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맨슨(밴드)의 통산 3번째 스튜디오 앨범 Mechanical Animals에 수록되어 있는 타이틀곡. 도어즈도 동명의 곡을 릴리즈한 적이 있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맨슨의 곡이 훨씬 유명한듯.[1]매트릭스 OST로도 사용되며 맨슨의 인지도를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곡이다. 신은 텔레비전안에 있다(God is in the TV)는 가사가 특히 유명.
다만, 맨슨의 골수팬들은 이 노래를 썩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건 이 노래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골수팬들은 이 노래가 수록된 Mechanical Animals 앨범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왜냐하면 마릴린 맨슨은 전작까지 빡쌘 메탈 정신을 들려준 밴드였으나 갑자기 대중성에 치중한 트랙들로 가득한 Mechanical Animals 앨범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즉, 맨슨의 팬들은 밴드가 성공한 후 상업적으로 변절됐다고 여긴것이다.
한국에서는 2001년~2003년 경의 개그콘서트 오프닝 인트로에 본 곡이 사용되기도 하였으며, 카라의 Pretty Girl 도입부가 본작을 베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냥 유머 정도로 치부되고 말았는데, 표절 의혹을 제시한 게시물의 영상에서 카라의 프리티 걸 뮤비가 나오고 이어서 Rock is Dead의 뮤비에서 맨슨이 닭춤을 추는 모습이 나와서 그 언밸런스함 때문에 유머로 각인되었기 때문. Rock Is Dead보다 일찍 발표된 블론디의 Call Me도 비슷한 리듬이다. 리듬 자체가 흔한 리듬이라 표절 운운하기는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