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07 20:33:12

성서

1. 종교
1.1. 관련항목
2. 지역3. 악마성 시리즈서브 웨폰

1. 종교



종교에서 사용하는 신이나 성자의 말씀이 적혀있는 책. 보통 기독교 경전인 성경을 '책'으로 보는 시각에서 쓰인다.

직역하면 성스러운 서적 즉, '경(經)'이 나타내는 법전과 같은 의미보다 '역사적인 책' 이라는데 중점을 둔다.
역사서는 법전과 같이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세에 비추어 여유로운 해석이 가능하다. 이러한 진보적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성서라는 이름을 사용하여 권위주의를 탈피하려 했다는 역사가 들의 의견이 있으나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른다.

어쨌거나 가톨릭 성경은 과거 모두 성서로 표기했었다. 하지만 현대에 받아들이는 두 용어가 의미 상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05년에 새번역성경을 출간하면서 천주교 내에서 공식적으로 ‘성경’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때문에 현재 가톨릭 내 공식 명칭은 성경이다. 그렇지만 이때까지 사용해 오던 성서라는 용어를 하루아침에 대체한다는것은 불가능 한데다 많은 가톨릭 교도들은 그 때까지 사용해 온 성서라는 용어가 더 익숙하기에 현재도 많이 사용한다.

보통 상당한 두께를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끔 둔기로 이용된다. 모즈구스?[1]

1.1. 관련항목

2. 지역

城西

대구광역시 달서구 서북권 지역 일대를 지칭하는 곳. 자세한 것은 성서지구 문서 참조.

3. 악마성 시리즈서브 웨폰

성서(악마성 시리즈) 참조.

[1] 일단 표지의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