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3-19 17:30:38

백합 세 송이

Drei Lilien(독일어)

파일:/data37/2008/12/25/87/drei_lilien_03_dlehdrlfdl.jpg
  • 작사 : F. 니콜라이(F. Nicolai)(1770) → 사냥꾼의 담시(1830)에서 개작
  • 작곡 : 푸른 보리수 아래에서(Unter den Linden grüne, 1601)

독일군가 중 하나, 우리말로 백합 세 송이.
이 곡은 1830년 사냥꾼의 담시(발라드)에서 개작되었으며, 제 1,2차 세계대전 당시 군가로 불렸고. 나치의 전체주의적 색깔이 전혀 없으므로 대전 후 독일연방군에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1] 경쾌하고 당당한 민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음색이 인상적이라 판처리트와 함께 독일 군가의 양대산맥으로 꼽히고 있다.[2]
원문 발음 한국어 번역
1절 Drei Lilien, drei Lilien[3], die pflanzt' ich auf mein Grab,
da kam ein stolzer Reiter und brach sie ab.
Juvi valle ralle ralle ralle ra
Juvi valle ralle ralle ralle ra
Da kam ein stolzer Reiter und brach sie ab.
드라이 릴리-엔, 드라이 릴리-엔, 디- 플란츠트 이히 아우프 마인 그랍.
다 캄 아인 슈톨처 라이터 운트 브라흐 지- 압.
유-비 팔레 랄레 랄레 랄레 라
유-비 팔레 랄레 랄레 랄레 라
다 캄 아인 슈톨처 라이터 운트 브라흐 지- 압.
백합 세 송이, 백합 세 송이, 난 그 백합들을 내 무덤 위에 꽂았네,
그 때 당당한 기사 한 명이 와서 그 백합들을 떼어갔네.
유-비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라
유-비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라
그 때 당당한 기사 한 명이 와서 그 백합들을 떼어갔네.
2절 Ach Reiter(Reitersmann), lieber(ach) Reitersmann, laß doch die Lilien stehn,
die soll ja mein Feinsliebchen noch einmal seh'n.
Juvi valle ralle ralle ralle ra
Juvi valle ralle ralle ralle ra
Die soll ja mein Feinsliebchen noch einmal seh'n.
아흐 라이터, 리-버 라이터 스만, 라스 도흐 디- 릴리엔 슈텐
디- 졸 야 마인 파인 스립-혠 노흐 아인말 젠
유-비 팔레 랄레 랄레 랄레 라
유-비 팔레 랄레 랄레 랄레 라
디- 졸 야 마인 파인 스립-혠 노흐 아인말 젠
아, 기사여(기사여), 친애하는(아) 기사여, 백합들을 그대로 두게나,
그 백합들은 내 연인이라서 한 번 더 봐야 한단 말일세.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그 백합들은 내 연인이라서 한 번 더 봐야 한단 말일세.
3절 Was schert(kümmert) mich (denn) dein Liebchen, was schert(kümmert) mich (denn) dein Grab!
Ich bin ein stolzer Reiter und brech' sie ab.
Juvi valle ralle ralle ralle ra
Juvi valle ralle ralle ralle ra
Ich bin ein stolzer Reiter und brech' sie ab.
바스 셰어트 미히 다인 립혠, 바스 셰어트 미히 덴 마인 그랍!
이히 빈 아인 슈톨처 라이터 운트 브레히 지- 압
유-비 팔레 랄레 랄레 랄레 라
유-비 팔레 랄레 랄레 랄레 라
이히 빈 아인 슈톨처 라이터운트 브레히 지- 압
무엇이 내 애인을 돌본단 말인가, 무엇이 내 무덤을 돌본단 말인가!
난 당당한 기사이므로 그들을 떼어간다네.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라
랄라 랄라 랄라 랄라 라
난 당당한 기사이므로 그들을 떼어간다네.

1. 관련 문서



[1] 하지만 이 유튜브 에선 독일군가라고 검열하는 일이 많은편이다(...)[2] 판처리트 같은 경우는 발지대전투 등의 영화와 많은 컨텐츠 등으로 사람들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유명해진 곡이라면 이 곡은 순수 음가로 유명한 곡이다.[3] 운율을 위해서인지 랄리엔(Lalien)으로 부른다. 상단의 악보에도 랄리엔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