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새치자리#발견된 천체|황새치자리의 천체{{{#!wiki style="font: Italic bold 1em/1.5 Times New Roman, serif; color: #FF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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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가장 밝은 항성, 숫자: 플렘스티드 명칭 | ||||
| 플램스티드 명칭 순 | ||||
| 황새치자리 1 | | 황새치자리 36 | 황새치자리 40 | |
| 황새치자리 50 | 황새치자리 60 | 황새치자리 70 | 황새치자리 80 | |
| B: 바이어 명칭에 있는 항성, 취소선: 항성이 아닌 것 | ||||
| 변광성 명칭 순 | ||||
| 황새치자리 R | 황새치자리 S* | 황새치자리 AB | ||
| 그 외 황새치자리에 속한 항성* | ||||
| 황새치자리 G | HD 27713 | HD 31754 | HD 269724 | |
| *: 황새치자리 S를 제외한 대마젤란은하 내부에 위치해 있는 별들은 대마젤란은하/항성 문서를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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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원천체 ]
- ||<-4><bgcolor=white,#1c1d1f><nopad> ||
| 틀:별자리 · 황새치자리 · 천문학 관련 정보 |
| WOH G 64 | ||
| <nopad> | ||
| 관측 정보 | ||
| 위치 | 적경 | 04h 55m 10.5252s |
| 적위 | -68° 20′ 29.998″ | |
| 별자리 | 황새치자리 | |
| 물리적 성질 | ||
| 형태 | A: OH/IR 적색극대거성 B: B[e]별~O형 주계열성 | |
| 분광형 | A: M5 I~M7.5e B: O9V? | |
| 거리 | 160,000 광년 50,000 파섹 | |
| 반지름 | A: 1,540±77 태양반경 | |
| 질량 | A: ~23.362 태양질량 | |
| 평균 온도 | A: 3,400±25 K | |
| 나이 | 5백만년 | |
| 운동 | 시선속도 | +285±2 km/s |
| 자전 속도 | - | |
| 광학적 성질 | ||
| 겉보기 등급 | 17.7~18.8[변광성] | |
| 절대 등급 | -6 | |
| 광도 | A: 282,000+34,400-30,700 태양광도 B: 100,000? 태양광도 | |
| 명칭 | ||
| WOH G 64, 2MASS J04551048-6820298, IRAS 04553-6825, MSX LMC 1182 | ||
1. 개요
WOH G 64는 대마젤란은하에 위치한 태양 반지름 약 1,540배의 적색극대거성이다.앞의 'WOH'는 발견한 사람의 이름 한 단어씩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는 대표적으로 백조자리 NML이 있다.
2. 상세
2014년 연구에서는 갑작스럽게 해당 항성이 반규칙 변광성에서 불규칙 변광성으로 변하고, 분광 관측을 통한 스펙트럼선이 단일 적색극대거성의 스펙트럼선과 부합하지 않는 특성을 보여 해당 항성이 공생성일 것으로 예측하고, 반지름이 대략 800배인 황색극대거성과 B[e]별으로 구성된 쌍성으로 결론지었었다. 하지만 2026년의 연구에서, 2024년, 2025년의 분광 자료를 다시금 확인한 결과, 항성에서 티타늄 산화물에 의한 흡수선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항성이 적색극대거성임을 재확인하였고, 2014년에 발생한 현상은 동반성과의 조석적 상호작용에 의해 야기된 현상이었다고 한다.[2] 현재는 동반성과 주성(WOH G 64)이 서로 멀어졌음에 따라, 다시금 적색극대거성의 성질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3. 관련 문서
[변광성] 느린 불규칙 변광성, 공생성이다.[2] 이 과정에서 광학적 깊이가 항성의 더 안쪽으로 이동하여, 온도가 높아졌고, 또한 변광 패턴도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