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짜 표현
||<-5><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3074><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003074> 날짜를 나타내는 순우리말 ||
| 1일 하루 | 2일 이틀 | 3일 사흘 | 4일 #날짜 표현 | 5일 닷새 |
| 6일 엿새 | 7일 이레 | 8일 여드레 | 9일 아흐레 | 10일 열흘 |
| 15일 보름 | 20일 스무날 | 21일 세이레 | 30일 그믐 | ○일 며칠 |
| 다른 순우리말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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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번의 낮과 네 번의 밤이 지나는 동안. 네 날.
- 넷째 날.
나흘과 비슷한 말인 '나흗날'은 '나흜날'이 변한 말이다. 그리고 매달 초하루부터 헤아려 넷째날은 '초나흗날'이라고 부른다.
사흘 문서의 해당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사흘의 "사"가 숫자 4의 한자 발음과 비슷해[1] 사흘을 4일로 오해하기도 하나 사흘이라는 단어는 순우리말 단어로, 한자와 무관하며 '3일'을 가리킨다.
15세기 문헌에서 나ᄋᆞᆯ로 나타나며, 17세기에 나ᄒᆞᆯ로 변한 뒤 나흘과 섞여 쓰이다 오늘날까지 이어진다.
2. 이현수의 장편소설
이현수의 장편소설. 주 스토리는 6.25 전쟁 중에 벌어진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현수의 세번째 장편소설이기도 하다.제목이 나흘인 이유는 당시 노근리 쌍굴에 갇혀 나흘을 보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1] '사흘'의 첫 음절은 단음이지만(/사흘/), '사일'의 첫 음절은 장음이다(/사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