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28 16:17:25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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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원인3. 올챙이 시절을 잊은 이들
3.1. 인물3.2. 창작물3.3. 기업3.4. 기타
4. 올챙이 시절을 아는(또는 못 잊는) 이들
4.1. 인물4.2. 창작물4.3. 기업
5. 같이보기

1. 설명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어린왕자

대한민국속담으로서 자신이 어렵게 지내던 시절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를 가진 이를 업신여긴다는 뜻이다. 비슷한 말로서 "종이 종을 부리면 식칼로 형문을 친다."[1]와 "나비애벌레 시절 모른다.", "병아리 시절 모른다."도 있다. 비슷한 경우는 윗 세대 사람이 아랫 세대 사람에게 말하는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가 있다.

흔히 자신이 부자나 높으신 분이 되면 자신이 어렵게 지내던 시절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자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거나 오히려 탄압하는 모습을 보일 때 쓰인다. 그야말로 가해자가 된 피해자의 일종이다. 실제로 한때 피해자였던 사람들이 원래 가해자보다 타인을 더 괴롭히는 사례가 제법 많다. 혹자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이런 말을 하는 사람한테 "과거는 과거일 뿐이야!"나 "그럼 너는 계속 올챙이로 살든가!" 같은 뻔뻔스러운 반박도 한다.[2] 전자는 와패니즈들의 단골 표현이기도 하다. 역사가 반복되어도 모르는 사람도 있다. 물론 초심을 잊어도 반드시 망하거나 대중에게서 까인다는 보장도 없고, 반면에 초심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도 반드시 대중의 지지를 얻거나 흥행한다는 보장 또한 없다. 초심보다 더 좋을 수도 있고, 초심이 나쁠 수도 있다.

국가나 기업 단위로 설명하기도 하는데, 그것을 운영하는 이는 결국 사람이고, 대개 혼자 운영하는 것이 아닐 뿐더러, 후손이나 후계자가 조상이나 선구자의 올챙이 시절을 알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다소 부적절한 방법이다.

흔히 말하는 개천에서 용나는 현상 자체를 비판할 때 이 개념을 빌어다 사용하기도 한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을 안 생각하는 것처럼 '개천'에서 떠난 '용'은 더 이상 개천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비슷한 말로 '사다리 걷어차기'가 있다.

별별 형태의 양서류가 다 서식하는 열대지방에는 올챙이 시절 자체가 아예 없어서 올챙이 시절을 모르는 개구리도 있다. 물론 어린 시절 모습이 올챙이 모습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사실 개구리의 기억력으로 올챙이 시절을 기억하는 것도 무리이고, 개구리가 되기 전에 잊어 버릴 수도 있다.

때로는 옛 물건이 올챙이 시절 기억을 되살려 주기도 한다. # '시계 거꾸로 돌리기 실험'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

2. 원인

개구리들은 자신들의 과거를 수치스럽게 여기기 때문에 그것을 잊기 위하러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철저히 조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조질 때는 굉장히 고통스럽고 사악하며 악랄하다. 흔히 사이코패스가 감정이입이나 이해심이 없어서 흉악할 것 같지만 저런 올챙이 때 몹시 어려웠던 개구리들은 어느 정도는 자신들도 알기 때문에 더 잔인하고 고통스럽다.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부서질 줄 알고 조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개구리들은 올챙이의 처지를 어느 정도 이해하기는 하지만 이미 거기엔 타인에게 하는 공감이나 배려, 상대에게 대하는 깊은 이해와 동정심의 요소가 빠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더 근본을 파고 들어가면, 위에서도 나왔지만 개구리 올챙이 시절형 인물들은 소위 '입지전적' 성공을 이룬 인물들이 상당수고, 성격심리나 상담심리에서는 지나친 자수성가형 인물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은 그 아픔을 극복했기 때문에 못 극복한 처지의 사람들을 비웃는 경향이 강해 이런 오만함과 편견이 같은 경험을 했음에도 그 처지를 두고도 감정이입이나 공감, 이해, 동정을 못 하게 막는 사례가 많다.[3] 한마디로 자기는 했는데 남들은 못하니 남들이 문제라는 식의 사고방식인 것. 결국 사람은 비슷해 보이는 아픔을 지녀도 그 경험이 모두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올챙이 시절의 고생으로 인성 자체가 비뚤어지거나 사회 구조 자체가 해당인을 그러게 하는 사례도 있다. 사회적으로 자기보다 못 한 남을 깔아보는 것이 아무 문제 없다는 식으로 내면화되어 있는 상태로 신분 상승을 이루고 자기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보기보다 사회적으로 아무런 문제도 없고 저런 이들을 핍박하는 것이 자기만 하는 일이 아니며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결국 사회 구조 자체가 문제인 것이지, '누가 누구를 몰아낸다'는 식으로 개인의 질적 특성에만 의존해서 타인이나 사회를 인식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또한, 엄연히 고통이 현재진행형인 쪽과 이미 그 고통에서 벗어난 쪽의 차이는 크고 이런 입장 자체의 차이 때문에 고통을 공유하지 못하는 사례도 있다. 대체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개인의 경험은 희미해지기 때문에 공감을 못 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막 그 처지에서 벗어난 때는 그러지 않다가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고 달라진 이들도 많다.

물론 현실에는 어려운 처지에서 벗어나 그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진 이들이 서로 감싸줄 줄 모르고 저러는 것은 뭐라 말할 수 없이 병신스러운 꼴이 아닐 수 없다.

위의 문단에서는 나와있지 않지만, 어떤 경우에든 올챙이들이 원인을 제공하나 싶을 수도 있지만 그건 또 아니다. 특히 과거 지향적인 사회, 출세 지향적 사회에서 "초심을 잊지 마."라는 핑계로 올챙이들이 개구리 하나에게 들러붙어 무임승차하려는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는 태도가 개구리들에게 "내가 잘 나서 성공한 건데 왜 빌붙어서 날로 먹으려드냐?" 같은 반발심리를 조장해서 이들이 모질게 올챙이들에게 대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는 상황에서도 가끔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며 올챙이들이 몰아가는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개구리 하나한테 붙어서 자신들은 올챙이 시절을 기억하지 않으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3. 올챙이 시절을 잊은 이들

3.1. 인물

  • 가해자가 된 피해자
  • 독재자가 된 영웅
  • 막장 부모: 실제 정신학적으로도 명백히 증명된 사실로, 예외는 있으나 가정폭력은 피해자가 가해자로 커버리는 대물림을 받는 경향이 있다.
  • 친일 반민족 행위자
  • 기황후: 공녀로 끌려갔다가 차를 따르는 시중을 드는 궁녀에서 황후의 위치까지 올랐고, 인재를 등용하여 원나라의 민생을 안정시키고 구호사업을 벌이는 뛰어난 정치력을 발휘했으나, 고국인 고려에는 기씨 가문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내정을 간섭하거나 공물을 착취하여 백성들을 수탈하는 민폐만 끼쳤다. 심지어 나중에는 자신의 오라비인 기철의 원수를 갚겠다고 고려 내부를 뒤흔들기까지 했다.[4]
  • 김성태: 노동자 출신인데도 심재철 국가 재정정보 무단 유출 논란과 관련하여 "청와대 직원들이 야근을 하다가 식사비를 사용한 것이 와인바가 아니고 24시간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 먹었으면 문제가 될 거 없는 거죠?"라는 발언을 하여# 시민들의 지탄을 받았다.#
  • 김세영: 박무직과 마찬가지로 한국만화계에서 스토리 작가를 공개하지 않은 일을 비난하더니만 정작 자신이 유명세를 타고 돈벌자 그림을 그리던 강영환 이름을 감추고 마치 자신이 그림을 그린 것처럼 포장해버렸다...
  • 김우중: 한때는 신문사 지국에서 신문배달원을 했지만 대우그룹을 설립하고 나서 재벌이 된 후로는 권위주의적, 지나친 방만 경영으로 비판을 받아왔고, 결국에는 대우그룹을 1999년에 망하게 한 원인이 되었다.
  • 김완섭
  • 김준수의 가족들: 자기 가족이 열정페이에 시달렸음을 바로 옆에서 지켜봤음에도 제주 토스카나 리조트를 전형적인 가족경영의 폐해가 적나라하게 경영해서 김준수의 이미지에 상당한 먹칠을 했음은 물론이고, 수많은 리조트 직원들을 신용불량자로 만들어놓아 궁지에 빠뜨렸다.
  • 김진철: 내라는 개그 아이디어는 안내고 "나도 선배한테 맞으면서 컸다."라는 되도 않는 망언이나 내뱉은 것도 모자라서 폭행사건까지 일으키면서 대한민국 개그계의 흑역사가 되었다.
  • 데이메이 황후(사다코) - 고준 황후(나가코) - 미치코 황후 - 마사코 황후: 일본 황실에서 무려 4대째 내려오는 내리갈굼의 정석. 마사코 황태자비는 나중에 황후가 되어서 자기 외동딸과 결혼한 사위한테 행할지도 모르겠다. 자기만 당할 순 없으니까...[5]
  •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 자신이 평민이나 다를 바 없는 하급 무사 출신이었으나[6] 출세하고 그 올챙이 시절을 잊어버렸고, 심지어 정신나간 임진왜란까지 일으켜 버렸다.[7] 결국 패전하면서 도요토미 가문의 멸망까지 불러왔다.
  • 로이조
  • 리샹룽의 사관학교 동기 '여드름'[8]: 중국의 청년 작가 리샹룽의 저서 불안하면 지금 시작하라에서 나오는 인물. 리샹룽은 육군사관학교에 다녔는데, 그 때 선배들에게서 똥군기를 행사당하고 있었다. 이 때 이 사람이 먼저 울기 시작했고, 이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따라 울기 시작했다. 하지만 진급한 뒤에는 그가 그 선배들보다도 더 악랄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고 리샹룽은 적었다. 그래서 리샹룽이 묻자 살아남기 위하기는 어쩔 수 없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했다고 했다.
  • 마르코 마테라치: 본인도 15살 때 어머니를 잃었음에도 독일 월드컵 결승전 때 지네딘 지단에게 패드립을 쳐 지단을 격분시켜 퇴장당하게 했다.
  • 마오쩌둥: 중국은 한 때 거듭되는 전쟁으로 혼란하기도 했으되 문화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찬란한 국가였으나 근대 시대에 들어 마오쩌둥과 홍위병이 저지른 반달리즘 사태, 이른바 문화대혁명 때문에 자신들을 모든 것을 스스로 무너뜨려 버렸으며, 마오쩌둥 사후에도 각종 악랄한 문화규제로 전세계적으로 비판되는 상황이다. 올챙이 적, 혁명 시절에 실수로 반동 때려잡는 걸 까먹어서 문화대혁명을 일으켰다는 말이 있다...
  • 박동원: 본인도 포수 수비 도중 양의지의 풀스윙에 부상당한 적이 있었으면서 정작 자신이 타석에 들어서면 온 힘을 실어 휘두르는 방망이에 상대팀 포수를 다치게 한다. 2019 시즌만 해도 KT의 장성우, 롯데의 나종덕, LG의 이성우 등이 박동원의 살인스윙에 당했다.
  • 박무직: 월간 키노라든지 인터넷에서 한국만화계의 적폐를 그리도 비난하더니만 정작 자신이 갑이 되자 문하생을 착취하면서 자신도 그런 적폐를 계승했다.
  • 백비: 고사 동병상련의 유래가 된 인물임에도 변절했다. 초나라 왕에게 가족들이 죄다 몰살당한 것은 잊었는지 자신을 믿어 준 동료마저도 배반하고 오나라에 멸망의 씨앗을 심은 장본인이다.[9] 그 뒤에 오나라를 멸망시킨 월나라 왕 구천에게 처형당했다.
  • 브와디스와프 고무우카 : 젊은 시절 사회주의 운동을 하다 여러 차례 옥살이를 했고 그로 인해 한쪽 다리를 저는 등 몸상태가 안좋아졌음에도 끈질기게 반나치 파르티잔 활동으로 국내외에 영향력을 알린데다가 이후 폴란드 인민 공화국 결성에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폴란드에 한때 자유화 분위기를 제공했지만 그 과정에서 각종 탄압과 학살을 진두 지휘했고 이후 최고 권력자가 되어서는 그가 증오하던 나치랑 전임인 비에루트 못지 않는 독재를 펼친데다가 심지어는 같이 독재에 신음하던 체코슬로바키아에 군대를 투입하는 추태를 벌인것도 모자라 말년에는 경제난에 시달리는 국민들을 아랑곳 안하고 호사스러운 생활을 하기 바빴다.
  • 빈스 맥마흔
  • 승리
  • 신태일: 자신에게도 급식충인 시절이 있음에도 현재 2010년대의 초, 중딩을 개념이 없고 수준 낮고 유치하다며 싫어한다. 일베충이 급식충보다 낫다고 할 정도다. 참고로, 신태일은 일베 인증을 한 적이 있다.[10]
  • 아돌프 히틀러: 제1차 세계 대전 때 전령으로 복무하다가 생화학무기로 중상까지 입었지만,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다.
  •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자신도 독재 폭군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에게 맞써 싸웠지만 권력을 잡고 이슬람 극단주의 독재정치를 휘두르며 독재자가 되었다.
  • 에스테반 캄비아소: 자기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리가 없어서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 이적해 왔으면서 하피냐 아우칸타라가 인테르로 이적해 온 때 왜 쩌리를 돈 주고 사 오냐는 말을 했다.
  • 엘리자베트 폰 비텔스바흐
    자신도 황실에서 혹독한 시집살이로 괴로워한 과거가 있음에도 정작 자신의 아들에게 제대로 된 애정을 주기는커녕 무관심으로 일관해서 자기 자식한테도 똑같은 상처를 안겨주고 말았다. 그리고 그녀의 아들은 권총자살을 하고 말았다.
  • 오스카 무노즈: 본인도 히스패닉 출신에 온갖 차별을 견뎌내고 근성으로 유나이티드 항공의 CEO 자리까지 올랐지만 기내에서 일어난 인종차별 사건을 방관했다. 출처
  • 요아힘 뢰브: 2004년, 조 본프레레 시절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군 조금에 유망주 vs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정예 1군과의 친선 경기의 3:1 패배를 지켜본 때에 수석코치였다. 그리하여 한국은 쉽게 이기기 힘든 팀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으나 위르겐 클린스만은 물론 울리 슈틸리케에게조차 연락하지 않았을 정도로[11] 대비에 몹시 소홀했고, 그 대가는...
  • 요한 크루이프: 미카엘 라우드럽에게 "너님은 항상 80~90%로만 훈련하고 실력을 발휘하는 게으른 천재임, 노력해서 100% 실력을 발휘해보셈"이라고 갈궜는데 막상 크루이프도 현역 시절에는 훈련 땡땡이를 치고 하프타임만 되면 담배를 피워대는 골초였다. 결국 크루이프는 폐암으로 고생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막상 미카엘 라우드럽도 스완지 감독이 되자 선수들에게 게으름 피우지 말라고 갈군다.
  • 용감한 녀석들 멤버(정태호, 신보라): 개그 콘서트의 코너 용감한 녀석들에서 연예인 더빙을 신랄하게 비판했으나, 정작 이들은 쾌걸 조로리 극장판 더빙에 참여했고, 그마저도 품질이 귀갱 수준이다.
  • 윈스턴 처칠: 자신도 참전하여 부상을 입었음에도 쿠르드족에게 독가스 학살을 지시했다. 그나마 독가스 학살은 이뤄지지 않았으나 학살이 이미 일어났고, 제국주의자로서 벌인 일은 많다.[12]
  • 이기 아잘레아: 백인 여성의 신분으로 힙합 장르를 하게 되었으면 백인에게 하는 흑인들의 각종 차별들에도 시달리면서 래퍼로 성장했을 것이다.[13] 그리고 그녀에게 랩을 가르쳐준 흑인들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에게 힙합을 알려준 흑인들을 포함한 다른 유색인종들에게 무차별 인종차별을 한다. 심지어 자기 친척 가운데에 동양인들이 있으니까 자기는 차별해도 된다는 개소리까지 했다.[14]
  • 이대진: 이 분야의 끝판왕. 자신은 해태 타이거즈 시절 김응용에 의해 혹사당해 결국 선수로서의 커리어가 완전히 망가졌으면서[15] KIA 타이거즈 투수코치로서는 1이닝, 아니 한 타자도 믿고 맡길만한 투수 하나 육성하지 못한 주제에 그나마 있는 투수도 혹사시켜 2019년 4월 18일 김윤동경기 도중 어깨를 움켜쥐고 쓰러지는 장면을 생중계되게 만들어 김윤동을 시즌아웃시켰다. 결국 김기태가 감독직을 자진사퇴하자 이대진도 김기태의 뒤를 따랐다. 그야말로 투수코치계의 서정환이자 김성근.[16] 이대진이 얼마나 무능한 투수코치인지는 항목 참조.
  • 이영돈
  • 이오시프 스탈린
  • 이의민, 이의방, 김준(고려) 등등을 위시한 무신정권의 무인들
  • 이찬희: 본인은 이등병 때 제설 못한다고 갈굼당해 소원수리를 적어내어 전출왔는데, 그 전출온 부대에서 아무 문제없던 윤 일병에 대해 인간 말종짓을 저질렀다.
  • 이창하: 러브하우스에서 스타 건축가로 이름을 날렸으나 러브하우스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 그의 사생활과 학력위조, 사기, 횡령, 배임 등의 각종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다.
  • 장제스: 어렵게 성장해왔음에도 나중에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다.
  • 전진석: SNS으로 만화계 풍토라며 여러가지를 지적하더니만 정작 자신도 문하생에게 돈도 제대로 안주며 자신이 욕하고 자신도 만화가 초기에 겪었다던 짓을 그대로 따라했다. 게다가 "나는 메갈이다"라며 메갈리아를 옹호하더니만 정작 여문하생 성추행을 벌여놓으면서 모순을 계속 보여주었다. 이로 인해 만화가 협회 영구제명 및 만화계에서 매장당한 상태다. 올챙이 시절 모른다와 내로남불을 뒤섞은 추태나 저질렀다.
  • 정철: 만화가 시절 본인이 만화가라는 사실에 대한 책임의식이 강했고, 아청법을 논리적으로 반대하는 운동에도 참여했었지만 정작 그 논리와 방향이 전혀 다른 행위인 문하생 강제추행을 저질러 영구제명당했다.
  • 제인 말리크: 본인도 파키스탄인과의 혼혈이라 어릴 때 학교 적응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의 인종차별로 얼룩진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런데 모델이자 본인의 여자친구인 지지 하디드[17]가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해 욕을 푸짐하게 먹고 있을 때 "지지는 아시아인들을 좋아해요. 날 믿어요!"라는 넌씨눈에 자신의 과거는 생각하지 않는]] 행동을 보여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꼴만 되었다. 그리고 네티즌들이 이게 대체 왜 인종차별인지 알려주려 하니 자신을 가르치려 들지 말라고까지 했다. 결국 뚜껑 열린 네티즌들이 [[테러리스트라고 말해버렸고 거기에는 부들부들댔다
  • 조지 루카스
  • 최강희: 기성용이 감독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는데, 정작 최강희도 존중은 커녕 선수 시절 차범근과 충돌하자 담배를 피우며 아예 항명을 일으켰을 뿐만이 아니라 차범근의 캐리커쳐를 그려놓고 거기에다 동료들과 함께 다트를 던지며 놀았던 이야기를 언론에다가 대놓고 할 정도로 개막장이었다.
  • 최양락: 본인도 젊은 시절에 선배 주병진한테 자꾸만 까불다가 끝내 족발을 맞고 깨갱한 적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18] 정작 본인도 선배가 된 이후로는 후배들을 막 대하는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 케빈 내시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서 웹툰 지망생을 조리돌림한 웹툰 작가들
  • 토마스 뮐러: 남아공 월드컵을 몇개월 앞두고 독일과 아르헨티나가 친선경기를 치렀을 당시 마라도나와 함께 인터뷰를 하게 되었을 때 (마라도나가) 자신을 '볼보이' 취급한 것에 분개했던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세월이 흘러 2018년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산마리노 대표팀'과의 경기 당시 8:0으로 대승을 거둔 후 "산마리노는 아마추어 팀이며, 이런 팀과의 경기는 쓸데없는 부상 위험만 만든다. 스케줄도 바쁜데 이러한 경기를 대체 왜 하는지 모르겠다. 산마리노는 세계 최강팀을 상대한 것을 기념으로 여겨야 한다."라고 망언을 날려서 상대국의 분노를 샀다.[19] 결국 토마스 뮐러와 독일 국대는 먼 세월이 흘러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서 오만한 망언의 대가를 뼈저리게 치렀다.
  • 프랑스 혁명 이전의 법복 귀족들: 과거 부르주아 출신이었던 신흥 귀족들로 원래부터 귀족이었던 대검 귀족들과 구분되는 집단으로, 본래 자신들의 출신이었던 부르주아들과 사사건건 대립했으며, 이들의 귀족으로의 신분 상승을 막아 혁명이 발생하는 원인을 제공했다.
  • 피델 카스트로: 자신도 독재자 풀헨시오 바티스타에게 맞써 싸웠으나 권력을 잡고 독재자가 되었다.
  • 하시모토 도루: 일본판 불가촉천민이라 할 수 있는 부라쿠민 출신으로 변호사, 시장까지 되는데 성공했지만 그 이후의 행적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면 알 수 있다. 다만, 최근에는 혐한 시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데다가 그, 네임드급 혐한초딩 1호와 말싸움을 하다가 몸싸움까지 번질 뻔한 사태까지 벌어지는 등, 의외로 개념 행보를 보이고 있다.
  • 호베르투 카를로스: 본인도 인종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으면서 2002년 월드컵 참가 예선 때 파라과이 골키퍼였던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에게 인디오라고 인종차별[20]을 하여 칠라베르트에게 침을 맞았다.
  • 홍명보: 현역 선수 및 주장이었던 시절까지는 후배들을 잘 이끌어가면서 멋진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리베로로 불렸지만, 2014 브라질 월드컵 때 국가대표 감독이 되면서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특정 선수들만을 챙겨주고 그들 대부분을 월드컵 대표선수로 기용하였던데다가, 이를 계기로 국민들의 이의와 축협의 권유도 무시하고 불통적인 노선을 취해오며 일명 의리축구로 고집한 끝에 브라질 월드컵 참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안기면서 국민들의 실망과 비난을 받았다. 게다가 월드컵과 올림픽 축구를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여 두 대회의 축구경기 방식을 고수하였던 것도 문제가 되었다.
  • 홍준표
  • 후미히토: 자신도 아내 키코 비와 결혼 후 아들 히사히토를 낳기 전까지는 딸만 둘(마코 공주, 카코 공주) 있었음에도 이후에 히사히토를 출산하자 딸 하나밖에 없는 형 나루히토 덴노와 형수 마사코 황후 부부에게 덴노 자리를 이을 아들이 없다고 형과 형수, 조카 아이코 공주를 비난하고 있다. 작은아빠 너무해 정작 행보를 보면 나루히토쪽이 평가가 더 높다.[21] 참고로 그놈의 행보로 인해서 아키히토의 퇴위와 나루히토의 즉위 후 자기 딸인 아이코 공주를 차기 덴노에 앉힐 것이 아닌가 라는 관측도 있고 일본인조차 아이코 공주 한정으로 여성 덴노에 앉히는게 낫지 않냐는 말까지 나온다. 심지어 자기 형하고만 사이가 나쁜게 아니라 자기 아버지인 아키히토와 어머니 미치코에게도 불신감을 사고 있다. 게다가 그 와중에도 차기 덴노가 된 형인 나루히토의 심기를 건드리는 짓까지 저지르는 중[22]
  • PD대정령: PD대정령-퐁듀와퍼 뒷담화 논란.

3.2. 창작물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가면라이더 류우키 - 토죠 사토루
  • 가면라이더 위자드 - 타키가와 소라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쿠레시마 미츠자네
  •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반노 텐쥬로
  • 가면라이더 지오 - 카코가와 히류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 마모루
  • 건그레이브 - 해리 맥도웰
  • 고양이 당인전 테얀데에 - 키츠네즈카 콘노카미
  • 괴짜가족 - 진 엄마, 하루마키 류, 하다 마츠고로
  • 교정 뒤에는 천사가 묻혀있다 - 하치야 아이
  • 나루토 - 우즈마키 나루토[23], 시무라 단조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코우사카 쿄우스케, 코우사카 키리노
  • 네모바지 스폰지밥 - 집게사장
    어렸을때는 가난한 흙수저에 사장이 되기 전에는 해군과 해적을 경험해보았고 해적생활을 때려친 이후에는 은둔생활까지 했던 인물이지만 사장이 된 후에는... 자세한 것은 집게사장/만행 참조.
  • 늑대 게임 - 이이다 린타로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 아랑전설 시리즈 - 기스 하워드
    어린 시절에 아버지에게서 버려지고 어머니를 잃어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으면서도 범죄자가 됐고, 그 자신 역시 사생아인 락 하워드와 그 생모인 메리 하인라인을 매몰차게 팽개치는 비정한 아버지가 되어 락은 아버지와 의절하고 미워한다.
  • 동물농장 - 나폴레옹
    악덕 농장주였던 존스를 몰아냈지만 나중에는 그 존스 못지 않은 공포 정치를 펼쳤다.
  • 드래곤볼 - 브로리[24],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사이어인
  • 라이온 킹 - 스카
  • 리멤버 - 아들의 전쟁 - 남규만, 남일호
  • 마부라호 - 미야마 유우나
  • 명탐정 코난
  •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 류야
  • 복학왕
    • 봉지은: '인생 봉지은' 편에서 가정 폭력과 집단 따돌림의 설움을 견디지 못해 가출을 시도하지만 김준을 데려와 노숙과 외박을 시도해 휴대폰을 절도하는 바람에 김남정, 이혁수가 지각을 하고 김준까지 파출소로 불려가게 만들고 지은 아빠까지 대신 사과하는 불미스러운 일을 만든다. 이보다 막장인건 기안대학교 입학 후 40화에서 달리기 시합 때 넘어졌던 우기명을 보고 약올리고 비웃는다던지, 101화에서 가출을 시도하려는 지숙의 절박한 심정을 외면한 채 유흥업소로 피신하려는 지숙을 쫒아내는 등 이기적인 행동을 보인다.
    • 김두치: 97화에서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외박했다는 구실로 지숙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김두치 자신도 자기 아빠를 피해 가출하고 우기명, 김창주와 같이 술 마시며 외박을 한 적이 있으면서 가출하려는 지숙의 속사정을 전혀 모르고 있다.
  • 뷰티풀 군바리
    • 오로라: 등장 초반 때부터 박소림을 괴롭히지만,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는 장지희를 무차별 폭행하면서 아줌마 언니뻘 되는 3소대 부관한테 반말 쓰면서 대드는 내로남불스런 행동을 보인다.
    • 육근옥
    • 정수아: 114화에서 주희린이 허정인한테 허위신고를 해서 자신도 피해를 입은 적이 있지만, 2006년 후반 시점에서 또다른 신병인 고효원이 들어오자 기동대에 편입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핀잔을 주는데 143화에서 고효원이 낮잠 장면을 목격하고도 바른 말을 하면 핑계라고 치부하는데 자신을 허위신고했던 주희린을 두둔하는 경우가 있다.
    • 주희린: 입대 초기에 자신의 남자친구인 현종에 빌붙어 근무시간을 까먹는 불미스런 일을 저질러 단체기합 받게 만들고도 자기 잘못을 정수아에게 떠넘긴다던지 자신보다 늦게 입대한 맞후임들에게 센 척 하면서 허세부린다. 그리고 빨래하는 날에는 근무시간을 완전히 무시한 채 화장실에 숨어 낮잠을 자면서 자신의 책임을 고효원에게 떠넘기기 위해 눈물 연기로 우는 척 하면서 정수아에게 아부한다.
  • 소공녀 세라(애니메이션) - 세라를 학대한 대부분 어른들
    예를 들면 라비니아 패거리들 원장 식당에 남자 여자 주인장 등.
  • 스타워즈 - 아나킨 스카이워커
    그 자신이 노예로 자라와서 고통을 받았던 경험이 있음에도 지배자하수인이 되어 권력을 휘두르고 다닌다.[25] 결국, 마지막에는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긴 한다. 사실 제다이 시절을 보면 그가 삐뚤어지는데 공헌한(?) 요소를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아크튜러스 멩스크: 과거에는 테란 연합의 불의의 습격으로 인해 자신의 가족들까지 싸그리 잃어버리고 본인도 어지간히 충격을 받아 광산 채굴권자 직장을 사임하고 코랄에서 테란 자치령을 건국하여 국가 막장 테크로 이어진 테란 연합을 붕괴하고 국민들을 위하러 온 힘을 쏟으나 날이 갈수록 타락하여 자신을 믿고 따르던 부하들(짐 레이너, 사라 케리건)을 내팽개쳐버리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 단, 여기에는 가족을 잃고 혁명가가 된 게 아닌 가족을 잃은 핑계로 했다는 추측도 있다. 가족을 잃었다는 인물 치고는 가족을 하찮게 여기기 때문. 공식 소설에서는 애초부터 싹수가 그른 인간으로 나온다.
    • 울레자즈: 아크튜러스와 비슷하다.
  • 수전전대 쿄류저 - 백면신관 카오스
  • 신령 - 백염
    자신도 신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신하들에게서 경멸과 무시를 당한 과거를 가졌음에도 자신의 목적을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고 가비와 홍령 모자를 괴롭히는 등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악인이 되었다.
  • 아기공룡 둘리 - 둘리
    오랑우탄 고향 수송작전 편에서 고길동이 언급한 그의 지난 악행들을 설명해주고 그래도 둘리는 잃었다고 핑계를 대니깐 고길동이 더욱더 대극노해서 결국 쌍절곤을 휘둘러서 혼내버렸다.[26]
  • 야인시대[27] - 임화수, 김두한[28], 정진영, 심영
  • 언니는 살아있다! - 양달희
    자기도 평소에 세라 박한테서 그렇게나 괴롭힘을 자주 당해왔으면서 나중에는 손수 악녀가 되어서 주변 인물들을 괴롭혔다.
  • 원피스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연애혁명 - 곽보경, 양민지
  • 연예인 지옥 - 최현일 병장: 이병 때부터 김창식이 계급 믿고 해코지 할 때마다 "후임을 사랑으로 대하라." 식으로 하극상을 일으키며 저항하더니, 병장 때는 정지혁처럼 후임들에게 위압감을 주는 내로남불 행동을 보인다. 666부대의 '드라마' 에피소드에는 이사종이 백현아를 괴롭히며 갑질할 때마다 저항하면서 김창후를 얄짤없이 구박하는 점으로 이사종과 똑같이 갑질을 저지른다.
  • 열정호구 - 조옵쌀
    주인공 박소연이 열정 페이를 시킨 원흉인 악덕 편집장이지만 자신도 옛날에 열정 페이를 당한 기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염신전대 고온저 - 요고시마크리타인
  • 오성전대 다이레인저 - 샤담 중좌
  • 외모지상주의
    • 김매식: 중학교 2학년 때 이태성한테 싸움에서 패배하고 여친이던 주희까지 빼았겼으나 비만 박형석을 괴롭히는 데 앞장선다.
    • 매미형: '이은태' 에피스드에서 일진 3인방에게 괴롭힘을 당했으나 그 가해자들이 전학간 후에는 사촌 인맥을 악용하여 준구에게 허위신고를 했다.
    • 박지호: 등장 초반에는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으나 너무 착한 성격에 사회성이 지나치게 부족해 불법또또에 의존하다가 친한 형인 준희한테서 사기당하다가, 중학교 동창인 공영훈과 만나면 사기수법에 이용당하는 꼭두각시로 전락한다. 대포통장 일에 미련을 버리지 못해 공영훈을 복수하겠다고 커터칼을 드는데 이를 말리던 미남 박형석을 추락사시키고 교도소로 수감된 후 빅딜에 합류하고자 김기명에게 빌불었다.
    • 이태성: 중딩 때부터 또래 학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지만, 박하늘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한다. 예전에는 김매식 여친이던 주희를 무차별 폭행하고 전학온 후에도 김미진에게 국물 테러를 자행하더니, 그 후 박하늘을 독점하기 위하러 편의점 근무를 방해하고 비만 박형석의 휴대폰을 강탈하고 지방으로 내려간 틈을 타서 은근슬쩍 납치해 원하지 않은 계약 연애로 대인관계를 파탄시켰다. 자신이 남긴 말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패션과 교실을 제 집 안방마냥 무단침입해 성추행까지 했다.
    • 스토커: 초등학교 시절 외모 차별로 인한 집단 따돌림으로 남학생들에게 배척당하자 잘생긴 남자에 대한 집착이 더욱 심해지는데, 만나지 않는 DG를 전남친이라 우긴다거나 전기충격기를 불법대여해 미남 박형석을 납치한 후 원하지 않는 결혼을 강요한다. 그리고 해골 자신은 피해의식을 버리지 못하면서 자신보다 약한 비만 박형석을 괴롭히고 돼지라고 놀리는 이중잣대를 보인다.
    • 왕오춘
  • 재혼 황후 - 라스타 이스쿠아
  • 작약만가: 서리꽃 - 삼미랑
  • 징벌소녀 - 김태희(징벌 소녀)
    자기도 마법소녀 일진에게서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이면서 정작 자신이 마법소녀가 되니까 온갖 위선을 떨고 악행을 저질러서 자기와 똑같은 피해자를 만들어내었고, 결국 그 응보인지 해당 피해자 손에 당해 죽는다.
  • 찰리와 초콜릿 공장 - 윌리 웡카
    그래도 나중에는 마이크 티비의 말로 다시 기억한다.
  • 철권 시리즈 - 미시마 카즈야, 미시마 헤이하치
  • 침착해! 스쿠비 두 - 벨마 딩클리를 제외한 등장인물들과 개 한 마리
    자신들의 과거 작화체를 보고 불길하다고 말하거나 옛날 패션이라고 셀프 디스를 시전한다. 물론, 과거 시리즈와 달리 작화체가 잔뜩 바뀌긴 했으며, 과거 시리즈와도 큰 연관성은 없다...
  • 카드파이트!! 뱅가드 G - 칸자키 유이치로
    자신이 어떤 뱅가드 파이터에게 패배한 안습한 과거에 사로 잡혀서 유나이티드 생츄어리 지부의 뱅가드 파이터들에게 가혹할 정도로 약육강식을 강조하고 갈구는 등 비정한 인간이 되고 말았다.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엠브리오
    전쟁과 파괴를 일삼는 구 인류에게 절망한 나머지 마나의 힘을 가진 신인류를 창조하지만 마나를 갖지 않는 돌연변이이자 구 인류의 특성을 지닌 노마들이 태어나자 자신이 꿈꾸던 마나에 의한 이상향이 무너질 것을 불안해하여 마나를 가진 현 인류를 선동해서 노마들을 차별하고 탄압하도록 하게 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자신의 신념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오히려 그토록 혐오하던 구 인류의 만행을 자기 손으로 되풀이하는 셈이다. 그러나 구 인류는 사실 만행을 저지를 만한 이유가 있었다.
  • 클로저스 - 메리 셀리 브리지스톤, 하버트 웨스트 호프만

    • 이 두 사람은 부부인데, 어린아이들이 지능이 낮고 우둔하다는 이유로 싫어한다. 당연히 부정적인 의미로 부창부수. 그래도 호프만은 아기 낳자는 소리는 했는데 메리가 거부했다.
  • 페르소나 5 - 오쿠무라 쿠니카즈
    과거 작은 다방을 차리며 가난했을 때는 부하 직원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던 좋은 사람이었으나, 그 허름한 다방이 식품업계의 대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후 부터는 점점 돈과 명예에만 집착하면서 부하들을 일하는 기계라고 생각하게 되고, 딸인 하루와도 소원해졌다.
  • 프린세스 에반젤 - 키타미카도 미사코
    치호마사야를 1년전의 일때문에 두번이나 따귀를 때린 일에 대해 4일간 근신처분이란 벌을 주려 하자, 이사장이 당신도 학창시절에 손등에 손톱에 긁힌 상처가 낫질 않는다며 속상해하던 시절이 있었잖습니까.라고 한마디 해줬다.
  • 하나의 하루 - 윤시원
  • 해리 포터 시리즈 - 세베루스 스네이프
    스네이프가 까이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며, 스네이프가 논란이 많은 데 한몫 하기도 했다.
  • 해피 슈가 라이프 - 마츠자카 사토
  • 해적전대 고카이저 - 바스코 타 조로키아
  • 홍길동전 - 홍길동
    첩의 자식으로 태어나 호부호형을 못해서 성장했는데, 결국 자기가 세운 율도국에서 처와 첩을 따로 두는 등 과거를 되풀이한다…[29]]
  • Warhammer 40,000
    • 앙그론: 자신도 노예로 키워졌고 자유를 위해 싸운 투사였지만 카오스 신인 코른의 데몬 프린스가 되었다.
    • 다크 엘다: 자신들의 쾌락 컬트 때문에 자신들의 문명이 멸망했는데 아직도 쾌락 컬트를 유지한다.
  • 플로우 - 현무의 아이
    자신도 각자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동물신의 차이로 차별당하는 부조리를 겪었음에도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다.
  • D.P 개의 날
    • 신동진: 신병 시절에 등장한 때마다 각종 부조리를 겪었지만 나중에 자기도 후임을 받게 되자 후임인 박우건에게 빨래를 해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산폭격을 시켰다.
    • 안준호의 동기: 이등병 시절 때 안준호와 같이 짬 먹으면 부조리 없애기로 약속했는데 정작 짬 먹고 나서는 병영부조리를 척결하려는 안준호와는 반대로 요약하자면 "짬찌 때는 불합리해 보였는데 짬 먹고 나니 필요악이더라", "구타만 아니면 OK"라는 식으로 답하여 안준호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 KOF 시리즈 - 이그니스
  • SKY 캐슬
    • 곽미향: 호주 출신의 엄친딸 한서진으로 알려졌지만, 사실 가난과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서민이었는데, 신분을 위조하고 사기결혼을 했다. 그렇게 부귀영화를 누리는 상황에 자기 과거를 아는 사람이 이사를 오는데, 그 사람이 SKY 캐슬의 위선을 폭로하려 하자 도리어 집단이기주의를 내세우면서 그녀를 몰아가며 어차피 서민들 저거 알아봤자 자괴감만 느낀다며 능청스레 위선을 떨었다. 그러자 대노한 그녀가 홧김에 그녀가 신분위조를 한 사실을 주민들 앞에서 폭로하고 곽미향은 자신의 정체를 당당히 드러냈으나 절친 진진희마저 돌아서고, 이 일로 충격받은 맏딸 강예서의 성적이 떨어져 아무에게도 위로를 받지 못한다.
    • 차민혁: 자신도 대통령 되겠다고 장인에게 무리하게 권력에 도전하라고 하다가 실패해 처가를 파탄냈으면서 그걸 자식들에게 강요한다.

3.3. 기업

  • 네이버: 1999년,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절에는 일개 중소벤처기업으로 있는 편이어서 국민들에게 인터넷 정보 기여와 활동에 임하였지만, 인터넷 발달로 회사가 점차 커지면서 온갖 정치적, 사회적 문제에 연루되어 구설수에 올랐으며,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이라는 악재까지 만나게 되고[30] 경제적으로는 주식 비리 구설수까지 오르게 되었다.
  • 다음카카오: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초창기에는 일개 벤처기업으로서 인터넷 정보기여에 힘써왔으나 회사가 커지고 재벌급이 되면서 정치적, 사회적으로 구설수에 올랐으며, 기업 안에서는 갑질 횡포와 택시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영세 택시 업계와의 갈등과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 문화방송: 1980년대손석희가 몸 담고 있던 시절이나 엄기영 사장 체제까지는 그나마 나아 보였던 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이명박 정부김재철 사장 체제로 들어선 이후로는 낙하산 인사, 정권의 나팔수라는 비난을 받았고 특히 김재철 사장 시절 무한도전 폐지 논란까지 겹치면서 2016년에는 손석희가 사장으로 있는 JTBC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명박 정부 때 MBC를 퇴사하였던 엄기영은 후에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강원도지사에 도전했으나 민주당 소속이자 문화방송 사장 출신이었던 최문순 지사에 밀려서 좌절되었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도 여전하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90년대만 하더라도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등 참신한 스토리와 세계관을 지닌 독창적인 게임과 RPG+전략 시뮬레이션의 조화를 이룬 게임과 온라인게임의 전설이 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대성공으로 세계 최고의 게임 회사로 꼽혔으나 기업의 비대화와 권력화와 더불어 독단적이고 강압적인 경영 마인드와 금권을 중시하는 행보로 인해 어긋나는 행보를 걷고 있다. 급기야는 독재에 편승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 아쥬: 원래는 이이지마 타키야(飯島多紀哉)가 경영하는 판도라 박스 소속 스텝들이었으나 이이지마 타키야의 막장스러운 인간성과 강압적인 태도에 항거하면서 사장인 요시무네 코우키(吉宗鋼紀)를 주축으로 스텝들이 대거 이탈하고 2000년에 아쥬사를 설립하여 화석의 노래, 그대가 있던 계절, 그대가 바라는 영원, 마브러브 시리즈 등 주옥같은 명작을 남겼으나 이 시기 이후로 1년에 한 번 또는 2년에 한 번 게임을 낸 등 서서히 맛이 가기 시작하더니 2016년부터 현재 진행형으로 어떠한 게임도 제작하지 않고 유튜브로 과거의 게임들이나 재탕방송하고 개발활동을 전혀 안 하면서 당시 이이지마 타키야보다 몆술을 더 뜨고 있으며, 마브러브 시리즈의 관짝을 닫을 위기에 있다.
  • 애니맥스 코리아: 2006년 개국 당시까지는 스카이라이프 온리 애니메이션 채널임을 표방하며 더빙 애니메이션도 방영해주었지만 2011년부터 갑자기 케이블 채널에 진출하게 되었더니 급기야는 애니플러스와의 경쟁을 자처한다는 이유로 애니메이션 더빙을 포기하고 한일 동시방영 및 자막방송 체제로 바꿔버리면서 더빙팬들의 원성을 듣게 되었다. 게다가 운영자마저도 고연령층 시청자를 고려하여서 자막으로 방송할 수밖에 없었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는 망언까지 더해져서 더빙팬들의 격노를 부르고 말았다.
  • 애니플러스: 더빙원작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말한 지는 언제고, 5년 만에 헌신짝 버리듯 지조 없이 비밀결사 매의발톱단 더빙판을 방영하였고, 비밀결사 매의발톱단은 꼴리지 않아서 그렇다쳐도그로부터 약 3년 뒤에 케모노 프렌즈 더빙판방영하였다. 헌신짝 버린 건 진짜 낡아서 버린 걸까?
  • CJ제일제당: 원래는 여러 동네 빵집에도 강력분 밀가루를 공급하며 동네 빵집들에 기여를 해주는 역할을 했지만 뚜레쥬르 런칭을 통해서 프랜차이즈를 넓히자 파리바게뜨와 더불어 동네 빵집의 씨를 말려 죽이려는 해악 거리로 동네 빵집 주인들에게서 비판을 받게 되었다.
  • SPC그룹: 1945년 성미당 시절은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이라 다른 빵집들과 합심해서 국민들 보릿고개 해소에 앞장서기도 하였으나 나중에 파리바게뜨를 통해 프랜차이즈화되면서 동네 빵집 주인들에게서 동네 빵집들을 몰살시키고 씨를 말려죽이는 재벌 집단이라는 비판을 받게 되었다. 여기에 회사의 갑질 횡포까지 더해져 이미지가 실추되었다.
  • 한겨레
  • 스마일게이트: 초심부터 한국 게임 서비스가 제일 막장이라 게이머에게서 까였으며, 현재도 달라지지 않는 게임업체다. 물론 대부분의 한국 게임회사도 게임 서비스가 막장인 거 마찬가지이지만 신조어 '스레발'이 유행할 정도로 가장 심각하게 형편없는 서비스로 까이는 회사는 바로 스마일게이트다.
  • YG 엔터테인먼트: 초기에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소속되어 있었지만 인지도가 낮은 소속사였다. 그러나 빅뱅이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대형기획사로 성장해 SM, JYP와 나란히 하는 대표 기획사가 되었으나 회장부터 소속 가수, 스태프들이 하나같이 크고 작은 논란부터 사회적인 물의를 여럿 일으키면서 YG가 범죄자의 소굴이라는 꼬리표가 달리고 만다.

3.4. 기타

  • 일본 애니메이션: 한 때 뛰어난 작품성과 연출로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렸으나, 제작위원회 방식이 사실상 전면 활성화된 2000년에 들어 점차 막장화되기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그나마 완성도 높은 작품을 찾는 게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만큼이나 어렵게 되었다.

4. 올챙이 시절을 아는(또는 못 잊는) 이들

4.1. 인물

  • 김연아: 현역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던 때부터 은퇴 후에도 후배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기부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 리다페이 모자: 중국의 작가 리샹룽불안하면 지금 시작하라에 나오는 그의 사관학교 시절 동기와 그 어머니. 다페이는 위에 나와 있는 사관학교 신입생 시절 똥군기를 당할 때 유일하게 울지 않았던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진급을 해서도 그 때를 잊지 않고 후임들을 괴롭히지 못하게 했고, 자신도 후임들을 쓸데없이 괴롭히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온갖 음해들을 당했지만 굴하지 않았다. 결국 그의 사단에서는 우수병사들을 늘 배출해 내는 결과가 잇따랐고 그의 명성은 더욱 높아지게 됐다. 한편 그의 어머니는 18세의 어린 나이에 시집 가 시어머니로부터 고된 시집살이에 시달렸지만[31]며느리를 맞게 되자 친딸처럼 반갑게 맞아주며 자기 아들이 괴롭히거든 자신이 호되게 혼내줄테니 언제든지 알려달라고 하셨다.
  • 미천왕: 어린 시절 아버지 돌고와 어머니, 친형제들을 큰아버지 봉상왕의 숙청으로 잃고 겨우 왕궁에서 몸만 빠져나와 소금장수에 머슴까지 하는 등 비참하게 살았었고, 이후 봉상왕을 몰아내고 고구려 제15대 국왕이 된 이후에는 부모가 죽고 소금장수에 머슴까지 해야 했던 비참했던 어린 시절을 잊지 않고 농업과 상업을 장려하는 등의 백성들을 위한 정책을 펼쳤다. 봉상왕 시절만 해도 툭하면 선비족 모용부에게 털렸다가 고노자가 등장하고서야 진정되었는데, 미천왕 때는 아얘 요동을 놓고 모용부와 다투었다. 여기에 낙랑군과 대방군을 공략하는데 성공한 건 . 물론 이건 시기가 시기이기도 했다만... 하지만 수난은 죽어서도 끊이지 않았다. 안습. 이렇게 미천왕 덕에 고구려는 잘 굴러갈 수 있었으나, 문제는 아들.
  • 박지성: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축구선수일때 축구부 선배들에게 폭행을 당하면서도 자신은 절대 선배가 되어도 후배선수들에게 폭행을 안 하겠다며 다짐하면서 이후 선배가 되어 축구부에 있던 폭행 부조리를 없앴다.
  • 방탄소년단: 이들도 수많은 아이돌들이 데뷔했던 시기에 데뷔한데다 중소 기획사 출신의 아이돌이라는 패널티에 시달렸고, 데뷔 후에도 힘들고 고된 무명 아이돌로도 살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금도 데뷔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며[32], 팬들에게 항상 소통하고 감사를 표하고 겸손도 잃지 않는 건 물론, 각종 선행도 실천하고 있다. 그래서 데뷔한 지 [age(2013-06-13)]년 되었는데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을 지언정 각종 스캔들이나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적이 거의 없다.
  • 아키히토: 왕세자 시절이던 유년 시절에 전쟁을 반대하던 작은아버지들과 함께 아버지가 저지른 전쟁의 참상과 그로 인한 대가를 눈 앞에서 직접 본 이후로 평화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하였고, 그렇게 아버지와는 달리 평화주의자가 되었다. 그 덕에 일본이라면 치를 떠는 대한민국은 물론 과거에 일본 제국에게 전쟁 피해를 입었던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태국 같은 아시아 각국에서도 이미지가 아주 좋은 몇 안 되는 일본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 에바 페론: 이 경우는 의도는 좋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말로 요약 가능.
  • 에이브러햄 링컨: 유년 시절에 글을 전혀 모르는 아버지를 위해 하마터면 팔릴 뻔했던 본인의 땅을 (링컨) 본인 덕에 겨우 유지할 수 있었던 일을 겪고 나서 이것을 봤기에 아들들에게 친절하고 다정한 아버지가 되었다. 즉, 당해봤기에 인간이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노동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품었다는 얘기. 또한 여러 역경들을 거친 끝에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노예를 해방해주고 하나의 미국을 만드는 등 많은 업적을 남기면서 현재 링컨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명으로 칭송받고 있으며, 또한 오늘날까지도 국가 통합과 인권을 위해 활약한 대통령으로 딱히 인종/정파 가리지 않고 존경받고 있다.
  • 오히라 미쓰요: 왕따, 비행청소년, 야쿠자 아내처럼 살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인물로 유명하다. 나중에 노력을 거쳐 변호사가 되었는데, 야쿠자 아내로 살았을 당시에 새겼던 문신을 일부러 지금도 지우지 않고 있다.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어주고 싶고, 자신의 과거를 이제 와서 부정하기 싫기 때문이라고.
  • 우장춘: 씨없는 수박을 개발한 농학자이자[33] 을미사변 때 아버지인 우범선친일반민족행위자명성황후 시해에도 가담하였던 흑역사가 있었고, 일본에 있던 시절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일본인 또래 아이들로부터 갈굼을 당해왔지만, 자신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농업 연구에 힘을 쏟으며 후학 양성에도 적극 기여하였다. 이 쪽은 또 대인배이기도 한 게 일본에서 일본인으로 살았다면 한국에서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으며 더 높은 명성을 쌓을 수 있었을 것인데 다 팽개치고 온 거다.
  • 유일한: 어린 나이에 유학길에 올라 외국에서의 인종차별과 온갖 역경을 견뎌내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고 고국에 돌아와서는 사회에 베품과 헌신을 마다하지 않은 진정한 참 기업인이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 한국에서 이 쪽으로는 거의 손에 꼽을 정도로 원탑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이쪽은 가문 전체[34]가 대인배로 도배되어 있다(...)[35]
  • 유재석: 대학생과 개그맨 데뷔 후 2000년까지 아주 혹독한 무명 시절을 겪었으나, 후에 점차 커나가 지금 현재 누구나 인정하는 국민MC의 자리에 이르는 초특급 연예인이 되었다. 그러나 무명 시절의 설움을 잊지 않고 후배 개그맨들에 대한 격려, 주변인들의 미담을 통해 진짜 초심을 잃지 않은 연예인으로 평가받는다. 오히려 신인 시절에는 불만이 많았다.[36] 따지고 보면 개과천선한 것이다.
  • 이대호: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지 선행 활동이 많다.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오프 시즌마다 자비로 구입한 연탄을 팬클럽, 동료들과 함께 달동네 독거노인들에 직접 방문하여 배달하고, 독거노인들을 직접 목욕시킨다. 하늘나라로 떠난 할머니[37]에게 못다한 효도를 대신하려고 그런다고. 특히, 연탄 배달은 2006년에 시작해서 2012년까지 이어졌다.
  • 정우성: 학력이 중졸일 정도로 상당히 가난했고, 생계를 위해 안 해본 알바가 없었다. 유명 배우로 성공하고 나서는 난민을 위해 봉사활동과 기부를 끊임없이 하였는데, 2018년 제주 난민 사태 때 난민 수용을 찬성한다고 입장을 밝혀 약간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정주영: 어린 시절을 가난하게 보내서 농사와 막노동으로 고생을 하였던 경험 덕분에 나중에 현대그룹을 경영하게 되면서 대부급 재벌이 되었지만, 사생활 면에서는 낡은 구두를 신고 다니거나 자기보다 직급이 아래인 사람을 높여가는 등 재벌이 된 이후에도 검소한 삶을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고향북한에 있는 통천군[38] 출신이라 본인과 동병상련에 있는 실향민들을 생각하며 통일 운동에도 힘쓰며 그 성과로 소떼 방북과 금강산 관광 사업을 이끌었다.
  • 주원장: 주원장이 명나라를 건국하고 명나라 초대 황제가 된 이후 왕조 창건에 도움을 준 여러 신하들을 잔인하게 숙청하는 등[39] 폭군처럼 대했긴 했지만, 애시당초 주원장은 비참했던 젊은 시절부터 권위에 대한 증오를 가지고 어렵고 가난한 사람들의 처지에 깊게 공감한 인물이었다. 정책을 보면 매우 애민적인 발상도 꽤 많았다. 사대부들에겐 폭군 취급을 받았지만 백성들에겐 성군, 어찌 보면 어려운 시절에 가진 마음 그대로 살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 천종호: 부산가정법원 소년부 부장판사. 일명 '호통판사'로 유명한 판사이다.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라는 말로 유명한 바로 그 판사 맞다. 재판에 선 비행청소년들과 가해자 부모들 및 학교 교사들에게 주저없이 호통을 치는 것으로 유명한데 본인 역시 유년기에 어려운 삶을 살았고, 소년부 재판에 나오는 아이들이 자신처럼 가정환경이 어두운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그 아이들이 다시는 재판정에 서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호통을 치는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여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비행청소년들을 위한 자원봉사와 그렇게 소년범 처분을 받은 청소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까지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서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훌륭한 표본 중 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천종호 판사에 대한 기사
  • 체 게바라: 독재자가 된 영웅들인 동료들이나 호의호식하며 사는 다른 혁명 원로들과 달리 쿠바에서 뛰쳐나와 볼리비아 혁명의 길을 걸었다. 물론 그의 볼리비아 혁명 시도는 삽질로 끝나긴 했지만, 마지막까지 혁명의 최일선에서 싸우다 죽은 고결함으로 공산진영, 자유진영 모두의 상징이 되었다.
  • 최신규: 어린 때 가난하게 자랐으며, 특히 초등학교에서 중퇴하고 금은방에서 세공일을 하면서 염산냄새를 맡아야 했으며, 더구나 도둑 누명을 받은 적도 있다. 이 일을 경험한 후 85년에 서울화학을 차리면서 무독성 끈끈이를 상품화해 나중에 '손오공'으로 개칭하면서 한국의 완구회사로 발전시켰다. #1
  • 하비에르 사네티: 어린 때 학교에 다니며 벽돌공인 아버지를 돕고 남은 시간에 축구를 했을 정도로 가난하게 살았다. 축구선수로 성공한 후에도 그 시절을 잊지 않고 자신의 연봉의 30~40%를 매년 기부하면서 고향의 빈민촌을 직접 찾아가 봉사활동을 한다. 현재는 후배 축구선수들도 동참하고 있다고...
  • 호찌민: 베트남이 프랑스의 식민지였을 시절 프랑스군의 추적을 피해 다니며 독립운동을 하던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제2차 대전 이후 베트남이 프랑스의 식민지배에서 독립하고 베트남의 초대 국가 주석이 된 뒤에는 권력을 남용하지 않고 호화 생활을 피하는 등 청빈한 삶을 행하며 살아왔다.
  • 홍시호: PD들이 케이블 TV의 홈쇼핑 광고를 그만 하라고 권하지만 본인이 어려운 때 홈쇼핑 광고를 함께 해왔는데 이미지 관리 때문에 그들을 내칠 수는 없다고 일축한 일화가 있다. 항목 참고.
  • 후지코 F. 후지오: 제2차 세계 대전을 직접 겪어서 철저한 반전주의자였으며, 그의 대표적인 작품인 도라에몽의 '코끼리와 아저씨' 에피소드에서 타임머신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동물원으로 가서 전쟁으로 코끼리를 죽여야 한다는 사실을 듣고 어차피 일본이 패배해서 전쟁이 곧 끝날거라는 팩트폭력을 거는 바람에 일본 극우파에게서 욕을 먹는다.

4.2. 창작물

  •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체이스
  • 가면라이더 빌드 - 히무로 겐토쿠
  • 갓 오브 워 시리즈 - 크레토스
  • 드래곤볼
    • 인조인간 18호: 원래는 인조인간 소속 인물이어서 나쁜 짓을 했지만 크리링을 보면서 그녀도 점점 개선한다.
    • 브로리: 구극장판에서는 잊은 시절 속성이지만, 신극장판에서는 잊지 않는 시절 속성이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짐 레이너: 사일로 행성의 가난한 농부 아들로 태어나 부모님을 위해 군인이 되었다가 악덕 상사를 만나 탈영하고 친구 타이커스 핀들레이와 함께 불량배 짓거리를 하고 댕겼으나[40] 부모님의 사망 후에 정신을 차리고 마 사라에서 보안관으로 일하고,[41] 레이너 특공대의 사령관으로서 자치령의 사람들에게 자유를 가져다주기 위하여 온 힘을 쏟으며 더불어 자신의 명망도 크게 올린다. 나중에는 테란 자치령의 2대 황제 발레리안 멩스크의 신임을 얻고 자치령 사령관이 되어[42] 첫 마음을 잃지 않고 자신이 실종되기 전까지 테란 자치령 국민들에게도 전혀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자날에서 부하들과 동고동락하며 테란 수십억 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발레리안 멩스크와 손잡고 차 행성에 다시 한번[43] 헤딩하는 도박을 감행하고, 군심에서는 케리건이 우주를 구할 유일한 존재인 것을 알아 복수심을 접으며,[44] 공유에서는 위기에 처한 자치령을 어찌저찌 지켜내 아몬에게 저항한다.
    • 사라 케리건: 과거에는 우주악녀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온갖 만행들을 저질렀지만[45] 애인인 짐 레이너의 도움에 맞물려 이후에 크게 반성하고 본인의 뼈를 깎는 노력으로 세계 평화에 온 힘을 다한다.
    • 맷 호너: 레이너의 측근이자 2인자, 레이너보다도 이상에 더 불타는 인물, 아크튜러스 정권 붕괴 후에 레이너와 함께 발레리안 정권 아래에 자치령의 함대를 총괄하는 제독이 되었고, 결국 짐 레이너가 실종된 뒤에 총사령관이 되어 정부와 의회를 지원함으로써 발레리안 멩스크와 함께 2인자로서 자치령의 번영을 위해 노력한다.
    • 발레리안 멩스크: 아버지는 아크튜러스 멩스크이고 어머니는 줄리아나 파스퇴르로 언뜻 보기엔 테란 자치령 황제+우모자 보호령 정치거물의 딸이라는, 부모 모두가 금수저인 인물로 보이겠지만 그 실상은 처참하게 어린 때부터 고생은 다 겪었고, 아버지는 막장 중의 막장을 달리는 인물에 어머니는 결국 암으로 죽었다., 하지만 어머니를 잘 둬서 그런지 올바르게 컸고 아버지의 잔인한 독재정치는 옳지 않음을 알아서인지 결국 레이너 특공대, 사라 케리건과 함께 아버지의 독재정치를 끝장낸 후 테란 자치령의 2대 황제가 되어 테란 자치령에 (테란 연합이나 아크튜러스 정권에 비해서) 자유로운 국가로 만들고 공유에서 아몬을 막는데 성공하며 맷 호너와 함께 번영을 이끌어 나간다. 물론 반동 세력에게서 고생하긴 했고, 여전히 이런저런 일로 고생하지만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시절을 잊지 않고 잘 해나간다.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스랄: 과거에는 매우 어려웠던 생활고에 시달렸지만 그 고통을 절대로 잊지 않았고, 메디브의 예언을 받들어 칼림도어로 오크들을 피신시키고 휴먼의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와 연합하여 공공의 적 불타는 군단아키몬드를 무찌르고 나중에 '오그리마'를 세워 왕국의 왕이 된 뒤에 사랑으로써 오크들을 위해 온 힘을 다했다.
  • 수전전대 쿄류저 - 현신 토린
  • 아랑전설 시리즈 - 밥 윌슨
    어린 때는 가난했지만 카포에라로 극복해서 지내니 잊지 않는 시절인 듯하다.]
  • 야인시대 - 눈물의 곡절
    주인하고 다르게 잊지않는 시절이다.
  • 인풍전대 허리케인저 - 카스미 잇코, 카스미 잇슈
    위에 드래곤볼의 18호랑 비슷하다.
  • 우주전대 큐레인저 - 스팅거
  • 해적전대 고카이저 - 조 깁켄, 루카 밀피
  • 오성전대 다이레인저 - 아코마루, 후신성 코우
  • 용호의 권 시리즈 -
  • 길티기어 시리즈 - 베놈
    암살자임에도 고아였던 기억 때문인지 살생을 꺼린다. 그래서 임무 밖의 살생을 안 한다.
  • DC 코믹스 - 브루스 웨인
    어린 시절에 부모님이 강도의 총탄에 맞아 죽었고, 유년 시절에 부자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다른 애들에게서 구타와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집사 알프레드 페니워스의 도움으로 아픔을 극복하고 배트맨이 되었으며, 배트맨이 된 뒤로는 조커, 투페이스, 스케어크로우, 포이즌아이비, 리들러, 펭귄, 매드해터, 베인, 맥시제우스, 라스알굴 같은 빌런들에게 맞서 싸우며 슈퍼 히어로 배트맨으로 활약하는 와중에도 여전히 과거의 슬픔과 함께 정의심을 잊지 않는다.
  • 연예인 지옥 - 짱고
    민간인 시절이나 육군사관학교 허위취득 이후로 군인 시절이나 칼들고 위협하는 난폭행동은 달라짐 없다. 그러나 김창후 이병에게 대하는 애증을 버리지 못한다.
  • 꾸나꼬무이야기 - 꾸나
    비록 군입대를 처음 한 때부터 후임 시절까지는 개념없이 막 행동하여 군필 예비역들에게서 공분을 샀지만 자신이 선임이 되고는 중대에 잔존했던 병영부조리를 척결하였다.
  • 응답하라 1988 - 균네 가족
    가난하게 살았던 과거 시절을 잊지 않고, 부자가 된 뒤에도 세입자인 가족들에게 갑질 한번 하지 않았고, 좋은 것은 꼭 나눠먹으려 한다. 최택과 함께 작중 최고의 대인 가족.
  • 클로저스 - 제이
    어린 나이에 차원전쟁에 참전해 싸웠던 경험이 있어서 그와 같은 팀을 꾸리는 검은양팀 어린 애들을 소싯적 자기 모습을 투영해서 보는 경향이 있다. 이후 전쟁 후유증+유니온의 실험의 영향으로 몸이 매우 허약해져서 퇴물 신세가 되고 버려진 후, 검은양팀에 합류하는데 이유가 저축해둔 돈이 다 떨어져서 나온 것(…)이라는 한심한 아저씨로 보이지만, 실은 자신처럼 전쟁과 같은 시련에 닥치지 않길 바라며 후배들을 도와줄려고 검은양 팀의 교관이자 든든한 어른 역할로 파견된 것이다.
  • 해리 포터 시리즈
    • 해리 포터: 호그와트에 입학하기 전에 집단괴롭힘의 피해자였기 때문에 호그와트 입학 후에 자기도 다른 누군가를 놀리고 괴롭히는 일을 싫어하며 막으려 한다. 또한 그토록 알고 싶고 만나고 싶어하던 자기 아버지도 학창시절엔 비록 이유가 있었다지만 어떤 인물을 집단으로 괴롭혔음을 알게 되자 엄청나게 실망했고, 이후로 다른 인물들의 해명에도 그것만큼은 끝까지 안 좋게 여겼다.
    •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마법사. 순수혈통 주의자들에게서 차별받는 머글 태생이며, 호그와트 재학 시절부터 마법사에게서 차별받는 집요정을 해방하려 했고, 작가가 밝힌 후일담과 추가 설정에 따르면 마법부 관료가 되어 머글 태생과 집요정의 처우 개선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 철권 시리즈 - 브루스 어빈
    고아였던지라 아이들을 잘 도와준다.[46] 게다가 소속이 어디고 상관이 누구냐면? 레알 주인이 문제려나?
  • 파워 디지몬 - 서정우
  •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 나카다이 미코토[47], 산죠 유키토
  • D.P 개의 날 - 안준호
    이등병 시절 회상 장면에 대기 기간인데도 선임한테서 크게 갈굼받았고 동기한테 짬먹으면 부조리 없애자고 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짬이 되어서 후임에게 부조리를 행하는 일은 없었고, 있었어도 분위기 특성상 부대 후임한테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고 그러는 척만 했을 뿐이다.[48] 하지만 D.P 보직 특성상 부대 보다는 외부로 많이 나가다 보니 부조리 없애는 것에는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 SKY 캐슬 - 황치영
    고아로 어렵게 살던 시절을 잊지 않고 환자들을 생각하는 일들을 많이 한다. 비록 그게 지나쳐서 사랑하는 아내를 방치해 죽게 한 과오가 있긴 했지만 반성하고 그 때부터 아들에게 신경 쓰기 시작해 관계를 회복했다.
  • KOF 시리즈 - K', 쿨라 다이아몬드
  • 심슨가족 - 제버다이어 스프링필드
    한때 한스 스프렁펠드라는 이름의 악명높은 해적이자 조지 워싱턴대통령 암살미수전과를 가진 흉악범이었지만 바다의 무법자인 해적으로서의 삶에 염증을 느끼고 신분세탁을 겸하여 지금의 제베다이어 스프링필드로 개명하고난 뒤 당시 황무지였던 스프링필드 지역을 개척해서 도시를 만들고 부흥시켜 지금도 스프링필드의 아버지이자 영웅으로 칭송된다. 물론 그와중에 개척정신를 일깨워준다고 예전에 길들인 버팔로를 끌고와서 자기가 잡아서 때려눕힌척 사기극을 벌이거나 자기 사촌과 혼인문제로 다투다가 불구대천지의 원수나 같은 경쟁도시 셸비빌이 생기는 흑역사가 생겨났지만....

4.3. 기업

  • 오뚜기: 창업자였던 함태호 명예회장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어주는데 기여하고 납세의무에도 충실하였으며 라면 가격을 동결하는 등 국민경제에도 안정적으로 기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오뚜기도 비판거리가 있다. 단지 타 기업들이 좀 막장을 달려서 그 비판거리가 많이 묻힐 뿐이다. 달리 보면 타 기업들이 얼마나 개막장을 달리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 유한양행: 창업자이자 독립운동가로 알려진 유일한 박사가 창업한 이래로 일제 치하 조선인들의 건강을 책임지며 좋은 약을 만드는 데에 기여해왔고, 사회활동 및 공헌에도 기여해왔으며, 유일한 박사의 사후에도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지향하며 창업자의 뜻을 계승하고 국민건강에 대하는 좋은 약을 만들어가면서 기업의 이익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 국민 교육활동 등에 힘쓰는 등 회사가 커지게 되었음에도 창업자의 유훈을 의하며 국민건강과 사회공헌 이바지에 헌신한다. 사족으로 유일한의 동생 유특한이 세운 유유그룹도 그 형에 그 동생이라 그런지 판박이였다(...). 단, 둘의 차이점은 유한양행에는 이제는 유일한 박사의 일가가 한 명도 없는 반면,[49] 유유그룹은 유특한의 일가가 경영한다. 물론 타 오너그룹과는 질이 다르니 오해하지 말자.

5. 같이보기



[1] 여기서 '형문(刑門)'이란 몽둥이로 죄인의 정강이를 때리며 죄를 심문하는 것을 말한다.[2] 이런 말을 하면서 고증오류를 까면 이중잣대가 된다. 심지어 이걸 지적하면 "과거와 역사는 달라!!"같이 반발하기도 하는데, 이는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식인지 모를 지경. 특히 역사 책에도 삼국 시대, 조선 시대, 일제강점기 같은 내용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다.[3] 일본의 탈아입구만 해도 자기네는 서구와 같은 발전을 이룩했으니 그러지 못한 하등한 아시아 이웃들과 같이 놀지 말고 오히려 그들을 지배해야 한다는 식의 사상이었다.[4] 고려에 와있던 왕족 덕흥군을 내세워 공민왕을 폐하려고 했다.[5] 그러나 일본 황실의 공주들은 결혼하고 황적에서 이탈해 황족 신분을 상실한다. 아키히토 덴노의 외동딸인 구로다 사야코, 노리히토 친왕의 차녀, 3녀인 센게 노리코모리야 아야코, 쇼와 덴노의 막내딸인 시마즈 타카코 등. 이를 감안하면, 설사 마사코 황태자비의 딸인 아이코 공주가 성인이 되어 다른 평민 남성과 결혼해 유부녀가 된다고 해도 친정인 일본 황실에서 마사코 황태자비가 사위를 갈구거나 시기하는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다. 사실 시어머니 미치코 황후는 2남 1녀를 출산해 자식 문제에서 큰 약점이 없었으니 그렇다고 하지만, 마사코 황태자비는 자녀라곤 고작 무남독녀 아이코 공주뿐이기에 시부모가 천황, 황후 자리에서 물러나고 남편 나루히토 황태자와 같이 새 천황, 새 황후가 된다고 해도 나중에 가족 간의 갈등이 일어날 확률은 사실상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 대신으로 후미히토키코 비, 마코 공주, 카코 공주, 히사히토 같은 차남네 일가를 견제하겠지.[6] 다만, 그 아시가루 출신조차 진짜인지 의심되기도 한다.[7]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일본에서는 이때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뭐가 잘못됐는지 의심하는 이들도 있다.[8] 본명은 불명. 얼굴에 여드름이 많다고 저런 별명이 붙었다.[9] 덤으로 월나라의 사바사바에 넘어가 부차가 오판을 내리는 데도 기여했다.[10] 김윤태도 예외는 아니다. 그리고 급식충이 개념이 없다고 했는데 정작 대한민국의 초, 중, 고딩들을에게 패드립보급화하고 일상화한 주범이 바로 신태일, 김윤태이다.[11] 이들은 각각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었다.[12] 이것 말고도 처칠은 다른 실수도 많이 저질렀다. 본인이 직접 개입한 일은 거의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예시로 제1차 세계대전에서는 오스만 제국에 발주하려던 전함을 자기네 해군으로 편입시켜 오스만 제국을 적으로 돌리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고, 갈리폴리 전투 삽질을 저질렀으며(그걸 또 그때 해군참모총장이던 존 피셔에게 떠넘기려고 했지만 결국 본인도 사퇴해야 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에는 언싱커블 작전을 계획했다(...). 오죽했으면 나무위키에서는 군사적 능력은 히틀러가 더 낫다고 평가했을까... 히틀러도 군사적 능력이 형편없기는 마찬가지였지만.[13] 인종차별이 당연하다는 것이 아니다. 자신도 인종차별의 부당함을 느꼈을 것이라는 얘기다.[14] 여담으로 위의 제인 말리크도 이런 소리를 했다.[15] 동열이도 종범이도 없던 1998년에 12승에 탈삼진왕으로 분전했지만 이미 그의 어깨는 망가지고 있었고 결국 1999년 단 한경기만 등판한 것을 제외하고는 그 해를 통째로 쉬었다. 그리고 김응용이 해태 감독으로 있던 마지막 해인 2000년에는 완치되지 않은 어깨로 무지막지한 혹사를 당한데다 그 해 마지막 등판에서 초반 대량실점했음에도 김응용은 이대진을 철저하게 외면했다. 이 등판을 마지막으로 이대진은 기나긴 재활에 들어가 한때 타자로 전향하여 2002년에 그 야생마를 상대로 3타점 3루타를 때리기도 했지만, 투수로서는 두번 다시 전성기 때의 구위를 되찾지 못한다.[16] 둘 다 투수혹사의 끝판왕이다. 특히 이대진 본인이 서정환 체제(2006~2007년)에 선수생활을 했었기에 그로부터 투수혹사를 완벽하게 전수받은 듯하다.[17] 제인과 마찬가지로 아랍인과 백인의 혼혈이다.[18] 사실 최양락의 이런 깐족은 과거부터 꽤 악명이 높았다고 한다.[19] 덤으로 감독이란 인간과 독일축구협회도 그런 뮐러를 타이르기는 커녕 오히려 쉴드를 쳐줬다.[20] 정확히는 파라과이의 부족인 과라니 족을 모욕.[21] 정작 또 그렇게 나은 아들인 히사히토의 경우 인공수정의 결과물이 아닌가(즉 아들을 얻으려고 일부러 인공수정을 했다는 것)라는 의심을 받는데다가 이런저런 잡음이 들려오고 있다. 심지어 그 잡음들의 원인들도 후미히토&궁내청이 초래하고 있다.[22] 덴노 즉위 비용을 정부 지원금이 아닌 황실 내정비에서 지출하자고 했는데 이게 궁내청, 내각의 결정을 뒤집은 말인데다가 일본 국민들까지 반응이 영 좋지가 않다.[23] 과거를 잊어버린 건 좋았는데 잊지 말아야할 것도 잊어버려서 문제다. 나루토/비판 문서로...[24] 어린 시절에 아버지한테서 조종장치로 학대를 당하고 살았지만 정작 극장판 8기 에서는 손오공 비롯한 일행들 죄 없는 샤모성인들이 사는 샤모성을 파괴하고 죽이고 괴롭힌다. 또 10기에서는 오공이를 닮은 차남 손오천을 오공이랑 비슷해서 아무 이유없이 죽이려고 작전을 세우기도 한다. 단, 신극장판은 잊지 않는 시절 속성이다.[25] 물론 정확히 말하자면 다스 베이더의 권력은 의외로 아주 거대한 수준은 아니었다. 새로운 희망 야빈 전투 시점때까지만 해도 윌허프 타킨에게도 서열이 밀렸고(그나마 타킨은 본인도 수긍할 정도로 서열이 높을 자격이 있었다), 야빈 전투에서 타킨이 전사했음에도 이번에는 카시오 타게에게 밀려버린다. 그렇기에 결국 타게 사후에야 겨우겨우 2인자를 구축할 수 있었다. 이 시점이 엔도 전투로부터 4년 전 은하제국이 엔도 전투 23년 전에 성립되었으니 다스 베이더는 의전상 서열은 모를까 실질적 서열은 잔뜩 떨어졌다. 이는 본인의 지지기반이 없어서이기도 했다.[26] 둘리:벌써 다 잊었는데요. 고길동:잊어?! 내가 못 잊었는데, 너희가 감히 뭘 잊는다고!!![27] 대다수 주조연들이 문제가 많은지 이 속성에 들어가는 인물들도 있다.[28] 야인시대/비판 참고.[29] 물론 이견은 있다. 허균은 홍길동에서 일부다처제를 문제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서얼 차별을 문제 삼고 있는 것이다. 고로 율도국에서 홍길동이 첩을 두더라도 서얼 차별을 하지 않는다면 '올챙이 시절 모른다'는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다... 라지만, 애초에 처와 첩을 나누는 이유가 양반 계층의 무분별한 증가를 막기 위해서였으므로 진짜로 서얼 차별을 근절할 의도였으면 애초에 첩이란 개념 자체를 없앴어야 한다. 실제 구운몽에도 나오는 양소유2처 6첩 등, 처를 여럿 두는 경우도 있었다.[30] 드루킹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였고, 파워 블로거이기도 하였다.[31] 남편, 즉 다페이의 아버지 말에 의하면 그녀도 며느리 시절 고된 시집살이를 당해서 어서 며느리를 맞기를 학수고대했다고 한다. 한마디로 가해자가 된 피해자. 이 고질적이지만 어이없는 경험 때문에 이 어머니도 아들에게 내리갈굼을 하지 말라고 교육하신 것 같다.[32] 보통 인기를 크게 얻게 되면 기세등등해지면서 거만해지기 마련이다.[33] 이는 실제로는 거짓이다. 사실 우장춘은 씨 없는 수박을 개발한 것 자체는 맞지만, 그보다 먼저 개발한 사람이 있었다. 단, 그 사람은 우장춘이 내세운 종의 합성에 기초하여 만들었으니 간접적으로 기여했다.[34] 딱 하나 유일한의 동생 유명한만은 예외.[35] 동생 유특한도 형만은 아니지만 기업가로 성공했고 형이 박정희 정부에 뇌물을 안바쳤다가 세무조사를 받았는데 너무 깨끗하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처럼 유특한도 이를 본받아서(?) 전투환 정부에 뇌물을 안 바치고 세무조사를 받았는데 형처럼 아무것도 안 걸렸다(...) 또한 유일한이 말년에 친족들을 다 퇴사를 시킬때 반발을 우려해서인지 퇴직금을 두둑히 줬는데 유일선과 유특한이 유일한에게 소송을 걸었는데 이유가 가관이다. 너무 많이 줘서(...)(판사도 뭐 이런 일이 있냐고 황당해했다.) 여기에 유일한의 아들이자 유일한의 손녀 유일링의 아버지인 유일선은 아버지가 자신의 딸(즉 유일한의 손녀)을 위해 남긴 1만 달러를 물려받기를 거부하려고 했다(...) 유일한은 전 재산은 기부하고 딱 1만달려만 유일링이 대학 나올때까지 쓰라고 준건데 이걸 거부한 것이다.(...)[36] 1995년도 당시 신인 시절에 껄렁껄렁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서 이것 때문에 개그맨 선배들에게 엄청 혼났다고 한다. 2007년 무한도전에서 과거 영상을 틀어줄 때 보여주었으며, 현재 유재석 본인도 흑역사로 인식하고 있고, 그 이후에는 이런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 과거에, 무명 시절 친했던 동갑내기인 성우 전태열이 밝히길, 어머니에게 밥을 얻어 먹었을때, "햄반찬이 없다."라고 유재석이 투정을 부렸다고 한다.[37] 이대호가 롯데에 들어가기 1년 전에 사망했다.[38] 정주영의 호 아산(峨山)이 자신의 고향마을인 통천군 송전면 아산리에서 따온 것이다.[39] 탕화, 목영등은 제외.[40] 정확히는 연쇄살인범 같은 흉악범보다는 거리의 좀도둑 같은 잡범 포지션.[41] 이때 마 사라에서 아내도 만나고 아들도 얻었으나 안타깝게도 둘 다 죽었다(...). 그랬음에도 레이너는 꿋꿋이 제 할 일은 했다. 단, 이때의 경험으로 초기엔 케리건과의 관계는 냉랭한 편이었다.[42] 원문에선 '총사령관'이 아닌 '사령관'으로 기재되었으며, 대외적으로 국내에 알려진 내용과 달리 군단의 심장 이후에도 자치령 친위대인 엘리트 가드가 계속 있다. 그리고 당시에 옛 부하인 호너도 제독으로서 군을 함께 이끄는 모습을 보였기에 전군의 사령관인진 논란이 있다. 물론, 발레리안 정권의 주축으로서 거물이 된 것은 다름없다.[43] 그 전에도 차행성 꼬라박을 시전한 적이 있다. 물론 차행성이 저그지옥인 만큼 그 당시에 대원 300명 가운데 90% 이상이 죽었다. 더 놀라운 건 그래도 프로토스와 협조한 덕에 살아남은 거.[44] 덤으로 그녀가 변한 것을 알고는 코랄로 와서 케리건을 돕는다.[45] 단, 이는 본래 테란 시절의 인격은 아니다.[46] 철권 5 브루스 엔딩에서 한 소년이 샌드백을 두들기며 복싱 연습을 하고 있는데 왠 양아치들이 샌드백을 찢고 소년의 복싱 글러브을 빼앗는 것도 모자라 소년을 두들겨 패기까지 한다. 그 광경을 본 브루스가 양아치들을 전부 때려눕히고 복싱 글러브를 소년에게 돌려주면서 "힘내라 꼬마야."라고 말하고 돌아가는 모습은 완전 간지폭풍.[47] 후반부 한정으로 위의 18호와 비슷하다.[48] 다만 부대 내 전화금지 부조리가 내려졌는데도 전화해서 갈굼받던 후임이 있었는데 안준호는 전화를 한 후임의 얼굴에 전투화를 제대로 던졌지만 그래도 갈구던 후임에게 나가라고 한 뒤, 자신이 업무에 쓰던 휴대폰을 빌려주고 밖에 있던 후임들한테 전화 중인 후임을 폭행하는 것처럼 속이려고 바닥을 수번 발로 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작중에서 처음으로 폭력을 행사한 일이긴 했지만 이 역시도 올챙이 시절(짬 안 되던 시절)을 잊은 게 아니고 오히려 후임들한테 만만히 보이지 않으려 그런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탈영병 잡으면서 군대에 대해서 고뇌까지 한 사람이니.[49] 전문경영인 체제로 완전 전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