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민 | |
| 창간 | 2012년 5월 1일 |
| 종류 | 인터넷신문 · 지역 독립언론 |
| 운영 법인 | 사단법인 뉴스민 |
| 발행인 | 강수영 |
| 편집인 | 이상원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남구 현충로 244 |
| 주요 취재지역 |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
| 후원회원 | 뉴민스 |
| 홈페이지 | 뉴스민 |
1. 개요
뉴스민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주요 취재 지역으로 하는 지역 독립언론이다. 2012년 5월 1일 창간했으며 같은 해 8월 24일 인터넷신문으로 등록했다.대구·경북 지역의 정치·행정, 노동, 인권, 복지, 환경, 지역사회 등을 주요 취재 분야로 삼고 있다. 특히 노동자·장애인·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의 문제와 지방정부·지방의회 및 지역 정치권에 대한 감시 보도, 장기간 이어지는 지역사회 갈등 현장을 지속적으로 취재하는 편이다.
뉴스민은 홈페이지에서 대구·경북의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장애인, 이주민, 청소년, 성소수자 등의 보편적 인권과 사회 진보를 지향하며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한 독립언론을 표방한다고 밝히고 있다.[각주(뉴스민 홈페이지)]
2023년 경영 위기를 계기로 제2창간을 추진했으며 이후 사단법인 체제와 독자 후원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후원회원의 명칭은 뉴민스다.
2. 역사
2.1. 창간
뉴스민은 2012년 5월 1일 창간했다.대구·경북에서 기존 지역언론과 다른 방식으로 노동·인권·지역사회 문제를 다루는 독립언론을 지향하며 출발했다. 창간 이후 인터넷을 주요 플랫폼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정치·사회·노동·인권 문제 등을 취재했다.
2012년 8월 24일 인터넷신문으로 등록했다.
재정적인 어려움은 창간 초기부터 이어졌다. 2013년 12월에는 운영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후 독자 후원은 뉴스민 운영의 주요 재원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2.2. 현장 중심의 지역 취재
창간 이후 노동쟁의와 해고·비정규직 문제, 장애인 이동권 및 복지 문제, 이주민과 성소수자 문제 등을 지속적으로 취재했다.대구뿐 아니라 경북의 기초지방자치단체와 농촌지역까지 취재 범위를 넓혔으며 청도군 삼평리 송전탑 건설 갈등, 성주군 소성리 사드 배치 반대 운동처럼 수년에 걸쳐 이어지는 지역사회 갈등 현장을 장기간 취재했다.
특히 2016년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성주 현장을 장기간 취재했다. 미디어오늘은 2023년 뉴스민을 다룬 기사에서 뉴스민이 성주 현장을 약 400일간 취재했고 인터넷 접근성이 낮은 고령 주민에게 취재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종이신문 약 5,000부를 제작했다고 소개했다.[각주(미디어오늘, 지역언론 뉴스민 관련 보도)]
2.3. 코로나19 대구 보고서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대구에서 대규모로 확산한 이후 「코로나19 대구 보고서」 기획을 진행했다.확진자 수나 방역 정책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감염병 위기에서 이주민·이주노동자·특수고용노동자·장애인 등 사회적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겪는 문제를 취재했다.
해당 기획은 2021년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한 제10회 인권보도상 본상을 수상했다.
2.4. 창간 10주년
2022년 창간 10주년을 맞았다.같은 해 6월 17일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대구경북언론학회와 함께 제1회 대구경북 저널리즘 컨퍼런스 - 대전환의 시대, 다시 저널리즘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미디어 환경 변화 속 지역언론의 역할, 독립언론의 지속 가능성, 수익 다각화, 독자와 지역언론의 관계 등을 논의했다.
창간 10주년을 전후해서는 기사 생산 외에도 저널리즘 교육과 지역언론 자체를 주제로 한 사업을 확대했다.
2.5. 2023년 경영위기와 제2창간
2023년 뉴스민은 재정난으로 조직 축소 및 폐간 가능성까지 검토했다.한국기자협회보는 당시 뉴스민이 재정 위기를 계기로 독자 후원을 중심으로 한 재창간에 나섰으며 안정적인 취재 인력 확보를 위해 후원회원 1,000명 확보를 목표로 했다고 보도했다.[각주(한국기자협회보, 뉴스민 관련 보도)]
뉴스민은 이를 제2창간으로 규정하고 후원회원의 명칭을 뉴민스로 정했다.
후원 확대를 위한 캠페인과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운영 구조를 재정비했다. 이후 사단법인 체제와 독자 후원을 주요 기반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3. 보도 성향 및 저널리즘
3.1. 독립언론 지향
뉴스민은 스스로를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한 독립언론으로 규정한다.홈페이지에서는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장애인, 이주민, 청소년, 성소수자 등의 보편적 인권과 사회 진보를 지향한다고 밝히고 있다.
신문윤리강령과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3.2. 노동·인권·사회적 소수자 보도
노동과 인권은 창간 이후 주요 보도 분야다.지역 사업장의 노동쟁의와 비정규직·해고 문제뿐 아니라 장애인, 이주민, 여성, 성소수자, 청소년 등의 권리 문제를 다룬다.
「코로나19 대구 보고서」와 이주민 단속·강제퇴거 관련 연속보도 등이 대표적이다.
3.3. 지역정치와 지방정부 감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지역 정치권을 주요 취재 대상으로 삼는다.지방정부의 정책·예산, 지방의회 활동, 선거, 정당정치 등을 취재하며 정보공개청구와 행정자료를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선거 기간에는 후보자의 발언과 정치적 공방뿐 아니라 지역 유권자의 목소리와 정책을 중심으로 한 기획보도를 진행해 왔다.
3.4. 공공역사와 지역 기록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역사 취재도 진행한다.2021년에는 지역 여성 독립운동가를 발굴하는 기획을 진행했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뉴스민이 취재한 여성 독립운동가 김정희가 이후 독립유공자로 서훈되는 과정에서 취재 자료가 공적조서 작성에 활용됐다.
이 밖에도 대구 10월항쟁 등 지역 현대사의 사건과 인물을 취재해 왔다.
뉴스민 전 대표 천용길은 2025년 한국언론정보학회 학술대회에서 뉴스민의 지역저널리즘을 분석하면서 이를 공공역사 저널리즘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
3.5. 문제 해결형 저널리즘
문제를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지역의 사례나 정책을 비교하거나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의 기획도 진행하고 있다.2026년 「전국조례대잔치」가 대표적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를 비교해 다른 지역에서 시행 중인 정책 가운데 대구·경북에 적용할 만한 사례를 제시했다.
「청도 소싸움의 민낯」 역시 문제 제기 이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 사례다.
3.6. 공동·협업 취재
다른 독립언론·지역언론과 공동취재를 진행하기도 한다.2023년에는 뉴스타파, 경남도민일보, 뉴스하다, 부산MBC, 충청리뷰 등과 함께 검찰 특수활동비를 비롯한 검찰 예산 검증 공동취재에 참여했다. 해당 공동취재단은 정보공개청구 등을 통해 전국 검찰청의 예산 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공동 분석했다.
같은 해 독립언론 표출지대와 전재 계약을 맺고, 뉴스민 홈페이지에도 표출지대 기사를 연재하였다. 표출지대의 조희수 전 기자도 씨부려대구에 출연하였고 청년초점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SCN 성서공동체FM, 대구동구FM 등의 마을 미디어와의 교류와 협업도 활발하다.
4. 주요 기획 및 보도
4.1. 경북민심번역기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기획.경북 각 지역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안과 정치적 요구를 취재했다.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14개 시·군을 취재했다.
오마이뉴스는 당시 지역언론 선거보도를 평가하면서 「경북민심번역기」가 평범한 지역 주민을 유권자 의제를 전달하는 주체로 등장시킨 점과 현장에서 지역 의제를 포착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르포 형식이 반복되면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다.[각주(오마이뉴스, 2018 지방선거 지역언론 보도 평가)]
4.2. 코로나19 대구 보고서
2020~2021년 코로나19 대구 유행을 다룬 기획.방역 정책과 확진자 통계뿐 아니라 이주민, 이주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 장애인 등이 감염병 위기에서 겪은 사회적 문제를 취재했다.
제10회 인권보도상 본상을 수상했다.
4.3. 기후로운 투표생활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기획.대구·경북 시민을 만나 기후위기를 어느 정도 체감하는지, 기후위기 대응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고 생각하는지, 기후정책이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인터뷰했다.
이후에도 뉴스민은 지역 기후위기와 정치·정책을 연결한 취재를 이어갔다.
관련 보도는 2024년 제6회 인터넷선거보도상을 수상했다.
4.4. 이주민·이주노동자 관련 보도
미등록 이주민 단속과 강제퇴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 문제를 지속적으로 보도했다.박중엽 기자는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와 이주노동자를 태운 통근버스 운전기사의 형사재판 및 강제퇴거 문제 등을 장기간 취재했다.
관련 보도는 2025년 제14회 인권보도상을 수상했다.
4.5. 광장: TK리부트
12·3 비상계엄 이후 대구·경북에서 열린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을 인터뷰한 기획.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을 지역 시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대구·경북의 정치 구조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지역 정치의 변화 가능성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기록했다.
4.6. 준표청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재임 기간을 사후 평가한 기획이다.홍준표가 대구시장으로 재임한 약 1,000일 동안 추진한 정책과 행정이 대구에 어떤 영향을 남겼는지를 후임 시장 선출 전까지 검증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각주(뉴스민, 「준표청산」)]
지방정부 수장의 재임 중 발언이나 정책을 보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퇴임 이후 정책의 결과를 다시 검증하는 형식을 취했다.
4.7. 전국조례대잔치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한 정책·선거보도 기획이다.전국 17개 광역시·도의 약 1만 6,000건에 이르는 조례를 분석해 주민의 삶에 영향을 준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대구·경북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했다.
후보자 발언과 선거운동 중심의 선거보도 대신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제 시행되고 있는 정책을 비교해 유권자에게 정책 선택지를 제시하는 방식을 택했다.
기자 4명과 PD 2명이 조례 분석에 참여했다.
해당 기획은 2026년 6월 민주언론시민연합의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각주(오마이뉴스,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관련 보도)]
같은 해 9월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와 한국언론학회가 주관한 제8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을 수상했다.[각주(한국언론학회, 제8회 인터넷선거보도상)]
5. 미디어·교육 활동
5.1. 대구경북 저널리즘 컨퍼런스
2022년 창간 10주년을 계기로 개최한 지역 저널리즘 관련 행사다.제1회 행사는 '대전환의 시대, 다시 저널리즘'을 주제로 열렸으며 학계·독립언론·미디어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미디어 환경 변화와 지역언론의 지속 가능성, 수익구조, 독자와의 관계 등을 논의했다.
5.2. 대구경북 커뮤니티저널리즘스쿨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하는 시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취재해 기사로 만드는 저널리즘 교육·실습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지역 의제를 선정하고 현직 언론인의 도움을 받아 취재와 기사 작성 과정을 거친 뒤 결과물을 뉴스민 등에 게재한다.
2023년에는 아파트 청소노동자 등 산업안전보건법 사각지대의 노동 문제를 취재했다.
2024년에는 '숨은노동찾기', 2025년에는 '기후위기와 공동체', 2026년에는 '돌봄의 현장, 그 안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5.3. 영상·다큐멘터리
기사와 사진 중심의 보도 외에도 영상 콘텐츠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2026년에는 뉴스민의 첫 다큐멘터리 《뚜안에게 가는 길》을 제작했다.
대구 성서공단에서 출입국 단속 과정 중 숨진 베트남 유학생 부 뚜 안과 유족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상영을 준비하고 있다.
6. 수상
뉴스민 및 소속 기자의 주요 수상 경력은 다음과 같다.| 연도 | 수상 | 관련 보도 |
| 2021 | 제10회 인권보도상 본상 | 「코로나19 대구 보고서」 |
| 2021 | 제7회 성유보특별상 | |
| 2023 | 제3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 | 검찰 예산 검증 공동취재 |
| 2024 | 제6회 인터넷선거보도상 | 기후로운투표생활 |
| 2025 | 제14회 인권보도상 | 통근버스 기사 연속보도 |
| 2026 | 민주언론시민연합 6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 「전국조례대잔치」 |
| 2026 | 제8회 인터넷선거보도상 독립형 부문 | 「전국조례대잔치」 |
2023년 검찰 예산 검증 공동취재단의 보도는 전국언론노동조합 제3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각주(연합뉴스, 제33회 민주언론상)]
2026년에는 「전국조례대잔치」가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과 인터넷선거보도상을 연이어 받았다.
7. 외부 평가
7.1. 외부 언론의 평가
2018년 오마이뉴스는 지방선거 지역언론 보도를 평가하면서 뉴스민의 「경북민심번역기」가 정치인보다 일반 유권자를 보도의 주체로 등장시키고 지역 현장을 통해 의제를 발굴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동시에 반복적인 르포 형식으로 인해 독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을 한계로 지적했다.
2023년 미디어오늘은 뉴스민의 성주 사드 장기 취재, 경북지역 현장취재, 여성 독립운동가 발굴, 커뮤니티저널리즘스쿨 등을 소개하면서 뉴스민이 말하는 '길거리 저널리즘'을 지역언론의 한 형태로 다뤘다.
2026년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이 운영하는 단비뉴스는 이상원 편집장 인터뷰에서 뉴스민을 2012년 창간 이후 대구·경북에서 풀뿌리 언론 역할을 이어온 독립언론으로 소개했다.[각주(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 뉴스민 이상원 편집장 인터뷰)]
8. 운영
8.1. 사단법인 뉴스민
운영 주체는 사단법인 뉴스민이다.현재 홈페이지 기준 인터넷신문 등록번호는 대구 아00095이며 발행인은 강수영, 편집인은 이상원이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현충로에 있다.
8.2. 뉴민스
뉴스민의 후원회원 명칭이다.독자 후원은 뉴스민의 주요 운영 재원 가운데 하나다.
2023년 경영 위기를 계기로 제2창간을 추진하면서 후원회원 1,000명 확보를 주요 목표로 내세웠고 '뉴민스'라는 명칭을 본격적으로 사용했다.
2025년부터는 「뉴민스를 만나다」를 통해 후원 독자가 뉴스민을 후원하는 이유와 뉴스민 보도에 대한 의견 등을 소개하는 연재도 진행했다.
9. 인물
9.1. 이상원
뉴스민 기자이자 편집인·편집국장.뉴스민 창립 멤버로 2020년부터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정치와 행정, 노동·인권, 지역사회 등의 분야를 취재해 왔다.
2026년 단비뉴스 인터뷰에서는 이상원을 뉴스민 창립 멤버 중 현재까지 뉴스민에 남아 활동하는 인물로 소개했다.
2024년 올해의 투명사회상, 2026년 송건호풀뿌리언론상을 수상했다.
9.2. 박중엽
뉴스민 기자.노동·인권 분야를 비롯해 이주민, 이주노동자, 장애인 문제 등을 취재해 왔다.
이주민 단속·강제퇴거 관련 보도로 2025년 제14회 인권보도상을 수상했다.
9.3. 강수영
현직 뉴스민 대표이사/발행인이다.변호사이자, 평론가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10. 여담
- 창간일인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다.
- 후원회원의 명칭은 뉴민스다.
- 창간 이듬해인 2013년부터 운영비 마련을 위한 후원행사를 개최한 기록이 있다.
- 대구·경북에서 장기간 이어지는 사회적 갈등과 사회운동 현장을 지속적으로 취재하는 경우가 많다.
- 인터넷신문이지만 성주 사드 배치 취재 당시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별도의 종이신문을 제작하기도 했다.
- 2022년 창간 10주년 이후 기사 제작 외에도 지역 저널리즘 컨퍼런스와 시민 대상 저널리즘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 2023년 폐간 가능성이 거론될 정도의 경영 위기를 겪은 뒤 제2창간을 추진했다.
11. 관련 문서
12. 외부 링크
- 뉴스민 공식 홈페이지
- 뉴스민 공식 유튜브
- 뉴스민 공식 페이스북
- 뉴스민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