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3-16 15:01:20

열반 녈
부수
나머지 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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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획
총 획수
<colbgcolor=#ffffff,#1c1d1f>
10획
미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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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デツ, ネ, ネツ
일본어 훈독
くろ, くろつち, くろ-める, そ-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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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niè
* 보라색의 자형은 상용한자표에서 별도로 허용하는 자형.
  • 빨간색의 자형은 상용한자표에 없는 확장 신자체 또는 간이관용자체.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 독음, 빨간색의 독음은 비상용 독음.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모양이 비슷한 한자6. 여담

1. 개요

涅은 '열반 녈'이라는 한자로, '열반(涅槃, 불교에서 말하는 최고의 경지)', '개흙(개펄의 흙)', '앙금흙(물에 가라앉은 고운 흙)'을 뜻한다. 그래서 '개흙 녈'이라고도 한다.[1]

음이 '녈'로, 매우 특이하다[2]. 이는 한자음이 같은 자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데, 捏도 본음은 '녈'인데 속음인 '날'로 정착된지 오래이다. 涅은 산스크리트어를 음역하여 보수적인 독법으로 읽는 불교 용어인 열반(涅槃)으로만 주로 쓰이는 탓에 '녈'이라는 음이 한자시험의 대표훈음으로까지 남아서 전해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날이불치'(涅而不緇)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음역어가 아닌 일반적인 뜻으로 쓰인 문맥에서는 '날'로 읽는 것이 표준이라 하겠다. 컴퓨터에서는 '열'로만 변환할 수 있다.

2. 상세

유니코드에는 U+6D85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EAG(水日土)로 입력한다.

뜻을 나타내는 (물 수)와 소리를 나타내는 (막을 녈)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날'로도 읽히는데, "개흙"이나 "검은 물을 들이다" 등의 뜻으로 쓰인다. 날이불치(涅而不緇)의 경우 '검은 물을 들이다'의 뜻이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4. 유의자

  • (진흙 니)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꾸밀 날)
  • (해리 리)

6. 여담

원래대로라면 두음 법칙으로 인해 중복 한자가 돼야 하는데, 涅은 예외적으로 원음인 '녈'로는 아예 한자 변환이 되지 않으며, '열'로 입력해야 변환할 수 있다. 자주 쓰이는 용례가 열반 하나뿐인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1] 원래는 '개흙'을 뜻하지만, 산스크리트어 nirvana를 '열반(涅槃)'으로 음역하게 되면서 '열반'이라는 뜻도 지니게 된 것이다.[2] 다른 한자음에서는 보기 힘든 음이라는 말은 바꿔 말하자면, 다른 한자음에서는 진작에 다른 음으로 바뀌었어야 할 음인데 어떤 사정이 있어 그런 음이 남아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를 일부 사전에서 '놔'로 수록했지만 사실 이는 반절음으로 읽었을 때 '놔'라고 나오는 음은 전부 '나'로 바뀌었음을 알지 못한 사전 편찬자가 오인한 데에서 나온 오류였던 것처럼, 특이한 한자음은 무언가 오류가 있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