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2-27 00:11:33

매일엄마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지금 보고 있는 [틀:만화 및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일본] 틀은 문서명 이동용도 제한으로 합의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후속처리를 나무위키 역링크 개선 프로젝트에서 진행 중이며, 해당 틀을 문서에서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목 매일엄마
원제 毎日かあさん
방영처 TV도쿄
방영시기 2009년 4월~2012년 3월
장르 코믹, 일상
총회수 142화[1]

1. 개요2. 줄거리3. 캐릭터
3.1. 주인공3.2. 리에코 가족
4. 원작자 극우 논란

1. 개요

만화가인 사이바라 리에코가 자신의 주부생활을 내용으로 한 일본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연재되던 만화를 원작으로 1기는 갤롭, 2기부터는 일본의 TYO 애니메이션과 한국의 동우에이앤이와 합작한 애니메이션이다. 감독은 혼고 미츠루.

2009년 4월부터 2012년 3월까지 TV 도쿄 계열에서 TV 애니메이션이 방송되었으며, 한국에서는 대원방송에서 1,2기가 방송되었고 그 중 2기는 SBS에서도 대원방송 버전 그대로 방영되었다. 연출은 김정령 PD. 의외로 3기부터는 투니버스에서 방송했다. 참고로, 3기에서는 차명화, 이영주를 제외한 나머지가 대원 성우다 보니 성우진을 전면 교체하는 과정에서 미스캐스팅이라는 지적이 나와서 대원방송에 비해서는 평이 좋지 않다. 특이점이라면 투니버스에서 많이 들어보지 못한 장유진, 이연희를 캐스팅했다는 것과, 의외로 정재헌을 각종 단역으로 돌린 것(...) 연출은 심정희 PD.

2. 줄거리

주부 겸 만화가인 모성애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그린 이야기. 집안 일하랴, 아이들 키우랴, 마감 맞추랴 늘 분주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유쾌한 엄마.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전쟁터 등 위험한 곳을 취재하러 다니느라 집을 자주 비우는 조금은 엉뚱한 아빠. 한글도 못 읽고, 산수도 약하지만 순수하고 착한 게 장점인 사랑스러운 장남 분지. 사랑스러운 말투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장녀 슬기. 그러나 사실은 자기만을 칭찬해야 하고, 자기만이 사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청난 공주병이다. 그리고 무뚝뚝하나 손주들을 사랑하고, 딸의 가사 일을 분담해주는 할머니. 매일 엄마는 이들 5인 가족이 펼치는 일상 생활에서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출처]

3. 캐릭터

3.1. 주인공

  • 엄마(카모하라 리에코)
이 만화의 원작자이자 분지, 슬기의 엄마. 한국판 이름은 모성애. 만화가이며 조수를 한명 두고 있다. 일이 바빠 육아는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며 육아에 신경쓴다 만화가답게 육아 방식이 특이하다(!). 상당한 애주가이다. 한국판 성우는 차명화(1, 2기) / 윤여진(3기)

3.2. 리에코 가족

  • 아빠(카모하라 조)[3]
프리랜서 보도 카메라맨. 직업상 집에 있는 날이 더 적다. 아내와 마찬가지로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며 애주가이다. 슬기를 특히 좋아하는 딸바보이다. 한국판 성우는 심정민(1, 2기) / 최재호(3기)
  • 마분지(카모하라 분지)
주인공 집의 장남이며 작중에서는 대부분 '분지'라고만 불린다. 닌자와 밧타맨[4]을 좋아하며, 또래에 비해 글따는 속도가 느리고 산수에 약하며, 덤벙대는 성격이다. 엉뚱하며 또래 남자아이들처럼 장난을 좋아한다. 한국판 성우는 김성연(1, 2기) / 박경혜(3기)
  • 마슬기(카모하라 피요미)(원작)/(카모하라 후미)(애니판)
주인공 집의 장녀. 작중에서는 대부분 '슬기'라고만 불린다. 오빠와는 다르게 눈치가 매우 빠르며 자신에게 약한 아빠를 아는지 자기 마음대로 아빠를 휘두를줄 안다(...). 아무 교육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 한글을 스스로 때는 모습도 보여준다. 역시 또래 여자아이들처럼 공주와 분홍색, 고양이를 좋아한다. 한국판 성우는 조경이(1, 2기) / 방연지(3기)
주인공 집에서 키우는 밝은 갈색의 개이다.

4. 원작자 극우 논란


이 애니의 원작자인 사이바라 리에코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국내에서 논란을 일고 있다. 심지어 그녀의 남편인 타카스 카츠야[5]마저 극우 군국주의자[6][7][8]로 드러나 그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다만 사이바라가 딱히 극우적인 발언은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신사참배 자체는 본인의 의지보다 그냥 남편 따라간 것일 가능성이 크다.

원작자극우 논란이 있던 진격의 거인과 비슷한 상황인데다, 해당 작품의 애니판은 한일합작 애니메이션이란데서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일부에서는 동우에이앤이측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으나, 제작 당시 문제가 없는 작품에 대해 이미 제작이 끝난 한참 뒤의 논란에 대해 동우에이앤이측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을지는 의문. 또한 1~2기를 수입한 대원방송과 3기를 수입한 투니버스는 해당 사건이 대두된 현재 본 작품의 편성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데다(새벽시간 2시쯤 방영된다), 본방 당시에도 한국 애니메이션 쿼터 채우기 위한 용도 이상의 편성 열의를 보이지 않았기에 특별한 입장을 내지는 않을 듯 보인다. 다만 이후의 편성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할 듯.


[1] 3기 작이다.[출처] 투니버스 매일엄마 소개 홈페이지[3] 모델은 전 남편인 카모시타 유타카(鴨志田穣)이며 2006년 사망했다.[4] 한국 더빙판에서는 메뚜기맨으로(...)로컬라이징 되었다.[5] 일본의 유명 성형외과 타카스클리닉 대표로 지낸 포경수술 창시자로, 자칭 연수입 50억엔이라고 떠드는 부자다.남편의 트위터 사이바라 리에코와는 2012년경부터 사귀는 관계였고 정식으로 결혼하지 않았지만 동거 기간이 오래되어 사실혼으로 인정받았다.[6] 트위터을 통해 아예 일제를 노골적으로 찬양하고 있다.#[7] 심지어 홀로코스트도 부정하는 발언을 해서 미국 성형외과 학회에서 제명당한 전적도 있다.[8] 사족으로 아버지와 달리 친아들 리키야는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고 정치적으로 진보, 반전주의 성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