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 단어
1.1. roach
바퀴벌레를 뜻하는 영어 단어 중 하나.1.2. loach
미꾸라지를 뜻하는 영어 단어.2. 황어과의 민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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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로치(어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이름 및 성씨
3.1. 실존 인물
3.2. 가상 인물
- 더 위쳐 시리즈
- 버논 로치
- 로취
- 스타크래프트 2 - 바퀴: 저그 신유닛
- 유희왕 - 인벨즈 로치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게리 "로치" 샌더슨 중사
3.2.1. 더 위쳐 시리즈의 등장 동물
더 위쳐 시리즈의 주인공 리비아의 게롤트의 말들. 영어에서 바퀴벌레(Cockroach)를 줄여 roach라고도 하기 때문에 말 이름을 바퀴벌레라 짓는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여기서 Roach는 그 Roach가 아니라 2번 문단의 유럽에 사는 잉어과 민물고기 종류이다.(학명 Rutilus rutilus) 폴란드어 원문은 프워트카(Płotka)[1][2]이고 이 물고기를 뜻하는 프워치(Płoć)의 변형이다. 왜 말'들'이나면, 게롤트는 자신이 기르는 모든 말의 이름을 로취(프워트카)라고 짓기 때문이다. 여성형 명사이므로 당연히 암컷들이다. 갈색이고 얼굴에 하얀색 줄이 있다. 정확히는 Płotka에 잔챙이라는 의미도 있다. 한국어로 잔챙이는 마찬가지로 물고기에서 유래한 단어이며 지위가 낮거나 약하여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물을 낮추어 일컫는 말로 많이 사용된다. 까마귀의 교차로에서 게롤트가 자신이 타고 다니는 말들의 이름을 그것으로 짓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한국어 자막 및 더빙에서는 로취로 읽히는데, 이는 등장인물인 버논 로치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함인 듯하다. 영문판 기준으로는 Roach / (Vernon) Roche로 철자가 다르다. 그래도 영어권에서도 발음이 비슷하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메인 퀘스트 특정 분기[3]에 의해서 닐프가드 명마로 바뀔때도 이름이 변하지 않는다. 게롤트는 자신이 타고 다니는 모든 말을 그냥 로취라고 이름 붙이기 때문. 이 때문에 말 덕후인 모르브란 부히스 장군에게 은근 슬쩍 까이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블러드 앤 와인에서 동화세계로 들어갈때 유니콘을 탈때도, 이름은 로취로 설정돼있다. 케어 모헨에서 에스켈의 말 스콜피온을 탑승할 수도 있는데 이 때조차 "달려, 로취"라는 대사가 출력되기도 한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확장팩 블러드 앤 와인의 유령마 퀘스트에서는 로취와 대화할 기회가 생기는데 목소리가 심히 깬다.
로취가 공포 상태에 걸리면 발차기를 하기도 하는데 이게 적에게 맞으면 데미지가 들어가며 소형 적은 넘어지기까지 한다. 검증된 것은 아니지만 더 위쳐 시리즈 관련 유명 해외 유튜버인 xLetalis에 의하면 늑대인간을 넘어뜨릴 수 있는 건 로취의 발차기가 유일하다고. 타고 달리며 적을 치고 지나가도 데미지가 들어간다.
| <colbgcolor=#f5f5f5,#2d2f34> 언어별 명칭 | |
| 한국어 | 로취 |
| 폴란드어[9] | Płotka(프워트카) |
| 독일어 | Plötze |
| 러시아어 | Плотва(Plotva, 플라뜨바/플라트바) |
| 스페인어 | Sardinilla |
| 영어 | Roach(로치) |
| 이탈리아어 | Rutilia |
| 중국어 | 萝卜 (Luóbo) |
| 체코어 | Klepna |
| 포르투갈어 | Carpeado(브라질) |
| 프랑스어 | Ablette |
4. Roblox의 게임 ROACH(Robl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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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ROACH(Roblox)#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ROACH(Roblox)#|]] 부분을 참고하십시오.Roblox의 인기 급상승 게임중 하나다. 벌레 혐오자는 절대 플레이 금지. 이름처럼 바퀴벌레를 총으로 잡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1] 넷플릭스 드라마 위쳐에서 단델라이언은 폴란드어인 야스키에르로 바뀌었는데, 로치는 프워트카, 프웟카, 푸오트카, 푸옷카로 바뀌지 않았다.[2] 2025년 폴란드군이 대한민국과의 방산 계약의 일환으로 도입한 LPR Legwan(레그완)의 애칭이 되었기 때문에 더 위쳐 시리즈 한국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다만 로취의 폴란드어 원어명보단 해당 어종을 닮아 애칭으로 삼은 듯하다. 폴란드군은 육상동물만이 아니라 어패류도 애칭으로 자주 도입한다. 대표적으로 AHS 크라프는 게를 뜻한다.[3] 시리를 에미르에게 데려갔을 때[4] 영어 더빙판에서는 미국 흑인 억양이다(...)[5] 이에 관해 로취에게 질문을 할 수도 있다. 로취 왈 동물과 대화해 보는 건 처음일 텐데 속단은 금물이라고.[6] 로취: 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7] 로취: 넌 내 주인(혹은 친구)이니까 필요할 때면 언제든 곁에 있어야 한다.[8] 로취: 방향 제시를 좀 더 뚜렷하게 해주면 좋겠다.[9] 원작의 언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