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Z-008 젯 투 ゼッツー │ Z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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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제원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bgcolor=#0766a8,#0766a8><colcolor=#fff,#fff> 형식번호 | MSZ-008 | |
| 분류 | 시작형 가변 모빌슈트 | ||
| 제작 |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 ||
| 설계 | |||
| 소속 | 에우고 | ||
| 배치 | U.C. 0088 | ||
| 조종 | 전천주 모니터 및 리니어 시트형 콕피트에 1명 | ||
| 파일럿 | 케이 키리시마 트래비스 커크랜드 | ||
| 크기 | 두정고: 18.3m | ||
| 중량 | 본체중량: 31.1t 전비중량: 69.7t | ||
| 장갑재질 | 건다리움 합금 | ||
| 동력원 | 미노프스키 이오네스코형 열핵 반응로 | ||
| 제네레이터 출력 | 2,130kW | ||
| 스러스터 추력 | 114,300kg | ||
| 센서 유효반경 | 14,000m | ||
| 특수장비 및 시스템 | 웨이브 라이더 가변 시스템 | ||
| 무장 | 빔 사벨x2 빔 라이플 메가 빔 라이플 클레이 바주카x2 | ||
| 디자이너 | 후지타 카즈미 | }}}}}}}}} | |
1. 개요
Z-MSV, 코믹스 기동전사 건담 ZZ 지온의 환양, 게임 기동전사 건담 외전: 미싱 링크에 등장하는 Z 건담의 베리에이션 기체.초기 명칭은 Ζ건담 MK II(간이 변형 타입)였다.
2. 설정
Z-MSV에 등장하는 Z프로젝트로 개발될 예정이었던 우주 전용 기체.[1] Z 건담의 복잡한 가변 방식 대신 메타스의 가변 방식을 채용해 변형 구조가 훨씬 단순해졌고 헤드 발칸, 그레네이드 런처, 바이오 센서도 제외함으로써 생산성과 정비성이 보다 나아졌다. 표기는 Z II이지만 제타 투가 아니라 젯 투(ゼッツー)라고 읽는다. 설정상으로는 Z건담의 후속기/강화형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제타의 마이너판, 또는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다.물론 마이너판이라는 건 어디까지나 제타에 비해 구조적으로 좀 더 단순한 방식을 채용하고 대기권 내 운용을 상정하지 않아 범용성이 떨어진다는 것이지 성능은 상당히 뛰어나서, UC 0088년 당시로는 최고 레벨이었다. 특히 우주에서의 가속 성능은 그 당시의 MS 중에서 정점. 코스트 역시 비교적 저렴한 편으로 양산의 가능성도 존재했었다. 다만 구조상 몇 가지 문제가 있었고[2] 당시의 에우고는 이런 비싼 물건에 투자할 재력이 없었기 때문에 양산화는 무산되고 만다. 게다가 나중에 가서는 전쟁 양상이 점점 고화력 거대기체가 주력이 되는 시대로 바뀌어갔기 때문에 단기 결전형 기체로서의 가치도 ZZ 건담 같은 쪽에 밀려서 아예 무시당했다.[3] 결국 시험 제작용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1기 이외에는 더 만들어지지 않았고, 이후 애너하임에 그대로 방치된다. 하지만 기체의 변형 구조는 나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는지 이후 등장한 양산형 TMS인 리젤에 거의 그대로 반영된다.
반대로 단지 에우고 상층부에서 계획 동결을 지시한 후 ZZ건담의 개발에 주력했을 뿐, ZZ완성 후에는 전력증강을 위해 다시 개발을 개시해 소수나마 생산을 했다는 설정도 존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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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은 허리에 수납한 빔 사벨 두 자루에 메가 빔 라이플 1정뿐. 이 메가 빔 라이플은 MA 상태에서 서브 제네레이터와 연결해 하이퍼 메가런처 급의 강력한 빔을 발사하는 것도 가능하다. Ver.Ka로 나온 GFF 피규어는 제타 건담 전용이었던 특주 빔 라이플과 릭 디아스의 클레이 바주카 2정이 추가로 장비되었는데, 이후 HG 건프라와 G제네 등 건담 관련 게임에서도 젯 투가 제타 라이플과 바주카를 장비하고 나오는 걸로 보아 정식 장비가 되었다고 생각해도 될 것이다.
기동전사 건담 발푸르기스가 연재 중이었을 때, 잡지 건담 에이스에서 "실은 위에 소개된 지온의 환양에서 케이 키리시마 대위가 실전에 써먹으며 성능을 입증했던지라 대 네오지온용 전력증강을 위해 개량된 기체가 소수 생산이 되었다"라는 설정을 추가 발표하게 된다.[4][5]
2.1. 설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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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F.F 설정화 | 트래비스 탑승기 |
3. 작중 등장
3.1. 기동전사 건담 ZZ 외전 - 지온의 환양
모리타 다카시의 만화 <기동전사 건담 ZZ 외전 - 지온의 환양>에서는 시험 제작형 버전이 완성되었다는 설정으로 케이 키리시마 대위에게 인도되어 에우고의 액시즈 공략 작전에 투입된 모습이 나왔다. 지온의 환양 버전은 Z-MSV의 초기 사양이다.[6]3.2. 기동전사 건담 사이드 스토리즈
기동전사 건담 외전: 미싱 링크 편의 후일담에서 애너하임에 방치되어 있던 이 기체를 트래비스 커크랜드가 군 시절의 동료인 도리스 브랜드의 도움으로 얻어서 타고 나온다. 미싱 링크 버전은 Ver.Ka 사양에서 세부 퀄리티가 조금 더 개량된 것.3.3. 기동전사 건담 발푸르기스
외전 만화 <기동전사 건담 발푸르기스>에서는 아가마改급 강습순양함 유롱의 MS전대 지휘관기로서 등장한다. 파일럿은 세인 아마디오 대위. 반년전에 사망한 것이 확실할 터인데 어째서인지 본인으로 확인되는 하만 칸의 전용기 데메테르와 대등한 싸움을 벌이고(물론 하만쪽이 약간 봐준 면은 있다) 하얀 The O에게 웨이브 라이더 돌격을 감행하는 등 상당한 활약을 보여준다.3.4.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아일랜드 워즈
Z II의 개조작인 ZZ II(더블 젯 투)가 나온다. 사용자는 사카이 미나토. 유우마의 라이트닝 건담, 즉 Z 건담 시리즈를 의식하고 만들었으며 더블제타와 믹스한 컨셉.4. 베리에이션
- Z-II V형
만화 <기동전사 건담 발푸르기스>에 등장하는 버젼으로, 기체 강도 문제상 접근전에서 불리했던 원본기를 보강한 강화기체. 제 1차 네오지온 항쟁 종료 직후 소수 생산된 변형 중 하나로 연방군 특임대인 유롱 전단의 MS전대장 세인 디마지오 대위용의 기체로 배속되어 활약한다. - V형 부스터 장비형
V형에 일격이탈 전법용 증가파츠를 장착한 버젼으로, 다리에 장착하는 증가 부스터와 프로펠런트 탱크, 4기의 미사일 포트 등으로 적진에 고속으로 강습해 일거에 화력을 쏟아붓고 내빼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 V형 하이 부스터 타입
마시로 오크스가 시로코의 자아가 각성해 적으로 돌아설 때를 대비한 강화 플랜으로 증가 부스터와 미사일 포트를 양 어깨에도 장비해 기동성과 화력을 더욱 강화한 버젼이다.
하지만 원래 상정되어 있던 강화플랜이 아니었기에 기동성(이라기보단 속도) 자체는 늘었지만 증가한 중량만큼 운동성은 떨어져서 기껏 강화한 접근전 능력이 급감하는 단점이 있었다.
시로코의 자아가 각성한 마시로의 오베론 3형태를 기동성을 이용해 잠시 압도하기도 하지만 결국 접근전으로 몰리자 파워에서 밀려 대파된다.
4.1. 건프라 배틀 시리즈
- Z-II 호노오
외전인 건담 빌드 파이터즈 호노오에서도 'ZⅡ 호노오'라는 건프라가 등장한다. 보면 알겠지만 시드의 세이버 건담의 무장 부품을 이용한 믹싱빌드 건프라.
5. 기타
소설 Advance of Z 시간에 저항하는 자에서 등장할 뻔했다. 원래 주인공인 반 아실리아이노가 2부에서 탑승하는 기체[7]로 젯 투를 쓰려고 했다고 한다. 반다이측에서 허락도 받아서 거의 등장 확정이나 마찬가지였는데 회의 중에 "우주에 막 올라온, 에우고 입장에선 신참자인 반에게 젯 투 같은 고성능기를 맡기는 게 개연성이 있는 전개일까? 아니 애초에 젯 투가 설정상 실제 완성된 기체가 있긴 한 거야?"라는 의문이 제기돼서 고민하다가 결국 불채용으로 끝났다고 한다. 대신 등장한 것이 성능은 뛰어나지만 원래 강화인간 전용기라 일반 파일럿은 쓸 수도 없는 결함기라 신참에게 맡겨도 문제없을 건담 케스트렐.6. 모형화
6.1. 건프라
6.1.1. 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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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766a8,#0766a8><colcolor=#fff,#fff> 브랜드 | High Grade Universal Century | |
| 스케일 | 1/144 | |
| 발매 | 2014년 9월 13일 | |
| 가격 | 2,600엔[8] | |
| 링크 | 제품 페이지 | |
| 리 뷰 | <colbgcolor=#0766a8,#0766a8> | [include(틀:달롱넷 건프라 리뷰 표시)] |
| #1 #2 #3 | |
6.1.1.1. HG 한정판
[[프리미엄 반다이|]] 트래비스 커크랜드 컬러프리미엄 반다이 한정
파일:HGUC ZII 트래비스 커크랜드 컬러 박스아트.jpg- 2015년 4월 발매, 가격 2,400엔.
- 리뷰: 한국[include(틀:건담홀릭 건프라 리뷰 표시)] [include(틀:달롱넷 건프라 리뷰 표시)] | #1 #2 #3
런너 색은 인게임 모델링을 최대한 고증해 검은색/회색 기반으로 변경되긴 했지만, 추가 패널라인 고증이 일절 없고 특유의 컬러 패턴을 죄다 스티커로 땜빵해 제작 난이도가 의외로 높은 편이다. 여러 면을 세심하게 나눠 처리해야 할 부분을 큰 스티커 하나로 대충 덮어 붙이도록 된 데가 많아, 붙이기도 힘든데 얼마 지나지 않아 들뜨는 문제점도 다수 보고되었다. 그렇다고 도색을 하자니 구판 건프라 시절처럼 아트나이프로 일일이 패널라인을 새로 파고 좌우 단차를 맞춰야 하는, 시대를 역행하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여러 단점들이 출시되자마자 보고되어서인지, 미싱 링크 프로젝트의 마지막 제품 겸 시나리오 마지막을 장식하는 기체임에도 불구하고 되팔이조차 거르는 픽으로 악명이 높다. 한국에서도 다른 미싱 링크 출신 기체들과 달리 되팔이들이 들러붙지 않아 매진이 안 되어서, 정말로 구할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을 정도다.
6.2. 완성품
6.2.1. 액션 피규어
- Gundam Fix Figuration #0030 ZII : 2006년 6월 발매, 가격 4,500엔.
머리 탈착 외에는 부품 교체 없이 변형이 가능하다. 하지만 몇몇 부분의 결함[9]과 픽스 특유의 도색 불량이나 찌그러진 조형 때문에 조용히 잊혀졌다. - G.F.F Next Generation #0041 ZII : 2009년 3월 발매, 가격 7,800엔.
METAL COMPOSITE의 영향을 받아 어깨, 몸통, 다리 등 다수의 다이캐스트가 사용됐다. 덕분에 가격도 크게 올랐다. 변형기믹은 위에서 언급한 허벅지 부분의 결함을 백팩을 더 넓혀서 갈라지는 현상을 개선했고, 머리 탈착 외에도 백팩과 양 어깨에 가변용 부품[10]이 추가되었다. 그 외에도 위에서 언급한 픽스 특유의 도색 불량이나 찌그러진 조형 등이 재질을 바꾸면서 개선되었다. 가동률은 HGUC보다도 더 좋지 않은 편으로 허리가 가동이 일절 없는 완전한 통짜인 데다 고관절이나 발목도 좌우 벌림각이 30도밖에 되지 않고 겨드랑이에 있는 몸통의 파이프 부분이 어깨장갑과 충돌해 어깨가 전방으로 잘 올라가지 않는다. 목이나 팔꿈치, 어깨, 무릎 등은 그래도 가동이 잘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액션은 가능하지만 포징 자체가 다소 힘겨워서 액션용으로는 추천할 수 없다. 무장으로는 메가 빔 라이플 / 일반 빔 라이플 / 빔 사벨 2자루 / 클레이 바주카 2정이 동봉. 빔 사벨은 경질 빔 부품을 사용하며 메가 빔 라이플은 변형기믹으로 인해 조인트에 일반 빔 라이플을 결합하는 기믹이 있다.
7. 게임에서의 젯 투
원래 우주 전용 기체지만 게임에 등장할 때는 지구권내 운용도 문제없이 나온다.7.1.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월드 이전까지 원본인 Z 건담보다 조금 더 뛰어난 성능을 가졌지만, 빔 사벨/빔 라이플 딸랑 두 가지 장비만 갖추고 나오는 바람에 써먹기가 상당히 애매한 기체로 나왔다. 대체로 일격이탈에 특화된 (상대적으로) 고기동(이고 상대적으로) 저화력 기체 컨셉. 오버월드에선 클레이 바주카가 추가되었는데 이것 덕분에 빔 방어계 기체에 대응할 수 있게 되고 사정거리가 늘어나 좀 더 써먹기 편한 기체가 되었다.7.2.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α, α외전, IMPACT에서 등장.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고질적인 무장 부족 및 빔 무장 편중화 문제, 그리고 입수할 때의 문제점[11] 때문에 1군이라고 부르기는 좀 민망한 정도. 외모는 양 옆에서 납작하게 누른 홀쭉이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데다가 연출도 그저 그런 편이라 유저들의 호감도는 낮은 편이다.7.3.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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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젯 투/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자브로 공략이 결과적으로 실패함에 따라 다시 주 전장을 우주로 상정했기 때문에, 대기권 운용 기능을 삭제한 형식으로 계획되었고 페이퍼 플랜으로 끝나 버렸다.[2] 메타스의 변형 구조를 채용하다 보니 허리 부분의 내구도 문제도 당연히 따라왔고, 본격적인 전투형 MS라기엔 변형 구조상 취약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노출되어 있다.[3] Z II의 양산 무산은 기체 구조의 한계보다 각 세력의 상황적 요인에 기인한다. 자원과 인력이 고갈된 에우고는 하위 호환인 Z II 대신 고성능의 ZZ 건담에 집중했으며, 카라바와 지구연방은 이미 제타 플러스를 주력으로 운용 중이었기에 대기권 운용이 불가능한 해당 기체를 도입할 필요가 없었다.[4] 기동전사 건담 발푸르기스의 추가 설정을 두고 일각에서는 작화가의 임의적 창작이라 비판하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최근 건담 시리즈의 외전 설정은 편집부의 주도적인 감수와 타 작품과의 강한 연동을 바탕으로 확립된다. 본작 역시 건담 게임 30주년 기념작으로서 반다이 남코의 직접적인 제작 협력을 거쳤으므로, 작품 내 설정은 다른 공식 외전과 동등한 지위를 갖는다.[5] 건담 시리즈의 '영상화 우선' 정사 기준은 과거 반다이와 선라이즈가 판권을 분리 관리하던 시기의 잔재다. 선라이즈가 반다이 산하 브랜드로 통합된 현재는 영상화 여부와 무관하게 반다이 주도하에 《건담 에이스》 등을 통한 추가 설정 편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디 오리진》, 《썬더볼트》, 《복수의 레퀴엠》, 《지쿠악스》 등 평행 세계를 다룬 작품들이 다수 애니메이션화되면서 '영상화=정사'라는 기존 원칙은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6] Z용의 빔 라이플과 클레이 바주카등을 장비하고, 작전 특성상 빔 교란막 미사일도 장비했다[7] 반은 대G 내성이 뛰어난, 고기동 전투에 적합한 인재로 설정되어 있다. 당연히 기동성 위주의 기체를 써야 했고 그리프스 전역시 에우고 기체중에서 기동성이 뛰어나고 건담 타입인 기체를 찾다보니 젯 투가 적합했다고.[8] 발매 당시부터 2025년 4-6월 재판 이전 가격은 2,400엔.#[9] 접혀서 들어가는 허벅지 부분이 두터워서 접어 넣으면 수납되는 백팩 쪽이 갈라진다.[10] 백팩이 부착되는 공간을 넓혀서 다리에 아귀가 맞도록 보조하는 부품과 분리한 사이드 스커트를 어깨에 부착하는 부품 2개. 머리를 탈착하는 부분은 변형시 몸통 중앙에 생기는 빈 공간에 머리만 수납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고, 가변용 부품들도 그냥 부착해둔 상태로 변형할 수 있다. 다만 백팩 부품은 스탠드 조인트와 충돌하기 때문에 스탠드 사용이 불가능하며 어깨 부품은 딱히 충돌하는 부위는 없으나 모양새가 별로 좋지 않고 달리 수납할 곳도 없는 사항을 주의할 것.[11] 알파 외전, 임팩트에서 얻을 때의 페널티가 조금씩 있는데 특히 알파 외전은 난이도 쉬움에서 얻는 것이라 일부러 이 기체를 고를 게 아니라면 파고들기 기준으로는 오히려 방해 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