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6-07-15 13:07:17

브레멘 : 도착하지 못한 음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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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브레멘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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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줄거리3. 등장인물
3.1. 음악대3.2. 왕도 신포니아3.3. 심포니 협곡3.4. 혼3.5. 카르3.6. 피오르3.7. 피오르 지하3.8. 기타
4. 용어5. 지역
5.1. 심포니5.2. 브레멘

1. 소개

2014년 10월 부터 매주 토요일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되고있다. 작가는 덴.

보다보면 알겠지만, 등장인물들 이름이나 설정들은 음악 용어에서 따온 것들이 많다. 어쿠스틱, 소나타, 음악대 등등.

현재 1부가 완결되었다. 2부 연재일은 미정.

2. 줄거리

어느날 갑자기 자기 원고 속 세계로 빨려들어간 소녀. 그녀에게 주어진 것은 타블렛 펜?? 성지 브레멘의 열쇠가 될 작곡가라는 예언에 따라 움직이게 되는데..

3. 등장인물

3.1. 음악대

  • 날라
    자기가 그리던 원고속으로 빨려들어온 소녀. 썸네일도 당당하게 차지하고 있고 처음보면 주인공같지만 주인공이 아니다(...). 애초에 후반용 캐릭터라고 하며 그에 걸맞게 첫 10여화만 조금 등장하고 30여화 넘게 머리카락 하나 나오지 않고 있다(...).
    참고로 날라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닉넴일 뿐.

3.2. 왕도 신포니아

  • 피날레
파일:피날레1.png
2번대의 소대장. 나비 수인. 작중 첫 등장은 공작 에피소드. 왕궁에 도착한 쿠랑트 일행의 알현 신청을 도와준다. 쿠랑트판가야에게 납치당하자 비창에게 각잡고 경례하며 사과하고, 부하들을 시켜 청소된 방으로 데려다주는 등 친절한 행동을 보인다.
  • 다카포
파일:다카포1.png
2번대의 상사(오른쪽). 고양이 수인. 작중 첫 등장은 공작 에피소드. 판가야에게 납치당해 예언가에게 데려가진 쿠랑트설리반이 무사하단 연락을 설리반의 코드로 받는다.[1]
  • 달세뇨
2번대의 준위(위 그림 왼쪽). 소라 수인. 작중 첫 등장은 공작 에피소드. 판가야에게 납치당해 예언가에게 데려가진 쿠랑트설리반이 무사하단 연락을 설리반의 코드로 받는다. 이후 비창을 방으로 데려다 주는데, 굉장히 친절하단 비창의 반응에 자신들의 대대장의 가르침이란 답을 해준다.

3.3. 심포니 협곡

  • 하이디
파일:Kurangtmom1.jpg
베토벤의 아내이자 쿠랑트의 어머니.
하늘을 올려다 봐, 허리가 넘어갈 때까지 우러러 봐,
마에스트로도 처음에는 이곳에서 자랐단다.
아무도 절벽을 오를 수는 없지만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란다...
-6화 중

* 상인들
파일:상인.png
마차가 전복되어 베토벤의 병원(집)에 신세졌던 상인들. 몇몇 상인들이 뿔이 달린 걸 보아[2] 몇몇은 노예 출신이었던 듯. 어린 쿠랑트에게 친구가 무엇인지에 대해, 그리고 세상 어딘가에는 자신만의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많은 물건들을 줬다.
(상인)
안녕~? 만물상을 찾아주신 '리틀 벤'.
왜 불렀지? 뭐가 필요하지?
특별히 친절하게 대해줄게! 우린 아주 나쁜 상인들이지만 말야!
(쿠랑트)
만물상? 없는 게 없나요? 왕도에서 아주 나쁜 장사를 하고 있나요?
(상인)
쉿! 정말 나쁜건 우리가 아냐.
아주 처음 사람을 팔았지. 바로 나 스스로를.
뿔이 달려 태어나면 친구도 자유도 얻을 수 없어.
땅을 갈고 목을 맨다, 우리는 노예야, 어딘가에 팔렸어!
땅을 딛고 목소리를 내서 도와줄 친구를 찾아야 해.
지금은 모르지, 너도 모르지? 하지만, 그게, 어딘가엔 있었단다.
그런 친구가 어딘가엔 있단다.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될거야.
뿔이 달려 태어나면 친구도 자유도 얻을 수 없어.[3]
땅을 갈고 목을 맨다, 우리는 노예야, 어딘가에 팔렸어!
하지만, 그게, 결국엔 있단다.
나의 몫의 친구가 반드시 존재하고 있단다.
우리는 상인, 자유로운 심포니의 상인!
전부 다 물어봐, 보이면 말을 걸어!
네 친구를 찾기 전까지 우리가 대신 친구가 될 거야. 뭐든지 조언하지!
(쿠랑트)
세상 밖으로 나가도 사람을 사귈 수 있는 건가요? 난 이곳을 떠나본 적이 없어요!
(상인)
물론이지.[4]
-19화 중. 쿠랑트에게.[5]

3.4.

3.5. 카르

3.6. 피오르

3.7. 피오르 지하

3.8. 기타

  • 정체불명의 생명체(가칭)
파일:unknown creature1.png
얼음벽에서 나온 이후
파일:unknown creature2.png
작아진 이후

날라가 펜의 사용법을 알게 된 이후 얼음벽에서 꺼내 준 정체불명의 생명체. 브레멘이 존재하던 때 잠들었으며, 회상을 보아 선왕(축제를 사랑하던)과는 꽤 가까운 사이였던 듯. 이후 공작(17화~56화) 에피소드에서 '왕의 친구들'이란 존재 중 하나인 걸로 나왔다.

4. 용어

  • 음악대
현 왕에게 대항하는 반란군. 음악과 축제의 도시 브레멘을 그들의 은신처로 썼다.
  • 계약
심포니의 국민들이 어느 정도 자라면 심포니를 나가지 않고 국왕에게 거스르지 않겠단 의미로 국왕과 맺는 계약. 계약을 하면 계약자는 국왕에게 최소한의 보호를 받아 산이나 숲의 짐승들이 물러나기도 하고 왕과 그의 측근들이 인정하기 전에는 사형될 수 없다. 늘 지니고 다니는 물건에 주술을 거는 방식으로 계약을 맺는다.

5. 지역

5.1. 심포니

작중 등장인물들이 사는 국가. 본 작의 배경이다. 수인들이 살며[6] 바다가 없는 내륙국이다. 작중 보이는 것으로는 좋은 국가가 아니다. 일단 작중 잊혀진 역사에 대해 연구하는 자는 사형에 처해지니 역사왜곡은 기본이고, 인종차별 비스무리한 종족간 차별도 있고, 뿔 달린 혼혈들은 노예가 되는 둥 노예제까지 존재한다. 한술 더 떠 심포니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 피오르에는 산 사람을 집어넣는 지하 감옥까지 있다. 이런 나라에 국왕이 정치에 가지는 관심은.....망했어요.[7] 예전에는 춤과 노래가 가득한 국가였지만 현 왕이 전쟁을 일으켜 나라를 황폐하게 만들었다.

5.2. 브레멘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배운다.
글, 인사, 사랑, 정의, 그보다 더 중요한걸 배운다.
춤추고 노래하는 심포니, 나의 왕이 만든 나라.
폐막이 없는 브레멘, 나의 왕이 만든 나라!
-12화 중
작중 음악대들이 탐색하는 고대도시, 전쟁으로 잊혀진 옛 역사가 잠들어 있고, 전쟁 당시 반란군의 은거지였다. 현 왕은 브레멘에 관해 철저히 은폐하고 있으며, 왕실 사람이 브레멘에 대해 탐구하면 사형에 처해진다.

오래 된 기록에는 브레멘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선왕이 가장 사랑하던 도시였는데, 현왕이 복위한 뒤 반란군과 국왕군 사이에 내전이 일어나고 반란군은 브레멘을 은거지로 썼다. 반란군은 국왕을 속이기 위해 은어를 썼는데, '음악대' 란 반란군, '작곡가'는 반란군을 브레멘으로 안내하는 능력을 가진 자. 그리고 현 음악대의 대장급인 쿠랑트가 브레멘을 찾는 이유는 반란군의 은거지인 브레멘에서 현 국왕을 쓰러트릴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다.

[1] 이때 무전기 비슷해보이는 도구를 쓴다.[2] 심포니에서 뿔이 달린 사람은 노예 혹은 하층민이다.[3] 이때 감옥 비슷한 것에 갇혀있는 사계가 나온다.[4] 비창의 대사지만 정황상 상인의 대사로 봐도 타당함[5] 비창의 노래와 이어진다.[6] 밖이라고 수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작중 판가야의 말에 의해 드러난 사실.[7] 오페라가 실각되기 전에는 오페라가 대부분의 나랏일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