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11:53:59

눈의 꽃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원곡 나카시마 미카의 눈의 꽃에 대한 내용은 雪の華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external/i.maniadb.com/136094_1_f.jpg
앨범 미안하다 사랑한다
Original Sound Track
발매 2004.11.15
기획 BMG
배급 엠오엠미디어
장르 발라드
타이틀 눈의 꽃

1. 소개2. Cover3. 가사4. 기타5. 관련 문서

1. 소개

  • 곡 분석: 마단조(Em)/ 진성 최고음: 2옥타브 라(A4)/ 가성 최고음: 2옥타브 시(B4)
참고로 원곡은 이거보다 2키가 높은 3옥이다.박효신은 원키로 부른적이 한번도 없다.

나카시마 미카의 원곡 '雪の華'을 Kenzie가 개사하고 박효신이 부른 한국어 버전[1]. 2004년 KBS에서 방송된 인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로 쓰여서 국민적으로 유명해진 곡이다. 원곡이 겨울이 다가옴을 느끼면서 예전부터 함께 해 온 연인과 앞으로도 변함 없는 사랑을 해갈 것이라는 분위기의 가사라면, 박효신이 부른 눈의 꽃은 겨울에 한 번 이별했다가 겨울과 함께 다시 만난 연인과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양쪽의 가사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다. 해당 곡을 주제곡으로 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소지섭이 요코하마에서 이 노래의 한국어&일본어 버전을 직접 번갈아가며 부른 적도 있다. 보기.

박효신 외에도 서영은이나 이소은이 부른 버전도 있으며,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임다미, 다비치이해리가 부른 버전(한국어)도 존재한다.

연예가 중계에서 조사한 < 한국인이 사랑하는 드라마 OST >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2위는 천국의 계단 OST인 김범수의 '보고 싶다', 3위는 명성황후의 OST인 조수미의 '나 가거든'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노래라고 해도 말이 된다

2004년 당시에 녹음된 음원 버전과 2013년 까지의 라이브에서는 2옥타브 시(B4)로 불렀다. '야생화' 및 '' 창법으로 부르기 시작한 2014년부터는 두 키를 낮춰서 2옥타브 라(A4)로 부르는 대신에 음원 버전보다 템포를 느리게 해서 부른다.

라이브로 부를 땐 종종 노래의 마지막 "있어요" 소절은 관객들이 부르게 한다. 다같이... 있어요~ 고맙습니다

2. Cover

미리 말하지만 준케이는 없다 (...)[2]

또한 박효신도 커버 가수이다.[3]

2.1. 서영은


2.2. 소지섭


2.3. 박기영


2.4. 이수영


2.5. 김윤아


2.6. 이해리


2.7. 박지윤


2.8. 이소은


3. 가사

가사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 뿐인 거죠

그대 곁이라면
또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 것도 모르는 채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 게 사랑인 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 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 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 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4. 기타

처음에는 뜬금 없이 표절곡이 되었는데 그 이유인 즉슨, 번안곡임에도 불구하고, 리메이크 협의를 하지 않은 무단 번안이었다는 것. 처음에는 작곡가를 외국곡이라고 등록해서 저작권 합의를 하지 않은 상태로 나왔다가 소니뮤직에서 소송이 들어왔고, 그 결과 '작곡: 마츠모토 료키, 작사: 사토미'로 바뀌었다.저작물에 지식이 ㅈ도 없는 박효신

노래방에서 선곡 번호는 TJ에서 14238 (일반) 또는 60009 (원음 MR)[4]이고, 금영에서는 68590 (오리지널 버전), 96554 (피아노 솔로 반주)이다.

5. 관련 문서



[1] 박효신 노래가 아니다.유튜브를 보면 한국노래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다.[2] 사실 이것은 라이브 영상이 없어서가 아니라, 준케이가 그 당시(2009년)에 일본 콘서트 도중 '눈의 꽃' 라이브를 하였는데 음정 중 일부분을 불안하게 불렀었고, 말미에는 염소를 연상시키는 듯한 목소리가 나가지고 '염소꽃', '눈의 goat' 으로 불리는 등 준케이, 2PM과 그들의 팬들을 비롯한 사람들에게는 흑역사로 기록되어지기 때문에 사실 이것은 커버 버전이라고 볼 수 없다.[3] 이건 박효신이 원곡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가수의 노래를 부르는것이기 때문에 커버라고 해도 되고 또한 서영은도 리메이크를 했지만 커버 가수에 해당되기 때문에 박효신도 커버 가수가 맞다.[4] TJ 60 시리즈 이상의 반주기에서 선곡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