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5-31 17:33:25

데시뱃

파일:언더테일옐로우.png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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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 옐로우의 등장인물
데시뱃
Decibat
파일:decibat_battle_idle.gif
이름 <colbgcolor=#FFF,#2d2f34> 데시뱃
Decibat
성별 남성
종족 괴물
관련 인물 엘 베일라도르 (옛 이웃)
달브 (친구)
첫 등장 어두운 폐허
모티브 박쥐
등장 작품 《언더테일 옐로우》
1. 개요2. 작중 행적
2.1. 중립/불살 루트
2.1.1. 전투
2.2. 몰살 루트
3. 패배할 경우4. 여담

1. 개요

파일:decibat_sprite.png
오버월드 스프라이트

언더테일 옐로우의 등장 괴물.
이름은 Decibel(데시벨)와 Bat(박쥐)를 합친 이름으로, 그에 걸맞게 소리에 예민한 박쥐이다.

첫 중간보스로, 언더테일냅스타블룩 포지션.

2. 작중 행적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보통 루트 문단에는 몰살 루트를 제외한 공통 작중 행적과 보통 엔딩을, 불살 루트 문단에는 불살 루트의 조건을 만족하여 전용 이벤트를 볼 수 있을 때의 행적을, 몰살 루트 문단에는 몰살 루트로 일단 진입했을 때의[1] 행적을 서술한다.

2.1. 중립/불살 루트

긴 복도를 지나가면 갑자기 어두워지는데, 완전히 암전되면 데시뱃의 눈이 깜박이며 전투가 시작된다.

2.1.1. 전투

파일:decibat_battle_idle.gif
HP ATK DEF EXP GOLD
75 10 10 7 8 / 4
"Missing his quiet solitude."
조용한 고독을 그리고 있다.
대응 행동 살펴보기, 대화하기, 지켜보기, 쉿쉿대기
UNDERTALE Yellow - OST 'Fever Pitch'

색깔 공격의 튜토리얼용 적. 파란색 공격은 가만히 있어야 하고,[원문]주황색 공격은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원문2]

5번 지켜보면 자비를 베풀 수 있지만,[4] 5번 대화하거나 쉿쉿대면 화가 나서 떠나버린다.

자비를 베풀었다면 클로버를 명예 침묵파수꾼으로 임명하며, 평화롭게 잠자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살려주거나 죽인다면 '승리했다' 대신 '달콤한 침묵이다...'라는 텍스트가 출력된다.

2.2. 몰살 루트

킬 카운트를 채우기 전에 복도를 지나면 보통 루트와 동일하지만, 킬 카운트를 채운 후에는 냅스타블룩처럼 만날 수 없다. 아마 도망친 듯.[5]

3. 패배할 경우

데시뱃과의 전투에서 패배해 사망할 경우 밑에 플라위의 대사 중 하나가 출력된다.
히히, 나도 분명히 들었어! 그치만 다시는 듣고 싶지 않아, 알아들어?
방음처리 과격하게도 하는구만, 안 그래? 내가 되돌려버릴 수 있어서 유감이야, 하하!

4. 여담

  • 뱀파이어 모티브인 달브와 맞춰, 데시뱃의 모티브는 박쥐이다. 달브와는 친구 사이.
  • 어두운 폐허에서 데시뱃만 살리고 나머지는 죽인다면 달브의 대사가 바뀐다. 데시뱃을 살렸기에 킬 카운트를 다 채우거나 달브를 죽여도 몰살은 탈선된다.
  • 엘 베일라도르와는 UG 아파트에서 같은 층에 살던 이웃이었으나, 베일라도르는 시끄러운 것을, 데시뱃은 조용한 것을 좋아해 갈등을 빚은 모양이다. 결국 둘 다 쫓겨나게 되었다.[원문]

[1] 탈선 여부는 상관하지 않고, 현재 몰살 루트를 진행하고 있는지만 계산한다.[원문] 움직이지 마라.
찍소리도 내지 마라. 쉬잇 쉬잇!
[원문2] 조용히 움직여라.
쉬잇 쉬잇!
[4] 지켜볼수록 재생되는 BGM의 음량도 점점 줄어든다.[5] 다만 냅스타블룩은 플레이어를 보면 도망간다는 차이점이 있다.[6] 데시뱃을 자비로 보내줄 수 있는 방법, 쫓아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힌트다.[원문] 엘 베일라도르: 아, 그래. 그대가 춤을 그닥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잊었군.
그보단 침묵 파수꾼 같은 부류가 아닌가?
그 녀석들에 대해서 재밌는 일화가 있지.
예전엔 우리 모두 다 같이 북쪽에 있는 UG 아파트 최상층에서 살았단다.
우리가 살았던 동은 늘 흥겨웠도다! 흥겨움이 복도를 타고 넘쳐흘렀지!
그에 반해 반대쪽 동에 살았던 괴물들은 귀청 터지는 침묵을 선호했고.
우린 표음단, 즉 계를 두고 몇 주씩이나 다투었단다!
결론만 말하자면 다 같이 아파트에서 쫓겨났지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