기 힘든 배지 하나로 하는 것은 쓰고 싶으면 현질로 배지를 끊임없이 사라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게임로프트 의도와는 다르게 배지 걱정없는 버그유저들만 썼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무료복권에서 마녀잡이말뚝포의 탄환을 구할 수는 있었으나 이정도 가지고 이 무기를 자유롭게 쓸 수는 없었다.
게다가 이런 무리함을 무릅쓰고 쓸 정도의 성능이 있는 무기도 아니었다. 결국 사놓고 처박아두는 무기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멀티플레이 생성이후 마녀잡이 말뚝포가 재평가 받게 되었다. 일단 멀티플레이는 어떤 무기를 쓰든 탄약공급이 무료라서 마녀잡이 말뚝포의 탄약수급이 멀티플레이 내에서는 해결이 되었다. 게다가 처박아두기만 하다가 멀티플레이에서 사용해본 유저들은 이 무기가 스플래시 데미지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얼마나 싱글에서 안 썼으면 멀티가 생겨나서야 알다니...심지어 버그유저들도 안 써보고 후기 안 썼단 얘기. 아님 썼어도 버그를 안 쓰는 사람에겐 그림의 떡이었으니 기억 속에서 묻혀졌을거다. 비록 그 스플레시 데미지는 파열포나 신성척탄기 등에 비할 바는 못되나 언급한 무기들처럼 맞을동안에는 상대유저가 무력화되고 마녀잡이 말뚝포의 발사속도는 아주 빨라서 상대가 아무 것도 해보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있다, 특히 멀티에서 벽너머로 넘어가려는 버그를 쓰는 유저들에게 난사하면 버그를 쓰는 도중 죽일 수 있다.
다른 고위력 무기가 없는 저렙 유저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쎈 무기중 싱글에선 쳐다도 안보던게 대부분 마녀잡이 말뚝포였고, 이 무기가 있으면 그래도 게임에서 끔살은 면하고 상대도 쉽게 잡을 수 있는 마지노선의 무기였다.
결국, 이 무기의 범용성을 범용성을 제작사도 인정했는지 어느날 무기의 탄약 가격도 배지에서 코인으로 바뀌었다! 이제 맘놓고 싱글에서도 쓸 수 있게된 셈. 그러나 어째 그 범용성은 멀티에서만 못한 것은 여전했다. 아마도 인공지능과 멀티유저와의 갭이 있기 때문인듯. 마녀잡이 말뚝포의 극혐 싱글 플레이
어찌되었든 사자마자 처박히는 신세가 되었다가, 멀티플레이로 재탄생한 무기로써 모든 싱글플레이 퀘스트를 깨는게 목적이라면 필수로 사야하는 무기이고 좋은 무기가 없다면 멀티 플레이에선 이 무기를 쓰도록하자. 게다가 이젠 싱글에서조차도 아예 못 쓰는 무기는 면하였다.

말뚝발사기

코인 65,000의 무기. 레벨제한 22가 있다. 석궁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 하다. 퍼포먼스가 상당히 잔인한 무기이다. 어떤 대상이든 말뚝에 꽂아 박아버리는데 그것이 천장일수도 있고 땅바닥일수도 있고 술집의 벽면일수도 있다. 이게 적들뿐만 아니라 시민이나 동물 등에 가능하면서도 꽤 오랜시간 말뚝에 박힌 모습을 유지하여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 게다가 맞는 물체의 크기에 따라 말뚝의 크기도 커져 곰이나 늑대인간 같은 경우 아주 큰 말뚝이 꽂히기도 한다.[6] 다만, 악마계열의 몬스터는 죽으면 얼마 후에 시체는 연기로 사라지는 효과 때문에 말뚝에 꽂히는 효과가 오래가지 않는다. 지옥발사기를 살 시기와 레벨제한이 비슷하고 코인 역시 비슷하게 모이기 때문에 이 두 무기중 무얼 살지 고민하는 유저가 많다. 두 무기의 가격상, 하나를 고르면 나머지를 사기에는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 말뚝발사기는 재미있는(?) 요소와 더불어 공격력도 좋은 편이나 지옥발사기의 범용성과 실용성에 비할 바가 못되기 때문에 말뚝발사기는 천천히 사거나 넘어가는 것이 좋다.

파열포

어느날 갑자기 비운의 무기가 된 무기.
코인 150,000의 고가 무기. 레벨제한 13이 걸려있지만 노가다를 15만코인이 모이도록 하려면 레벨 13은 진즉에 넘었기 때문에 레벨제한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 여러모로 마녀잡이 말뚝포의 성능을 착안해 만들어진 무기로 보인다. 싱글에서는 탄환 가격도 마녀잡이 말뚝포와 똑같이 배지 한 개를 요구했다. 현재는 코인으로 변환된 말뚝포와 달리 파열포는 아직 탄환 한 번 사는데 배지 1개를 요구를 고수, 싱글에서는 거의 쓸 수 없다.
다만, 멀티 플레이에서는 극악의 성능을 자랑했었다. 스플래시 데미지 범위와 위력이 제일 큰 무기로써 사실상 스플래시 데미지 때문에 멀티플레이에 챙겨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러나 어느날, 업데이트로 직사포 무기가 곡사포무기로 바뀌어지면서 푸대접을 먹었다. 곡사포가 되면서 조준은 조준대로 안되니 멀티에서도 쓸모가 없게된 셈. 그러나 파열포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실버, 골드 파열포나 불타는 파열포 등은 여전한 직사포가 되면서 유저들은 파열포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쓰기 시작했다. 다만, 이런 파열포 등은 상점에서 팔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편법이 생겼는데
1. 멀티플레이를 한다.
2. 상대 유저가 실버, 골드, 불타는 파열포로 나를 죽인다.
3. 죽은 상태에서 왼쪽 하단에 무기가 나오는데 그게 원하는 파열포 중 하나가 나왔다면 사도록 한다.
이런 방법으로 많은 유저들은 대부분 실버 파열포를 많이 사용하며, 그렇기에 본인도 실버 파열포를 살 확률이 높다. 가격은 일반 파열포와 같고 풀업 비용도 비슷하거나 같다고 추측될 정도로 차이가 심하지 않아 이 무기의 설명을 파열포보다는 실버 파열포의 설명으로 듣는 것이 좋다.
싱글에서는 탄환가격 때문에 쓸모없지만 멀티 플레이를 자주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필수로 사야하는 무기 중 하나이다.

죽음의 가르침

코인 80,000의 가격. 무소의 돌격권총과 같은 도박사 업데이트 이후 생겨난 무기이다. 무소의 돌격권총의 컨셉처럼 생긴건 권총이나 탄환은 소총탄환을 쓴다. 디자인은 C96 Carbine를 차용한듯 하며 도박사 업데이트에서 생겨서 그런지 탄창을 꼿는 부분에 카드가 그려져 있다.
풀업시에는 장전속도가 식스건 무기 중 톱에 속한다. 써본 자들에 따르면 언제 재장전 한지도 모른 채 계속 쏘게 된다고. 다만, 위력이 대단치 못해서 로메이커 리볼버에 업그레이드 판정도라고 한다. 무기 자체는 그렇게 쓸만한 편은 못되나, 써 본 유저의 말처럼 로메이커 리볼버의 상향판정도 된다면 배지를 써서 로메이커 리볼버를 사는 대신에 죽음의 가르침을 사는 것이 배지를 아끼는 가성비가 될 수 있다. 다만, 레벨 10이 안되는 초반시절에 코인 8만을 모으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대낫
노가다 필수요건.
배지가격 72의 근접무기. 식스건 최초의 근접무기이다. 세 가지의 공격모션을 가지고 있다. 가장 흔한 첫 번째 공격모션은 공격버튼을 연사하는 것으로 낫을 두어번 회전하여 그은 후 세번 째에 크게 돌아 긋는 일반적인 방식이다. 두번째 공격모션은 공격버튼을 꾹 눌렀다 떼는 것으로 낫으로 화려한 검무를 펼치다 끝 동작은 점프하여 찍는 동작이다. 세번째는 말을 타는 것으로써 그냥 기병처럼 낫을 좌우로 흔드는 것이다.
근접무기를 폄하하여 안 좋아 하는 유저도 있지만 근접무기는 노가다의 필수요건이다. 그 이유는
1. 탄환을 쓰지 않는 날붙이 무기이기 때문에 싱글 플레이를 하는 내내, 탄환 가격을 아낄 수 있다.
2. 탄환을 쓰지 않기에 재장전, 발사속도, 탄창용량 등의 업그레이드 따위 자체가 없다. 공격력만 업그레이드 하면 되기에 풀업비용 역시 아주 저렴하다.
3. 1, 2의 이유로 코인과 배지를 쓰지 않으면서도 퀘스트를 깰 수 있기 때문에 자원이 축적된다.
이러한 이유로 대낫을 비롯한 근접무기는 식스건 노가다의 필수이고, 식스건 발매초기에는 유일한 근접무기라 인기가 많았다. 차후에 많은 근접무기가 생겨났지만 대낫 자체의 공격력과 장점은 사라지지 않았고 무한복권으로 실버 등급 복권에서도 건질 수 있고 세일도 자주 했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았다.
대낫의 컨셉은 지옥에서 건짓 낫. 후에 이 대낫에서 컨셉을 따온 아마겟돈의 낫과 컨셉이 맞물린다. 묵시록의 4기사 업데이트 중 죽음의 기사와 관련된 업데이트라서 어쩔 수 없는 일인듯 하다. 데미지는 아마겟돈의 낫이 훨씬 좋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고 대부분의 근접무기는 한, 두방이면 몹이나 플레이어를 죽일 수 있기 때문에 수집욕 때문이 아니라면 대낫을 쓰는게 가성비 면에서 좋다.(가성비 최강의 근접무기는 공포의 발톱) 대낫도 가끔 할인 이벤트를 하여 싸게 살 수도 있다. 이후에 더 임팩트 있고 가격이 코인인 근접무기도 나왔지만 공격범위가 넓으면서 효과가 좋은 것은 여전히 대낫이기 때문.
여러 근접무기에 조금 묻힌 감이 있으나 근접무기중 공격범위는 아마겟돈의 낫과 함께 단연코 톱이다.

헬레이저

유일하게 근접무기 중 최악의 무기.
배지 235를 요구하는 근접무기. 기계공학으로 만든 전기 글러브의 컨셉이다. 이미 배지 235개를 요구하는 시점에서 근접무기 중 최악의 무기인 것을 알 수 있다. 모르는 유저들에게 대놓고 현질 유도하는 무기. 앞서 대낫에 서술되어 있듯, 근접무기는 다 거기서 거기이고 공격력도 모두 좋기 때문에 다른 싼 근접무기를 쓰면 되기 때문에 헬레이저는 쓸모가 없는 것이다. 또한 헬레이저는 장갑의 종류라 그런지 말을 타고 공격을 하지 못한다! 심지어 공격버튼 마저 사라진다! [7]
그나마 쓸모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엄청 커다란 글러브의 모습을 띠고 있어 공격모션도 굼뜨고 실제로 무기 디자인상 공격범위도 좁다. 혹여 복권으로 걸렸더라도 다른 근접무기를 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얼마나 안좋은 취급을 받는지 간혹 나오는 근접 무기 이벤트에서도 이 헬레이저는 빠져 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지옥발사기

120,000의 코인으로 살 수 있고 레벨제한 25가 걸려있다. 버그나 핵을 쓰는 것이 아니라면 일반 유저가 코인 12만을 모을려면 열심히 노가다를 한다는 가정 하에 레벨 25를 전후하기 때문에 지옥발사기를 사는데 레벨제한은 큰 문제가 안된다. 복권으로 걸리는 변수도 존재한다.
톱날을 발사하는 형식의 무기. 무엇보다 지옥발사기의 장점은 이 톱날 발사체가 유도탄이라는 것이다. 싱글의 몹들이나 멀티 플레이의 상대 유저가 엄폐를 하면 톱날이 벽에 막히는 경우가 있다. 장시간이 지나면 톱날의 동력이 다했는지 상대가 엄폐를 풀어도 맞추지 못한다. 다만, 이는 장시간 엄폐를 하는 경우에 아주 가끔 나타나는 현상으로 대부분 엄폐를 풀고 이동하면 톱날이 따라가서 맞추기 때문에 아주 좋은 유도능력을 갖춘 무기라고 할 수 있다.
탄환 하나를 살 때 15개들이 톱날을 주므로 그렇게 많은 탄환을 주진 않지만 가격 자체가 크게 비싸지도 않고, 데미지도 높아서 만렙의 유저도 주무기로 쓸 수 있는 아주 좋은 무기이다.
유도능력 무기들만 놓고 봤을 때 벌레발사기, 키신의손, 타락자 등보다 데미지는 낮지만 가성비가 훌륭하다. 일단 풀업한 지옥발사기로 싱글의 몹들을 1~3방에 모두 처치할 수 있으며 보스급이라도 많은 탄을 소모하진 않는다. 벌레발사기는 상점에서 팔지 않고 오직 황금복권에서 걸려야만 쓸 수 있고 키신의 손은 발사속도가 하향조치되어 예전만 못하며 타락자는 싱글에서는 탄환의 가격이 비싸다. 이래저래보면 지옥발사기는 가성비가 아주 좋은 무기이다. 게다가 유도탄이기에 더욱 쓸모 있는 것이다. 헬레이저를 제외한 근접무기, 지옥발사기, 대혼란 장갑 이 세가지 무기만 있어도 식스건의 싱글 플레이는 사실상 완전정복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절단기

코인 150,000의 무기. 레벨제한 30이 걸려있다. 탄환도 지옥발사기와 비슷하고 코인 가격도 동일하며, 레벨제한 차이도 크지 않지만 안 좋은 무기이다. 일단 유도능력이 없으며 유도능력이 없는건 둘째치고 데미지가 너무 안 좋다. 업데이트로 넣을게 없어 넣은 무기이거나 현질을 유도하는 무기이다. 복권으로 걸렸더라도 쓰지 말고 처박아 두는게 나은 무기.

골드 절단기

현질을 많이하여 VIP 출석을 하면 브론즈, 실버, 골드VIP의 계급마다 30일 출석시 무기를 준다. 골드 삼총신 샷건, 골드 절단가, 골드 축성포가 그것이다. 그냥 삼총신 샷건, 절단기, 축성포와 마찬가지로 공격모션이 같고 데미지가 약간 오를 뿐이다. 좋은 무기가 아니며, 오히려 공짜로 주니 무기 인벤토리만 쌓이는 쓰레기 무기. 이 무기들을 얻지 않으려면 29일까지만 식스건을 틀고 하루는 식스건을 안하는 방법이나 24시간이 지난 후에 접속하면 된다. 다만, 이 방법은 번거로우며 VIP출석은 계속될수록 누적
골드 절단기의 설명을 참고하면 된다.

신성 척탄기

최초의 스플레시 데미지 무기이자 초기 식스건 최강의 무기.
배지 114의 가격을 요구한다. 탄환이 이틀의 한 번꼴로 공짜이고 이 가격은 식스건 발매부터 지금까지 그대로이다. 식스건 첫 발매와 수정 업데이트만 있던 당시에는 식스건 내의 최강의 무기였다. 이후 다양한 업데이트와 새 무기의 등장으로 예전의 명성은 잃어버렸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훌륭한 데미지를 자랑하는 무기. 초반에 우연히 복권으로 이것이 걸렸다면, 탄환의 가격은 비싸지만 이틀의 한 번꼴로 공짜이니 본인의 현재 레벨에서는 도저히 깰 수 없는 퀘스트가 있다면 이 탄환을 이틀에 한 번꼴로 모아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플레시 데미지가 있고 범위는 식스건 무기 중에 TOP5 안에 든다고 할 수 있지만 이후 많은 좋은 무기들이 나오면서 배지를 114개나 주고 사기에는 아까운 무기가 되어버렸다. 세일을 하더라도 가격 자체가 배지라서 사기에는 조금 아까운 무기. 그러나 이미 샀거나 복권으로 걸렸다면 높은 데미지와 스플레시 데미지, 이틀에 한 번 탄환 공짜인 점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다.

인간 분쇄기

배지 100을 주고 살 수 있는 무기. 도박사 업데이트로 인해 생긴 무기이다. 같은 업데이트로 나온 무기들은 권총처럼 생겼는데 소총탄환을 사용하는 등의 장난 아닌 장난을 쳤지만 이 총은 기관단총처럼 생겼고 권총탄환을 사용한다. 톰슨 기관단총 중에서 시카고 타자기로 명성이 높은 M1928 Thompson 의 컨셉을 가져온 듯 하다.
저렴한 권총탄환을 사용하고 마치 금색의 M1928 Thompson 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멋은 부릴 수 있으나, 게임 상에서 위력은 그리 좋지 못하다. 배지가 남아도는 유저나 복권으로 걸린 유저 정도나 사용하는 무기. 싱글에서는 많이 아쉬운 성능이고 멀티에서는 그보다 더 아쉬운 성능을 낸다.

타락자

배지 180을 주고 살 수 있다. 생긴 것과 컨셉을 보면 신성척탄기의 반대되는 무기라고 볼 수 있으나 나온 시기나 디자인을 보면 신성척탄기의 동생격이 되는 무기이다. 출시 시기를 보면 동생격이지만 신성척탄기의 상위호환의 무기이다. 대부분 식스건의 무기들은 이후 출시된 무기들은 원조컨셉으로 보이는 무기의 하위호환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타락자는 드물게 원조무기의 컨셉은 따오면서 성능은 높인 상위호환이다.
신성척탄기와 데미지 및 스플레시 데미지는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으면서 탄이 유도형식이다! 식스건에서 유도탄 형식의 무기는 대부분 좋은데 거기다 스플레시 데미지가 있다. 주무기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는 무기.
단점이 있다면 탄환가격이 비싸다. 코인300으로 유지비용이 식스건 내의 무기중에서 코인으로는 비싼 편이다. 주무기로 써도 손색이 없다 언급되어 있지만 싱글 초반에 주무기로 쓰기에는 상당한 유지비용이 드는 셈. 또한 키신의 손처럼 타락자와 가격도 비슷하면서 스플레시가 있는 유도탄 무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제1의 주무기로 선택하는 최고의 무기도 아니다. 싱글기준으로 레벨 중반쯤 되어 이 무기가 복권으로 걸리거나 할인된 이벤트로 살 수 있다면 주무기로 선택해도 좋다. 키신의 손과 다른 점이 있다면 신성척탄기 등과 마찬가지로 스플레시 데미지 범위가 광범위 하므로 토끼사냥 퀘스트를 하기 적합하다. 싱글, 멀티플레이를 포함하여 키신의 손 > 타락자 > 신성척탄기 순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개틀링 포

코인 150,000을 주고 살 수 있는 소총탄환을 사용하는 무기이다. 레벨제한 35가 붙어있다. 레벨35이상이 되어도 노가다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 코인 25만을 모으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레벨제한이 풀려도 좀 더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서부개척시대 개틀링과 디자인은 유사하나 성능과 들고 있는 모습은 터미네이터2의 미니건을 생각하면 빠르다.
영화 터미네이터2 속의 미니건과 같은 위력을 게임 속에서 내지만 단점 역시 존재한다. 무기 자체가 무거우므로 이동모션이 느리게 보이는 무기 중 하나이다.[8] 또한 엄폐 사격이 안된다. 재장전시 이동할 수도 없다. 재장전 순간에는 싱글이든 멀티이든 숨어서 해야 한다.
무엇보다 개틀링 포는 탄 한번에 200발을 수용할 수 있어서 인벤토리에 그만한 소총탄환 공간을 채워야 한다. 이는 유저별로 소총탄환의 공간을 많이 차지하든 200발정도만 차지하든 본인 입맛에 맞게 설정이 가능하지만 소총탄환의 인벤토리를 많이 차지하는건 사실이다. 다른 무기 중에 소총탄환을 사용한다면 더욱 투자가 필요하다.
사면 그 위력과 위용을 발휘하지만 안 사고 넘어가도 상관 없는 무기로 개인 취향에 따라 구매하길 추천한다.

저격총

배지35개의 가격. 생긴 것은 스코프가 달린 리볼버 권총이지만 '저격권총'이라 칭하지 않고 그냥 저격총이라고 한다. 생긴 것처럼 권총탄환을 썼다면 대박인 무기겠으나 저격총탄환을 쓴다. 다행히 스코프 모드와 사거리는 이글아이 저격총과 동일하다.
하지만 화력만큼은 권총수준인듯. 일반적인 저격총계열의 무기보다 못하다. 리볼버 저격총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지만 이래저래 저격총으로 쓰기 애매한 화력과 가격의 무기이다. 원래 저격 퀘스트를 잘 안하거나 저격총계열을 잘 안쓴다면 시야 확보용 망원경 용도로 써볼만한 정도이다.

화염방사기
배지가격 120. 기계학자 업데이트 이후 생겨난 무기이다. 기계학자 스토리 퀘스트에서 최종보스가 이 무기를 사용한다. 유저가 사용하면 휘발유라는 전용탄환을 사용했으나 이후 비슷한 컨셉의 핸드 드래곤이라는 무기가 생겨나면서 휘발유 탄환은 화염방사기만의 전용탄환은 아니게 되었다.
출시당시, 악마계열 몬스터 추가데미지 100%와 그 자체가 만만치 않은 화력을 지녀 중거리, 근접전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었다.
그러나 이보다 발사속도가 현저하게 좋은 핸드 드래곤이 생겨나면서 안사는 무기로 전락하고 말았다. 화력과 발사속도 자체도 핸드 드래곤이 좋지만 핸드 드래곤은 코인으로 살 수 있어 배지를 120개나 줘야하는 화염방사기는 부담이 되기 때문. 또한 화염방사기와 핸드 드래곤은 싱글 플레이에서 탄환 소모가 심하다. '휘발유가 줄줄샌다.'라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 화력과 발사속도 가 좋은 핸드 드래곤은 그걸 감안하거나 멀티에서 요긴하게 쓰이기라도 하지, 화염방사기는 그렇지 못하므로 이걸 사기보다는 핸드 드래곤을 목표로 하는 것이 훨씬 좋다.

트윈캐논

배지가격 32. 딱히 좋은 화력도 특수효과도 없는 무기이다. 그런 주제에 전용탄환을 쓴다. 모르는 유저에게는 현질유도까지 강요될 무기.

키신의 손

구매순위 0순위였으나 너프를 먹어 1순위가 된 무기. 0순위나 1순위나 뭔 차이냐 싶겠지만 후술할 무기 하나가 정말 0순위이다.
배지가격 220이다. 고가인 나머지, 무한복권을 하여 노리는 사람이 많다. 전용탄환을 쓰며 탄환 가격은 코인이고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이 무기의 좋은 점은 스플래시 데미지가 있는 유도탄이라는 것이다. 유도능력 자체만 해도 식스건상에서 싱글이든 멀티플레이든 좋은 기능인데 별도로 스플래시 데미지까지! 다만, 다른 스플래시 데미지와는 살짝 달라서 토끼사냥과 같이 스플래시 데미지를 통해 꼼수를 부려야 하는 퀘스트에서는 스플레시 데미지가 인정되지 않는다. 그 외에는 거의 모두 인정. 스플래시 데미지와 유도탄 능력, 각각 개별적으로도 좋은 능력이 같이 들어 있으니 구매순위 1순위라 할만하다. 엄폐사격이 개틀링 포처럼 불가하다는 것 정도가 이 무기의 단점. 이마저도 가능했으면 그야말로 넘사벽무기이다. 특히 멀티플레이에서는 그야말로 사기적인 기능을 자랑하므로 레벨 1이 우연히 이 무기를 샀거나 복권으로 걸렸다면 만렙행세가 가능한 무기이다. 방어의상과 피통이 작은건 티가 나겠지만
너무 강력한 나머지 업데이트를 통해 발사속도가 하향 되었다. 예전의 사기성을 생각하면 그나마 평범한(?)무기가 되었다. 그러나 스플래시 데미지와 유도탄이라는 특수능력, 데미지는 영향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중요순위로 꼽히는 무기이다.
싱글은 둘째치고 만렙과 멀티 플레이를 장악하려면 꼭 필요한 무기.

둠 브링어

풀업을 해야 가치가 생기는 무기.
코인가격 157,500으로 상당한 노가다를 목표로 해야 한다. M1911 모습을 착안한 듯 싶다. 탄환도 권총 탄환이 아니라 탄창에 들어간 둠브링어 전용 탄환을 쓴다. 다행히 권총탄환과 가격차가 심하지 않다.
노업이나 1업 상태까지는 그냥 평범한 쌍권총에 지나지 않는다. 이때까지만 보면, 기껏 엄청난 노가다로 45만코인이나 모았는데 성능이 이따위냐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풀업을 하면 특히 발사속도가 말도 안되게 좋아져서 적에게 데미지 높은 총알을 샤워시킬 수 있다. 근접전에 좋은 무기.
그러나 핸드 드래곤이 생겨나면서부터 핸드 드래곤이 근접전에 더 특화 되었기 때문에 2, 3순위로 밀려나게 되었다. 싱글 플레이에선 핸드 드래곤의 탄환 낭비가 심하기 때문에 둠 브링어를 사용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식스건 레벨 후반쯤 되면 코인으로 살게 점점 없어지기 때문에 코인은 쌓이게 되는데 그 때 사는 것이 좋다. 일단 핸드 드래곤이 둠 브링어보다 더 중요하다.

라이트 캐논

배지 200의 가격 일직선으로 뻗는 광선총이다. 악마계열 몬스터에게 추가 데미지가 있다. 일직선을 뻗어나가는 광선이 발사를 중지 하지 않는 이상 적에게 계속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출시 당시에는 사기적 무기였으나 이후 대혼란 장갑이 생겨나면서 대혼란 장갑의 하위호환격이로 격하 되었다. 나온건 먼저인데 불쌍하네. 그닥 높은 데미지도 주지 않는데 가격은 배지200이나 하니 이걸 살 바에 더 모아서 대혼란 장갑을 사는 것이 훨씬 좋다.

보일러 블래스터

배지가격 55. 산탄총 탄환을 쓴다. 딱히 좋을 것도 특수능력도 없는 무기. 현질유도의 성격이 강하므로 안 사는 것이 좋다.

이퀼라이저

코인 60,000의 가격. 레벨제한 15가 걸려있다. 개틀링 포의 하위호환 격의 무기이다. 개틀링포가 중기관총이라면 이 무기는 경기관총의 컨셉 같다. 그러나 컨셉만 경기관총일뿐, 발사속도와 데미지가 영 어정쩡하다. 차라리 단발씩 높은 데미지를 주는 1887 롱샷 연발총이나 개틀링 포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냉기대포

대포는 무슨 그냥 빙수기계이다.
배지가격 134. 늑대가죽 의상이나 툰드라 종마가 나온 겨울 업데이트 때 나온 무기이다. 말과 의상은 괜찮은 성능과 개성있는 컨셉으로 호평을 받고 있지만 무기많은 아니다. 기껏 배지 134개나 줬는데 무기에서 각얼음이 나온다! 비유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각얼음. 사정거리도 매우 낮다. 혹시 반전으로 데미지가 높은건 아닌지 기대하지 말자. 전형적인 현질 낚시 무기. 가장 악명 높은 낚시 무기라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빙수기계로 취급 받는 무기이다.

늑대인간 사냥총

배지가격 180. 저격총 탄환이 아니라 전용탄환을 쓴다. 은제탄환으로 악마계열 몬스터를 죽인다는 컨셉. 전용탄환에 특수 능력이 있는건 아니지만 저격총 탄환보다 더 싸며, 무기 자체에는 악마계열 몬스터 추가 데미지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모든 저격총 계열이 그렇듯, 싱글 플레이에 달려오는 늑대인간을 죽이기는 애매하다. 한, 두방에 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저격총 계열중에서는 가장 데미지가 쎄며, 탄환의 가격도 저격총 탄환보다 싼 점이 매력이다.[9]
멀티플레이에선 앞서 저격총 계열에 서술한 저격 연사를 하기 가장 좋은 데미지도 가지고 있다. 아무런 저격총을 사지 않았는데 이걸 우연히 얻게 된다면 초반레벨에 얻게 되면 거의 모두 한, 두 방에 죽는 소총 겸 저격총 사용을 훌륭히 할 수 있고 후반 레벨에도 저격총이 필요한 시점에 가장 쎈 무기로 쓸 수 있다.

디세큐러
배지가격 250. 특수전용 탄환을 쓴다. 냉기대포 못지 않은 현질 유도 쓰레기 무기이다. 한 번 쏠 때 총알이 세 개가 나가는데 세 개 다 맞을 확률도 적고 다 맞는다고 해도 데미지가 높지 않다. 스플래시 데미지가 있을 것 같지 생겼지만 전혀 없다. 성능도 안 좋은 주제에 비싸기만 해서 무한복권을 할 줄 아는 유저들에게 운 나쁘게 자꾸 걸리는 방해되는 무기 중 하나일 뿐이다.

플레어건

가성비 좋은 스플래시 데미지 무기.

배지 가격 75. 스플래시 데미지를 가지고 있다. 스플래시 데미지 무기 중에선 가장 싸며, 싼 만큼 위력도 가장 낮다. 다만, 무기 자체 성능이 낮은 것이 아니라 스플래시 데미지를 가지고 있는 무기 중에서 낮다는 뜻이다. 무기 자체 데미지는 아주 높지도 낮지도 않은 편.
토끼사냥, 사격연습장 퀘스트와 같이 스플래시 데미지로 꼼수를 노려서 빨리 깨야 하는 퀘스트에서는 가성비가 가장 좋은 무기이다. 다른 스플래시 데미지 무기를 사기엔 배지가 부족하고 단순히 토끼사냥, 사격연습장 퀘스트를 깨기위해 스플래시 데미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무기이다.

스파이크 스피너

코인가격 120,000. 레벨제한 20이 걸려있다. 전용 탄환을 쓴다. 발사속도가 말도 안되게 좋고 탄환 자체 못과 같아서 못총이 연상된다. 그러나 발사속도만 좋을뿐, 데미지 자체는 별로여서 코인 12만을 투자할 가치가 없기에 넘어가는게 좋다. 레벨 초중반에 복권으로 우연히 걸렸다면 싱글과 멀티 플레이에서 비슷한 레벨권끼리 기습, 근접전을 노릴 때 그나마 효용성이 있다.

레일건 DCLXVI

배지가격 200. 전용탄환을 쓴다. 레일건의 상위호환격 무기이다. 레일건의 안 좋은 점도 닮았는지 배지를 200이나 주고 살 가치가 없는 무기. 현질 유도 낚시 무기 중 하나이다. 무기 이름이 쓰기 짜증나서 위키러가 서술을 작게 한 것 같아보이는 건 기분 탓이다. 정말 안 좋은 무기이다.

핸드 드래곤

탄환을 쓰는 근접전 무기 최강자. 키신의 손과 1,2순위를 타투는 무기.[10]
코인가격 400,000의 가격. 노가다를 목표로 해야한다. 화염방사기의 상위호환격 무기이다. 탄환도 화염방사기와 같은 휘발유를 쓴다. 화염방사기에 비해 발사속도와 데미지가 두, 세배는 높게 체감된다.
근접무기를 제외하고 탄환을 쓰는 무기 중 근접전 최강이다. 싱글에서는 화염방사기와 마찬가지로 탄환이 줄줄새는 단점이 있고, 발사속도도 더 좋아 탄환소비는 좀 더 심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 무기의 장점은 멀티 플레이에서 비롯된다.
멀티는 탄환소모 자체가 없는데다 유저들이 인공지능이 아니기 때문에 원거리는 물론 가까이 따라가서 근접전을 펼쳐야 할 때도 많다. 핸드 드래곤을 쓰면서 상대에게 붙으면 상대는 말그대로 구이가 되버린 셈. 상대방을 맞추기가 어렵다면 터보포션을 이용해보자. 그럼 빠른속도로 맵을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유저를 학살하는 죽음의 천사가 될 수 있다 핵이나 버그를 쓰는 유저라도 가만히 핸드 드래곤의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죽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 구매순위 1, 2순위의 톱무기임에도 코인으로 살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은 무기이다.노가다를 무시하다니

전기톱

배지가격 120. 묵시록의 네 기사 업데이트중 전쟁 기사 때 생겨난 무기이다. 근접무기로 말그대로 전기톱. 근접무기인만큼 풀업비용이 싸다.
세가지 공격 모션이 있는데 일반 공격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면 한 번, 두 번 톱을 그은 후 점프하여 내리 찍는 모션, 공격버튼을 길게 누르면 톱으로 길게 원을 그리는 검무를 펼친다.
세번째 모션은 다른 근접무기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모션인데 공격버튼을 꾹 누른 상태에서 앞으로 이동을 하면 전기톱을 쓴 채로 돌진한다. 그야말로 돌진. 이 특이한 모션으로 멀티 플레이에서 죽는 경우가 몇 있다. 공격모션도 다양하지만 근접무기 중에서도 고위력에 속한다. 간혹 전기톱의 소리가 무기를 안 쓸 때도 나는 버그가 종종 있지만 현재는 많이 개선된 듯 하다.

대혼란 장갑

구매순위 0순위.
배지가격 400. 묵시록의 네 기사 업데이트중 전쟁기사 때 전기톱과 함께 생겨난 무기. 식스건 무기 중에서 제일 가격이 높다. 원래는 배지가격 200이었으나 무기의 사기성을 알아 본듯한 제작사가 무기의 성능을 낮추는 대신, 가격을 두 배로 올렸다. 그 전에도 사기는 쉽지 않아 무한복권을 통해 얻었으니, 제작사가 데미지나 발사속도에 장난질 하지 않아, 어찌보면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라이트 캐논의 상위호환아아니. 상상위호환격 무기. 직선의 끊어지지 않는 레이저를 발사하며 라이트 캐논의 탄환과 같은 형식이다. 이 레이저는 라이트 캐논처럼 공격버튼을 떼서야 끊어진다. 악마계열 몬스터 추가데미지는 없지만 없어도 식스건상에서 가장 데미지가 좋은 무기이다. 1, 2초정도만 몹들 상관없이 레이저를 쬐어주면 죽는, 그야말로 레이저시술. 심지어 노업도 준수한 수준이며 1업씩 해줘도 쓸만하다. 오히려 풀업을 해도 1업씩 업그레이드 해준 것과 별 차이가 안나는 극사기성 무기. 풀업을 하면 적을 죽이는데 1,2초 정도 더 일찍 죽는 정도이다. 데미지 자체도 높은데, 무기 특성상 딜을 쉼 없이 넣어주니 식스건 최강의 무기가 된 것. 싱글에서는 대혼란 장갑과 근접무기 아무거나와 저격총 계열 아무거나 하나 가지고 있으면 싱글 플레이를 전부 만능으로 깰 수 있다.
다만, 멀티 플레이에서는 애로사항이 있는데 상대가 인공지능이 아니다 보니 충분히 피할 수 있다. 그러나 신경 쓰면 상대 플레이어라도 꾸준히 딜을 넣어줄 수 있어서 멀티 플레이에서는 다른 무기들과 조합하며 쓰면 싱글만은 못하지만 역시 사기성 무기가 될 수 있다.
식스건 내의 궁극의 무기. 레벨 10도 안되어서 황금복권으로 대혼란 장갑이 걸렸다면 치트키나 마찬가지이다.

감염 석궁
발사속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 무기.
배지가격 250. 묵시록의 네기사중 질병기사 때 생겨난 무기. 발매당시에는 대혼란 장갑보다 더 뛰어난 0순위 무기였다. 엄청 빠르고 강력한 데미지의 화살이 꾸준히 발사되어 쉴새없이 꾸준히 딜을 넣어주는 대혼란 장갑의 효과와 비슷했다.
하지만 업데이트 이후 발사속도가 하향되어 졸지에 쓰레기 무기가 되어버린 안타까운 무기가 되었다. 이 무기가 쎘다는 표현은 과거형이니 지금은 따로 큰 업데이트가 있지 않는 이상 사지 않는 것이 좋고, 업데이트가 있을 확률도 적지만 있어도 이 무기가 재 상향될 기회는 적다.

이성의 종말

구매순위 2순위.[11]
배지가격 325. 전용 탄환을 쓴다. 묵시록의 네기사중 광기기사 업데이트 때 발매되었다. 지옥발사기의 상위호환격 무기. 강한 데미지를 가진 유도 톱날을 발사한다. 풀업시에 탄창용량은 총 10발인데 멀티 플레이에서 4~5발만 맞춰도 상대는 죽는 데미지가 높은 유도톱날이다. 사용에 따라서는 키신의 손보다 딜도 높아서 꽤 많은 유저들이 쓰기도 하지만, 키신의 손과 달리 스플래시 데미지는 없어서 사용자에 따라 쓰는 성향이 다르다. 키신의 손이나 이성의 종말이나 좋은 무기이므로 둘 중 어느 것을 가지고 있어도 좋은 유도탄 무기이다. 둘 다 가진 자가 최고지 뭐.

공포의 발톱

가성비 최고의 근접무기.
코인가격 200,000. 생긴 것은 워크래프트3의 아이템 어택클러나 닌자 무기 수갑구와 울버린의 아다만티움클러를 닮았다.
구체적 공격모션은 별 것 없는데 공격버튼을 계속 누르면 한 쪽 발톱을 계속 앞으로 뻗는 동작만 반복하며, 공격버튼을 일반적으로 연속으로 누르면 발톱을 각각 한번씩 쓰고 점프에서 내려 찍는 모션을 취한다.
근접무기 중에서보면 아주 강한 데미지는 아니지만 대부분 근접무기가 그렇듯, 모든 몹을 1~3방정도에 죽인다. 무엇보다 이런 데미지를 가지고 있는 무기가 근접무기 중 유일하게 코인으로 살 수 있다. 공포의 발톱의 가장 큰 매력. 근접무기들이 노가다의 필수요건 중 하나임에도 대부분 가격이 높고 멀티 플레이에서는 쓰기 쉽지 않아 망설인 유저들이 많았는데 공포의 발톱이 코인으로 살 수 있게 되면서 꾸준히 노가다를 한 저렙 후반, 레벨 중반즈음의 유저들도 이제 좋은 근접무기 하나 이상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죽음의 숙명

배지가격 350. 묵시록의 네기사중 죽음기사 업데이트 때 나왔다. 저격모드가 있는 것이 저격총 같아 보이나 저격미션에 들고 갈 수 없어서[12] 애매한 무기. 전용탄환을 쓰며 가격은 배지 1개이지만 이틀의 한 번 꼴로 무료이다.
데미지가 엄청 높아서 멀티 플레이에 저격모드와 일반모드를 연속으로 하여 딜은 넣을 때 가장 강력하다. 컨트롤이 좋은 플레이어는 상대가 누구든 거의 다 죽인다고 봐도 무방하다. 탄환 가격도 배지이고 강력한 컨셉은 알겠으나, 싱글에서 쓰기엔 어렵고 다른 좋은 무기가 많아 사거나 복권으로 걸리면 좋지만 우선순위를 둘 무기까지는 못 된다.

아마겟돈의 낫
배지가격 250. 묵시록의 네기사중 죽음기사 업데이트 때 죽음의 숙명과 같이 나왔다. 대낫의 상위호환격. 공격모션도 같다. 다른 것이 있다면 디자인과 공격모션 때 낫에서 나는 소리, 낫 주변에 나는 검은 연기 등이 있다. 근접무기가 대부분 한, 두방에 상대를 죽이기 때문에 낫종류를 사려면 대낫을 사는 게 좋지, 굳이 아마겟돈의 낫을 살 필요는 없다. 역으로 아마겟돈의 낫을 구했다면 무기수집가가 아닌 이상 대낫을 살 필요가 없는 셈. 대낫을 사도 충분히 커버가 되어 억지로 목표를 둘 것은 없는 근접무기.

기관단총
복권전용. 복권 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되면서 나온 무기이다. 전용 탄약이 있다. 말만 기관단총이지 포지션도 애매하고 위력도 약하다.어? 실제 기관단총과 비슷한데?

벌레 발사기
복권전용. 복권 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되면서 나왔다. 벌레발사기 전용 탄환이 있다. 기관단총과 달리 유도탄 능력이 있는 벌레가 발사된다. 성능도 가히 최강이다! 잘만 쓰면 키신의 손보다 좋게 쓸 수도 있다.

5. 아이템


회복제, 탄종, 투척류 장비 등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체력 회복 약 종류는 일정기간 지나면 무료로 구입할 수 있고 무료 복권으로 걸핏하면 나오는게 체력 회복 약이며, 체력이 1~2정도 남아 있더라도, 심지어 죽어도[13] 시간이 지나면 천천히 회복하기 때문에 굳이 배지를 써서 구입할 필요는 없다. 몇몇의 탄약들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무료로 살 수 있다. 다만, 무료로 살 수 있는 시간이 짧으면 몇 시간, 길면 하루 넘게 제각각이라서 조금의 계산이 필요하다. 거의 대부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사고 싶을 때 시간 제한이 걸렸으면 '다음에 사지 뭐.' 하면서 기다리면 된다. 굳이 시간 계산은 필요없다.

참고로 지금은 회복제가 일정 시간이 지날 경우 무료로 획득할 수 있었지만 예전에는 회복제 대신 총알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었다.

권총 탄약

30원이며 1회 구매시마다 75발이 제공된다. 탄약값이 가장 싸서 가격 부담이 없다.

소총 탄약

60원이며 1회 구매시마다 80발이 제공된다. 권총탄보다 5발 더 제공되나 가격이 2배라서 권총탄보단 탄약값이 좀 비싼 편이다.

버서커

일정시간동안 모든 공격의 데미지가 증가한다. 무료 획득시 5개를 획득한다.

투명인간

일정시간동안 투명상태로 변하게 된다. 무료 획득시 2개를 획득한다.

터보

일정시간동안 이동속도가 매우 빨라진다. 무료 획득시 1개를 획득한다.

치료약

체력을 50 회복하게 된다.

특급 치료약

체력을 125 회복하게 된다.

만능약

체력을 250 획득하게 된다.

6. 팁 및 버그

  • 만약 자신의 에임이 좋다면 자동조준을 풀어버리고 머리를 쏘도록 하자. 자동조준은 몸샷을 쏘지만[14] 치명타/헤드샷은 1.5배의 데미지을 입히고, 적을 헤드샷으로 마무리하면 보상도 1.5배로 증가한다![15]
  • 빠른 돈과 경험치를 얻고 싶다면 권총 들고 사격 연습장을 가자. 짧은 임무에 비해 보상도 괜찮다. 만약 사격에 자신이 없다면 무료 투척물이나 다이너마이트 묶음을 사서[16] 한 임무당 2개씩 던지면 아름다운 소리와 함께 저절로 과녁이 골드로 산화될것이다. 버그인지 폭발로 인해 터진 과녁들은 전부 3점으로 처리되어버린다. 해골이 그려진 함정 과녁조차도! [17] [주의] 사고 싶은 무기가 있거나 스토리를 빨리 진행하고 싶으면 사격장만 주구장창 돌게 될 것이다.
  • 버그성 플레이로, 조준 버튼을 누르면 화면을 확대해주지만, 사실 누르는 순간 조준 딜레이가 사라진다! 즉, 조준을 했다가 풀었다가 하면[19] 연사력 느린 무기가 연사력은 조금 빠름에 데미지는 높은 반사기 무기가 되어버린다! 본격 권총 말고 다른 무기로도 패닝하기 소총과 저격총은 2점사 돌격소총이 되어버리고, 느릿느릿한 산탄총은 반자동샷건이, 마녀잡이 말뚝포는 다연발 로켓포가 되어버린다. 더욱 악랄한건 말뚝발사기. 탄창 업그레이드만 충분히 하면 거대 늑대인간이 몇초 안으로 뻗어버린다!
  • 이것 또한 버그로, 상점에서 회복약를 무료로 얻을 수 있으면 절대로 그때 얻지 말고 죽었을때 사용하자. 쓰러졌을때도 구매 가격은 무료라고 되어있어 사용하면 그 회복 수치 그대로 갖고 일어나지만 어째서인지 아직도 무료, 즉 구매를 안한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니까 몇번씩 쓰러져도, 회복약를 쓰러졌을때만 사용한다면 무한히 일어날수 있다!
  • 멀티플레이에서 유도무기에 쫓기는 상황이라면 터보포션을 마시고 구르기를 하면 유도탄보다 빨라져서 어느정도는 사망시간을 늦출 수 있다.
  • 멀티플레이에서 무한체력(정확히는 체력이 측정 불가능할정도의 체력) 핵유저를 전기톱 돌진공격으로 열심히 때리다 보면, 공중에 핵유저가 뜨는 경우가 있다. 그럴땐 가만 놔두거나 스플래쉬 데미지가 없는 무기로 공격해주자. 웬만해서는 게임이 끝나기 전엔 그 상태가 풀리지 않는다. 설령, 그 상태에 두지 못하더라도 전기톱으로 돌진공격을 하면 자신이 당할일은 적어진다.
  • 2019년 1월 28일 기준 버그인지는 모르지만 초반 튜토리얼과 필수 임무를 깨고 나서 음산한 말을 1배지, 공포의 발톱을 5배지에 판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다이너마이트의 극상위호환인 저주받은 수류탄이 1500골드가 되고(뒤에 말할 노가다의 핵심) 무엇보다 상점에서 파는 골드티켓의 값이 450골드(!!!!!!!!!!!) 라는 충격적인 수치가 된다. 주말에 날잡고 게임 스타트후 1500골드를 빨리 모으고 산 저주받은 수류탄으로 위의 사격장 노가다를 돌리면서 골드 티켓으로 뽑기를 지겹도록 해주면[20] 순식간에 온갖 현질무기,탈것,의상과 도핑약을 얻은 당신이 눈에 보일것이다. 다만 나갔다 들어오면 이 버그가 없어지니 처음 킨 순간 얼마나 돌리느냐가 관건. 확인결과 할인행사중에 일어나는 일시적인 버그이다. 현재는 할인행사가 없어서 일어나지 않는 상태. 굉장히 편하게 스타트하고 싶거나 현질무기를 쓰고싶다면 할인행사를 노려보자.



[1] 대부분의 게임로프트 회사 게임이 그렇듯, 식스건 또한 레드 데드 리뎀션과 비슷하다.[스포일러] 아내를 죽인 것은 플레어이이자 남편, 벅 크로스호였고 나중에 기억을 찾아보니 자신에게 씌인 악마의 짓이었다.[3] 네 번의 스토리 업데이트 때마다 트레일러까지 만들어 아직도 유튜브에 올려져 있다. 꽤 예전에 나와서 그 이전까지 별다른 업데이트가 없다가 갑자기 스토리 업데이트를 한 것은 의외.[4] 배지를 이용해 한번에 모든 업그레이드를 할 순 있다.[5] 참고로 레벨제한이 있는 무기라도 복권이벤트로 당첨되면 레벨에 상관없이 쓸 수 있고 풀업그레이드 역시 가능하다.[6] 발사 시에는 평소의 말뚝이 발사되는데 꽂혀있을 때 큰 몹들은 큰 말뚝이 박혀 있다.[7] 대신 이는 컨셉을 비슷하게 하는 공포의 발톱도 마찬가지이나 공포의 발톱은 가격이나 공격속도, 범용성이 근접무기중에 뛰어난 편에 속한다. 오히려 말을 타고 공격이 안되고 아예 공격버튼이 사라지는 점은 경주미션 등에서 시원한 화면에서 달리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생긴다. 헬레이저는 이를 장점으로 살릴려고 사기엔 모자란 면이 너무 많은 무기이다.[8] 이런 종류의 무거운 무기가 실제 이동속도를 늦추는지는 불명이다. 느껴지지 못할만큼 그 차이가 적거나 이동모션만 바뀌는 가능성이 높다.[9] 다만, 싱글 플레이 맵상의 보물상자에선 늑대인간 사냥총 전용 탄환은 나오지 않는다. 그렇지만 저격총 탄환도 나올 확률이 적으니 탄환 수급비용은 별 차이가 안 날수 있다.[10] 따지고 보면 핸드 드래곤은 코인, 키신의 손은 배지로 구입하니 공동 1순위로 봐야할 것이다.[11] 말이 2순위이지 사용자에 따라서는 키신의 손보다 높은 효용성을 써서 1순위 일 수 있다.[12] 퀘스트중에 무기를 바꿔들면 사용 가능하다.[13] 대신 퀘스트 중에 죽었다면 미션실패가 된다. 그냥 길가다가 군인이나 동물들한테 죽으면 진행중인 퀘스트가 없기 때문에 맵에서 체력 1부터 시작한다.[14] 하지만 근접하면 헤드샷이 가능하다[15] 예시로 거대 늑대인간를 죽여서 50골드와 100경험치를 얻었때, 헤드샷으로 마무리하면 75골드와 150경험치가 들어온다.[16] 다이너마이트는 가격 1500골드에 10개를 주는데 계산하면 1개에 150골드이다. 임무 보상은 550골드이니 2번씩 던지면 임무 5번을 할수 있으니 2750골드가 생겨 잘못 던지지 않는 이상 이익은 챙긴다.[17] 터질 때에는 0원이라고 떠있지만 골드는 과녁 당 15골드로 계산되어 올라가있다.[주의] 마녀잡이 말뚝포로 쏘면 폭발로 다 날아가는게 아니라 하나만 맞는다.[19] 다만 조준을 풀 때 딜레이가 있어서 풀오토는 못하고 2점사 수준이다. 그래도 매우 빠르다.[20] 저주받은 수류탄은 다이너마이트보다 범위가 굉장히 넓어서 2개만 던져도 사격장 미션 클리어가 한번에 가능하다. 다이너마이트는 범위가 에메해서 하나씩 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