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8 02:48:07

다크어벤저2

다크어벤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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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어벤저 불리언 게임즈 게임빌
다크어벤저2 불리언 게임즈 게임빌
다크어벤저3 불리언 게임즈 넥슨

1. 개요2. 전작과 차이점3. 캐릭터4. 대장간5. 기타

1. 개요

GAMEVIL에서 내놓은 모바일 RPG게임. 2014년 11월 18일 출시되었다.

2013년 7월 발매한 다크어벤저의 후속작으로, 블리자드의 게임 디아블로의 오마쥬(?)를 넘어서서 너무 지나치게 많이 베꼈다는 평가가 많다.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야 뭐 겹칠 수도 있지 싶지만, 스테이지 3에서는 그냥 전체가 디아블로에 조금이라도 애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표절을 아니 외칠 수가 없다. 선택지는 디아블로를 모바일로 비슷하게 할 수 있다니! 하며 좋아하거나 아니면 도탑전기처럼 표절게임 취급하고 버리거나 둘 중 하나가 되겠다.

후속작으로는 다크어벤저3가 있다.

2018년 3월 30일, 서비스 종료를 하였다.

2. 전작과 차이점

전작에 그냥 몹이 검은 안개 비스무리한 기운과 같이 땅에서 기어 나온다던지 아니면 그냥 부스러진 뼈가 합쳐지면서 나타나거나 하늘에서 그냥 내려와 소환하는 심심한 연출이었으나, 이번에는 고블린으로 보이는 몬스터들이 덩굴을 타고 뛰어 오질 않나(!) 그것으로도 모자라 벨페고르가 지나가면서 개구리들이 튀어오르는 등 연출이 화려하게 바뀌어 졌다. 예를 더 들자면 마지막 몹을 잡았을 경우 캐릭터의 피니쉬 액션과 함께 컷신이 나온다던가하는 연출이 있다.

전작에는 안 나온 마을이 추가되었고, 룰렛 돌리기 시스템이 생겼다. 무엇보다도 레전드 장비템을 대장간에서 제작할 수 있다!!(!).

그 외에 단점도 있는데 기력없이 모든 스테이지를 뛸 수 있던 전작인 다크어벤저에 비하면 기력을 써야 된다는게 아쉬운 점. 무엇보다도 전작에도 없던 장비 수리 시스템과 내구도 시스템이 있다!! 골드 인플레를 막으려고 했나보다. 그리고 더 큰 단점은 초반엔 몹이 얼마 안 나오는 전작보다 말그대로 몹이 쏟아진다. 2배로 어려워진 셈.

3. 캐릭터

2015년 5월 10일을 기준으로 4명이다. 신 캐릭터로 '샤먼'이 추가되었다. 게임 내에서는 강력한 원거리 딜러라고 소개되었는데, 이는 위키러들의 추가 바람. 비싸서 안뽑는다 카더라

3.1. 워리어

어느 RPG게임에나 있는 탱커 캐릭터. 소개에 공격 스탯과 방어 스탯이 균형있게 올려진다고 했으니 십중팔구는 탱커 역할이다. 전작에서는 버서커가 탱커 역할이었다.

역시나 캠페인을 진행할 땐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다. 단, 현실에서 밸런스 캐릭터들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 생각하면 이 쪽도 앞날이 그리 밝을 것 같진 않다.

탱커형이라 그런지 전작의 템플러가 아니라 버서커의 스킬과 공격 방식을 오마쥬했다. 그 덕인지 현질으로 방어력을 떡칠했다면 모를까 PVP에선 그렇게 유리하진 않다...

3.2. 쿠노이치

공격력이 강한 대신 몸빵이 떨어진다는게 특징. 그래도 비명 횡사할 만큼의 맷집은 아니니 방어구만 좋다면 버틸 수 있다. 회피 스킬이 많아 캠페인 진행도 수월한 편. 전작의 템플러 위치를 오마쥬했다. 단, 템플러와는 달리 마나통은 버서커의 마나통을 계승받았다.

목소리는 소서러스의 목소리를 계승받았다. 그런데... 피격시 신음 소리는 아처의 신음 소리를 계승받은 괴이한 캐릭터.

여담으로 캠페인 진행 도중에 캐릭터 이미지가 묘하게 남캐를 연상시킨다. 아무리 눈을 가린 모습이라지만 눈매를 보면 무슨 도둑 남캐같다. 일러스트가 잘린 탓. 원래 일러스트는 눈가린 머리에 포니 테일이다. 북미판에서는 단발 머리에 평범한 여캐 얼굴인데, 차라리 북미판 쿠노이치가 더 여캐같다. 컨셉은 색기담당인듯 하다. 첫 복장부터 가슴트임이 있는 복장이고, 아예 소서러스를 따라 거유 속성까지 이어 받았다!! 그것도 소서러스의 가슴보다 훨씬 큰 폭유라고!! 그래! 이런걸 계승해야지!!

3.3. 데빌헌터

데몬헌터와 혼동하기 쉬울 수도 있으니 절대 데몬헌터와 헷갈리지 말길 바란다. 역시 어느 RPG게임에나 보기 쉬운 활쟁이(...) 캐릭터.

원거리 타입이라 역시 맷집은 기대할 게 못 된다. 그래도 원거리라 시간 절약할 수 있다는게 어디야... 전작의 아처와는 달리 중급자에게 추천하는 캐릭터. 원거리라서 얻어맞는 수가 적고, 데미지가 꽤 좋으므로 컨트롤만 잘하면 꽤 좋은 성능을 뽑을수 있기 때문이다.

전작에서도 아처가 PVP에서 강세를 보이던 것처럼, 여기서도 PVP에서 강캐로 자리잡을 듯 하다. 단, 전작처럼 원거리 공격 캐릭터 견제 스킬도 있으니 방심은 금물.

3.4. 샤먼

(추가 바람)

4. 대장간

캐릭터가 레벨 12에 열리는 콘텐츠. 일정 개수의 재료와 골드를 소모하여 무기 / 방어구 / 장식품 / 속성석을 제작할 수 있는데, 1시간마다 제작가능품목이 바뀌므로 자주 확인하는게 좋다. 문제는 여기서 에픽이나 레전드 등급이 가아아끔 출몰하므로 재료는 되도록 많이 모아두자. 눈앞의 에픽템을 제작할수 없을때의 허탈감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재료는 차원의 균열이나 PVP에서 얻을 수 있다. 대부분의 재료를 차원의 균열에서 수급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PVP까지 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레전드 템이라면 도전해볼만 하다.

5. 기타

스마트폰 온라인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컨텐츠는 여전히 적은 편. 뭐... 대부분의 스마트폰 온라인의 한계랄수 밖에 없나...근데 VIP 등급이 생겄다는건 아무래도 지갑이 목적인 듯 하다

가끔 던전을 돌다보면 보라색 홀이 나오는데 그게 차원의 균열이다. 단, 몹이 꽤 강하므로 고렙친구를 불러서 버스를 타는게 좋다.

개발사인 불리언게임즈가 넥슨에 인수되고 2017년에 다크어벤저3가 출시되었어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도 하고 각종 이벤트도 했었으나, 2017년 11월 28일에 점검한 이후에 3개월 동안 핫타임 이벤트 교체 공지만 올라오더니 결국은 2018년 3월 30일에 게임 서비스 종료하엿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