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19 14:48:05

비욘드(화장품)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메이크업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파일:external/contents.lgcare.com/attach_file2_20140224133380120.jpg
BEYOND|비욘드 공식 사이트

1. 마케팅2. 사건사고

다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만듭니다. 트루에코 비욘드

자연주의 화장품. 자주 내세우는 카피는 '예뻐지기 위해... 널 다치게 할 순 없어. 아름다워 지기 위해... 널 상처받게 할 순 없어. 비욘드는 동물 테스트를 하지 않습니다. 다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만듭니다'. 그 카피대로 국내 화장품 브랜드 중 정말 희귀하게 동물실험 반대를 내세우는 브랜드. 그 외에도 화장품 케이스에 여러가지 인증 표시가 써져있고, 여러 제품이 환경을 위한 수익금 기부를 하고 있다. 여지껏 국내에선 이런 환경주의 화장품 브랜드가 희귀해서 더바디샵 같이 비교적 고가의 해외 브랜드 외엔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에, 동물 애호가나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환호 받고 있다. 다만, 비욘드는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다고 표방하지만, 모회사인 LG생활건강의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는 동물 실험에 대한 부정이 없음을 지적 받기도 한다. 경쟁 계열사인 아모레 퍼시픽에서 동물실험을 지양하고 있단 걸 밝힌 것과 사뭇 대조적이다. 그리고 타사도 브랜드 단위로는 아닐지언정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제품 라인이 있고, 동물/환경보호에 수익금을 기부하는 일도 결코 적지 않다. 같은 계열사인 더페이스샵이나 다른 회사인 아모레 퍼시픽의 여러 계열사들이 그렇다.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만큼 초기엔 깨끗한 이미지로 기초나 세정 화장품 전문으로 색조 화장품은 취급하지 않았으나, 소비자들의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색조 화장품도 다루었으면 좋겠다'란 뜻과 브랜드가 커짐에 따라 다양하게 색조 화장품 또한 런칭하는 중. 기초를 전문으로 시작한 브랜드기 때문에 기초 화장품의 호응이 특히 좋다. 하지만 실제 사용 성분은 여타 국내 로드샵과 크게 다르지 않단 점이 지적 되기도 한다.

패키지 디자인이 크게 화려하지 않고, 소박하거나 아기자기하고 오밀조밀한 게 특징. 기초나 바디 상품은 보통 디자인이 깔끔하고 단정하고, 색조 제품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동물의 귀여운 모습을 자주 이용. 제품 전반의 향은 강렬한 향보다 은은하고 풋풋한 향 위주로 내세운다. 베스트 셀러는 머스크향 바디로션과 바디클렌저. 남녀 구분 없이 선물하기 좋고, 가정용 선물로도 애용된다.

주로 LG생활건강 화장품 전용 매장인 보떼(구: 뷰티플렉스)나 전국 대형마트 내 비욘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마케팅

이전 모델로는 임수정, 이다해, 윤은혜, 김수현을 기용했었다.



2016년부터 AOA와 모델 계약을 했는데, 메인 모델로 설현을 내세워 힐링 인디밴드 옥상달빛과 콜라보 프로젝트로 광고 및 리미티드 에디션 등을 출시하고 있다.

2. 사건사고

2015년에 배우 공승연이 모델로 나온 틴트 제품을 '지코 틴트'라는 별칭으로 판매해 논란을 빚었다. 정작 지코는 해당 제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는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거세게 항의하였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비욘드 문서의 r48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