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02:50:53

동급생


同級生

1. 같은 학급이나 같은 학년의 학생을 의미하는 말2. 엘프에로게3.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소프트 BL만화4.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5. 프레드 울만의 중편소설

1. 같은 학급이나 같은 학년의 학생을 의미하는 말

로리지온누님연방의 어느 쪽에도 소속을 거부하는 회색분자중립 취향의 오덕들이 선호하는 계층이기도 하다.

오덕적으로 보면 지위나 거리에서 차이가 있기 마련인 연하 연상과는 달리 좀더 친밀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주로 미연시 등에서 주 히로인 기믹으로 등장한다. 소꿉친구도 대개 동급생(동년생)이다. 친구가 없는 경우나 따돌림을 당한 사람들은 친구들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동기, 동갑, 동급생이라는 말을 주로 쓴다. 현대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가 같다 = 친구'로 인식해서인지 자주 틀리는 표현이기도 하는데, 이는 군대의 문화가 과거의 한국 사회에 전반적으로 스며들어, 고작 한두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데도 나이서열을 세우려는 호전적인 문화가 등장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가해자와 피해자는 더 이상 친구가 아니라 적이다.

2. 엘프에로게

동급생(게임) 참고.

3.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소프트 BL만화

동급생(만화) 문서 참고.

4.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역자는 추리소설인 동시에 고등학생의 심리를 그려낸 성장소설이라고 평했다.

동급생(히가시노 게이고) 참조.

5. 프레드 울만의 중편소설

1차 세계대전 전후의 독일을 배경으로 한 중편소설이다. 주인공 유대인 한스 슈바르츠와 독일 귀족 출신의 동급생 그라프 폰 호엔펠스의 교류를 보여주는 우정과 성장소설이다. 특히 마지막 소절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매우 무거운 의미를 지니는데, 이것이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부분 중 하나.
위에 미연시만 하지 말고 명작도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