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6 08:18:05

뉴욕 엑셀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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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엑셀시어
New York Excelsior
창단 2017년 10월 30일
연고지 미국 뉴욕 주 뉴욕
소속 리그 오버워치 리그
디비전 파일:대서양 디비전 2.png 대서양 디비전
아카데미 팀 XL2 아카데미
팀 컬러
약칭 NYE[1]
소유주 파일:미국 국기.png 제프 윌폰 [2] / 파일:Andbox-is-built-to-represent-esports-in-New-York-City-and-seems-to-plan-to-make-the-most-of-what-the-city-has-to-offer-.jpg
단장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nuGget (김요한)
감독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Pavane (유현상)[3]
코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zet (손세철)[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Imt (정용철)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arrincha (박원진)
팀 매니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파일:미국 국기.png Andrew (앤드류 킴)[5]
홈페이지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트위치 아이콘.png 파일:레딧 아이콘.png 파일:디스코드 아이콘.png
수상 경력
스테이지 우승
(2회)
2018 S2, S3
팀 로스터
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DPS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8. 황연오
Fl0w3R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파일:crwn.png 9. 박종렬
Saebyeolbe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0. 김해성
Libero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1. 김도현
Pine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31. 정연관
Nenne
파일:overwatch_role_icon_tank.png TANK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7. 김동규
Mano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1. 김태홍
Meko
파일:overwatch_role_icon_support.png SUPPORT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44. 방성현
JJonak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97. 정태성
Anamo
팀 유니폼
파일:nyxl2019home.jpg파일:nyxl2019away.jpg파일:nye2019third.png
어웨이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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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2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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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회 기록3. 연대표4. 스폰서5. 구성원
5.1. 로스터 연혁
6. XL2 아카데미7. 라이벌리8. 배번 목록9. ORIGINS10. 서포터즈 클럽11. 기타12. 둘러보기13.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뉴욕엑셀시어2019시즌스테이지3.png
#EverUpward

오버워치 리그에 참가하는 뉴욕 연고팀. 뉴욕 메츠 COO이자 스털링. VC의 공동 설립자 겸 파트너 제프 윌폰은 오버워치 뉴욕 팀 시드를 구입했으며 팀의 투자를 담당하게 되었다.

팀명인 엑셀시어(Excelsior)는 뉴욕 주의 표어이며, 라틴어로 ‘더욱 더 높이’ (=Upward)를 의미한다. 로고는 뉴욕의 지하철, 도로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한국시각으로 2017년 8월 21일 23시 56분,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4 전 경기를 포기한 LW Blue는 오버워치 리그 진출이라는 이유로 논란거리를 남겨두고 APEX를 떠나버렸다. 그리고 대략 하루 뒤, ESPN 기사에서 LW Blue는 뉴욕팀으로 갈 것이다는 소식을 전해줬다. 서울팀이 루나틱 하이 팀 구성원으로 6명을 구성한 것 처럼, 뉴욕팀은 LW Blue 팀 구성원으로 팀을 조직할 것 처럼 보인다. 다만 루나틱의 후아유 선수가 나이 문제로 서울팀에 합류하지 못하였는데, 마찬가지로 플라워 선수가 블리자드가 규정하고 있는 시간대에 참가 자격 나이를 충족하지 못해 이에 대한 의문이 제시되고 있다. 이후 후속보도에서 플라워 선수는 나이 문제 때문에 일단 계약에서 제외했다고 한다. 구단 창단시 논란이 있었지만 리그 성적자체는 최상위권에 랭크하는 강팀으로, 뉴욕에서 APEX 시즌 도중에 하차하는 한이 있더라도 선점계약으로 탐낼만한 우승후보에 올라갈수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주는 팀이라고 평가받았다. 그리고 마침내 10월 30일 멋진 영상과 함께 오버워치 뉴욕팀이 공식적으로 베일을 벗었다. 동시에 이적설이 나돌던 딜러 포지션의 Libero와 메인힐러 Ark 두 선수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욕팀 입단을 공개했다. 상징 영웅은 루시우 로 결정이 났는데 소문으로는 루딱이 Ark선수를 제외하곤 그리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았다고. 한편 플라워 선수는 계약은 하였으나 나이 문제로 다음 시즌부터 출전하게 될 예정이다.파일:트위치 아이콘.png

이후 치열한 공방끝에 시즌1을 파죽지세로 연승행진을 달리던 서울팀에 대해 복수를 성공시킴으로서 구단주와 팬들의 기대를 져버리지않고 잠재력을 폭발시켰고 시즌 1 스테이지 1, 스테이지 2를 압도적 1위로 마무리하고 마침내 스테이지 2의 타이틀 매치를 우승으로 장식하면서 리그 최상위권 팀으로서의 활약을 가감없이 보여주었다.

이 팀이 정말 무서운 이유는 극공형 겐트부터 극수비 위도정크에 거의 모든 딜조합과 라자/윈디/호리사/호그디바 등의 대부분의 탱조합, 스테이지 4 들어서는 메코, 새별비, 리베로 모두 좋은브리기테 숙련도를 보여주는 등 모든 조합을 최상위권으로 다뤄 내는 유연함에 있다. 공격에서는 겐트로 순식간에 침투해 킬링을 쓸어담고 수비에서는 감쪽같이 위도우와 정크랫으로 바꿔 철통수비를 굳히고, 위험하다 싶으면 딜러진이나 쪼낙이 슈퍼플레이로 변수를 만들어 어떻게든 싸움을 유리하게 이끌어나가는 캐리력에 브리기테 궁극기를 돌리면 체력 350짜리 쪼낙은 잡히는게 이상한 무상성 팀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넓은 커버력과 안정성 때문에 모든 경기를 기복 없이 풀어나가고 있으며 리그 내내 선두를 놓치는 일 없이 압도적 1위를 유지했으며, 결국 스테이지4 2주차만에 플레이오프 1위 진출을 확정지었다.[6]

현재 윈스턴랩 오버워치 리그 파워랭킹 1위이며 선수 레이팅 랭킹에서 서브힐 1위(쪼낙), 메인힐 1,2위(아나모,아크)으로 팀의 모든 힐러들이 상위권을 독식하며 탄탄한 뒷라인을 갖춘 팀이다.

본디 인원수가 적으면 같이 경기를 진행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팀합을 가다듬는데는 유리하지만 선수들의 체력에 무리가 가고, 팀 전략에 유연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뉴욕은 철저하게 유리한 상황에서 싸우고 개별 선수들의 기량도 탑급이기에 한 명이 무너져도 상호 보완이 빠르고, 무엇보다도 적은 엔트리로도 완벽한 유연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이러한 마이너스로부터 상당히 자유롭다. 때문에 적은 인원수로도 리그 원탑의 기량/팀합/유연성을 전부 보유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

스테이지4 2주차 기준 리그 최다 승리 30승 및 승률 91%[7], 세트득실 +77 등 수많은 대기록들을 보유한 팀이며, 현지시간 5월 25일 출범 시즌 대서양 디비전 및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스테이지 4부터 경기력이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며,플레이오프 경기에 집중한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욕을 많이 먹었다.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플레이오프에서는 자신들의 강점을 살릴 수 없는 메타[8]에 하나도 적응하지 못하고 급격히 힘이 빠진 모습을 보여주며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필라델피아 퓨전에게 패배, LW BLUE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무관의 제왕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이때의 경기력이 오죽 심각했으면, 새별비-리베로-메코-아크-쪼낙 +페이트,카르페로 로스터가 구성된 2018 오버워치 월드컵 예선 성적마저 걱정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이다. 그러나 압살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쓸데 없는 걱정이 한국 게임걱정이라 카더라

트레이서와 젠야타가 메타의 핵심이던 시절에는 밝혀질 일이 없었던 출범시즌 뉴욕의 약점은 다름아닌 개별선수의 편협한 캐리력. 뉴욕은 새별비의 트레이서, 쪼낙의 젠야타, 그리고 파인의 위도우를 위시한 스타플레이어들이 변수를 만들고 나머지 선수들은 이를 적극적으로 보조하는데 특화되어 있는데[9] 이 영웅들이 주류 메타에서 밀려나기 시작하자 팀 전체가 극도로 힘을 못 쓰기 시작한 것이다. 차기 시즌에는 보다 다양한 영웅으로 확실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키플레이어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거나 팀단위 연구를 통해 이들의 무게를 덜어줄 필요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2019시즌을 준비하면서 진행된 리빌딩에도 물음표가 상당한 상황. 많은 사람들이 지적했던 실질적 빈틈인 야누스를 방출한 것은 좋았지만 이후 추가영입한 넨네와 플라워는 새별비, 리베로와 팀 포지션과 역할이 겹치기 때문에 엔트리 관리 난이도가 높고[10] 단장으로 전 서울 다이너스티 코치인 nuGget을 영입한 것에도 불안한 시선이 많다. 서울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명장병 걸린 코치들 중 한명이기 때문.

2019 시즌 시작 전에 리그 팀과의 경기가 2차례나 공개된 유일한 팀. 뉴욕 홈커밍 이벤트전에서 필라델피아 퓨전을 상대로 경기를 했고, 이후 애틀랜타 레인을 상대로 했던 스크림이 결과는 물론 소감, 영상까지 유출되었다(...). 결과는 필라델피아를 상대로는 3:2 승리, 애틀랜타를 상대로는 3:1 승리. 필라델피아의 경우 마노와 사도의 절망적인 라인하르트 기량차를 포코와 카르페가 필사적으로 땜빵하던 것을 넨네가 카르페와의 자리야 미러전을 막상막하로 끌고가며 승리, 애틀랜타를 상대로는 다프란이 준수하게 플레이했지만 첫 두 세트가 1:1로 끝나자 컨디션이 올라온 뉴욕이 완승했다고 한다.

2019 시즌이 개막되면서 파죽지세로 7연승을 거두면서 스테이지1 플레이오프에 가장 먼저 진출하여 그동안의 리빌딩의 의문점을 보기좋게 뒤집었다.

그러나 2019 3월 22일 3탱3힐의 극치를 보여주던 뉴욕 엑셀시어는 한 번도 진 적이 없었던 상대인 서울 다이너스티에 패배하였다. 가장 중요한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것이기에 팬들의 아쉬움이 컸다.

시즌2에서 새별비파인을 통 볼수가 없어 특히 해외 팬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무엇보다 3탱 3힐 메타가 가장 큰 원인인데, 넨네와 리베로가 각각 자리야와 브리기테로 특별한 기복 없이 늘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하긴 했지만 스테이지 1 전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이다. 넨네가 가끔 필요할 때 히트스캔을 플레이하는데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팀 입장에서는 새별비와 파인 같은 히트스캔 스페셜리스트를 굳이 쓸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에서 뉴욕은 특유의 안정적인 고츠만을 고집하다 서울의 솜츠, 딜러조합에 일격을 맞은 바 있다. 또한 스테이지 2에 이르면서 패치의 영향으로 리그에서도 딜러픽이 점점 늘고 있는데도 뉴욕은 계속해서 같은 멤버로 고츠를 고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해외 팬들은 SBB, Pine은 왜 안나오냐고 채팅창을 도배하고 있다. 이것이 단지 투정만은 아닌 것이, 시즌1 후반에 뉴욕이 부진했던 큰 이유가 변화한 메타에 대처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시즌 2 스테이지 2 2주차 뉴욕과 워싱턴의 경기에서 드디어 Fl0w3R가 출전했다! 해외 중계에서는 경기 중간 크리스, 조쉬, 소이의 코멘터리에서 모두 꽃무늬 옷을 입고 플라워의 출전을 환영했다. 또 한편으로 뉴욕의 화려한 벤치 멤버들(파인, 새별비 등)을 소개하면서 새별비와 파인을 앞으로 볼 수 있을지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했다. Soe는 뉴욕이 선수 개인의 영웅폭이 넓어서 멤버교체 없이도 즉흥적인 조합 변화를 소화해내는 팀이라, 이러한 장점 때문에 오히려 선수교체를 잘 하지 않는다며 칭찬이 섞인 아쉬움을 토로했다.

2. 대회 기록

우승 준우승 3-4위 5-6위 7-8위 탈락
스테이지 PO 혹은 시즌 PO 란에 적용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 2.png 뉴욕 엑셀시어
시즌 디비전 순위 승패 승점 스테이지1 스테이지2 스테이지3 스테이지4 시즌 PO
디비전 리그 순위 PO 순위 PO 순위 PO 순위 PO
출범 시즌 대서양 1/6 1/12 34승 6패 +84 1/12 준우승 1/12 우승 2/12 우승 3/12 준우승 3-4위
2019 시즌 대서양 2/20 7-8위 5/20 3-4위 1/20 7-8위 -

2.1. 출범 시즌

뉴욕 엑셀시어/출범 시즌 문서 참조.

2.2. 2019 시즌

뉴욕 엑셀시어/2019 시즌 문서 참조.

3. 연대표

파일:뇪사책2.png
출처 : NYXL 갤러리

4. 스폰서

파일:t-mobile-logo-e1459874139613.jpg
T-Mobile

5. 구성원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png
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DPS
No.8 No.9 No.10 No.21 No.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l0w3R파일:대한민국 국기.png Saebyeolbe파일:대한민국 국기.png Libero파일:대한민국 국기.png Pine파일:대한민국 국기.png Nenne
황연오파일:crwn.png 박종렬김해성김도현정연관
파일:overwatch_role_icon_tank.png TANK
No.7 No.1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ano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eko
김동규김태홍
파일:overwatch_role_icon_support.png SUPPORT
No.44 No.9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Jjonak파일:대한민국 국기.png Anamo
방성현정태성

5.1. 로스터 연혁

로스터 연혁
번호ID이름역할이전 소속입단탈퇴이적팀
9Saebyeolbe 박종렬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DPS파일:lw_large.png LW BLUE2017년 10월 31일
10Libero 김해성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DPS파일:The_Meta_logo.png Meta Athena2017년 10월 31일
21Pine김도현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DPS파일:lw_large.png LW BLUE2017년 10월 31일
1Janus 송준화파일:overwatch_role_icon_tank.png TANK파일:lw_large.png LW BLUE2017년 10월 31일2018년 9월 1일 파일:워싱턴 저스티스 로고.png 워싱턴 저스티스
7Mano 김동규파일:overwatch_role_icon_tank.png TANK파일:lw_large.png LW BLUE2017년 10월 31일
11Meko 김태홍파일:overwatch_role_icon_tank.png TANK파일:lw_large.png LW BLUE2017년 10월 31일
2Ark 홍연준파일:overwatch_role_icon_support.png SUPPORT파일:lw_large.png LW RED2017년 10월 31일2019년 3월 18일 파일:워싱턴 저스티스 로고.png 워싱턴 저스티스
44JJoNak 방성현파일:overwatch_role_icon_support.png SUPPORT파일:lw_large.png LW BLUE2017년 10월 31일
97ANAMO정태성파일:overwatch_role_icon_support.png SUPPORT파일:350px-Ardeont_logo.png Ardeont2018년 3월 31일
8Fl0w3R 황연오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DPS파일:XL2_Academy_edit.png XL2 아카데미2018년 10월 30일
31Nenne 정연관파일:overwatch_role_icon_offense.png DPS파일:XL2_Academy_edit.png XL2 아카데미2018년 11월 8일

6. XL2 아카데미

뉴욕 엑셀시어 산하 아카데미 팀. 오버워치 컨텐더스 북미에서 활동한다. 팀 단위로 영입하여 모두 한국인 로스터로 이루어진 엑셀시어와는 다르게 북미 선수들이 주축이다. 자세한건 XL2 아카데미 문서 참조.

7. 라이벌리

출범 시즌 내내 원탑 자리를 지켜 온 뉴욕이니만큼 라이벌리는 보통 스테이지 중 탑급을 달려온 팀과 묶였다. 유일한 예외라면 서울인데, APEX 때부터 경쟁해왔고 오버워치 월드컵에 같이 출전했던 사이다보니 종종 묶이는 편. 하위권 팀들을 제외하면 거의 평준화된 리그 환경에서도 뉴욕의 위치는 독보적이었다.

그러나 스테이지 4 이후 뉴욕의 추락과 다른 팀의 약진에 의해 뉴욕이 태평양 디비전 1위의 LA 발리언트에게,플레이오프에서 필라델피아에게 각각 두 번 씩이나 처참히 패배함으로서 뉴욕의 입지가 위협받게 되었다. 현재로서는 '강팀이긴 하나, 더 이상 절대적인 존재로는 볼 수 없다'는 평가가 절대적.[11]

시즌 1이 막을 내리고 주로 뉴욕의 라이벌로 지목되는 팀은 런던 스핏파이어필라델피아 퓨전이다.

7.1.런던 스핏파이어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png
 
 
파일:런던 스핏파이어 로고.png
 
파일:1H4UTN15ZWNJ1526334363685.jpg

경기별 상대 전적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 2.png 5 2 파일:런던 스핏파이어 로고.png

역대전적
  • 출범시즌 스테이지 1 (2018/2/11) : 뉴욕 3 - 2 런던
  • 출범시즌 스테이지 1 타이틀매치 (2018/2/11) : 뉴욕 2 - 3 런던
  • 출범시즌 스테이지 2 (2018/2/24) : 뉴욕 2 - 3 런던
  • 출범시즌 스테이지 3 (2018/4/8) : 뉴욕 4 - 0 런던
  • 출범시즌 스테이지 4 (2018/5/20) : 뉴욕 3 - 1 런던
  • 2019 시즌 스테이지 3 (2019/6/10) : 뉴욕 4 - 0 런던
  • 2019시즌 스테이지 3 (2019/06/22) : 뉴욕 3 - 2 런던

뉴욕 엑셀시어와 런던 스핏파이어는 리그 출범 시즌 종합 1,2위를 다투는, 우승권에 가장 가까운 강팀이기에 이 두 팀이 만나면 마치 결승전인 것마냥 종이 한장 차이 승부가 벌어져 미리보는 결승전이란 말이 아깝지 않은 명경기가 펼쳐진다.

스테이지 1때는 뉴욕이 런던을 3대2로 이겼으나 같은날 치루어진 타이틀 매치에서 런던은 휴스턴 아웃로즈를 꺾고 결승전에서 뉴욕을 상대로 패패승승승의 리버스 스윕으로 뉴욕에게 뼈아픈 패배를 선사하였다. 그리고 곧 이어 시작된 스테이지2 2번째 경기에서 두 팀이 또 다시 맞붙었는데 당시 뉴욕의 메인 힐러인 아크가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게되어 메인 탱커인 마노가 대신하는 등 온전하지 못한 로스터였음에도 불구하고 3대2라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그리고 또 다시 두 팀 모두가 스테이지2 타이틀 매치 진출 하여 결승전에서 제 4차 뉴런전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복병 필라델피아 퓨전이 런던을 꺾고 진출하여 뉴욕과 런던의 경기는 스테이지 3를 기약하게 됐다. 그리고 스테이지 3, 4에는 런던의 폼이 심각하게 추락하며 뉴욕의 가뿐한 승리로 끝났고, 플레이오프에서는 런던의 폼이 귀신같이 떡상하고 뉴욕이 메타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준결승에서 광탈했고, 결국 런던의 우승으로 끝났다. 상대전적은 뉴욕 쪽이 우수하나 시즌 우승은 런던이 차지하며 우열이 살짝 애매해진 사이.

뉴욕 엑셀시어와 런던 스핏파이어는 각각 대서양 디비전의 순수 한국인 팀이자 최상위권 강팀으로 분류되는 양대산맥으로 여러 면에서 유사하기 때문에 더더욱 라이벌로 꼽힌다. 소수정예로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착실히 승점을 쌓아가는 뉴욕과 흔들릴땐 흔들려도 터뜨릴땐 아무도 못 막는 런던의 스타일마저도 대비를 이루기에 더욱 흥미진진한 매치업.

2019 시즌 스테이지 3에선 뉴욕이 4대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7.2.필라델피아 퓨전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png
 
 
파일:필라델피아 퓨전 로고.png
 

파일:VCIPPLERYQ1F1531765864036.jpg
경기별 상대 전적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 2.png 6 3 파일:필라델피아 퓨전 로고 3.png

역대전적
  • 출범시즌 스테이지 1 (2018/1/26) : 뉴욕 2 - 3 퓨전
  • 출범시즌 스테이지 2 (2018/3/10) : 뉴욕 3 - 1 퓨전
  • 출범시즌 스테이지 2 타이틀매치 (2018/3/26) : 뉴욕 3 - 2 퓨전
  • 출범시즌 스테이지 3 (2018/4/20) : 뉴욕 3 - 2 퓨전
  • 출범시즌 스테이지 4 (2018/5/31) : 뉴욕 4 - 0 퓨전
  • 출범시즌 플레이오프 준결승 1경기 (2018/7/19) : 뉴욕 0 - 3 퓨전
  • 출범시즌 플레이오프 준결승 2경기 (2018/7/22) : 뉴욕 2 - 3 퓨전
  • 2019 시즌 스테이지 2 (2019/4/5) : 뉴욕 4 - 0 퓨전
  • 2019 시즌 스테이지 2 (2019/4/19) : 뉴욕 3 - 1 퓨전

런던 스핏파이어가 많은 면에서 뉴욕과 유사한 라이벌이라면 필라델피아 퓨전은 거의 모든 면에서 뉴욕과 정반대인 라이벌이다.

뉴욕 엑셀시어는 순수 한국인 팀이고 필라델피아 퓨전은 리그 최다 국적 보유 팀이다. 뉴욕은 힐러 명가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으며 필라델피아는 리그 제일의 딜러 명가로 이름 높다. 뉴욕은 대리기사에 엄격하여 대리이력을 가진 선수가 없고 필라델피아는 코치진이 대리기사를 실드치며 대리기사가 팀의 실세를 차지하고 있다. 뉴욕의 출범 시즌 정규시즌 랭킹은 1위, 필라델피아는 6위로 플레이오프 진출 팀들 중 양 극단에 있다. 심지어 이미지 색깔조차 뉴욕은 청색, 필라델피아는 주황색으로 서로 보색 관계이다(...).

심지어 뉴욕 엑셀시어와 필라델피아 퓨전은 서로에게 가장 결정적인 순간마다 고춧가루를 뿌리는 일이 정규 시즌 내내 반복되어 왔다. 시즌 1에 거의 패배가 없던 뉴욕에게 필라델피아가 시즌 첫 패배를 안겨주며 뉴욕은 스테이지 전승을 놓쳤고, 플레이오프에서는 마지막 패배까지 안겨주며 최종 탈락을 시킨 반면, 뉴욕은 필라델피아에게 스테이지 2 타이틀 매치를 포함해 2연속 역스윕이라는 씁쓸한 패배를 선사했기 때문. 최종 상대 전적도 4:3로 정말 많이, 자주 붙었고 경기내용 모두 대부분이 팽팽했다. 2018년 12월의 홈커밍 쇼매치에도 뉴욕과 필라델피아가 맞붙었다.

추가로 뉴욕 팬들은 사도의 파인 디스코드 뒷담 사건으로 파인이 큰 상처를 입게된 전적이 있어 퓨전과 사도를 매우 싫어한다. 파인이 대리 자체를 매우 싫어하는 올곧은 성격이라 악감정이 더욱 커진 것도 한몫한다.

이에 더해 두 팀의 아카데미팀인 XL2 아카데미퓨전 유니버시티마저 컨텐더스 결승에서 맞붙었던 전적이 있다. 참 질긴 인연이다.

8. 배번 목록

파일:뉴욕 엑셀시어 로고 2.png NYE Uniform Number List
번호 선수
7Mano (2017.10 ~ )
8Fl0w3R (2018.10 ~ )
9Saebyeolbe (2017.10 ~ )
10Libero (2017.10 ~ )
11MekO (2017.10 ~ )
21Pine (2017.10 ~ )
31Nenne (2018.11 ~ )
44JJONAK (2017.10 ~ )
97Anamo (2018.03 ~ )

9. ORIGINS

/ORIGINS 문서 참조

10. 서포터즈 클럽

파일:5dv-store.png
5 Deadly Venoms Crew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오버워치 리그 최초의 서포터즈 클럽. WAYPOINT CAFE NYC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11. 기타

  • 팀명의 Excelsior(엑스켈시오르, 英 엑셀시어)는 '더욱 위로(ever upward)' 라는 뜻의 라틴어 단어이며, 이 팀의 연고지인 뉴욕 주의 주기와 문장에도 있다. 일종의 표어인 셈. #
  • 팀의 약자는 NYXL과 NYE 두가지가 있다. NYXL은 팀에서 사용하는 약자고, NYE는 대진표 등 오버워치 리그 공식 사이트에서 사용한다. 비공식적으로는 현지 중계진에 의해 '뉴욕 XL'이라 불리는 경우도 있다.
  • 팀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플라워 선수가 월드컵 국대 옷을 입고 잠깐 나왔다. 정식 영입은 안 됐지만 같이 미국에 있는 듯. https://www.youtube.com/watch?v=G9wYtE8NA7k 또한 파인의 유튜브를 보면 플라워 선수의 마우스 패드를 가지고와 게임을하는 등등 많이 언급된다
  • 구단주 제프 윌폰은 초기 팀 창단시 LW BLUE의 한국인 플레이어들만으로 팀을 구성하는것에대해 우려를 표했다고한다. 연고지팀 특성상 외국인인 한국인 플레이어만으로 구성된다면 과연 팬덤이 활성화될 수 있겠냐는게 그 이유였는데, 팀원 영입 담당 스캇 테스터는 그런 구단주에게 프로에겐 오직 실력과 성적만이 모든것이라며 강하게 구단주를 설득했고, 결국 스캇 테스터의 설득은 그대로 맞아떨어져서 뉴욕 엑셀시어는 오버워치 프로리그 팀들 중에서도 최초로 서포터즈 클럽인 Five Deadly Venoms를 자체적으로 구성하는데에 성공할정도로 팬덤이 강한 팀이 되었다.[12] 실제로 응원 영상을 보면 초기 연고지팀구조에서 한국인 플레이어들만 있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가 얼마나 의미없었는지 알 수 있다.# 중간에 왠 함정이.. 그래 이런 건 의미 없어
  • 스테이지 4 중반에 들어서면서 출범 시즌 총합 1위를 확정지었다. 동시에 그랜드 파이널 경기 장소가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로 확정되면서 그랜드파이널의 최고 주역이 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뉴욕 엑셀시어는 이미 리그내에서도 세손가락에 들어갈정도로 탄탄한 팬층을 자랑하는 만큼[13] 뉴욕 엑셀시어에대한 응원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준결승전 필라델피아에게 0-2 완패를 당했다.
  • 프로 코스튬 플레이 팀인 스파이럴 캣츠에서 오버워치 뉴욕 엑셀시어 팀의 스킨을 입은 디바와 트레이서를 코스프레 했다. 사실상 오버워치 리그 팀 최초의 팀 전용 스킨 코스프레. 위에 밝혔다시피 마침 그랜드 파이널 경기 장소가 뉴욕인 것도 있고 해서 준결승전 이전에 오퍼를 받아서 결승전 무대에 같이 오를 의향으로 의상 제작에 들어갔는데 팀이 준결승전에서 탈락해버리는 바람에 묘하게 붕 뜬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뉴욕의 오버워치 팬들에게 뉴욕 엑셀시어 홍보를 하기 위해 결승전 장소에 가긴 했다고.

12.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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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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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엑셀시어런던 스핏파이어LA 글래디에이터즈LA 발리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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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관련 문서


[1] 리그측에서 사용하는 공식 약칭은 'NYE'이지만 유튜브, 트위터 등에서는 'NYXL'을 더 많이 사용한다.[2] 뉴욕 메츠 최고운영책임자(COO)이며 뉴욕 메츠 구단주인 프레드 윌폰 (Fred Wilpon)의 아들이다.[3] 전술 담당[4] 아디언트 출신의 코치이며, 미라지의 부캐 유래가 바로 제트 코치.[5] 미국국적을 가지긴했지만 엄연히 LW BLUE&RED 시절부터 분석가로 팀원들과 함께한 코치이다.[6] 이게 얼마나 어마어마한 격차냐면, 1위 확정 이후로 남은 경기 8개를 전부 0:4로 패배해도 1위였다. 한 팀이 정규 시즌에 치루는 경기가 40경기라는 것을 생각하면, 경기 진행 80% 시점에서 이미 1등이 판가름난 것.[7] 2위인 LA발리언트의 승률이 65%라는 사실을 고려한다면 더더욱 엄청난 기록[8] 현 메타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1.위도우-한조의 더블 스나이퍼 조합, 2.메르시 1힐에 플렉스 서브힐러의 호그,트레 등 다양한 픽 으로 정리가 되는데, 새베로를 쓰면 맞도우에서 밀리고 파베로를 쓰면 위도우를 사용한 조합밖에 못 다뤄내는 데다가 쪼낙의 젠야타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팀 스타일과 정면으로 부딪히는 메타였기 때문에 뉴욕에게 있어선 말 그대로 최악의 메타이다.[9] 마노와 메코는 리그 내에서도 특히나 캐리력보다는 서포팅에 특화된 탱커들이고, 리베로와 아크 역시도 주도적으로 변수를 만들기보다는 안정적으로 팀원을 보조하는데 주력하는 선수들이다.[10] 넨네의 경우 기존 새별비와 파인 체제가 주로 지적받던 문제점인 위도우와 트레이서를 비슷비슷하게 잘 하는 메인딜러가 없다는 점, 그리고 3탱 3힐에서 자리야 실력이 뛰어난 딜러가 필요하다는 점 등 여러 점을 감안한 영입일 가능성이 높다. 플라워의 경우 리베로가 파인의 결장을 만회하기 위해 위도우메이커를 무리하게 영웅폭에 추가한 이후 스테이지 4부터 폼이 급격히 떨어졌던 것을 감안, 서브딜러가 너무 많은 영웅을 맡아 종합적인 폼이 떨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두 선수에게 영웅폭을 분산하려는 시도일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의외로 리그 관계자들은 뉴욕의 5딜러 체제가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보는 시선이 많지만, 동시에 딜러가 이렇게 많으면 코치진이 딜러 선수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팀의 기량이 좌우되기 때문에 코치진의 어깨가 무거울 것이라고 지적했다.[11] 팀 다큐멘터리에서는 메타가 바뀌면서 등장한 브리기테로 인해 새별비의 표현을 빌리자면 트레이서가 쓰레기가 되면서 메타 부적응을 벗어나지 못하였고 이전처럼 파괴력을 발휘할 수 없었다.[12] 구단이 만든게 아니라 팬들이 자체적으로 모여서 만들었다. Richard Ng이라는 브랜드 전략가가 취미로 디스코드로 뉴욕 엑셀시어팀을 다른 플레이어들과 응원하며 의견을 공유하다가, 점점 규모가 커져서 자체적인 응원파티까지 열게되었고, 결국 서포터즈 클럽으로까지 발전하게된것.[13] 휴스턴, 댈러스, 뉴욕 3개팀의 팬덤이 리그내에서도 최상위권의 규모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