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28, 1e="All-Age Empathy", 1k=-,
2=6929, 2e=Nothing Calls Memories to Mind Better Then the Smell of Soil, 2k=흙내음만큼 기억을 되살리는 것이 있을까,
3=6930, 3e=🔴 Paty Is Streaming Now!, 3k=패티는 방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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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련번호 | SCP-6929 |
| 별명 | 흙내음만큼 기억을 되살리는 것이 있을까 (Nothing Calls Memories to Mind Better Then the Smell of Soil) |
| 등급 | 안전(Safe) |
| 원문 | 원문 / 번역 |
1. 개요
SCP-6929는 평소에는 평범한 향수이지만 특정한 날이 되면 향이 변화하는 향수이다.2. 상세
SCP-6629의 향은 경험과 관련없이 특정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SCP-6629의 의해 연상되는 감정이 내포하는 의미는 아직 불명이다.3. 해석
해당 날짜마다 당시 맡은 냄새와 느낀 감정을 재현해 주는 향수.문제는 그 내용으로, 해당 향수의 주인은 연인이 있었던 걸로 보이는데 초반에는 평범한 사랑처럼 묘사되다가 점점 갈수록 집착이 심해지는 듯하더니 파국을 맞아 결국 8월 10일 오후 10시를 기점으로 연인을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1] 결국 다음날 새벽 1시에 시체를 암매장하고[2] 후회하는데...
접힌 2018년 12월 25일 추가 기록을 열람하면 연인을 살해한 후 미쳐버렸거나, 네크로필리아처럼 묘사되며 끝난다. 특이한 점은 2017년 6월에 발견되었으니 12월 25일이 지났을 텐데도 추가 기록이 2018년에서야 나타난 걸 보면 1년이 지나고 주인이 묻혀있던 시체를 빼돌렸다는 것도 유추가 가능하다.
특별한 묘사 없이도 담담하게 냄새와 감정만 묘사하는 걸로 독자들에게 사연을 유추하게 하는 게 포인트인 SCP다.
작중에서 유독 시나몬 냄새가 여러번 강조되고, 연인이 죽은 시점에서 시나몬 냄새가 흐릿해지는 걸 보면, 시나몬 향은 연인에게서 나는 향기이자 상징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