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07 16:24:26

Operational Combat Series

Operational Combat Series
디자이너 Dean Essig [1]
발매사 Multi Man Publishing [2]
발매년 1992~
인원 2 명
플레이 시간 360분 이상
연령 12세 이상
장르 워게임
테마 워게임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시스템 헥사-카운터
시뮬레이션
홈페이지 https://mmpgamers.com/
https://boardgamegeek.com/wiki/page/Operational_Combat_System
1. 개요2. 시리즈 일람
2.1. Enemy at the Gates (1994)2.2. Tunisia (1995)2.3. Hube's Pocket (1995)2.4. DAK & DAK2 (1997 & 2004)2.5. Burma (1999)2.6. Sicily (2000)2.7. Guderian's Blitzkrieg II (2001)2.8. Korea (2003)2.9. Case Blue (2007)2.10. Baltic Gap (2009)2.11. The Blitzkrieg Legend (2012)2.12. Reluctant Enemies (2014)2.13. Beyond the Rhine (2015)2.14. Tunisia II (2016)2.15. Sicily II (2016)2.16. Smolensk (2018)2.17. Hungarian Rhapsody (2020)2.18. The Third Winter (2021)2.19. Crimea (2023)2.20. Luzon (2024)2.21. The Forgotten Battles (2025)

1. 개요

워게임의 명가 Multi-Man Publishing[3] 에서 발매한 전쟁 보드게임 시리즈. 작전술[4] 단위의 게임으로, 주로 배경은 2차대전 시기이다[5]. ASL 시리즈의 작가로 유명한 거장 Dean Essig이 디자인했다.
이 시리즈의 가장 특징은 보급으로, 기존 대다수의 워게임들이 전투나 이동 시의 보급표현이 가상의 선이나, 단순한 수치와 같이 추상적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반해 이 게임은 실제로 존재하는 보급품 토큰[6]이 있다. 이 토큰이 부대의 보급범위 내에 있어야 부대에게 보급이 가능하며 그 유닛이 이동[7]하거나, 전투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보급품은 적에게 빼앗기거나, 내가 빼앗을 수도 있다.

2. 시리즈 일람[8]

2.1. Enemy at the Gates (1994)

청색 작전 중 스탈린그라드 공방전을 다루는 작품으로 스탈린그라드를 배경으로 하는 동명의 영화의 원작 소설에서 타이틀을 따왔다.

2.2. Tunisia (1995)

2.3. Hube's Pocket (1995)

2.4. DAK & DAK2 (1997 & 2004)

DAK는 Deutsches Afrikakorps, 독일 아프리카 군단의 약자로 북아프리카 전선을 배경으로 한다. DAK2는 Case Blue, Guderian's Blitzkrieg II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이다. 동서로 길쭉한 북아프리카 전역을 다루기 때문에 전체 지도를 펼쳐두면 매우 많은 공간을 차지한다.

2.5. Burma (1999)

임팔 작전을 배경으로 하며, 루손 발매 전까지 유일하게 태평양 전역을 다루는 게임이었다.

2.6. Sicily (2000)

연합군의 허스키 작전을 다루고 있다. 2016년 Sicily II로 리메이크 되었다.

2.7. Guderian's Blitzkrieg II (2001)

동부전선 중부집단군 전역의 태풍 작전부터 소련의 반격까지를 다루는 작품으로 배경이 배경이니 만큼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사랑 받는 작품이다. 청색 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Case Blue와 합쳐 거대한 동부전선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2.8. Korea (2003)

한국전쟁 초기 1년(전쟁 발발 ~ 1951년 6월)을 다룬다. 현재까지도 유일한 비 2차대전 게임이다.

2.9. Case Blue (2007)

에너미 엣 더 게이트의 후속작으로 스탈린그라드 뿐만 아니라 청색 작전 전체를 다루는 몬스터 게임이다. 볼가 강 유역 뿐만이 아니라 캅카스 유전 지대까지 등장한다. Guderian's Blitzkrieg II와 통합해 모스크바부터 캅카스까지의 거대한 동부전선 전장을 재현할 수 있다.

2.10. Baltic Gap (2009)

2.11. The Blitzkrieg Legend (2012)

독일의 프랑스 침공을 다루는 작품으로 벨기에-프랑스 북부 전역을 배경으로 한다.

2.12. Reluctant Enemies (2014)

특이하게도 레반트 지역을 다루고 있다.

2.13. Beyond the Rhine (2015)

노르망디 상륙 이후 독일 본토로 진격하는 연합군을 다룬다.

2.14. Tunisia II (2016)

2.15. Sicily II (2016)

Sicily의 후속작으로 동일하게 허스키 작전을 배경으로 한다. 상륙, 공군, 해군 등 다양한 규칙을 모두 활용해볼 수 있어 입문자가 규칙을 익히기에 좋은 게임으로 많이 추천한다.

2.16. Smolensk (2018)

2.17. Hungarian Rhapsody (2020)

2.18. The Third Winter (2021)[시리즈]

1943년 소련의 우크라이나 공세를 다루고 있다. Hube's Pocket의 후속작이다. The Forgotten Battles와 The Hero City[개발중], Crimea과 함께 OST FRONT라는 몬스터 게임 시리즈를 구성한다.

2.19. Crimea (2023)

동부전선의 크림 반도 전역을 배경으로 한다. 특이한 점은, OCS의 다른 게임들처럼 전체 시기를 다루는 풀 캠페인 시나리오가 없다는 점이다. 장기간을 다루는 캠페인 시나리오가 1941-42 시나리오와 1943-44 시나리오로 나뉘어져 있다. The Third Winter와 The Forgotten Battles, The Hero City[개발중]와 함께 OST FRONT라는 몬스터 게임 시리즈를 구성한다. 또한 Case Blue의 크리미아 지도를 대체할 수도 있다.
지도를 한 장만 사용한다는 점, 짧은 시나리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 다른 동부전선 게임에 사용되는 규칙을 익히기 좋다는 점으로 인해 종종 입문자들에게 추천되기도 한다.

2.20. Luzon (2024)

일제의 루손 상륙을 다루는 입문용 작품이다. 전체 게임 길이가 5턴에 불과하며, 입문자를 위해 일부 규칙이 제외되어 있다.

2.21. The Forgotten Battles (2025)[시리즈]

1943년 동부전선의 벨로루시 전역을 배경으로 한다. The Third Winter와 The Hero City[개발중], Crimea과 함께 OST FRONT라는 몬스터 게임 시리즈를 구성한다.
[1] 생몰년도 1961~2024. 시리즈 디자이너로 사망 이후로는 타 디자이너들이 제작중.[2] 원래는 딘 에식의 The Gamers라는 회사에서 발매하였으나, 더 게이머즈가 MMP 에 인수되었다.[3] ASL 등의 게임을 발매하는 미국 워게임 전문 회사이다.[4] 북아프리카 전역, 서부전역등 한 전역 전체 또는 일부를 표현한다. 동부전선의 경우 스케일이 너무 커서 집단군 단위로 나뉘어진 전역으로 표현한다.[5] 유일하게 2차대전이 아닌 작품이 Korea: The Forgotten War. 즉, 한국전쟁이다.[6] Supply Point. 줄여서 SP라고 부른다.[7] 이동 유형이 차량 또는 궤도인 유닛만 해당[8] OCS 관련 자료 사이트 OCS Depot의 정렬 기준으로 정렬함.[시리즈] OST FRONT[개발중] [개발중] [시리즈] OST FRONT[개발중]