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05 21:04:24

Studio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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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ddd><tablebgcolor=#fff,#ddd><width=47%> 파일:Apple 디스플레이 심볼.svg||파일:애플 워드마크.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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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 Display XDR Studio Display
기타 Apple 제품 라인업

{{{+3
{{{#!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대담한 비전을 위한 캔버스.
A sight to be bold.


파일:스튜디오 디스플레이.jpg
Apple 대한민국 Studio Display 공식 사이트
1. 개요2. 사양3. 정보4. 주변 기기
4.1. 기울기 조절 스탠드4.2. 기울기 및 높이 조절 스탠드
5. 평가6. 기타

1. 개요

파일:Studio Display 로고.svg
Studio Display는 2022년 3월 9일 Apple 이벤트에서 공개된 27형 5K 모니터이다. Mac Studio와 함께 공개되었다.

2. 사양

제품 사양
<colbgcolor=#333><colcolor=#fff> 프로세서 Apple A13 Bionic APL1W85 SoC.
해상도 27형 IPS-LCD 기반 5120 x 2880 해상도(1,470만 픽셀, 218 ppi) Retina 디스플레이
밝기 600 니트 밝기
명암비 1,200:1
색상 10억 색상, Display P3 지원
레퍼런스 모드 Apple Display(P3 500 니트), HDTV 동영상(BT.709-BT.1886), NTSC 동영상(BT.601 SMPTE-C), PAL 및 SECAM 동영상(BT.601 EBU), 디지털 시네마(P3-DCI), 디지털 시네마(P3-D65), 디자인 및 프린트(P3-D50), 사진(P3-D65), 인터넷 및 웹(sRGB)
카메라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 ƒ/2.4 조리개, 센터 스테이지 지원
오디오 6 스피커 시스템, 3 마이크 시스템, 공간 음향 지원, Dolby Atmos 지원, 'Siri야' 지원
저장장치 64 GB NVMe 규격 내장 메모리
운영체제 iOS 15
규격 59.8 x 33.6 x 3.1 cm, 5.5 kg
단자 Thunderbolt 3 x 1, USB-C x 3
기타 True Tone 지원

3. 정보

2022년 3월 Apple 이벤트에서 Mac Studio와 함께 공개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모니터 주제에 iPhone 11에 탑재된 A13 Bionic 칩이 들어간 것이다. 심지어 iOS 기반의 커스텀 OS를 구동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64 GB의 저장 공간도 탑재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 중에 2 GB만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우선 디스플레이는 27형 크기의 5120 x 2880 해상도를 가진 5K Retina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다. 10억 색상과 P3 광색역, 그리고 True Tone을 지원한다.

스피커는 포스 캔슬링 우퍼가 탑재된 6 스피커 시스템으로 구성되었으며, 공간 음향과 Dolby Atmos를 지원한다. 또 상단에 잡음을 제거한 3 마이크 시스템이 탑재되어 준수한 품질의 녹음이 가능하다. 'Siri야' 또한 지원한다.

카메라는 상단에 1,200만 화소, 122도 화각을 가진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A13 Bionic의 Neural Engine을 활용한 센터 스테이지 기능을 지원한다.

후면에는 Thunderbolt 3 단자 하나와 USB-C 단자 3개가 자리한다. 이 중 Thunderbolt 3 단자에 기기를 연결하면 최대 96W 충전도 지원한다. 이는 14형 MacBook Pro까지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전력량이다.

이 외에 반사를 줄인 Nano-texture 구성과 VESA 마운트 구성도 지원한다.

4. 주변 기기

4.1. 기울기 조절 스탠드

최대 30도까지 전후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구매 시 기본으로 딸려오는 구성이며, 선택 시 가격 변동은 없다.

4.2. 기울기 및 높이 조절 스탠드

구성에서 한화 기준 54만원[1]을 더 지불하면 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기울기 조절에 더해 최대 105 mm의 높이 조절도 지원하는데, Pro Display XDRPro Stand 또한 별매에 999달러라는 정신 나간 가격 책정으로 비판받은 전례가 있어 너무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주의할 점이 있는데, 높이 조절이 소폭 되긴 하지만 그 범위가 타 모니터에 비해 현저하게 좁은 편이고, 결정적으로 표준 스탠드 대비 높이를 크게 낮출 수 없다. 따라서 노트북처럼 모니터를 키보드 가까이 붙여서 낮게 쓰는 사람들에겐 무용지물.

5. 평가

출시 직후의 평은 그리 좋지 않다. 나온지 오래 된 기존 5K 패널을 달고 외형을 재설계해서 비싸게 파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시대에 매우 뒤떨어지는 디스플레이인 셈이다. 큰소리 뻥뻥 치며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비싼 본체 및 옵션 가격대를 책정했다가 혹평만 받는 모습은 전작 Pro Display XDR과 매우 비슷하다.
  • 로컬 디밍, HDR, ProMotion[2]과 같은 기능들이 전부 빠진 주제에 가격은 209만원이나 한다. 당장 M1 기반 iPad Pro만 해도 미니LED를 넣었다. 엔트리급 모니터라고 보기엔 너무 비싸며 부족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 높이 조절 스탠드는 54만원을 더 지불해야 한다. 따지고 보면 Pro Display XDR의 스탠드급으로 매우 비싼 옵션이다.
  • 동봉된 Thunderbolt 케이블의 길이가 고작 1 m라 사용에 제약이 많다.
  • Pro Display XDR과는 다르게 전원 케이블이 분리식이 아니라 제품에 고정 장착되어 있는 형태이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많다. 케이블이 망가지면 모니터 전체를 보내야 하므로 큰 단점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강제로 뺄 수 있긴 하지만 전용 툴이 필요하고 개인이 했다간 보증만 날라간다.#
  • 센터 스테이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A13 Bionic까지 장착한 카메라는 Apple이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개선을 약속할 정도로 실망스러운 품질을 보였다.
  • 모니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패널이 기존 LG Ultrafine 5K나 5K iMac에 쓰인 디스플레이와 거의 동일하면서 가격만 올랐다. 색상 정확도와 색 재현율은 기존의 Ultrafine 5K도 훌륭했던 제품이라 최대 밝기가 100니트 늘어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른 차이가 없는 셈. 색심도도 여전히 8bit + FRC[3] 이다. 애초에 5K 패널은 무려 2017년부터 사용된 부품이라 스펙과 성능이 크게 뒤쳐질 수 밖에 없다. 결국 디스플레이 쪽에서의 개선은 미미하고 새로운 외장과 스탠드, 일부 기능만 추가되고 가격이 오른 것인데, 따라서 가성비는 결코 좋다고 볼 수 없다. 특히 단종된 27형 iMac이 5K모니터에 컴퓨터, 출력장치, 입력장치까지 다합쳐서 $2000쯤부터 시작했던걸 생각해보면 무척 창렬한 가격이다.

The Verge의 총점은 10점 만점에 6점, DPREVIEW의 총점은 5점 만점에 4점.

6. 기타

  • 2004년에 단종된 Apple Studio Display의 이름을 이어받았다.
  • 내장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허브 기능, MacBook 충전 등 지원하는 기능들이 Apple Thunderbolt Display에서 지원했던 기능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Studio Display는 이것의 계승작으로 볼 수 있다.
  • 4개의 USB-C 포트와 Apple 로고 덕에 후면 디자인이 24형 iMac과 매우 닮았다.

파일:Studio_Display_interior.jpg
  • 일각에서는 이 폼팩터가 원래 27형 iMac 제품군으로 설계되었다가 모니터로 변경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 마침 크기도 딱 27형에, 불필요하게 두꺼운 두께와 상하면에 위치한 방열 구조도 그렇고, 모니터로서는 과도한 스펙인 A13 Bionic을 탑재한 데다가, iOS 15 기반 커스텀 OS까지 구동하는 것도 모자라 64 GB 용량의 저장공간까지 탑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 주장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분해 사진을 보면 모니터의 AD보드라기보단 Mac의 로직 보드에 가까운 기판이 달려 있고 대형 팬까지 두 개 달려 있다.
    일설에 의하면 라인업 설정상 27형 iMac에는 M1 Max~M1 Ultra 를 탑재해야 하는데, 폼팩터상 도저히 발열을 잡을 수 없어 포기했다고. 본체 두께의 절반 이상을 쿨러에만 할당한 Mac Studio의 구조를 보면 설득력이 있다.
    • 반론이라면, 두께는 파워 서플라이 내장으로 인해, A13 칩은 HomePod의 A8 탑재 전적이 있는데다가 팬은 이미 LG 모니터에도 있으며 센터 스테이지 같은 복잡한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기판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점들을 고려해보면 무작정 iMac으로 고려된 제품이라 보기 애매하다는 소리도 있다.

  • 내부 펌웨어는 Thunderbolt 케이블로 연결된 Mac을 통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즉, Windows PC에서는 불가능.
  • 구매 후에도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스탠드를 교체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 부분은 마운트 형태로 디자인되어 손쉽게 스탠드 자가 교체가 가능한 Pro Display XDR에 비해서 밀리는 점이다.


[1] 동시에 공개된 iPhone SE 3세대의 최소 가격인 59만원보다 5만원 싸다.[2] 단, 5K 해상도로 Promotion 기능을 구현할 수 없다. 애초에 Thunderbolt 4의 대역폭으로도 구현할 수 없고 아직까지 5K에 120hz로 구현하는 제품은 2022년 기준으로 단 한개도 없다.[3] 즉, 소프트웨어적으로 10비트를 구현한 것이기에 진짜 10비트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