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9 17:23:14

발곡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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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의정부배경제거2.png 경기도 의정부시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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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명 발곡고등학교(鉢谷高等學校)
영문명 Balgok High School
개교 2010년
유형 일반계 고등학교[1]
설립구분 공립
연락처 전화 031-828-1527, 팩스 031-842-6328
교훈 敬天愛人(경천애인) , 실력 인격 봉사
성별 남녀공학
학교장 성현주[2]
위치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454번길 150 발곡고등학교[3]

홈페이지
교가

1절. 수락산 푸른 정기 서려있어서
빛나고 높은 이상 움이 트는 곳
이 나라 새 역사의 참 일꾼들이
경천애인 높은 정신 이어받아서
내 고장 새역사를 창조하리라
빛나라 우리 발곡 고등학교
2절. 북악의 정기가 모두 모여서
배움과 한 꿈이 자라는 터전
이겨레 등불 되려 모인 우리들
자강불식 곧은 마음 다짐하여서
내 고장 새역사를 창조하리라
빛나라 우리 발곡 고등학교
1. 개요2. 구조3. 역사4. 급식5. 여담6. 사건사고
6.1. 교장 불법도박 혐의 수사

1. 개요

발곡 고등학교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일반계 고등학교이다[4]. 수도권에 있는 학교이지만 주위가 밭과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학교 앞 차도는 왕복 2차선이고 신곡동송산1동을 잇고 있다. 송산1동 쪽으로 가다보면 306보충대를 볼 수 있다. 등굣길 옆에 논밭이 있어 거름 냄새가 난다, 특히 매년 3~4월에 유별나게 심하다, 나름 조그마한 학교이지만 1년 예산은 약 20억이다.

2. 구조


학교가 ㄷ자 형태다. 체육관까지 합치면 그자 이긴하지만도서관까지 합치면 고자라고 한다.[5] 학교가 ㄷ자 이라서 교실에 호수가 달려있고 층과 위치를 나타낸다.
예컨대 교장실은교장실에는 그런 거 없다는게 함정 123호이다. 첫번째 숫자는 층을 나타내고, 두번째 숫자는 글자의 작대기라인을 나타낸다. 세번째 숫자는 라인 끝을 기준으로[6] 몇 번째 교실임을 나타낸다.[7]
유동적인 교실은 다음과 같다.

1층
  • 1라인 111호 시청각실[8]
  • 2라인 121호 행정실 122호 경비실 123호 교장실 124호 경천실 125호 보건실 126호 창고
  • 3라인 그런거 없다.[9]

2층
  • 1라인 211, 212호 어학실[A] 213호 제 2 외국어 교무실 214호 컴퓨터실 215호 서버실 216호 진로상담실 217호 도서관
  • 2라인 221호 본 교무실 222호 223호 224호 225호 226호 227호
  • 3라인 237호 1학년 교무실 231호 232호 233호 234호 235호 236호
그리고 학교가 끝나고 방과후 시간이 있는데 그시간에 교무실 옆에는 공부할 수있는 곳이 있다.거기에는 빵,음료가 나오는 자판기가 있다고..:)

3층
  • 1라인 311호312호313호314호315호
  • 2라인 321호 가정실 322호 323호 324호 325호 326호
  • 3라인 331호 학생인권부 332호 Wee 클래스, 한문교사 교무실[11] 313호 314호315호316호 317호

4층
  • 1라인 411호412호413호414호415호
  • 2라인 411호 과학실 422호 2학년 교무실 423호 과학 준비실 424호 425호 과학실 426호 427호 과학 준비실(창고)
  • 3라인 431호 자연과학부 432호 인문사회부 433호 434호 435호436호437호

5층
  • 1라인 511호512호513호514호515호
  • 2라인 521호 미술실 522호 3학년 교무실 523호 과학실 525호
  • 531호 532호 533호 534호 535호

이 교실들은 고정되어 있어 위치가 변하지 않는다. 교실 자체가 용도를 변경하기가 힘들다.

이 학교에서 있어서 신입생한테 당황스러운 특징이 있다. 보통 학교라면 교사들의 동선을 편하게 하거나 반을 쉽게 찾을 수 있게 아래층에서 부터 1학년, 2학년, 3학년 순으로 배치하거나 조금 기괴해도 역순으로 배치하는데, 자랑스런 발곡고는 봄방학 동안 교실을 정할 때 랜덤으로 정한다. 그러니까 발곡고에 입학한 신입생들은 예비소집일에 자신의 교실을 찾지 못하면 난감해진다![12]
하지만 3학년은 (특히 문과면)그럴 걱정이 없다. 3학년은 영애롭고 자비로운 학교측에서 친절하게 5층 일반교실에 미리 배치해 주신다. 그렇다고 3학년 교실이 5층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5층 일반교실로 쓸 수 있는 곳은 3라인 5개, 1라인 5개이기 때문에 12학급인 경우 2학급은 필연적으로 아래층에 배치한다. 하지만 여전히 친절하신 학교측에서 4층 1라인에 배치해 주신다.3라인이 아닌게 어디야.

학급을 배치할 때는 몇가지 규칙이 있다.규칙치곤 적다. 첫번째는 반쪽교실은 배치 안한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특수교실[13]은 배치 안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미술실이라던지 과학실이라던지 기술실에 배치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따라서 1학년이나 2학년이 5층 교실을 쓰지 않을 이유가 없다. 실제로 2014년에 5층 과학실에는 2학년 10반이, 미술실에는 1학년 5반이 배치되었다! 이 짓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전통으로 말미암아 계속하게 될 것이다.


농고라고 착각할 만한 위치에 농고라고 착각할 만한 텃밭이 있다. 교사가 신청해서 밭을 얻고 학생을 시켜서 농사를 짓는다. (농업동아리 운영) 수도권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풍경. 늬 집엔 이거 없지?

3. 역사

2010. 01. 11 발곡고등학교 설립인가 ( 일반 12학급, 특수2학급 )
2010. 03. 01 초대 김영일 교장 취임
2010. 03. 02 발곡고등학교 제 1회 입학식 ( 12학급 478명 )
2010. 04. 16 교복선정을 위한 패션쇼 개최
2010. 05. 24 우수시설학교 대상 수상
2010. 11. 17 혁신학교 지정
2011. 01. 10 제 2외국어 교육과정 특성화 학교
2011. 11. 24 학교조직 효율화 중점학교
2012. 09. 01 오재덕 교장선생님 취임
2013. 02. 14 제 1회 졸업식 ( 12학급 449명 )
2013. 12. 31. 경기도 교육감 학교 표창 ( 경기혁신교육 )
2014. 02. 12. 제 2회 졸업식 ( 12학급 458명 )
2014. 12. 31. 경기도교육감 학교 표창 ( 경기혁신교육, 중등평가혁신지원 )
2015. 02. 11. 제 3회 졸업식 ( 12학급 350명 )

4. 급식

학교 안에 급식실이 따로 존재한다, 급식비는 1식 약 4400원, 급식실의 최대 수용 인원이 전교생 수의 비해 적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만만찮다. 그로 인해 학년별로 배식 받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우선 3학년이 1시에 먼저 배식을 받으러 나온다 . 그리고 2학년[14], 마지막으로 1학년 순이다.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같은 급식실을 사용하나, 배식은 남녀 분리되어있다. 남자 자리와 여자 자리가 따로 지정되어 있진 않지만 암묵적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마다 일반적인 급식이 아닌 스파게티,치킨,햄버거,타코야끼 등등 맛있는 음식이 나오는 수요미식회가 있다.

때때로 아무도 생각할 수 없을 듯한 음식이 나오기도 한다. 고든 램지가 오면 경악할 수준이라고

최근에는 주간으로 테마 급식제를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권의 음식을 특선해 제공하고 있다. 의외로 반응은 좋은 편. 그러나 대체적으로 평소에나 잘 만들라는 평이다

2019년부터 급식이 다소 실험적이다 (과일샐러드에 꿀떡을 넣는등) -급식 신청을 안하고 도시락을 싸오는 학생이 늘고있다. (2019년에 들어서 영양교사가 바뀌어서 그런게 아닐까라고 추측된다.)
1학기 때는 급식에 대한 혹평이 많았으나, 2학기 들어서 무상급식 체제로 바뀐 뒤부터는 어째서인지 급식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졌다. 메뉴도 다채롭고 맛있는 반찬이 많이 나와 급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그동안 학생들이 낸 급식비가 비룟값으로 빠져나갔던 것이 아닌가 하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곤 한다.)

5. 여담

발곡고에서 송산동으로 걸어가면 306보충대가 있기 때문에 2014년까지 졸업생이 입대하기 전에 찾아왔다 카더라. 아쉽게도(?) 2014년 12월에 해체되어 이런 상황은 보기 힘들게되었다.

발곡고 주변에 있는 둔배미에는 벚나무 밭이 있다. 사유지이긴 하지만 봄에 종종 여러가지 이유로 구경가는 경우도 있다.

학교 건너편에는 낮은 산(?)이 있는데 들어가는 언덕길이 있는데 학생들의 빵터 로 쓰이기도 한다.

2017년 기준으로 학교 광장에 물레방아가 설치 되었는데, 영어 듣기 평가 중 물소리가 난 이후로 학생들이 몇몇 교사들도 불편함을 호소 하기
도 했다. 2017년 10월, 물레방아가 사라졌다. 2018년 5월, 물레방아가 있던 자리가 더 깊어지고 금붕어들이 살게 됐다. 그런데 얼마나 됐다고 벌써 금붕어들이 하나둘 떠오른다...

발곡고등학교가 개교하기 전, 개교 프로젝트에 참여하셨던 한 교사의 말에 따르면, 본교는 발곡고등학교가 아니라 신곡고등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발곡고등학교가 되었다고 한다.

학교뒷산에 멧돼지가 나오는 것 같다. 학교근처의 길을 걷다보면 학교울타리에 멧돼지 출몰지역이라고 주의사항이 적혀있다.(야자하는 분들 귀가할 때 조심하시길...)

그리고 학교내부에 새,말벌이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있다. (까치나 장수말벌이 들어는 경우가 ㅎㄷㄷ...) 어느 날에는 교실 문근처에 말벌이 우그그몰려있꺼나 학교길가다보면 벌집을 볼 때가 종종있다... (쏘이지않게 조심하시길......) 곤충은 알겠는데 새들은 어떻게들어온거냐.. ?

발곡고 운동장을 보면 모래먼지가 장난이 아니다. 멀리서도 모래먼지가 다 보일 정도로 마치 황사온것처럼... 비가오면 어느정도 사라지지만 경기하면 다시 모래먼지가 극성을 피운다. 모래먼지때문에 옷이랑 축구공에 먼지가 가득...
고등피파라는 넥슨의 피파온라인4에서 주최한 경기에 발곡고가 참가하였다.

6. 사건사고

6.1. 교장 불법도박 혐의 수사

해당 기사

전 교장이 한 주거지에서 특수렌즈를 끼고 불법 도박을 하다가 붙잡히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일은 공중파 뉴스에 그대로 전해졌고 해당 교장은 결국 사임하였다
[1] 2014년까진 혁신학교였다.[2] 매일 한복을 입고 있다, 우리학교를 농촌학교에서 민속촌으로 만들 계략인가 보다, 전 교장이 그립다. 사륜안!!! [3] 학교주변엔 논밭과 산밖에 없다, 일단 상가를 보려면 굴다리로 나가야된다 .[4] 2014년까진 혁신학교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사실상 발공고다.[5] 사실 고 보다는 좌측 상단이 나간 ㅁ과 비슷하다.[6] 1, 2라인은 홈베이스, 3라인은 베이스를 기준으로한다.[7] 2라인은 교실이 좌우로 배치되어 있어서 마치 도로명주소처럼 오른쪽 교실이 홀수 번을 갖고 왼쪽 교실이 짝수 번을 갖는다. 1층에 122가 있었나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122는 경비실이다.[8] 라인 끝에 있지만 1라인에 있는 교실이라면 이것 하나 밖에 없다.[9] 교실 자체가 없다. 구태여 따지고 따져 있다고 친다면 131은 보통 학생이라면 들어갈 일 자체가 없는 창고다.[A] 두 교실을 합쳐놓았다.[11] 따로 나뉜게 아니라 동시에 겸한다.[12] 입학하기 전 와야하는 두 날 중 한 번은 와야한다. 안 그러면 새학기 때 등교하면 재학생들과 함께 자신의 교실을 찾는 경험을 할 수 있다.[13] 교무실이나 도움반애초에 교무실을 교실로 쓴다면..[14] 근데 1시부터 대기타는 2학년도 있다. 2학년 남학생들은 추운 겨울에도 굳이 밖에서 기다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