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25 15:01:38

The Airline Simulator

The Airline Simulator
파일:The Airline Simulator.png
개발 HyungMoon Ko
유통 HyungMoon Ko
플랫폼 안드로이드 OS, iOS
장르 항공사 경영 시뮬레이션
관련 사이트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1. 개요2. 게임 요소3. 기종
3.1. 에어버스3.2. 보잉3.3. 기타 제작사


1. 개요

2025년 3월 18일 iOS에서 첫 선을 보인 항공사 경영 게임으로, 다른 비슷한 장르의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높은 수준의 자유도 및 커스터마이징 기능, Flightradar24와 유사한 UI 덕에 갖는 현실성으로 인해 항공기 동호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다.

사실 일반적인 경영 게임과는 거리가 조금 있는데, 이 게임은 무슨 짓을 해도 적자를 보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최적화가 중요한 타 경영 게임과는 달리 가고 싶은 도시에 마음대로 비행기를 집어넣어도 효율이 떨어질 뿐 게임을 계속 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2. 게임 요소

  • 항공사
    플레이어가 자신의 항공사 이름과 IATA 코드, 그리고 국적을 선택하는 것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자유롭게 자신의 항공사 도색과 로고를 정할 수 있으며, 본사와 최대 5개의 자회사를 운영할 수 있다. 과금할 경우 이보다 더 많은 자회사를 가질 수 있다.
  • 항공 동맹
    항공사별로 10대의 항공기와 10개의 노선을 보유하게 되면 해금되는 기능. 항공 동맹 시스템을 이용하여 다른 플레이어들에게도 자신의 도색과 로고를 보여줄 수 있고, 항공동맹 내에서는 코드쉐어도 가능하여 서로 수익을 올릴 수가 있다.[1]. 각 항공동맹은 리더를 포함해서 최대 60개의 항공사까지 보유할 수 있다.
  • 항공기
    현재까지 총 60종류의 항공기를 게임 내에서 구매하여 운영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각 항공기의 좌석 배열과 클래스 별 비율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좌석 종류는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로 나눠지며 시트의 종류와 피치[2]까지 직접 설정이 가능하다. 저비용 항공사 위주로 한 줄 좌석배열이 더 늘어나기도 하는 보잉 767, 보잉 777, A330, A340, A350의 경우 이코노미와 프리미엄 이코노미의 좌석배치도 변경할 수 있다.
    A220, 보잉 737 MAX, 보잉 747-8 등 일부 기종들은 초기에 구매가 불가능하고, 타 기종을 일정량 이상 구매해야 해금된다. 단 보잉 777-300(Non-ER)은 초기부터 구매가 가능한 주제에 최대 좌석수가 550석이나 되므로, 초기에 빠르게 돈을 버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항공동맹에서 중고기 구입 역시 제한 없이 가능하다
  • 공항
    허브 공항을 정하고 해당 허브에서 다른 도시에 취항하는 방식으로 노선을 짤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공항별로 기종 제한이 걸려 있으며 일부 공항은 국내선 제한[3]이나 거리 제한등이 걸려있다. 예를 들어 김포국제공항의 경우 국내선 제한[4]과 2000km(1243mi) 거리 제한이 모두 걸려 있다. 경유편 노선을 신설할 수 있으며 노선 하나당 1회까지만 경유가 가능하다.
  • 도색
    항공사별로 도색을 제작할 수 있다. 다양한 패턴의 도색 템플릿을 지원하며 원하는 색상 코드로 도색을 구성할 수 있는 건 물론, 파일 업로드 기능을 통해 원하는 로고를 파워포인트 등에서 만들어 적용한다면 고퀄리티로 자작 도장을 할 수도 있다.
    항공사별로 하나씩의 특별도장 슬롯도 주어지며, 과금을 하면 한 항공사에서 더 많은 특별도장을 제작할 수 있다. 각 특별도장은 결제하지 않을 시 최대 20대의 항공기만 적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자회사 아래의 자회사 컨셉을 만들 수도 있다.

3. 기종

기단을 구성하는데 있어 제조사 별 제약 사항이나 보너스 같은 요소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원하는 비행기를 사서 굴리면 된다.

협동체 부문에서는 대체로 에어버스 기단이 항속거리와 좌석 수에서 동 체급의 보잉 기단보다 효율이 좋다. 초반부에 사용하게 되는 737NG와 A320ceo는 서로 큰 차이가 나지 않으나, 중반부부터 열리는 A320neo 시리즈는 디폴트로 Space-Flex와 Cabin-Flex 옵션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737 MAX 기단보다 기대수익이 10% 정도 더 높게 잡힌다.

광동체 부분에서는 처음부터 주어지는 보잉의 777-300이 적당한 가격에 최대 550석이라는 엄청난 갓성비를 자랑하여 돈이 모자란 초반부를 풀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주요 돈벌이 허브간 승객 수요가 차고 넘치는 이 게임 특성상 어중간한 수송력을 가진 에어버스의 초반부 광동체들은 일부 노선을 제외하고서는 효율이 다소 떨어진다.

후반부에는 787과 A350이 열려 그동안 소외되었던 장거리 중저수요 노선을 공략할 수 있다. 787은 상대적으로 싼 가격과 적당한 수송력으로 낭비되는 좌석 없이 중수요 노선에 들어갈 수 있으며, A350은 특유의 엄청난 항속거리를 바탕으로 77W나 A330으로 찔러보지 못했던 대형 허브에 들어갈 수 있다. 두 기종 다 무난하여 취향에 따라 사용하면 된다.

대량수송의 아이콘인 747-8과 A380은 취항이 안 되는 공항이 많아 게임 내에서 최고 효율을 내기 다소 까다롭다. 기체가 큰 만큼 좌석 배치를 신경 안 썼다간 취항지의 비즈/퍼스트 수요가 모자라 빈 좌석으로 운영해야 하는 불상사가 자주 생기며, 이를 피하기 위해 주당 운항 편수를 줄이게 되면 빈 시간만큼 다른 루트 뚫는걸 신경 써줘야 한다. 시간을 투자하여 최적화된 루트를 찾아 가동률을 97% 이상으로 올리면 그제서야 하늘의 여왕과 왕 다운 수익이 나오는 걸 볼 수 있다.

수익이라도 많이 나오는 F급 항공기들과 달리 100인승 이하 리저널 기체들은 게임 메카닉상 돈벌이에 매우 불리하다. 주력 허브 하나를 기준으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며 취항지를 늘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플레이인 이 게임 특성상 저수요 포인트 투 포인트에 특화된 리저널기는 투자한 돈 대비 기대수익이 몹시 낮다. 주력 허브에서 한적한 시골 공항으로 항로를 개척한다고 하더라도, 100인승기 주당 14왕복으로 1400명을 수송하느니 A321 한대로 주당 7왕복 1540명을 수송하고 다른 곳으로 한 편 더 띄우는 게 더 낫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3.1. 에어버스

분류패밀리세부 기종ICAO 코드항속거리(KM)최대 좌석 수기본 가격해금 조건
협동체A220A220-100BCS16,39013572,800협동체 20대 구매
A220-300BCS36,29716081,200
A320A318-100A3185,75013670,000기본 제공
A319-100A3196,95015681,840
A320-200A3206,20018684,800
A321-200A3215,95023090,640
A320neoA319neoA19N6,85016085,200A320 패밀리 20대 구매
A320neoA20N6,30019491,480
A321neoA21N6,480244101,000
A321LR7,400106,000A320neo 패밀리 20대 구매
A321XLR8,704114,000
광동체A330A330-200A33213,450405215,800기본 제공
A330-300A33311,750440225,000
A330neoA330-800A33815,000406248,000에어버스 광동체 20대 구매
A330-900A33913,334465257,000
A340A340-300A34313,500440238,400기본 제공
A340-600A34614,450477261,000
A350A350-900A35915,372440288,000에어버스 광동체 20대 구매
A350-900ULR17,964295,000
A350-1000A35K16,482480319,000
A350-1000ULR17,964288329,000A350 패밀리 7대 구매
A380A380-800A38814,800850373,000광동체 30대 구매

3.2. 보잉

분류패밀리세부 기종ICAO 코드항속거리(KM)최대 좌석 수기본 가격해금 조건
협동체717717-200B7122,64813065,400기본 제공
737737-700B7375,57014979,280
737-800B7385,43618984,880
737-900B7395,30022086,400
737-900ER5,46088,000
737 MAX737 MAX 7B37M7,00017288,100737 MAX 패밀리 20대 구매
737 MAX 8B38M6,50018991,800737 패밀리 20대 구매
737 MAX 82006,00021092,700
737 MAX 9B39M6,10022094,700
737 MAX 10B3XM5,70023096,000737 MAX 패밀리 20대 구매
757757-200B7527,205246102,400기본 제공
757-300B7536,295294121,000
광동체747747-400B74413,490550294,000
747-8B74814,320600345,000광동체 15대 구매
767767-300ERB76311,370350193,000기본 제공
767-400ERB76410,415378213,000
777777-200ERB77213,080440271,000기본 제공
777-200LRB77L15,843285,000777 패밀리 10대 구매
777-300B77311,165550282,000기본 제공
777-300ERB77W13,649315,000777 패밀리 10대 구매
777X777-9B77913,500570361,000777-200LR / 777-300ER 10대 구매
787787-8 DreamlinerB78813,530359248,000항공기 30대 구매
787-9 DreamlinerB78914,010406263,000
787-10 DreamlinerB78X11,730441276,000

3.3. 기타 제작사

제조사패밀리세부 기종ICAO 코드항속거리(KM)최대 좌석 수기본 가격해금 조건
봄바디어CRJCRJ-200CRJ22,4915046,000기본 제공
CRJ-550CRJ72,5935048,800
CRJ-7007649,800
CRJ-705CRJ92,8717550,400
CRJ-9008850,400
CRJ-1000CRJX3,05610051,400

제조사패밀리세부 기종ICAO 코드항속거리(KM)최대 좌석 수기본 가격해금 조건
엠브라에르ERJERJ-135E1353,2433745,000기본 제공
ERJ-140E1403,0574345,800
ERJ-145LRE45L2,8735046,500
ERJ-145XRE45X3,05747,400
E-JetE170E1703,9827650,600
E175E1758853,000
E175LR4,07455,000
E190E1904,53711255,400
E195E1954,26012057,800
E-Jet E2E190-E2E2905,46011466,000
E195-E2E2955,60014669,000

제조사패밀리세부 기종ICAO 코드항속거리(KM)최대 좌석 수기본 가격해금 조건
ATRATR 42ATR 42-600AT461,3454841,800기본 제공
ATR 72ATR 72-600AT761,4047243,900

제조사패밀리세부 기종ICAO 코드항속거리(KM)최대 좌석 수기본 가격해금 조건
드 해빌랜드DHC-8Q100DH8A1,8894040,100기본 제공
Q200DH8B2,08441,900
Q300DH8C1,7115643,200
Q400DH8d2,0409045,100

제조사패밀리세부 기종ICAO 코드항속거리(KM)최대 좌석 수기본 가격해금 조건
COMACARJ21ARJ-21-700AJ273,7009051,000기본 제공
C919C919-100STDC9194,13919281,200
C919-100ER5,57683,200

[1] 자기 항공사의 아웃바운드 항공편이 도착하는 공항을 출발하는 타 항공사 항공편과 코드쉐어해야 수익이 난다. 실제 항공업계와 달리 같은 동맹이 아니지만 친한 항공사 간 코드쉐어를 하는 건 불가능하다.[2]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하 등급, 우등고속형 비즈니스/퍼스트 좌석까지만 세부 조절 가능[3] Domestic 옆에 + 표시가 있는 경우 + 버튼을 누르면 예외적으로 만들 수 있는 항로의 목적지가 표시된다.[4] 베이징(PEK/PKX), 상하이(SHA), 도쿄(HND), 오사카(KIX), 나고야(NGO), 타이베이(TSA)만 예외적으로 국제선 항로 개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