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d70029><tablebgcolor=#d70029> |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6-27 시즌 선수단 |
| {{{#!wiki style="margin: 0 -11px -5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1px" {{{#000,#ddd | <colbgcolor=#d70029><colcolor=#fff> 감독 | 고희진 |
| 코치 | 이강주 · 김정환 · 공태현 · 김천재 | |
| 스태프 | 송찬욱 · 허은서 · 정소희 · 박창배 · 노혜진 · 최민지 · 이소정 | |
| 아웃사이드 히터 | 10 박혜민 · 12 김지윤 · 17 전다빈 · 23 박여름 · 24 곽선옥 · # 종휘 | |
| 아포짓 스파이커 | 16 신은지 · # 부키리치 | |
| 미들 블로커 | 6 박은진 · 15 이선우 · 18 이지수 | |
| 세터 | 3 염혜선 '''[[주장| C ]] · 19''' 최서현 | |
| 리베로 | 5 노란 · 8 도수빈 · 20 최효서 | |
| 타 V-리그 여자부 구단 명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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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70029><colcolor=#fff>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No.23 | |
|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No.20 | |
| 박여름 Park Yeo-reum | |
| 출생 | 2007년 6월 29일 ([age(2007-06-29)]세) |
| 충청남도 천안시 | |
| 국적 | |
| 신체 | 180cm, 72kg |
| 가족 | 부모님, 여동생 박여진 |
| 포지션 | 아웃사이드 히터 |
| 학력 | 천안쌍용초등학교 (졸업) 천안봉서중학교(전학) → 중앙여자중학교(졸업) 중앙여자고등학교 (졸업) |
| 프로 입단 | 2025-26 V-리그 1라운드 7순위 (정관장) |
| 소속 구단 |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2025~ ) |
| 응원가 | 여자친구 - 여름여름해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여자 배구 선수.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2.2.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1라운드 지명 유력 후보로 꼽혔고, 7순위에 배정되었던 정관장의 1R 지명을 받았다. 행운이 따라서 고향과 가까운 팀에서 데뷔를 한 셈이 되었다.2.2.1. 2025-26시즌
2025년 10월 31일 IBK기업은행전 3세트에 박혜민과 교체로 투입되어 25-26 드래프트 신인 중 이지윤에 이어 두 번째로 출장 기회를 받게 되었으며 3득점, 공격성공률 50%를 기록했다.2026년 2월 3일 5R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장했다. 이 경기에서 무려 18점을 올리며 이선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공격 점유율 역시 30.87%로 팀에서 가장 높았다. 리시브 또한 집중타가 쏟아졌으나, 34개 중 20개를 받아내며 수비에서도 괜찮은 모습을 보였다. 팀은 박여름과 이선우(19득점), 오랜만에 선발 복귀한 염혜선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1-3으로 아쉽게 패했다.
2월 7일 5R GS칼텍스전에서도 선발로 출장해 팀 내 최다 득점인 13득점을 기록했으나 팀의 0-3 패배를 막을 수는 없었다.
2월 10일 5R IBK기업은행전에서는 17득점(공성률 32%)을 기록하며 복귀한 자네테 다음으로 팀 내에서 많은 득점을 올렸으나 팀은 2-3으로 패배했고,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었다.
2월 14일 5R 흥국생명전에서는 8득점을 기록했고, 리시브 목적타를 맞았지만 준수한 모습(리시브 효율 35.71%, 리시브 점유율 41.79%)을 보였으나 팀은
2월 18일 5R 광주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전에서는 13득점, 공성률 37.14%를 기록하며 오늘도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팀은 2-3으로 패배했다.
암울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정관장의 희망이 되고 있다.[1] 일각에서는 조금만 더 빨리 출장 기회를 받았다면 이지윤이 독주하고 있는 영플레이어상 컨텐더가 됐을 거라는 반응. 다만, 1년 선배 전다빈도 올 시즌 박여름과 똑같은 상황[2]을 경험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초심자의 행운이 사라지고 플레이 스타일을 분석당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가 관건이 되었다.
2월 22일 6R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혼자서 20득점과 40.91%의 공격성공율로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11연패를 끊어낸 팀 승리에 기여하여 팡팡 플레이어로 선정되었다.[3]
2월 27일 6R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10득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최서현이 워낙 박여름에게 몰빵[4]을 해서 그런지, 공성률과 리효가 이전 경기들에 비해 낮았다.
시즌 이후 팀 동료 최서현과 함께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으나 박여름만 최종 엔트리에 합류했다.#
2.3. 국가대표 경력
3. 플레이 스타일
4. 여담
- 이름대로 여름에 태어났다.
- 현재 치아교정을 하고 있다.
[1] 고희진 감독도 인터뷰에서 염혜선이 없을 때 두각을 드러낸 최서현과 함께 올 시즌 수확이라고 밝혔다.[2] 지난 시즌 후반기 들어 출장 기회를 잡아 두각을 드러냈으나, 2년차인 올해에는 출장 기회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전다빈은 수비가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였던 반면, 박여름은 수비에서도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3] 이 경기에서 자네테는 29득점을 기록하며 팀 내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고, 그 다음이 박여름이었다.[4] 박여름은 이날 44번의 공격 시도를 했는데 이는 29번의 공격을 시도하고 16득점한 자네테보다 많은 수치였다.[5] 이 경기에서 팀 내 최다인 12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