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5 01:42:04

소노자키가

1. 가면라이더 W의 소노자키가2. 쓰르라미 울 적에의 소노자키가

1. 가면라이더 W의 소노자키가

園咲

가면라이더 W의 무대인 후토시의 실세. 한국판에서는 '원씨 일가'로 로컬라이징되었다. 그들에 관련된 것은 뮤지엄 등을 참고.

2. 쓰르라미 울 적에의 소노자키가

쓰르라미 울 적에 삼대 가문
소노자키가 후루데가 키미요시가

園崎
쓰르라미 울 적에의 무대인 히나미자와의 실세이다. 옛날에는 후루데가키미요시가와 함께 3대 가문으로 세력을 나누고 있었지만 나머지 가문이 옛날에 비해서 쇠퇴하면서 현재는 소노자키가만 독보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야쿠자 가문으로 현 의원을 배출하는 등 지방 유지 치고는 파워가 세다.

히나미자와에 있는 본가에는 지하 제구전이라고 불리는 고문방같은 살벌한 장소도 있다. 실제로 이곳에서 소노자키가에 폐를 끼친 소노자키 시온의 손톱을 뽑기도 했다.

현 당주는 소노자키 오료이다. 그리고 결혼 문제로 의절 당한 소노자키 아카네를 대신하여 소노자키 미온이 당주 후계자로 있다.

소노자키 시온은 오키노미야에서 부모와 함께 살고 있고 미온은 히나미자와에서 오료와 함께 산다.

일련의 히나미자와 연속 괴사 사건에 대해 오키노미야의 형사 오오이시 쿠라우도는 S호 사건으로 명명하고 소노자키가를 주동자로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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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허세 가문으로 밝혀진다.

마을의 실세는 사실이지만 히나미자와 연속 괴사 사건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작품에서는 이것을 '블러프'라고 표현한다.

당주 소노자키 오료는 겉으로는 보수적이고 꼬장꼬장하지만 사실 상당히 속정 깊은 할머니이다. 호죠 가문의 사토시와 사토코 남매를 싫어하는 척하지만 사실 속으론 걱정하고 있다. 단지 마을의 리더라서 위신 문제로 직접 나설 수 없었다고 한다.

오료는 마을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바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히마츠부시 편에서 마을에 외지인을 받기 시작했다. 케이이치가 히나미자와로 전학이 가능했던 계기를 오료가 제공했다고 볼 수 있다.

소노자키 미온도 연속 괴사 사건과는 전혀 무관한 인물이다. 다만 블러프는 블러프고 마미야 리나처럼 소노자키 가문의 심기를 건들면 야쿠자에게 정말 오니카쿠시 당할 수도 있다.

그런데 소노자키 시온은 진짜로 소노자키 가문이 연속 괴사 사건의 범인이라고 믿고 메아카시 편에서 온갖 살인을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