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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명 | 간체: 山进电子工业股份有限公司 정자: 山進電子工業股份有限公司 한국 독음: 산진전자공업고분유한공사 |
| <colkeepall> 설립일 | 1974년 |
| 본사 | 대만 신베이시 중허구 |
| 링크 | 홈페이지(영문) |
1. 개요2. CI3. 주요 기종
3.1. 단파라디오
4. 관련 문서3.1.1. ATS-909X3.1.2. ATS-909X2 (TW/J) (★)3.1.3. ATS-9093.1.4. ATS-606A3.1.5. ATS-4043.1.6. ATS-4053.1.7. ATS-5053.1.8. SG-622
3.2. 휴대용 라디오3.2.1. SR-35 (★)3.2.2. SR-32 (★)
3.3. 탁상용 라디오3.2.2.1. SR-32CL (★)
3.2.3. SR-36 (★)3.2.4. PR-D53.2.5. PR-D6 (★)3.2.5.1. PR-D6CL
3.2.6. PR-D7 (★)3.2.7. PR-D18 (★)3.2.8. DT-200X3.2.9. DT-250 (★)3.2.10. DT-400W3.2.11. DT-160 (★)3.2.11.1. DT-160CL
3.2.12. DT-120 (★)3.2.12.1. DT-120CL
3.2.13. DT-800 (★)3.2.14. WR-7 (★)3.3.1. WR-11 (★)3.3.2. WR-16 (★)
3.4. 자가발전 라디오3.3.2.1. WR-16SE
3.3.3. WR-2 (★)3.3.4. WR-223.3.5. HDR-183.3.6. H201 (★)3.3.7. RCR-5 (★)3.3.8. WR-12BT (★)3.3.9. WR-101 (★)3.3.10. 일본 시장 출시 제품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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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진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 ATS-909X2[1] |
1974년 설립한 대만 라디오 제조 업체로, 본사는 신베이시 중허구에 있다. 공장은 중국 광둥성 둥관시에 있다.
단파라디오 시장에서는 일본 소니와 중국 TECSUN, DEGEN과 경쟁하고 있으며, 한때 소니와 파나소닉 일부 단파라디오 기종을 OEM 생산한 적이 있다.[2] 2000년대까지는 독일 GRUNDIG 단파라디오를 OEM 생산한 적이 있다.
TECSUN, DEGEN에서 본격적으로 라디오를 발매하기 전에는 단파방송 청취 애호가 중에서 이 회사 제품 애호층이 나름 있었으나,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단파라디오보다 WR-11 같은 탁상용 라디오나 유럽 시장을 겨냥한 DAB/DAB+ 라디오, DT-120/250/800 같은 포켓 라디오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몇몇 디지털 튜너 장착 모델은 FM RDS 신호를 지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RDS를 지원하는 FM 채널이 KBS 제1라디오 표준FM 정도밖에 없어서, 그렇게 돋보이는 특징은 아니다.
일부 제품은 투명판도 출시하며, Clear를 뜻하는 약칭인 "CL"이 모델명 끝에 붙는다.
대한민국 정식수입은 '라디오헤븐'에서 진행한다. 공식 사이트, 접속 불가/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수입업체 대표가 라디오 수신기 애호가로 WR-11 수입을 위해 세운 회사이며, 라디오 완제품 외에 각종 안테나(릴 안테나, 탈착식, 텔레스코픽, 다이폴) 등 부품도 판매한다. 단파수신기인 ATS-909X2도 정식 수입하여 2023년 9월부터 판매 중이다. 라디오헤븐 설립 전에는 일부 병행수입 업체가 WR-11을 판매하였다.[3]
일본 정식수입은 KOPEK에서 진행한다. FM방송 대역이 76-95 MHz인 일본 상황에 맞게, 모든 일본 수입품은 FM 76-108 MHz 수신을 지원하며 회로 설계를 따로 해야 해서인지 타 지역보다 비싼 편이다. KOPEK Sangean 페이지
직구 시 구매비용이 많이 든다. 산진 제품을 판매하는 셀러는 대개 미국에 있어 먼 거리로 인한 배송료가 많이 들고, 동급 타사 제품보다 가격이 비싼 편이라 관세를 내야 할 가능성이 높다. 라디오헤븐에서 수입하는 기종은 대체로 직구보다 구입가격이 저렴하며, 알리익스프레스에서도 구할 수 있다.
2.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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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년 | 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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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 2019년 |
3. 주요 기종
★ 표시를 한 기종은 2026년 9월 30일 현재 라디오헤븐에서 국내 정식 출시한 기종이며, 그 외 기종은 해외직구를 하거나 중고시장에서 구해야 한다.3.1. 단파라디오
GRUNDIG OEM 생산업자이기도 했다. 2026년 9월 30일 현재는 ATS-909X2, ATS-405만을 신품 생산 판매 중이다. 디지털식 튜너 중에서는 909X2만 올 밴드 수신기며, 405와 909X2는 DSP 수신기다.3.1.1. ATS-909X
플래그십 기종. ATS-909 개량형으로, 재래식 PLL 수신기였던 ATS-909와 달리 ATS-909X는 DSP 수신기다. 단, SSB부는 재래식 PLL 방식이라고 한다. # 기능은 Sony ICF-SW7600GR보다 많으며, 심지어 TECSUN도 지원하지 않는 FM 방송 RDS 기능도 지원한다. 왼쪽 측면에는 릴 안테나용 잭 옆에 AUX IN 잭이 있으며, AUX IN 버튼을 눌러서 외부입력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사실 기능 면에선 예전 소니 ICF-SW77과 견줄 만하다. 기본 로드 안테나만으로 수신하면 단파방송 수신 성능이 소니나 TECSUN 경쟁 기종[4]보다 딸리지만, 릴 안테나 같은 외장 안테나를 이용하면 이것보다 나은 포터블 기종이 없다고 한다.[5] 프리셋을 지정한 후에는 M(메모리) 버튼 상단 F(FREQ) 버튼을 누르고 숫자 키와 소수점 키를 입력하고 ENTER을 눌러야 프리셋 외 타 주파수로 바로 넘어간다는 특징이 있는데, VM/VF 버튼을 눌러서 프리셋 모드를 해제한 후 숫자 키를 눌러서 이동하는 TECSUN 제품보다 편리하다. 성능이 우수한 만큼, 가격도 높다. 가격은 2015년 12월 기준 eBay 미국 셀러 기준(배송비 포함, Import charge는 제외한 가격이며 이하 같은 조건)으로 210달러 정도다. 로드 안테나는 스테인레스 재질로 길이가 120cm에 육박할 정도로 아주 길며 내장 페라이트 바 안테나 길이는 13 cm이다. 수신칩은 RDS를 지원하는 Silicon Labs Si4735로, TECSUN PL-880 등 타 기종에도 쓰인다. 배터리는 PL-660처럼 AA 4개가 들어가는데, 배터리 런타임이 짧다는 이야기가 있다. PL-660같이 충전지/건전지 모드 전환 스위치가 있지만, 버튼을 눌러서 전환해야 하는 PL-660과 달리 909X는 DT-800처럼 배터리실 안쪽에 배터리 모드 전환 스위치가 있다.
3.1.2. ATS-909X2 (TW/J) (★)
The Ultimate[6]
2021년 1월 1일 출시. ATS-909X 후속 플래그십 기종. 색상은 그라파이트(진한 회색)와 흰색 2가지가 존재하는데, 909X와 달리 LCD 디스플레이 하단에 있었던 대역 구분표가 사라진 것 외에는 디자인이 전작과 별 차이가 없다.[7] AIR Band 수신 기능을 추가하였다.지역별 판본 차이가 존재한다. 중화민국 내수판 ATS-909X2 TW는 그라파이트 색상만 출시하며 AIR Band 수신 기능이 없고, 일본판 ATS-909X2J는 일본 MIC 인증[8]을 받았으며 FM 수신대역 기본값이 76-108 MHz이고 그라파이트와 투명 색상으로 출시하였다.
수신 가능 대역은 FM 64-108 MHz, AM 100-29999 kHz, 수출판 한정 AM 118-137 MHz이며 총 1,674개 메모리 프리셋을 제공한다. PLL과 DSP 부품을 모두 탑재하여 장파, 중파, 단파는 PLL 회로로 FM, 에어밴드, 대역폭 조절은 DSP 회로를 사용한다. SSB 모드 최소 튜닝 스텝을 40 Hz에서 10 Hz로 줄였으나 동기검파 기능은 없다. 전작에서 지적받은 로드 안테나 감도는 나아진 듯. 필터 대역폭 설정값은 VHF(FM/AIR) 3개, LW/MW/SW 5개[9]로 늘어났으며, DSB 수신 시 신호 세기에 따라 필터 대역폭을 자동 조절하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SSB는 여전히 필터 대역폭 조절이 불가능하며, 결정적으로 음량 저하가 심해서 실내에서 듣기가 힘든 수준이다.[10] 필터 대역폭 AUTO 스위치는 오른쪽 측면에 있다.[11] FM RDS도 여전히 지원하며, 내부 시계는 12/24시간제를 모두 지원한다. 로드 안테나 길이는 약 120 cm로 아주 길며 내장 페라이트 바 안테나 길이는 13 cm이다.
구매 시 수신기 본체와 사용 설명서, 수납용 케이스, 릴 안테나, 스테레오 이어폰, DC 어댑터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전원으로는 AA 알카라인/니켈수소 4개와 DC 9V 1.2A 어댑터(중앙 +극)를 사용할 수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자체 충전 기능을 지원하며, 전지 개별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하여 잔량이 부족한 전지를 따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피커로 청취 시 전지 지속 시간은 일반 알카라인 건전지 기준 약 24 시간, 충전 소요 시간은 2100 mAh Ni-MH 전지 약 5시간.
가격은 출시 직후에 미국 아마존 약 230 USD였다. 국내 정식 수입도 이루어졌고 2023년 하반기 국내 수입 직후 판매가격은 30만 원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였다. 2026년 9월 30일 미국 아마존 자체 판매 가격은 348.99 USD, 라디오헤븐 판매가는 348,000원이다.
3.1.3. ATS-909
909X 전작. 재래식 수신기. LW, MW, SW, FM 대역 수신이 가능하며 SSB 및 FM RDS를 지원한다. 시각 표시가 가능하며 표시 방식은 24시간제만 지원. 백라이트를 지원하며 1회 12초간 점등. 외부 안테나 단자가 존재한다. 제공 메모리 수는 총 306개(SW 261개, MW 18개, FM 18개, LW 9개)이다. 전원으로는 AA 전지 4정 혹은 DC 6V 어댑터를 사용한다. 909X와 마찬가지로 배터리 소모량이 많다고 한다.
3.1.4. ATS-606A
중급형 PLL 기종. 대만산이었다. LW, MW, SW, FM 대역 수신이 가능하다. ATS 기능이 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SW는 지원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를 지원하며 1회 12초간 점등. 시각 표시가 가능하며 표시 방식은 24시간제로 한정. 외부 안테나 단자가 존재한다. 제공 메모리 수는 총 36개(FM/SW 18개, MW 9개, LW 9개)이다. 수납용 케이스, 이어폰, AC 어댑터, 릴 안테나가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 전원으로는 AA 전지 3정 혹은 DC 4.5V 어댑터를 사용한다. 현재는 단종.
3.1.5. ATS-404
보급형 재래식 PLL 기종. 가격은 120달러 안팎. LW, MW, SW, FM 대역 수신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백라이트를 지원하며 1회 7초간 점등. 또한 시각 표시가 가능하며 표시 방식은 12/24시간제를 선택할 수 있다. 제공 메모리 수는 총 45개(SW 18개, FM 18개, MW 9개)이다. 수납용 케이스와 이어폰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 전원으로는 AA 전지 4정 혹은 DC 6V 어댑터를 사용한다. 스펙 시트상 전지 지속 시간은 알칼리 전지 기준 약 16~20시간. 2026년 9월 30일 현재도 신품을 판매하는 ATS-405로 대체 가능한 기종.
2000년대 초중반 대한민국에 병행수입으로 유통이 이루어진 적이 있다. 당시 판매가격은 8만 원 내외.
3.1.6. ATS-405
ATS-404 후속작. 재래식 PLL 방식인 404와 달리, 이쪽은 DSP 수신기다. 전원으로는 AA 전지 4개 혹은 7.5V 어댑터[12]를 사용한다. 가격은 미국 아마존 기준으로 75달러 정도다. 지원하는 단파 주파수 영역은 2,300~26,100kHz로, 통상적인 올 밴드 기종(150~29,999kHz)과 달리 정규 대역 전체(120m~11m)를 포괄한다. 909X2와 달리 외장 릴 안테나 잭이 없어서, 릴 안테나는 텔레스코픽 안테나에 끼우는 클립식 제품만 사용할 수 있다. FM 스테레오는 이어폰에 꽂아야 작동하고, 909X2와 달리 RDS는 지원하지 않는다.
일본 시장에 ATS-405J로 출시하였다. 현지 상황에 맞게 FM 수신대역 76-108 MHz를 명시하였다. 국제판 ATS-405도 FM 76-108 MHz 선택이 가능하므로 FM 수신대역을 보고 일본에서 직구할 필요는 없다.
2026년 9월 30일 현재도 신품을 구할 수 있으나, 대한민국 정식 출시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해외 직구를 통해 구입하여야 한다. Amazon.com 자체 판매분이 약 120 USD, ATS-405J 판매가는 16500 JPY[13].
3.1.7. ATS-505
ATS-404에 SSB 수신 기능을 추가한 기종. 대신 신호 강도 표시기는 빠졌다. LW, MW, SW, FM 대역 수신이 가능하다. 백라이트를 지원하며 1회 7초간 점등. 시각 표시가 가능하며 표시 방식은 12/24시간제를 선택할 수 있다. 제공 메모리 수는 총 45개(SW 18개, FM 9개, MW 9개, LW 9개)이다. 외부 안테나 단자가 존재한다. 수납용 케이스와 이어폰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전원으로는 AA 전지 4정 혹은 DC 6V 어댑터를 사용한다. 현재는 단종.
3.1.8. SG-622
아날로그 다이얼 기종으로, Sony ICF-SW11과 같은 종류다. 밴드 스프레드 기종으로서는 드물게 15m 밴드(18.9~19.02MHz)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원으로는 AA 전지 3정 및 DC 4.5V 어댑터를 사용한다. 가격은 80달러 정도.
2000년대 초중반 대한민국에 병행수입으로 유통이 이루어진 적이 있어, 국내 사용자가 있었다. 당시 판매가격은 약 4만 원.
유사 기종인 Sangean SG-711는 1990년대 중반 희망의 소리 방송에서 한국에 보급한 적이 있다.
3.2. 휴대용 라디오
3.2.1. SR-35 (★)
Jay Allen이라는 미국 라디오 리뷰 전문가는, 미국 유통 13개 휴대용 라디오 제품 중 Radio Shack 1200586(12-586)[14] 제품에 이어 2번째로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같은 리뷰어가 쓴 이 글에 따르면 FM 성능만으로는 이 모델이 위 Radio Shack 라디오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소니 ICF-P26, 파나소닉 RF-P50D 등과는 다르게 텔레스코픽 안테나가 모든 방향으로 회전이 가능하다. 원래는 전통적인 아날로그 방식이었으나, 최근 생산품은 DSP화가 이루어졌다. 이어폰을 통한 스테레오 출력이 가능하다. DSP 제품은 Silicon Labs Si4835-B30 수신칩을 사용한다. 전원으로는 AA 전지 2개를 사용하며, 흰색/검은색/투명 옵션이 있다.
일본판 SR-35J는 일본 시장 상황에 맞게 FM 76-108 MHz 수신을 지원하며, 현지 판매가격은 5500 JPY.
전 옵션 국내 정식 출시가 이루어졌으며 판매가격은 36,000원이다.[15]
3.2.2. SR-32 (★)
이어폰 전용 세로형 아날로그 DSP 라디오로, AM/FM 수신이 가능하다. 이어폰 하나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전원으로는 AA 전지 2개를 사용한다.
3.2.2.1. SR-32CL (★)
SR-32 투명판. 모델명은 불투명판과 다르나 본체 표기 모델명은 원본 모델과 동일하다. 일본 시장에 FM 76-108 MHz를 지원하는 현지화 작업을 하여 출시하였는데, 이 모델도 모델명이 SR-32-CL로 동일하다.
국내 정식 출시가 이루어졌다.
3.2.3. SR-36 (★)
가로형 아날로그 DSP 라디오로, AM/FM 수신이 가능하다. 로드 안테나 길이는 45 cm. 설명서와 품질보증서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전원으로는 AA 전지 2개를 사용한다. 외관을 제외한 제원은 SR-35와 비슷하다. 색상은 블랙/화이트 2종류가 있으며 투명판은 없다.
일본판 SR-36J는 일본 시장 상황에 맞게 FM 76-108 MHz 수신을 지원하며, 현지 판매가격은 5940 JPY. 909X2J 투명판이 존재하는 것과 달리 SR-36J 투명판은 없다.
3.2.4. PR-D5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한 휴대용 라디오로, AM 성능이 좋다고 한다. 국내 정식 출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3.2.5. PR-D6 (★)
들고 다닐 수 있는 아날로그 라디오로, 현행 기종으로서는 드물게 아날로그 바리콘을 사용했었으나, 이 라디오마저 DSP로 바뀌었다. 흰색, 검은색, 파란색, 투명색이 있으나, 한국에서는 흰색만 판매 중이다. FM 로드 안테나[16] 신축이 불가능하다는 큰 단점이 있으며 이로 인해 FM 수신 성능은 그리 양호하지 않다고 한다. 그래도 단순 청취용으로는 괜찮은 수준. 중파 수신 성능은 꽤 우수한 편이다. 전술한 FM 로드 안테나와 핸드 스트랩이 구성품으로 제공. 전원으로는 AA 전지 4개 및 DC 6V 어댑터[17]를 사용한다.
3.2.5.1. PR-D6CL
PR-D6 케이스 투명판. 기본 CL 모델 외에도, AC 어댑터(구성품으로 제공)를 사용하는 CLP 모델과 FM부 로드 안테나를 피그 테일 안테나(긴 도선 형태)로 대체한 CLX 모델이 존재한다.
3.2.6. PR-D7 (★)
75,000원.
3.2.7. PR-D18 (★)
65,000원. 한국에서는 파란색만 판매 중이다.
3.2.8. DT-200X
PLL 방식 포켓탑 기종으로 소니 SRF-M807, SRF-T615와 비슷한 종류. 19개까지 주파수 오토 스캔 및 프리셋이 가능하다. 배터리는 AA 2개가 들어간다. 자체 스피커로 들으려면, 측면 FM 스테레오/모노 전환 스위치를 "SP"(Speaker)로 놓아야 한다. 가격은 40~50달러 전후, 한국에서 구매 시 해외직구가 필수다.
3.2.9. DT-250 (★)
DT-200X와 대체적으로 비슷하나 DT-200X가 검은색이고 미국 시장용 제품인 데 반해, DT-250은 은색이고 미국 외에 판매할 목적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한국에서 55,000원에 구입 가능. 텔레스코픽 안테나는 없고, 이어폰 잭에 꽂는 라인 안테나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배터리는 AA 2개가 들어간다.
3.2.10. DT-400W
DT-200X 같은 미국 시장용 포켓탑 라디오. AM/FM과 더불어 Weather Alert(WX) 수신이 가능하다. 제공 메모리 수는 대역 구분 없이 19개이다. 전원으로는 AA 전지 2정을 사용한다.
3.2.11. DT-160 (★)
디지털 PLL 포켓탑 기종. 낮은 음량에서 화이트 노이즈가 있다고 하는데, DSP 기종이라 FM 수신 성능이 우수하다. 제공 메모리 수는 총 15개(AM 5개, FM1 5개, FM2 5개)이다. 배터리는 AA 2개(재래식 PLL 버전은 AA 1개)가 들어가며, 사용 시간은 100시간 정도다. 백라이트 기능을 지원. 한국에서 47,500원에 구매 가능. 250V라는 아날로그 TV 음성부 수신이 가능한 모델이 있다. 버튼 배치 구성으로 인해, DT-120(버튼 배치를 리뉴얼한 최근생산품 기준)보단 사용(DBB, 모노/스테레오 설정 등)이 불편할 수 있다. 수신칩은 Silicon Labs Si4735.
3.2.11.1. DT-160CL
DT-160 투명판. 소니 SRF-39FP 유사기종. 시계 미작동, 90분 자동 꺼짐 기능 누락을 제외하면 세부적인 특징은 DT-160과 동일하다.
3.2.12. DT-120 (★)
DT-160에서 백라이트 기능이 빠졌다.[18] 소니 SRF-M90, M95, M97 등과 비슷한 종류이다. DT-160과 마찬가지로 낮은 음량에서 화이트 노이즈가 약간 있는 편이다. DSP 수신기에서 나타나는 지글거리는 노이즈도 미세하게 존재한다. 하지만 PL-118, ICF-SW22, DT-800 수준으로 심한 편은 아니다. 9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타이머 기능이 있으며[19] 설정/해제가 가능하다. 전원은 AAA 전지 2개(재래식 PLL 버전은 AA 전지 1개)를 사용한다. 최근 생산품에서는 튜닝 부속을 우측 조그 휠에서 전면 버튼으로 변경하였다.[20] 자매 기종으로 DT-123(백라이트 기능 지원), DT-180(검은색. DT-120 반투명 모델 미국판), DT-140(유럽에서만 판매, 배터리는 내장형 900mA 리튬폴리머가 들어있고 자체 충전 가능, FM 20개, AM 20개 총 40개 프리셋 메모리를 지원한다.)이 있다. 프리셋 버튼을 제외하고는 버튼 감촉이 부드러운 편이다. FM 수신 성능은 PL-310ET와 비슷하거나 조금 우세한 편이다. 중파 수신 성능은 중간 수준이며 신호 강약에 따른 음량 차이가 좀 크다. FM1, FM2, AM 각각 5개, 총 15개 프리셋 메모리를 지원하며 소니 포켓탑 라디오와 비슷하게 5개 프리셋 버튼이 있다.
설명서에는 휘발성 메모리를 사용하므로 전지를 3 분 이내로 교환해야 한다고 나와 있으나 현재 생산품은 비휘발성 메모리를 탑재하였다[21]. 심지어 PL-118, 소니 후기형 워크맨 튜너, Retekess TR106처럼 종료 이전 마지막으로 수신한 주파수도 유지.
대한민국 정식 수입이 이루어진 기종이다. 출시 이후 판매가격은 4.5만 원이며 2026년 9월 30일 현재 판매가격은 5.5만 원이다. 일본에 FM방송 대역 수정한 검은색 제품만을 DT-120J 모델명으로 7920 JPY에 수입 판매 중이다.
3.2.12.1. DT-120CL
DT-120 투명판. 다만 본체 표기 모델명은 원본 모델과 동일하다. DT-120과 다르게 90분 자동 꺼짐 기능은 빠져 있다.
3.2.13. DT-800 (★)
흰색, 검은색, 노란색 컬러가 있지만, 대한민국에 흰색과 검은색이 정식 수입 판매 중이다[22]. 측면에 충전용 USB-C 잭이 있는데,[23] 일부 국가 버전에는 충전 잭이 없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 또한 미국 판매 사양에는 상기 DT-400W같이 Weather Alert(WX) 기능이 있다.[24] 텔레스코픽 안테나는 없고, 이어폰 잭에 꽂는 라인 안테나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AM과 FM 프리셋은 각각 20개씩 저장할 수 있으며, 4페이지×5개 채널 방식으로 설정한다. FM 주파수 지원 영역이 64MHz부터 시작하여 꽤 넓은 편이며, 설정에서 주파수 영역 변경이 가능하다. FM은 RDS 신호도 지원한다. FM 스테레오는 이어폰을 이용했을 때만 나온다. DT-250 계열같이 자체 스피커로 들으려면 측면 FM 스테레오/모노 전환 스위치를 "SP"(Speaker)로 놓아야 한다. 배터리는 AA 2개가 들어가며, TECSUN 사 몇몇 라디오같이 충전지 및 일반 건전지 모드 전환 스위치가 배터리 슬롯에 있다. AA 니켈 수소 충전지 2개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DT-120, DT-160과 같이 낮은 음량에서 화이트 노이즈가 있다.
Weather Alert(WX) 기능이 있는 미국판은 Silicon Labs Si4737, WX 기능이 없는 제품은 RDS를 지원하는 Silicon Labs Si4731 수신칩을 사용한다.
3.2.14. WR-7 (★)
아날로그 튜너를 장착한 휴대용 충전식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다. FM 대역만 수신 가능하며, 후면에 AUX IN 잭이 있다. 안테나는 탈착식인데, 포켓용 라디오에 있는 탈착식 라인 안테나 및 탈착식 텔레스코픽 안테나를 이용할 수 있다. 전원으로는 내장 2600mAh 18650 전지를 사용하며 DC 어댑터(USB Type-B micro 2.0, 5V 1A)로 충전한다. 앞에 서술한 라인 안테나 및 USB 충전 케이블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스펙 시트상 전지 지속 시간은 FM 라디오 수신 시 약 22시간, 블루투스 음원 재생 시 약 36시간, 충전 시간은 약 6시간, 대기 시간은 약 4.5개월.
일본 시장에 FM방송 수신 대역을 수정한 제품을 WR-301 모델명으로 13970 JPY에 판매한다. WR-301은 산진 50주년 기념 제품으로도 출시하였으며 이건 16500 JPY에 판매.
3.3. 탁상용 라디오
3.3.1. WR-11 (★)
티볼리 오디오 모델 원과 유사한 탁상용 라디오지만, 티볼리 라디오보다 더 싸면서 수신 성능은 더 좋다. 사실 티볼리 오디오 모델 원은 수신 성능보다 오디오에 치중한 제품인 반면, 본 기종은 라디오 전문 업체가 만들다 보니 수신 성능에도 신경을 쓴 것으로 보인다. 그런 것치고는 이쪽도 스피커 음질이 좋다는 평이 많다. 재래식이라 바리콘 품질에서 말이 나오는 티볼리 라디오와 달리, 이쪽은 DSP 방식이라서 바리콘 품질 문제가 없다.[25]
AM/FM 대역 수신이 가능하며, 전 판본 FM 대역 외장 안테나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 미국판은 AM 외장 안테나 단자가 있다. 기본 구성품으로 FM 외장 안테나, AC 전원 코드를 제공하며, 유럽판은 F→PAL 어댑터를 추가 제공한다. 전원은 AC 어댑터 혹은 DC 어댑터(12V 1A)를 사용한다. AC 어댑터는 출시 지역별로 지원 전압 및 주파수에 차이가 있다.
가격은 80달러 정도로 해외 직구를 해야 했지만, 국내 정식 수입이 이루어졌다. 정식수입품 판매가는 수입 직후 10만 원 조금 넘는 가격이었다가, 2023년부터 2026년 9월 30일 현재도 16만 8천 원이다. 일본 시장에 FM방송 수신 대역을 수정한 제품을 WR-302 모델명으로 21450 JPY에 판매한다.
3.3.2. WR-16 (★)
성능은 WR-11과 비슷하지만, 블루투스를 통해 외부 음원 재생이 가능하고 USB 단자를 통한 외부 기기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도 WR-11보다 3만 원 더 비싸다.
기본 구성품으로 FM 외장 안테나, AC 전원 코드를 제공하며, 유럽 버전은 F→PAL 어댑터를 추가 제공한다. 전원은 AC 어댑터 혹은 DC 어댑터(12V 1A)를 사용한다. AC 어댑터는 출시 지역별로 전압 및 주파수에 차이가 있다.
대한민국 정식 출시 제품이며 판매가격은 19.8만 원. 일본 시장에는 FM방송 수신 대역을 76-108 MHz로 확장하여 'WR-302' 모델명으로 판매한다. 판매가격은 21450 JPY.
3.3.2.1. WR-16SE
산진 4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기종. 고동색을 주로 사용한 본체 색상이 특징이며 본체 윗면에 45주년 기념 로고가 있다. 세부 사양은 WR-16과 동일한 듯하다.
3.3.3. WR-2 (★)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슬림형 리모컨을 제공한다. 리모컨에는 CR2025 원형 배터리가 들어간다. 한국 정식 판매분에는 한국 실정에 맞게 220V AC 전원 코드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FM은 RDS 신호를 지원한다. 순수한 탁상용 디지털 튜너 라디오지만, 블루투스는 없고 후면에 AUX IN 잭이 있다.
3.3.4. WR-22
디지털 튜너와 블루투스를 모두 갖춘 탁상용 라디오. WR-2와 마찬가지로 슬림형 리모컨을 제공하며 AAA 전지 2정을 사용한다. USB 포트가 본체 전면부에 있다는 것이 특이점.
AM/FM 대역 수신이 가능한 기종이며 각 대역별 5개씩 메모리를 제공한다. 디스플레이 채택 기종으로서, 12/24시간제를 선택 가능한 시각 표시 기능 및 FM RDS 기능을 지원한다. 기본 구성품으로 FM 외장 안테나, AC 전원 코드를 제공하며, 유럽 버전은 F→PAL 어댑터를 추가 제공한다. 전원으로는 AC 어댑터 혹은 DC 어댑터(12V 1A)를 사용한다. AC 어댑터는 출시 지역별로 전압 및 주파수에 차이가 있다.
대한민국에 정식 출시하지 않은 제품이다.
3.3.5. HDR-18
HD 라디오 겸용으로, 디지털 튜너를 갖춘 탁상용 라디오. AM/FM 대역 수신이 가능하며 각 대역별 10개씩 메모리를 제공한다. 디스플레이 채택 기종으로서 12/24시간제를 선택 가능한 시각 표시 기능 및 FM RDS 기능, 음성/문구 알림을 병용한 재난 경보 기능을 지원한다. 하지만 블루투스는 미지원. 전원으로는 DC 어댑터(12V 1.5A, 센터 플러스 단자)를 사용한다.
대한민국에 정식 출시하지 않은 제품이다.
3.3.6. H201 (★)
욕실용 디지털 튜너 라디오로, 전원으로 D 사이즈 전지 2개를 사용한다.
3.3.7. RCR-5 (★)
알람시계 라디오다. 전원으로 AC 입력을 받으며(6 V 0.4 A), 시각 정보 백업용으로 CR2032 1개를 쓴다.
3.3.8. WR-12BT (★)
아날로그 튜너를 장착한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다. AM/FM 대역 수신이 가능하다. 1.5m 75옴 동축 케이블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플러스 모델은 국내 정식 수입이 이루어져 판매 중이다.
3.3.9. WR-101 (★)
50주년 기념 한정판이다.
일본 시장에 FM방송 대역 수정하여 판매 중이다. 수입업체 직영몰 판매가격은 31900 JPY.
3.3.10. 일본 시장 출시 제품
일본 시장에는 WR-8 기반 WR-8J, WR-9 기반 WR-9J, CP-100 기반 WR-303, WR-15BT 기반 WR-304,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일본 오리지널 모델 WR-305를 판매 중이다. 전부 일본 시장 상황에 맞게 FM방송 수신 대역이 76-108 MHz이다. 수입업체 직영몰 판매가격은 각각 19470/20900/17600/22990/16500 JPY.3.4. 자가발전 라디오
MMR-88과 MMR-77은 과거 국내 정식 수입 및 판매가 이루어졌으나 단종으로 판매를 중지하였다.3.4.1. MMR-99 (★)
멀티 플래시(백색 하이 빔/백색 로우 빔/적색 로우 빔), 비상용 사이렌, 알람 기능이 있고 태양광, 자가발전, USB Type-C 충전이 가능한 자가발전 라디오. 또한 디스플레이 채택 기종이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소형 전자 기기도 유사시 소생 목적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AM/FM 대역 수신이 가능하며, FM RDS 수신도 가능하다. 두 밴드 모두 감도가 우수한 편. 미국판은 WX[26] 수신도 지원한다. IP55 방수-방진 기능을 제공한다. 전원으로는 내장 18650 2600 mAh 리튬 이온 전지를 사용하며 완충 시 약 24 시간 청취가 가능하다. 충전 방식은 3가지가 있는데, 핸드 크랭크 충전 시(회전수 분당 100회 기준) 1분 충전으로 약 10분 청취가 가능하고, 태양광 충전 역시 가능하며, DC 어댑터(USB Type-C) 충전으로는 약 3시간 만에 완충. 외부 기기 충전용 단자는 일반적인 USB Type-A. DC 어댑터, 핸드 스트랩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자가발전 라디오로서는 특이하게 FM/AM 필터 대역폭 변경이 가능하다. 메모리 프리셋은 각 대역별 20개씩(페이지 4개 × 프리셋 5개)을 제공하며 ATS 기능 역시 지원한다. AM/FM 대역 모두 튜닝 스텝 설정이 가능하나 AM은 메모리를 초기화한다. 내부 시계는 12/24시간제를 지원한다. 또한 블루투스 5.0을 통한 외부 음원 재생 기능을 지원한다. 자동 꺼짐 기능을 지원하며 15~120분 선택이 가능하다. 로드 안테나 길이는 60 cm.
청록색과 사막색은 국내 정식 수입이 이루어졌고 128,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일본 시장에는 FM방송 대역을 76-108 MHz로 수정한 검정색/청록색/사막색 제품이 MMR-99J 모델명으로 20900 JPY에 수입 판매 중이다.
3.4.1.1. MMR-99DAB
MMR-99 유럽 수출판 모델이다. AM 방송이 줄고 DAB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유럽 환경에 맞추어 AM 수신기능을 빼고 DAB 수신을 지원한다. 지원 대역은 FM 87.5-108 MHz, DAB 174.928-239.200 MHz(DAB+ Band III 5A-13F). 메모리 프리셋은 각 대역별 20 개씩 총 40 개를 지원한다.
3.4.2. MMR-88
3구 플래시, 비상용 사이렌, 알람 기능이 있고 태양광, 자가발전, 마이크로 USB 충전이 가능한 자가발전 라디오. 위 MMR-99와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 채택 기종이며, 유사시 소형 전자 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미국 제품 리뷰 사이트 TopTenReviews.com에서 Eton 사 자가발전 라디오에 이어 3위로 평가받았다.
AM/FM 대역, 미국판은 WX 수신을 추가로 지원한다. 전원으로는 탈착 가능한 850 mAh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완충 시 약 10시간 청취가 가능하다. 충전 방식은 3가지가 있는데, 핸드 크랭크 충전 시(회전수 분당 120회 기준) 1분 충전으로 약 5~7분 청취가 가능하며, 태양광 패널 충전 시 약 15시간, DC 어댑터(USB Type-B micro 2.0) 충전 시 약 2시간 만에 완충. 외부 기기 충전용 단자는 일반적인 USB Type-A. 앞서 서술한 850mAh 리튬 이온 배터리, DC 어댑터, 핸드 스트랩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메모리 프리셋은 대역 구분 없이 19개. AM/FM 대역 모두 튜닝 스텝 설정이 가능하나 AM은 메모리 초기화. 내부 시계는 12/24시간제를 지원한다. 자동 꺼짐 기능을 지원하나 90분 단일 설정이므로 시간 변경이 불가하다. 로드 안테나 길이는 60 cm.
대한민국 정식 수입이 이루어져 77,000원에 구입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판매하지 않는다. 재입고 계획이 없다고 하며, 라디오헤븐 사이트에서 아예 내려간 상태이다.
3.4.2.1. MMR-88DAB
MMR-88 유럽 수출판 모델이다. AM 방송이 줄고 DAB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유럽 환경에 맞추어 AM 수신기능을 빼고 DAB 수신을 지원한다. 지원 대역은 FM 87.5-108 MHz, DAB 174.928-239.200 MHz(DAB+ Band III 5A-13F).
3.4.3. MMR-77
아날로그 다이얼 방식 자가발전 라디오. 점등 버튼을 통해 주파수 다이얼 백라이트와 다이얼 하단부 초소형 플래시를 동시에 점등 가능하며, 시간 제한이 따로 없어 버튼을 다시 누름으로써 소등. 과거 버전에는 다이얼 하단부 플래시가 없었던 모양. 전원으로는 AA 전지 2정, DC 어댑터(직경 2.5mm, 3V 200mA, 미동봉), 혹은 1.2V 규격 내장 AAA 충전지를 사용한다. 충전지 사용 및 핸드 크랭크 충전 시(회전수 분당 120회 기준) 1분 충전으로 약 30분 청취가 가능하며, DC 어댑터를 통한 충전은 불가능하다. 스펙 시트상 기대 수명은 300~500사이클 정도. MMR-88과 달리 외부 기기 충전은 불가능하다. 핸드 스트랩만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라디오헤븐에서 정식 수입하여 64,000원에 판매했다. 라디오헤븐에서 취급한 적이 있는 유일한 바리콘 라디오이다.
3.4.3.1. MMR-77CL
과거에 존재했던 MMR-77 본체 케이스 투명화 모델. MMR-77 초기판처럼 다이얼 하단부 초소형 플래시가 존재하지 않는다.
4. 관련 문서
[1] 과거 모델인 909X는 사진 속 제품인 909X2와 달리, LCD 창 밑 대역 구분표가 있다. 또한 909X 바디 컬러는 진한 회색(그라파이트)이 없다.[2] 소니 ICF-SW40 대만 생산분, 파나소닉 RF-B11 등.[3] 적합성평가 현황 조회로 확인 가능[4] 대표적으로 소니 ICF-SW7600GR, TECSUN PL-660/PL-880.[5] 해외 리뷰 사이트들을 보면, 로드 안테나로 수신했을 때 다른 기종보다 감도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후기가 많다. 릴 안테나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니,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 회사에서 제작한 ANT-60이라는 릴 안테나가 있는데, 국내에서 12,000원에 구매 가능하니 참조. ATS-909X2 기본 구성품으로도 제공하는 제품이며 텔레스코픽 안테나와 연결하는 데 쓰는 클립은 없다.[6] 산진 공식 소개 문구. 자사 제품 중에서는 최고급이긴 하다만, 부족한 점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7] 특히 흰색 모델은 일부 키 색상을 제외하면 단순 수정판으로 보일 수준.[8] 일본 전파인증. 한국 KC 인증과 유사.[9] 4.0/3.0/2.5/1.8/1.0 kHz[10] USB/LSB 모두에서 심하나, 특히 LSB에서 더욱 심하다. Dan Robinson 후기, SWLing[11] 그냥 꺼 놓고 수동으로 쓰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12] 지역 버전에 따라 전류 유형(AC/DC)이 달라진다.[13] 일본 정식 수입업체 KOPEX, 요도바시 카메라/빅 카메라 판매 가격이 모두 동일[14] 이 모델도 DSP 수신기다.[15] 라디오헤븐 설립 직후 가격은 3만 원.[16] 나사식으로 탈착이 가능하며 핸디 무전기처럼 두꺼운 고무 피복으로 싸여 있다.[17] 외경 5.5 mm, 내경 2.1 mm.[18] 대신 일반 스피커로 연결 시 볼륨 똑같이 최대 설정 시 DT-160에 비해 약간 더 크다는 평이 있다.[19] 전원 끄는 것을 깜빡하여 오래 켜둔 채로 방치함에 따른 불필요한 전지 소모를 그나마 덜하게 하기 위한 조치이다.[20] 전면 음량 조절 버튼을 튜닝 버튼 변경, 우측 조그 휠 자리에 음량 버튼 배치.[21] 재래식 PLL 버전은 휘발성 메모리가 맞다. 설명서 내용을 업데이트하지 않아 발생한 오류.[22] 노란색은 미국 시장 전용 색상이다.[23] 2024년 이전에는 USB Type-B micro 2.0 잭이 있었다.[24] 대한민국에서는 Weather Alert(WX) 기능이 빠져 있다.[25] 다만 티볼리도 2021년 생산분부터 DSP화.[26] NOAA Weather Band, FM 162.4-162.55 M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