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21 18:30:17

Survi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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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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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웹 게임, 배틀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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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io의 하위문서들]

1. 개요2. 조작법3. 게임 속 요소4. 게임모드
4.1. 솔로4.2. 듀오4.3. 스쿼드
5. 이벤트6. 스토리
6.1. 벙커 오리엔테이션6.2. 아메노누호코
7. 프록시 사이트8. 기타9. 업데이트 내역


1. 개요

2D PUBG
PUBG, 포트나이트, 또는 H1Z1와 같은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이미 당신은 surviv.io의 세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게임은 2D로 되어 있는 배틀그라운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조금 더 안정적인 서버와 먹기 쉬워진 치킨,[1]과 함께요.)

파밍과 전투
당신이 시작할 때에는 작은 공간 외에는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무기, 탄약, 조준경, 그리고 의료용 아이템을 찾아다니세요. 다른 플레이어를 사살하면 그 플레이어의 아이템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자기장 = 제 2의 적!
다른 플레이어만이 당신에게 데미지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날 때마다 빨간색 자기장이 점점 좁혀옵니다. 자기장 안에 있다면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높은 데미지를 받게 되죠. 지도를 보며 안전에 신경쓰세요!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에 만들어진 수많은 유사작 중의 하나로 [2] Justin Kim과 Nick Clark 두 명의 개발자가 만든 웹 게임이다. 개인, 2인, 4인으로 구성된 팀들이 무기와 탄약, 여러가지 아이템을 모아 좁혀지는 레드 존(자기장)을 피해 서로 싸우면서 최후의 한 팀만 남는 플레이 방식은 배틀그라운드와 거의 같으며, 배틀 로얄의 메타에 접근성이 쉬운 웹 게임이라 접속자 수는 최대 15000명을 웃도는 수준이다. 게임은 모바일과 PC로 플레이 가능하다.
서버목록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3]
유럽
아시아
대한민국[4]
서버는 유럽, 북아메리카, 아시아, 남아메리카, 대한민국 이렇게 다섯 개로 나뉘어 있으며, 북미의 접속자 수가 제일 많고 그다음은 유럽과 아시아[5], 다음으로 대한민국 그리고 남아메리카가 제일 적다. 사실상 시간마다 접속자 수가 크게 변하기 때문에 어느 서버가 사람이 많다 적다를 정확히 따지기는 어렵다. 예를 들면 대한민국 서버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주로하는 저녁 때나 주말에 접속자 수가 크게 많아지는 것을 볼 수있다. 하지만 아시아나 대한민국은 고수들이 비교적 많이 보이기 때문에 처음 입문하는 플레이어에게는 꽤 힘든 전투가 된다. 그렇다고 다른 서버를 하자니 반응 속도가 발목을 잡기 때문에 처음 이 게임을 접하는 아시아인들은 혹독한 훈련을 겪으면서 성장하게 된다. 한편 남아메리카 서버는 항상 인원이 적으며, 한번 게임을 해보면 80명의 절반을 넘는 일이 거의 없고 조금 지나고 가도 대부분의 장소가 털려있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타 대륙의 사람들도 이 서버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재미삼아 한번 들어가보는 것이 대부분이다.

한 게임에서 최대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80명으로, 배틀 로얄 장르답게 굉장히 많은 플레이어들이 한 맵에서 플레이하지만, 배틀그라운드와는 다르게 맵이 상당히 좁기 때문에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절반 이상이 죽어버리는 경우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모바일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PC에 중점을 둔 게임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다.게다가 이번 패치 후 ui가 모두 작아지고 위치가바뀌어서 더더욱!
하지만 좋은 점도 있다. (팁 문단 참고)

2. 조작법

조작법은 화면 오른쪽 밑의 "조작키 재지정" 메뉴에서 바꿀 수 있다. 재지정 기능을 이용하면 줍기, 열기 / 사용하기, 부활하기 등 하나의 키로 작동하던 기능을 서로 다른 키로 분리시킬 수도 있으며, 기본적으로는 어느 키에도 지정이 되어 있지 않은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 W, A, S, D 키 이동
마우스 움직임 조준
마우스 왼쪽 클릭 펀치/발사/문열기/힐링[6]
마우스 오른쪽 클릭 현재 가지고 있는 아이템 전체 수량의 절반만큼 필드에 버린다. 가방은 버릴 수 없다.
마우스 오른쪽을 누른 상태로 드래그 자신이 시야 내에 보이는 상대에게 감정표현을 할 수 있다. 메인 화면에서 방사능 모양 버튼을 누르면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다.
C를 누른 상태로 마우스 오른쪽 드래그 이쪽은 듀오나 스쿼드에서 활용 가능하며, 총알이나 회복 아이템, 맵 상 특정 지역에 표시를 하는 등 팀과의 소통이 가능하다.
키보드 1~4 키 키보드 1번과 2번 키는 가지고 있는 무기를 들고, 3번은 주먹상태, 4번은 수류탄을 드는데, 4번 키를 계속 누르면 수류탄의 종류가 바뀐다
키보드 7~0 키 순서대로 붕대, 구급상자, 소다, 알약 사용의 단축키이다.
키보드 E 키 현재 들고 있는 무기를 집어넣는 것으로, 키보드 3번 키와 같은 역할이다.
키보드 Q 키 이전에 사용하던 무기로 바꾸는 것으로, 주먹이나 수류탄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키보드 R 키 무기를 재장전한다. 탄약이 없으면 재장전할 수 없다.
키보드 F 키 아이템 또는 무기를 줍거나, 문을 열거나, 쓰러진 팀원을 부활시킬 수 있다.
키보드 X 키 붕대 등 현재 사용중인 아이템의 사용을 취소한다. 'X' 글씨를 눌러도 취소할 수 있다.
키보드 M, G 키 전체 지도를 본다. 레드 존(자기장)의 위치를 파악가능하다.
키보드 V 키 미니 맵 끄기
키보드 T 키 1번과 2번 슬롯에 있는 무기를 서로 교체한다.

3. 게임 속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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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임모드

4.1. 솔로

게임 서비스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있던 기본 모드.

이 모드에서는 다른 모드와 달리 팀원의 실력, 팀워크 등이 모두 배제되고 순수히 본인의 운과 실력으로 겨루게 된다. 물론 다른 모드를 플레이할 때도 실력은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래도 실력을 키우는 데에는 솔로 만한 게 없기에 이 모드를 많이 연습해야 한다.

초반에 MP5 수준의 기본적인 총과 배율(4배율 이상)만 먹어뒀다가 인원대비 아이템이 초과되는 중반까지 버티면 심심치않게 시체에 탄과 총이 널려있을 것이다. 하지만 체력 관련 아이템은 많이 없을 것이니 막 교전이 끝난 시체에 달려가서 살아남은 적에게 제압사격을 가하고 탄약 등 중요한 아이템만 빠르게 빼온 후 도망가는것이 좋다. 그리고 웬만큼 아이템을 갖췄으면 피할 수 있는 싸움은 피하는게 좋다. 앙각잡혀도 빠져 나오려면 웬만하면 빠져 나온다.
1의자리 숫자만큼 적이 남았으면 알약과 소다를 이용한 풀 도핑은 필수다. 나중에 4명 3명씩 남았을땐 체력을 따로 회복할 시간이 없다.
물건을 아껴야 하고 컨트롤이 있어야 한다. 근접용(샷건, MAC-10 등)과 원거리용 총을 하나씩 구비하고 있으면 안정적이다.

무난한 사람에게는 하드한 게임이, 치킨을 노리는 고인물에게는 오히려 달콤한 난이도가 될 수 있다.
그런데 2D게임이라 본인이 처음한다 해도 에임만 좋으면 쉬워진다.
자신의 실력이 평균을 훨씬 웃도는 경우, 듀오든 스쿼든 대부분의 경우 짐덩어리(대부분은 초반에 죽어서 짐덩이마저도 없다)를 안고 꿀같은 호흡을 자랑하는 팀들을 상대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기에, 차라리 나 빼고 모두가 각자 적인 솔로모드가 쉬울 수 있다.

4.2. 듀오

2018년 1월 17일에 추가된 모드.
듀오 모드도 솔로 모드와 비슷하게 실력이 중요한 요소이다. 초반에 팀을 만났을 때 박스가 없다면 흩어져서 파밍을 하게 되는데, 이 상황에서 적들을 만나 잘못해서 기절해 버리면 팀원이 이미 멀리 가 있어 부활시켜 주러 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 빠지기 때문에, 초반에는 흩어져서 많은 아이템을 획득하되 이후에는 서로 되도록 붙어 다니도록 하자.

당신이 평범한 플레이어라면 자신과 비슷한 실력의 플레이어를 만날텐데, 이때야말로 서로의 호흡이 중요한 때다. C+우클릭으로 자신이 갈 방향을 알려주거나, 팀원에게 필요한 물품, 자신이 시야가 넓은 경우 적의 위치를 활발히 브리핑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이 무적의 치킨맨이라면 높은 확률로 도움이 전혀 안되는 짐덩이를 안고 플레이하게 될 것이고, 그때 높은 확률로 게임 중후반부에는 그 짐덩이마저도 없이 죽은 팀원을 기리며 혼자 이상한 곳을 돌아다니다 1:2, 혹은 그 이상의 싸움을 하게 될 것이다. 이때는 혼자 빡겜해서 2인분의 치킨을 차지하는 수밖에 없다. 경기 후 팀원의 전광판에 떠오른 '킬 0, 가한 피해량 0, 입은 피해량 100'을 보게 되면 마음이 참 착잡할 것이다. 만약 이런 경우에는 그냥 솔듀오를 하는 것이 좋다.
만약 멀쩡한 실력의 파트너를 만난다면 좋은 장비들, 치료약 등을 양보해주어 오랫동안 살아남도록 도와주되, 자신도 본인과 팀원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장비는 구비해야 한다. 나는 M1100 들고 팀원에게 M870 들려줘선 이길 수가 없으니, 본인도 괜찮은 총을 꼭 구해서 실력발휘를 할 수 있도록 하자.

스쿼드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팁이지만, 적의 퇴로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게 될 때가 반드시 온다. 솔로모드에서야 파괴 불가능한 구조물 하나를 끼고 빙글빙글 돌고 있으면 영 답이 없지만, 다른 팀원이 있을 경우 서로 반대 방향으로 가 양쪽에서 압박하는 것이 좋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C+우클릭이나 몸짓으로 팀원과 의사소통을 통해 효과적인 전술을 펼치자. 그 외에 이건 스쿼드에도 해당되지만 같은 커뮤니티 사람이나 친구와 같이 할 경우에는 C+우클릭으로는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으니 된다면 마이크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은 모드이다. 리더보드를 가도 솔로나 스쿼드보다 경쟁이 덜 치열하다.

4.3. 스쿼드

2018년 3월 14일에 출시된 모드.

스쿼드는 초반에 같이다니면 상당히 재미있다. 그러나 극초반에 같은 상자를 여럿이서 부수려고 하면 서로 부수는 것을 가로막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상자 등을 부수면 다른 팀원이 와서 상자에서 나온 아이템을 먹어버리는 빡치는 상황이 흔하게 발생한다. 이럴 때는 양보를 약간씩 하고 다른 상자를 목표로 하자. 그리고 아이템을 요구하고 아이템을 주지 않으면 화났다는 이모티콘을 날리며 기절해도 부활시켜주지 않는 등 팀워크를 아예 안하는 등의 유형도 있다.
또한 자원의 희소성이 상당하기 때문에 답답하면 자기 혼자 기나긴 여행을 떠나는 방법도 있다. 물론 템을 좀 파밍 한 후에. 불안하다면 2명씩 조를 이루어서 움직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듀오 모드는 중수정도만 되어도 치킨 2인분을 혼자 뜯을 수 있지만, 스쿼드는 고인물정도는 되어야 한다. 스쿼드의 핵심은 '팀워크'다.
4명 중 멀쩡한 사람이 둘만 있어도 1등은 노려볼 만 하기에, 내가 먼저 정신차리면 팀원을 끌고가는 리더가 될 수도 있다.
시작하자마자 자신과 팀원이 가야 할 가장 가까운 건물을 확인하고, 핑을 찍어 따라오도록 유도한 뒤, 그 건물을 중심으로 파밍을 시작해나가면 된다.
대부분의 경우 2배율조차 얻지 못할 정도로 파밍 상태가 좋지 않을테니, 한 단계 낮은 배율, 자신이 쓰지 않는 종류의 탄약, 다친 팀원에게는 치료약의 여유분을 양보해주자. 필요한 탄약 같은 게 있으면 C+우클릭으로 적극적으로 요청하자. 아군이 쓸데없이 들고만 있는 것보단 내가 받아서 값지게 쓰는 게 훨씬 낫다.
절대로 혼자 다니면 안되고, 혼자 다니게 해서도 안된다. 멀리 떨어진 팀원이 있을 경우 최소한 둘씩이라도 같이 다녀야 한다. 여유로운 파밍을 위해 다른 팀원들과 떨어져 다니다 적과 조우했을 경우, 경고 핑을 찍은 다음 팀원들에게로 도망가 합류한 뒤 돌격하자.

4:4 전투시, 우선적으로 장비가 허술한 적을 노리자. 맵 곳곳에 널브러진 좋은 방어구와 좋은 총이 널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얀 조끼에 파란 뚝배기, M1100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언제든 좋은 밥이다. 다른 팀원이 공격하고 있는 적을 같이 공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 명씩 차근차근 사살하여 적의 공세를 약화시켜야 한다. 또 너무 흩어지지 말되, 너무 붙어있어서도 안 된다. 너무 흩어져 있으면 적에 의해 각개격파 당할 수가 있고, 너무 붙어 있으면 수류탄 한 방에 몰살당하는 수가 있다. 적절한 거리를 두고 십자포화를 퍼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공격시 체력이 충분한데 공격에 가담하지 않는 짓은 금물이다. 우리 팀도 4명이지만 적 팀도 4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미 쓰러진 적은 내버려두고 다른 적을 공격하는게 낫다. 어차피 다른 팀원이 치료해주기 전까진 아무것도 못 하는 고기방패에 불과하다. 다른 적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만 쓰러진 적을 신속히 마무리해주자. 또는 적군이 자기 편을 치료 중일 때 사격하면 무방비 상태의 적을, 그것도 두 명이나 손쉽게 잡을 수 있다. 아니면 도저히 가망이 없어 전투에서 질 것이 뻔한 상황이라면 쓰러진 적을 때리는 것이 좋다. 쓰러지거나 체력이 줄어드는 것은 손쉽게 회복할 수 있지만 이미 죽으면 어쩔 수 없기 때문.
체력이 위험할 경우 다른 팀원들의 등 뒤나 엄폐물의 뒤에 숨어 체력을 회복해주자. 한 명이라도 전투인원이 줄어든다면 팀원 중 고수가 있지 않는 한 전세는 꽤 기울고, 2명밖에 안남았다면 고수가 있어도 힘들다.
자신이 쓰러졌을 때는 엄폐물 뒤로 기어서 숨자. 총알이 닿지 않는 곳에서 전투가 마무리될때까지 기다리거나, 누군가 구해주러 올때까지 기다리자.
팀원이 쓰러졌을 때는 금세 달려가 구해주지는 말고 전투를 지속한 뒤 3:3의 상황 정도를 만들고 나서 구해준다. 적들은 4명이 멀쩡한데 우리팀은 2명만 싸워서는 이길 수 없다. 팀이 팀을 치료중인 경우, 그 팀원들을 중심으로 뭉쳐 수비적인 태세를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듀오건 스쿼드건 템 안 줏어먹고 알몸에 똥총으로 다니는 팀원이 꼭 있다. 무슨 생각으로 게임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이길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이런 사람들은 아이템을 배달해줘서 무장을 시켜주거나, 혹은 정말 쓸데없이 우리 편이 쏘는 총알만 막는 트롤러인 경우라면 이번 판을 포기하고 정상적인 팀원들과 함께 MIRV로 자살하거나 새로고침을 누르는 것이 좋다.

스쿼드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협동심이 어느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협동심이 다들 개판이다. 혼자 다른 곳으로 가다가 죽는 다던지, 전투 상황이라서 지원이 시급한데 뒤에서 파밍만 하고 있다던지, 힐링이 필요한 타이밍에 자신의 파밍만 집중하느라 팀원을 살려줄 생각이 없다던지 이러한 빡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막말로 이러한 개판 5분 전 상황을 인지한 당신은 스쿼드는 게임에 아직 제대로 적응도 안 된 뉴비나 왕초보들이 중수나 고수들에게 캐리나 받아보려고 오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자신이 기절했는데 적이 코앞에 있는데도 힐링을 시도하고 있다던지, 아무리 주변에 총이 있어도 권총만 들고 다닌다던지...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팀플레이를 꿈꾸며 스쿼드를 플레이 하려고 들어왔다면 매우 실망하게 될 것이다.[7] 혹은 팀원들이 아이템 운이 더럽게 없어서 맨손이나 권총 상태에서 몰살당하거나 하는 일도 많다. 그래서 맨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두 명이서 또는 홀로 당당히 1등을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런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면 친구들과 같이 팀을 만들어 하거나 클랜 또는 커뮤니티에서 같이할 사람을 모아 하는 것이 좋다.

이 스쿼드에서 홀로 살아남았을 때가 surviv.io의 고수냐 아니냐를 판가름하는 시간이다. 적재적소에 따라 우선시될 아이템,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적, 공격과 수비 태세, 회복의 타이밍이 천차만별이기에 모든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해야만 한다. 물론, 본인이 초보더라도 M249에 SV-98 같은 사기총이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런 무기들이 있더라도 4:1을 무조건 캐리해준다는 것이 아니다. 앞서 서술했듯이 적중에는 MP5 같은 총기를 들고 파밍 상태가 제일 안좋은 적을 공격하는 것이 제일 좋으며, 적들이 모두 몰려와 다구리를 한다면 적절히 도망쳐 체력을 회복하고, 회복하는 도중 풀숲같은 곳에 숨어 회복을 하는 적이 있다면 기습하여 적을 기절시키자. 4:1중 3:1 정도만 되어도 훨씬 자신에게 유리해진다. 또한 다구리에는 연막탄이 유용하기 때문에 필드에 연막탄 하나를 던져 자신은 그 안에 숨어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게 하고, 연막탄 안에서 밖에 있는 적들에게 포화사격을 하자. 벽을 두고 창문이 있는 집과 밖으로 장소가 나뉘어져있다면 창문 밖으로 적을 사격한 뒤 바로 숨어 적의 총알을 피하는 방법도 있다.

5. 이벤트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urviv.io/이벤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스토리

6.1. 벙커 오리엔테이션

THE PARMA INITIATIVE
파르마 계획
4 OF 17
4와 17
ORIENTATION
오리엔테이션
ORIENTATION - BUNKER 4 - THE CROSSING
오리엔테이션 - 네번째 벙커 - 크로싱벙커

반갑습니다. 제 이름은 Chandler Tallow 박사입니다. 이 영상은 PARMA재단의 벙커4호에 대한 소개입니다.
곧 당신은 어떻게 당신과 당신의 파트너가
벙커와 관련된 책임을 수행하는지에 대한 간단한 지령을 받게 될 겁니다.
하지만 그전에, 잠시 재단의 역사를 설명드리죠.
PARMA재단은 198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브렌던 그린'과 같은 "선구자"를 따라가는 동료들은
최대 100명이 고립된 섬에서, 최후의 1인까지 전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대회를 상상했습니다.
당신과 파트너는 현재 벙커4호, "크로싱벙커"에 위치해 있고
540일 동안 체류하게 될 거에요. 재단이 이 섬에 도착하기 전에는,
소련 과학자들은 이 섬의 특이한 조류학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험이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실수"가 발생했습니다. 그때부터, 모종의 '규칙'이 발견되었지요.
매 108분마다, 게임에서 우승을 해야 합니다.
알람이 울리면, 당신은 7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지고, 소형 컴퓨터 칩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뮬레이터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알람이 울리면, 당신과 당신의 파트너는
시뮬레이션에 들어가게 됩니다. 당신의 파트너와 붙어 다니며 다양한 아이템을 나눌 것을 강력히 권고합니다.
이를 통해 당신의 팀은
안전하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알람이 울리면
당신은 재빨리 우승을 해야 합니다. 치킨을 뜯어야 하죠.
또한, 당신은 시뮬레이션이 시간별로 달라지는 것을 알아챌 것입니다. 계정과 점수 시스템이 출ㅅ...
축하합니다! 당신을 대체할 사람이 도착하기 전까지 프로젝트의 미래는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Nick, Justin, Mikhail Nevelskoy, 그리고 PARMA재단의 모두를 대표하여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Parmaste. 그리고....
행운을 빌죠.
우리, 저 영상을 다시 봐야 할 것 같아.

© The Nevelskoy Group, 1984. All Rights Reserved.
네벨스코이 그룹, 1984년. 무단 복제 금지

SURVIV.IO
이 영상에선 dr.chandler tallow[8]역 사람이 surviv.io의 내용을 조금 유추해볼 수 있는 애매모호한 영상을 해설한다.
내용을 요약하면, parma재단은 1983년에 설립되었는데 “선구자”들을 따라가는 동료들은 한 섬에서 100명이 승자가 나올 때까지 전투를 하는 배틀로얄을 상상했다고 한다. 소련 과학자들은 이 섬의 조류학적 특징을 연구했는데, 연구가 시작한 지 얼마 안돼 실수가 발생해[9]모종의 규칙[10] 생겨났고 108분마다 우승을 해야 한다. 컴퓨터 칩을 통해 가상현실 세계에 들어가면 7분의 시간이 주어지고 치킨을 뜯어야 한다. 계정과 점수 시스템이 춠[11]... 그 뒤로 뭐라고 어쩌고저쩌고 하고 영상이 끝난다.

6.2. 아메노누호코


[12]
우리는 8일 동안 이 난관을 헤쳐나갔다
그리고 나는 모든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시 설명할 것이다.
폭풍에 뛰어든 80명의 선원들 중 이제 4명이 남았고,
확실히 'shimizu'는 우리가 항구를 제작하기 전에 죽을 것이다.
우리의 북부 항해는 간단하게 준비되었다. 'Ryusei'는 6월 23일, '왓 카나이' 항구를 떠났다.
행운의 날씨와 맑은 하늘 아래에서.
그리고 우리 등 뒤에는 바람이 분다.
배의 향해사 'Kuga'는 매일 'Amur' 강으로 가는 항로를 확인하였고,
그리고 나는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추가바람

7. 프록시 사이트

이 게임을 링크를 우회하여 접속하는 링크들을 모아놓은 문단으로, 주로 쓰이진 않지만 컴퓨터실에서가끔 쓰인다.

8. 기타


저격총(AWM, SV-98, Mosin-Nagant)들을 쏜 후에 바로 무기를 다른 무기로 스크롤 하면 반동이 없어진다
  • 솔로 모드에서 매 판마다 티밍을 하는 유저들이 있다. 주로 이모티콘, 특히 국기 이모티콘을 사용하면서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끼리 팀을 맺어 우루루 몰려 다니고 게임의 질을 낮추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배틀그라운드보다는 게임이 가볍고 빠르기 때문에 그 충격은 덜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짜증이 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만약 당신에게 티밍을 시도하려는 유저가 있다면 상큼하게 씹어주도록 하자.[13] 그 유저에게 기분이 나쁘다는 이모티콘을 날리며 죽여버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티밍 유저를 상대할 경우 위협사격이나 수류탄 등을 통해 둘 사이를 갈라놓고 각각 처리하는 편이 좋다. 그래도 Starve.io의 경우에는 레딧에 올리기라도 하면 제작자가 어느정도의 처리는 해주는데 반하여 이 게임은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 전체적인 플레이어들의 의견도 딱히 티밍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도 아니라, 그러려니 하고 플레이하자.
  • Surviv.io도 핵이 존재한다! 에임핵과 체력핵 등이 존재하는데, 최근 에임핵 기능중 탄속까지 계산해주어 에임을 맞추어주는 핵도 등장했다. 기준선 등이 존재하여 더 맞추기 수월해진다. 또한 건물 밖에 있어도 건물 안을 볼 수 있거나[14] 수풀 속에 숨은 적도 볼 수 있는 핵이 존재하며, 자기장 밖에 있어도 체력이 달지 않는 핵도 있다. 최근에는 상대의 위치를 알려주거나, 상대한테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핵, 같은 계정으로 스쿼드를 이뤄서 3개 캐릭터를 하나의 입력으로 조종하는 케르베로스 핵도 있다. 캐릭터가 매우 빠른 속도로 마구마구 돌아가며 상대를 정확하게 맞춘다면 핵이니 매우 조심하고 여러명의 적이 있다면 작전상 협력(할 수 있다면...)을 해서 수류탄 등 모든 무기를 총동원해 동시에 핵을 공격하거나[15] 그 판은 아예 치킨을 포기하는게 낫다[16]
  • 고배율 스코프가 없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태에서는 교전에서 이겼다고 생각해도 주변에 다른 상대가 틈을 노려 공격해 오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 시작할 때 대기실에서 먼저 기다린 뒤에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들어온 순서대로 플레이한다. 운이 나쁘면 이미 상황 종료되어 남은 것이 없는 위치나 주변에 아무 건물도 없을 수도 있고, 반대로 운이 좋으면 건물 바로 앞에 스폰되기도 한다. 초반에 스폰되면 루팅되지 않은 건물이 많아서 좋지만, 중반에 스폰되면 다른 플레이어들이 남기고 간 아이템을 먹으면서 버티며 기회를 노려야 한다.
  • 미니맵의 초록색 선을 따라가면 경기 구역의 가장 가운데로 갈 수 있다. 자기장이 끝까지 줄어들고 새 구역이 정해져 있을 때마다 중심점도 바뀐다. 자기장 밖이라면 초록색 선이 밝은 네온 라임 색이 되며, 안이라면 조금 탁한 녹색으로 바뀐다.
  • 1번, 2번 무기를 서로 교체할 때 1, 2키를 누르면서 바꾸기 보다는 미리 1번과 2번 무기를 차례로 들고 나중에 Q만 누르면 바로 무기를 바꿀 수 있다. 또한 키 커스텀에 무기 교체가 기본 세팅이 없으므로, 편한 키에 지정해서 쓰면 수월하다.
  • 치료제 사용 중에 느린 속도로 움직일 수 있다. 문도 열 수 있으니 적의 사격을 피할 때 유용하다. 재장전 시에는 문을 열 수 있으며, 아이템도 주울 수 있다.
  • 치료제 사용이나 재장전은 모두 취소 키 (기본 X) 를 눌러 캔슬이 가능하다. 사용 시간이 긴 구급상자나 M249 재장전 같은 건 위험할 땐 취소하는 게 좋을 수 있다.
  • 덤불, 나무가 2개 이상 겹친 곳 등에 숨으면 찾기가 어렵다. 직접 총을 쏴서 총알이 통과하는 지 확인해야 하지만 그 안에 상대가 있는 지 알 수 없는 데다가 이런 덤불같이 은신이 가능한 곳이 상당히 많다. 다만 덤불은 그나마 잘 보여서, 모르는 척 하다가 MP220 같은 거로 뽜방 쏴서 죽일 수 있다.
  • 기본 맵 한정이지만, 길리슈트 외에도 도움이 되는 의상이 몇 개 있다. 진한 초록색 우드랜드 컴뱃 등은 나무 아래에 숨으면 잘 보이지 않고, 남색 옷은 항구나 컨테이너 안에서 쓸 수 있다. 맨션에서 나오는 옷도 맨몸 상태라면 클럽에서는 그냥 서있기만 해도 도움이 된다.
  • 작은 컨테이너 안과 밖에서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적과 대치 시 상대방이 벽에 붙어 피를 채우거나 가만히 있을 때 벽에 붙어 맨손으로 벽을 치면 상대방의 피를 순식간에 깎을 수 있다.
  • 파괴 가능한 벽을 사이에 둔다면 안심하지 말자. 만약 상대가 안심하고 있다면 사정없이 쏴버려 벽을 부수고 뒤에 있던 적까지 날려버리자. 벽이 단단해 보여도 내구도는 주먹 7대로, 막상 부수려 하면 생각보다 잘 부숴진다. 이벤트에서는 Splinter Round 효과와 함께 할 때 샷건 한방에 날아가버리므로 주의하자. 한편 벽 뒤에 있는 사람이 자신이라면 일단 적이 벽을 부수기 전에 최대한 빨리 나가고, 나갈 수 없다면 벽이 부서지기 전에 재장전이라도 해서 전투를 준비하자.
  • 초반엔 가방 얻는것이 중요하다. 파밍 신나게 해놓고 구상이나 붕대가 가득차 더 먹을 수 없게되면 기분이 참 착잡하다...
  • 솔로에서는 아이템만 잘뜨고 실력이좋다면 트롤러들이 판치는 다른 스쿼드 등과 다르게 쉽게 치킨을 뜯을 수 있다.
  • 총의 위력도 중요하지만 총기의 길이도 상황에 따라 중요하다. 제한된 구역 (예를 들어 초록집의 금고같은 곳)초근접전인 상황에서 MAC-10Saiga-12가 싸우면 종종 맥이 이기는 이유가 바로 이것인데, 맥은 총신이 매우 짧은 반면, Saiga-12AK-47급으로 총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서로 겹칠 정도의 초근접 상황에서는 Saiga-12를 쏴도 데미지가 제대로 박히지 않는 상황이 일어난다.
  • 치킨에 대한 욕심이 없을 경우 혹은 연습이 필요한 경우, OT-38로 걸어다니는 아무것도 없는 플레이어들을 맞춰보자. 특히 SR과 DMR, 더 크게 봐서 에임실력 자체가 향상되는데 도움이 된다. 여러 사람이 쓰레기총이라고는 하지만 데미지가 26이라서 주먹보다 데미지가 미세하게 강하기 때문에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데미지이다. 샷건과 교전 할때도 근거리만 아니면 끌어치기하면서 몇대씩 맞추면 죽는다.[3뚝] 쓰레기 총이라고 무조건 거르지만 말고 딱히 마땅히 쓸 총이 없다면 다시 한번 재활용 해보자. SR이나 DMR류의 총기를 쓰기가 수월해진다. 그 외에 매우 짧은 시간동안이긴 하지만 쏘면 잠시 느려지기 때문에 퀵스위치 연습에도 도움이 된다.퀵스위치 연습은 사실 아무총기나 연사 속도만 적당하면 다 된다
  • 극후반이 되면 풀숲이나 나무가 겹쳐 있는곳에서 존버할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요즘은 대부분 사람이 안보이는데 사람이 아직 남아있는 경우에는 은엄폐물에 총을 쏘면서 찾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나무에서 나와서 교전을 한다고 쳐도 체력이 깎여 있는 상태라 불리해질 수 있고 벡터나 사이가 등으로 은엄폐물을 향해 쏜다면 그냥 즉사해 버릴수도 있다.[18] 참고로 프라이팬이나 도끼같은 근접무기를 들고 풀숲에 들어가면 크기때문에 다 보인다. 4를 눌러 투척무기를 들면 숨길 수 있다.
  • 딱히 중요하지 않은 팁이지만 듀얼 M9를 모바일에서 쏘면 연사가 되며 연사속도가 생각보다 많이 빠르다. (MP5라고 보면된다.)DMR들도 연사가 된다.
  • 1레벨 가방을 매고 MP220이나 MAC-10을 들고 있는 상태로 덤불에 완벽히 숨을 수 있다. 총을 들고 있는 상태로 대기하다가 가까히 지나치는 상대에게 기습을 할 수 있다.
  • 서버 또는 클라이언트의 인터넷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입력 딜레이가 발생할 수 있다. 클릭 정보를 로컬에서 계산하는 게 아니라 서버에서 받아서 처리해주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오토클리커 같은 일부 마우스 매크로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 단기간에 실력을 극도로 향상 시키고 싶다면 솔듀오나 솔쿼드를 플레이 하는것이 좋다. 그렇다고 무작정 하는것 보다는 실력이 안된다면 솔로부터 시작하자. 난전에서의 전투능력은 솔쿼드에서 익힐 수 있지만 1대1 대인능력 또한 중요하다.
  • 퀵스위치라고, 샷건 혹은 SR을 쏘자마자 빠르게 다음 총기로 바꾸면 총 교환 후의 딜레이를 먹지 않고 바로 연사가 가능하다.
    세계랭커들은 전부 사용하는 스킬 중 하나. M870은 특이하게도 M870으로 바꾸면 딜레이를 먹는다.
  • m870&saiga-12를 퀵스위치를 사용하여 쏘면 딜레이 없이 과거 m870 너프 이전처럼 mp220 X 10과 같은 플레이가 가능하다.
    m870을 쏜 뒤 사이가로 퀵스위치 했을 때 사이가가 '다른 샷건들의 퀵스위치와 달리'딜레이가 없기 때문.
    m870&m870과 같은 퀵스위치는 과거에 제작자에 의해 막혔다. 더블사이가보다 좋은 조합이라 너무 강해서였다.
  • 저격총 두개 혹은 저격총 한개와 샷건 한대로 퀵스위치를 하면 두 발씩 연속으로 쏠 수 있다.
  • 겁나 잘하는 일본인을 만나면 핵일 가능성이 높다. JP KILLER, JP CARRYER, koihiyo 등 일본에는 핵유저들로 이루어진 핵 클랜이 아예 존재 한다.
  • Dog 이라고 자기가 직접 핵을 만들어서 플레이하는 쓰레기 유저가 있다. 핵답게 강하지만 본실력은 뉴비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떨어지니 고인물라면 충분히 잡을 수 있다. 물론 자신이 뉴비라면 그 판은 눈물을 삼켜야 할지도 모른다.
  • 윈도우 환경에서 게임이 잘 돌아가지 않는다면 돌아가는 다른 프로세스를 종료하고 작업 관리자로 브라우저에 우선순위를 걸어주자.
  •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iHASYOU라는 유튜버의 닉네임을 많이 사용한다.

9. 업데이트 내역

공식사이트 에서 볼 수 있다. 영어이니 해석을 요구하지만 쉬우니 번역기로도 충분히 해석 가능하다.

## [추가 예정]
- 더 좋은 이벤트 모드 지원.
- 개인 게임.[19]
- 도시우선.[20]
[1] 사실 치킨이 먹기 쉬운 것은 아니다. 꽤 많이 존재하는 고인물과 80명을 수용하기에는 작은 맵에서 거의 쉬지 않고 전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기본 맵 자체가 배틀그라운드사녹 맵과 비슷하다고 보면 이해가 쉽다.) 또한 에임 기준선이 존재하지 않는 2D 환경에 적응되지 않는 사람은 원작보다 더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실력, 티밍 등 조건을 따지지 않고 수학적으로 따지면 최대 인원이 100명이 아닌 80명이기 때문에 치킨을 먹을 확률이 1%에서 1.25%로 증가했으니 더 먹기 쉬워진 치킨이라는 말이 맞기는 맞는 말이다. 하지만 모든사람이 사람이 아닌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낮은티어에서는 오히려 surviv.io보다 먹기 쉽다.[2] 하지만 배틀그라운드와 점점 달라지고 있다.[3] 원래는 없었지만 [0.6.55\] - 2018년 11월 17일에 생겨났다.[4] 원래는 아시아에 속해있었지만 [0.7.45\] - 2019년 4월 7일에 생겨났다.렉이 심하게 걸리는 등 여러가지 불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심지어는, 북아메리카에서 플레이하는것이 더 빠른 웃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였다).[5] 시간대 별로 다르다.[6] 마우스를 아이템에 갖다대고 눌러야한다.[7] 하지만 지속적으로 플레이 하다 보면 가끔식 앞서 설명하였던 훌륭한 리더쉽으로 팀원을 끌고 가고 엄청난 실력으로 캐리해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당신이 초보라면 스쿼드에서는 아마 가장 기쁜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8] 의상 탈로우의 도우미, 탈로우의 쿠크리는 이 사람의 이름에서 딴 것 같다.[9] 이 실수에 관해 설명해준다 않는다.[10] 이 규칙에 관해서도 설명해 주지 않는다.[11] 지직거리더니 멈춘다. 아마도 게임과 스토리가 충돌한 것 같다.[12] 벙커 오리엔테이션영상은 누군가 한글 자막을 달아줬지만 이영상은 그렇지 않아서 해석을 요구한다. 영어 자막도 없다[13] 종종 티밍을 하는 '척' 하다가 같이 티밍을 하는 유저가 긴장감을 완전히 놓았을 때를 노려 뒤통수를 치는 플레이도 종종 보인다.[14] 이 것은 문 사이에서 건물 안이 보이면서도 시야가 줄어들지 않게 하는 지점을 찾아서 있으면 비슷하게 재현할 수 있지만 애초에 건물 안의 적에게 죽을 위험도 있기에 단점이 있다.[15] 하지만 이것도 사실 가망이 별로 없다. 핵은 이미 여러 적을 잡은 뒤 최고급 무기와 방어구를 장비해 잘 죽지도 않을 뿐더러 적이 협력을 해줄 확률도 거의 없기 때문.[16] 핵이 당신 쪽으로 다가온다면 하기 싫어도 하게 될 것이다...[3뚝] 3갑만 아니라면. 3뚝 3갑인 경우 헤드샷이 나오지 않으면 26 데미지가 몸샷인 경우 45% 경감되어 한발당 14.3의 데미지밖에 주지 못하고 5발을 전부 맞춰도 71.5의 데미지밖에 주지 못해 체력이 약간 남는다.[18] 나무 2개가 겹쳐있는 것은 잘 안 보이지만 풀숲은 매우 자세히 보면 동그라미가 숨어있는게 보인다. 근접무기, 총을 들고 있으면 삐져나와 다 보이니 숨겨두자. 3가방은 크기가 있으니 잘 맞춰 숨어야한다.[19] 샌드박스 모드 같은것으로 추정된다.[20] 어째서인지 갑자기 삭제되었다. 제작이 어려워서 그런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