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5 14:46:56

레네 오우세만

아르헨티나의 前 축구선수
파일:Rene Houseman.jpg
이름 레네 오우세만
Rene Houseman
본명 레네 오를란도 오우세만
René Orlando Houseman
출생 1953년 7월 19일
아르헨티나 산티아고델에스테로
사망 2018년 3월 22일 (향년 64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적 [[아르헨티나|]]
신체 165cm | 체중 63kg
직업 축구선수 (측면 미드필더 / 은퇴)
소속 선수 데펜소레스 데 벨그라노 (1971~1973)
CA 우라칸 (1973~1980)
리버 플레이트 (1981)
콜로-콜로 (1982)
아마줄루 (1983)
인데펜디엔테 (1984)
엑스쿠르시오니스타스 (1985)
국가대표 55경기 13골 (아르헨티나 / 1973~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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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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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아르헨티나 국적의 우측 측면 미드필더. Loco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뛰어난 속도와 드리블을 지녔다. 아르헨티나 역사 상 최고의 윙어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2. 클럽 경력

엑스쿠르시오니스타스에서 유스 생활을 했지만, 첫 성인 계약은 라이벌이었던 데펜소레스 데 벨그라노와 맺었다. 데뷔 시즌, 아르헨티나 4부 리그인 프리메라 C에서 우승했다. 1973년, 세자르 루이스 메노티 감독에 의해 CA 우라칸에 영입되었다. 영입 첫 시즌, 메트로폴리타노 챔피언십[1]에서 우승했다. 아르헨티나 리그 역사 상 최고의 팀으로 뽑히는 세자르 루이스 메노티의 1973년 팀에서 오우세만은 핵심 자원이었다.
메노티 감독은 오우세만에 대해 마라도나가린샤를 섞은 것 같다고 표현할 정도였다.

1980년 우라칸을 떠난 뒤, 리버 플레이트에서 1년을 보냈고, 칠레의 콜로-콜로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아마줄루 FC에서 1년씩 뛰었다. 1984년에는 인데펜디엔테에서 뛰었지만 3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1985년 유스 시절을 보냈었던 엑스쿠르시오니스타스로 돌아와서 보카 주니어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은퇴했다.

3. 국가대표 경력

1974 FIFA 월드컵 서독에서 3골을 득점했다. 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에서는 페루을 상대로 한 6대0 승리에서의 1골 득점에 그쳤지만 아르헨티나는 우승을 차지했다.

4. 여담

오우세만은 알코울 중독으로 인해 커리어를 다소 빨리 마무리했다. 오우세만은 리버 플레이트를 상대로 한 득점에 대해, 술에 취한 체 출전했기에 기억하지 못한다고 말한 적도 있다. 2017년, 설암을 겪고 있음이 공개되었다. 이에 대해,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는 의료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암 투병 도중, 2018년 3월 22일 세상을 떠났다. 월드컵 동료이자 친구였던 루벤 갈반이 세상을 떠난지 8일만이었다.


[1] 1967년부터 1984년까지 존재했던 아르헨티나 축구 토너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